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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남과 비교하지 말고 전과 비교하라


#556
남과 비교하지 말고 전과 비교하라
-유영만-

글반장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9ban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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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작은 것에 감사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습니다. 천년만년 살듯 브레이크를 밟지 않습니다. 우리는 앞(희망)을 보고 산다고 하지만 사실 욕망과 욕구를 달성하기 위해서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저두 그렇게 살아왔구요. 여러분! 내 장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내 단점에 대해서 원없이 말해보실래요? 솔직히 어떤게 말하기 더 편한가요? 아마 단점은 술술술 나올지 모릅니다. 사실 여러분이 단점이 많아서가 아니라 우리는 갖지 못한것에 대한 열망을 먼저 보기 때문에 그 크게 보이는 겁니다. 이미 갖은 것은 크게 보이지 않아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갖은 것이 사라져버리면 갖지 않는 것을 다 얻을지라도 전혀 행복감을 못 느낍니다. 자식 명문대 보내려고 집착하다가 아들이 사회부적응자가 되었다면... 돈만 벌다가 건강을 잃어 버렸다면... 바람을 펴서 조강지처를 잃는다면... 술만 먹다가 삶의 시간을 허비했다면... 우리는 이렇게 갖지 않는 것을 갖으려다가 소중한 것을 하나씩 잃어가는것 같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것은 나무의 뿌리입니다. 그것은 나의 시작이자 발판입니다. 그 뿌리는 신경쓰지 않고 상콤달콤한 열매만 탐하게 되면 뿌리가 썩어가는줄도 모릅니다. 그렇게 우리들의 마음나무에는 좋은 열매가 열리지 않게 됩니다.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갖지 않는 것을 갖게 되면 지금의 삶이 훨씬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로또에 당첨 ㅎㅎ 영원한 행복의 주인이 될것 같죠? 순간적인 기쁨과 행복이 찾아오지만 그것도 금세 시들시들 사라져 버립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쾌락적응 때문입니다. 아무리 큰 행복도 익숙해지면 더이상의 기쁨이 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더 큰 쾌락 욕망을 쫓아 갑니다. 목마른 사람이 오아시스를 찾아가듯.. 어린 소녀가 엄마를 찾아가듯.. 배고픈 돼지가 음식을 탐하듯..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아가듯.. 그렇게 우리는 소소한 삶에 감사보다는 그것을 놓아버리고 더 화려하고 자극적이며 쾌락적인 신세계를 향해 뛰어가고 있지 않나요? 저 역시 한때 그게 행복인줄 알았습니다. 행복의 정거장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는 자유를 잃어버렸습니다. 현재의 나는 사라져버렸습니다. 아니 어둠속에 갇혀 버렸습니다. 그저 끝없이 불안한 미래만 보였습니다. 다람쥐가 쳇바퀴에 갇히듯 말입니다. 살짝 벗어나서 보니 크게 놀랐습니다. 지옥은 멀리에 있지 않구나 ㅎㅎ 내가 그토록 찾고자 했던 것도 저 먼곳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곳에 있습니다. 소소한 것에 감사하며 살게 되면 그곳이 행복의 터전이 되며 그 감사함을 버리고 욕망에 취하게 되면 그곳은 불행의 늪이 됩니다. 잠시 눈을 감고 이런 생각을 해보실래요? 1. 내가 감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 소소하다고 생각한 그것들을 잃는다면 내 기분은 어떨까요? 3. 감사해야 할 것을 유지하는것과 갖지 않는 것을 채우는 것 둘중 하나를 선택한다면? 우리의 삶은 생각보다 꽤 괜찮습니다. 남들에 비해 많이 갖고 갖지 않고를 떠나서 내 삶에서 나름 열심히 잘 살아왔습니다. 단지 불만족이라는 마음이 일어나서 내가 가진것을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훼방을 놓아서 잠시 착각한게 아닐까요? 일상에서 소소한 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우리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아요. https://youtu.be/vRlQlEhMs0Y
♣꼭 삶에서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오네요. 수재민들이 아픔을 느끼며... 빨리 비가 그치고 수해가 복귀될 수 있도록 기원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살아가면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에 대해서 준비했습니다. 2,000 년전 화산재에 덮였던 폼페이는 원래 5만 여명이 살았었다 비세비우스 산이 대 폭발이 있기 전 화산 재가 조금씩 뿜어져 나오는 며칠 동안 노예와 가난한 시민들은 서둘러 피난을 떠났다. 결국 파묻힌 2,000 여 명은 귀족들과 돈 많은 상인들 이었다. 돈과 권력, 명예로 배 부른 사람들은 마지막까지 자기의 저택을 지키려다가 결국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태풍에 뿌리가 뽑히는 것은 큰 나무이지 잡초가 아니다. 자신이 일등이라고 생각한다면 먼저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 지구 별에 놀러온 여행객들이라는 사실 말이다. 이곳에서 소풍을 끝내는 날 하늘로 돌아가야 한다. 여행이 즐거우려면 세 가지 조건이 맞아야 한다. 첫째,짐이 가벼워야 한다. 둘째, 동행자가 좋아야 한다. 셋째, 돌아 갈 집이 있어야 한다. 유황불 비를 피해 도망가야 하는데 롯의 아내는 소돔 성에서 누리던 물질 문명을 못잊어 뒤를 돌아다 보았고, 그 결과 소금 기둥으로 변해 지금도 그 자리에 서있다. 이 세상 모든 것들은 여기 사는 동안 잠시 빌려 쓰는 것이다. 여행 간 호텔에서의 치약 같은 것이다. 우리가 죽을 줄 알아야 올바로 살 수 있다. 죽음에 대해 분명히 알고 있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1. 사람은 분명히 죽는다. 2. 나 혼자서 죽는다. 3. 아무것도 갖고 갈 수 없다. 그리고 죽음에 대해 모르는 것이 세가지 있는데... 1. 언제 죽을지 모른다. 2. 어디서 죽을지 모른다. 3.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낳는 방법은 거의 비슷하지만 그러나 죽는 방법은 천차 만별하다. 그래서 인간의 평가는 태어나는 것보다 죽는 것으로 결정된다. 안 중근 의사는 30 세에, 윤 봉길 의사는 25 세에, 유 관순 열사는 18 세에 순국했다. 그렇지만 누가 그들의 젊은 죽음을 가벼이 볼 수 있을까 ? 그들의 죽음은 모두 거룩한 죽음이다. 비가 계속내리고 있습니다. 부디 비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수재민의 수해 복귀를 하루 빨리 이루어지기를 소원합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美 '골드더비' 유저들이 뽑은 2010년대 최고의 영화
미국 시상식 전문 사이트 중 하나인 '골드 더비(Golddervy)'의 1,695명의 유저들이 참여하여 선정한, '골드더비 필름 디케이드 어워즈(2010-2019)' 결과입니다. 지난 10년간 최고의 애니메이션 1위: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2위: 인사이드 아웃 3위: 토이 스토리 3 - 그 외 후보 - “Anomalisa”  “Coco”  “Frozen”  “Isle of Dogs”  “Kubo and the Two Strings”  “The Lego Movie” “Zootopia” 지난 10년간 최고의 다큐멘터리 1위: 원트 유 비 마이 네이버? 2위: 프리 솔로 3위: 에이미 - 그 외 후보 - “The Act of Killing” “American Factory”  “Apollo 11”  “Faces Places”  “O.J.: Made in America”  “Three Identical Strangers”  “13th” 지난 10년간 최고의 외국어영화 1위: 기생충, 봉준호 (대한민국) 2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멕시코) 3위: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프랑스) - 그 외 후보 - “Amour” — Michael Haneke (Austria) “Cold War” — Pawel Pawlikowski (Poland) “A Fantastic Woman” — Sebastián Lelio (Chile) “The Handmaiden” — Park Chan-wook (South Korea) “Pain and Glory” — Pedro Almodovar (Spain) “A Separation” — Asghar Farhadi (Iran) “Shoplifters” — Hirokazu Kore-eda (Japan) 지난 10년간 최고의 촬영 1위: 1917, 로저 디킨스 2위: 블레이드 러너 2049, 로저 디킨스 3위: 로마, 알폰소 쿠아론 - 그 외 후보 - Winner: “1917” — Roger Deakins Runner-Up: “Blade Runner 2049” — Roger Deakins 3rd Place: “Roma” — Alfonso Cuarón “Birdman” — Emmanuel Lubezki “Gravity” — Emmanuel Lubezki “La La Land” — Linus Sandgren “The Lighthouse” — Jarin Blaschke “Mad Max: Fury Road” — John Seale “The Revenant” — Emmanuel Lubezki “The Tree of Life” — Emmanuel Lubezki 지난 10년간 최고의 코스튬 디자인 1위: 블랙 팬서, 루스 E. 카터 2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밀레나 카노네로 3위: 팬텀 스레드, 마크 브리지스 - 그 외 후보 - “Dolemite Is My Name” — Ruth 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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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여름! '황금복(福)나무' 배달왔어요♣
2020년 8월 8일입니다. 8은 행운과 부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행복한 여름 '황금복(福)나무' 배달왔어요^^ 코로나19과 긴 장마와 폭염, 폭우 3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힘내시라고 '황금 복(福)나무'를 가져왔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벗님들 항상 건강 잘 관리하세요. 2020년 여름을 잘 이겨내시고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시는 계절 되세요. 가정에는 만복(萬福)의 축복이 흐르고 기쁨의 행복이 찾아오시기를 온 마음을 다 바쳐 축복을 기원합니다. ♣ 올 여름에는 만복(萬福)의 축복이 가득하소서! 가난한 사람에게 물으면 돈 많은 것이 복이라 하고! 돈 많은 사람에게 물으면 건강한 것이 복이라 하고! 건강한 사람에게 물으면 화목한 것이 복이라 하고! 화목한 사람에게 물으면 자식 있는 것이 복이라 하고! 자식 있는 사람에게 물으면 무자식이 복이라 합니다. 결국 복이란? 남에게는 있는데 나에게는 없는 것을 얻게 되는 것을 복이라고 합니다. 항상 남에게 있는 것 보다 나에게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면 어떨까요? 그러면 행복과 행운이 저절로 찾아오는 것 같아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천국이 됩니다. 오늘도 감사하며 사랑하며 서로 서로 행복을 나누며 살아요. 마냥좋은날 되세요.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냥좋은글...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순대국밥 주세요
40년 전 가난하게 살던 저희 집은 매서운 찬바람보다 배고픔이 더 강렬하던 시절이었습니다. ​ 12월쯤 되었을 때 초등학생이던 저는 아버지의 귀가를 눈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어머니는 제가 더 어렸을 때 돌아가셨습니다. 그날따라 더욱 늦어진 아버지의 퇴근… 이윽고 언덕 너머로 아버지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 “아빠!” ​ 크게 소리치면서 달려오는 저를 보고 아버지는 멋쩍어 하시면서도 환히 웃으셨습니다. 배고팠을 아들 생각에 미안해진 아버지는 저를 데리고 서둘러 식당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러나 밤 9시가 다 된 시각에 문을 연 식당이 거의 없었습니다. 할머니가 운영하시는 조그만 식당 하나만 불이 켜져 있습니다. ​ 저희 부자는 어렵게 식사를 부탁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 “수철아, 뭐 먹을래?” “저는… 순대국밥이요!” “할머니, 여기 순대국밥 한 그릇만 주세요!” “아버지는요? 아버지는 안 드세요?” “괜찮다. 난 저녁 먹고 왔다.” ​ 저는 그 말씀을 철석같이 믿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는 그런 저를 쳐다보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셨고요. ​ 초등학생인 제가 다 먹기에는 양이 많아서 숟가락을 내려놓으니 아버지는 그때서야 제가 남긴 음식을 드셨습니다. ​ “음식 남기기가 아까워서 그러는 거야.” ​ 멋쩍게 말씀하시던 아버지… 이제는 그때의 아버지 마음을 알 것 같습니다. 자식의 배가 불러야 비로소 배고픈 사람이, ‘아버지’라는 것을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내 아이가 맛있게 먹는 게 더 배부르고, 직장 업무로 힘들고 지쳐서 집에 들어와도 내 아이가 웃으면 모든 피로가 금세 사라집니다. ​ 그것이 부모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 자신이 부모가 될 때까지 우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결코 알지 못합니다. – 헨리 워드 비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조선시대의 성범죄 처벌
조선시대는 성범죄에 대해서 지금보다 관대했으리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요. 조선은 기본적으로 사대를 하는 나라였으므로 법에 관련해서는 명나라의 체계와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성폭행 사건의 경우 은 '대명률(大明律)' 범간(犯奸)조의 적용을 했다고 합니다. * 강간 미수 : 장 100대에 3천리 유형(유배) * 강간 : 교형(絞刑·교수형) * 근친 강간 : 목을 베는 참형 지배층에 더욱 엄격한 처신을 요구했다. - 예 : 중종 23년(1528) 벼슬아치인 도백손이 과부를 강간하자 중종이 "상인(常人, 상민)이 강간하는 것도 옳지 않은데, 더구나 사족(士族)이겠는가?"라며 엄벌을 지시 * 화간(和姦,부부가 아닌 남녀의 관계) : 남녀 모두 장 80대(장 80대는 남녀 모두에게 견디기 힘든 벌이었으므로, 여성은 강간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이 경우 여성의 처음 의도가 판단 기준이었다고 합니다..) - 예1 : 세종 12년(1466) 정4품 호군 신통례가 관비 고음덕과 여러 차례 성관계를 가졌다고 합니다. 고음덕은 "처음에는 거절하여 소리 내어 울었다."는 이유로 무사하고 신통례만 처벌받은 것이 이런 경우이다. * 이 사건처럼 피해여성의 신분은 중요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 예2 : 중종 26년(1531) 이팽령이 사노 봉원의 딸(순금)과 관계했다고 합니다. 봉원의 아우가 중매한데다 관련자가 모두 화간이라고 증언했지만, 순금이 "나는 여인이라 거역할 힘이 없어서 이틀 밤을 함께 잤다."고 답하는 바람에 강간으로 처벌받았다고 합니다. * 피해여성의 신분은 중요하지 않음, 정당방위 적극 인정합니다. : 세종 15년(1469) 좌명 1등공신 이숙번의 종 소비(小非)는 강간하려는 주인의 이마를 칼로 내리쳤으나 무죄 방면합니다. * 기녀의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폭력이 없었어도 여성의 동의가 없었으면 강간으로처벌 * 피해 여성이 처벌을 원하는지 여부는형량의 참작 대상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 절도 도중 강간까지 한 경우는 참형 * 유아 강간은 예외 없이 교형이나 참형 성범죄에 관련된 몇몇 왕들의 일화 태종 “사노 잉읍급이 11살 어린아이를 강간했습니다.” 어느날 신하가 고하는 성범죄 소식에 태종은 신속한 판결을 내립니다. 잉응급을 교수형으로 사회에서 사라지게 합니다. 또다른 일화는 판사(현재의 차관급) 이자지 부부의 딸인 내은이란 딸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때 부모 둘이 모두 사망해서 3년상을 행하려 하는데 이때 이집의 노비였던 실구지 형제와 그의 처남등 3명이 내은이를 집으로 끌고 가 손발을 묶고 성범죄를 저지릅니다. 태종은 당시 이 보고를 듣고 교수형으로는 부족하다고 여겨 그들 모두를 능지처참형으로 사회에서 사라지게 합니다. 세종 한 앳된 부인이 편복 차림으로 여종을 거느리고 여종 2명을 데리고 성균관 옆 냇가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 때 그곳에서 옷을 홀랑 벗고 목욕을 하고 있던 생원 최한경이 갑자기 뛰어나가 여인을 쓸어안았습니다. 부인이 완강히 저항합니다. 계집종이 “우리집 안주인이시다”라고 외칩니다. 최한경과 함께 목욕을 했던 동료 두 명이 여종들을 때려 쫒아냅니다. 세 명은 완력으로 여인을 눌러 옷을 벗기고 욕 보이려 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합니다. 큰 일을 당할 뻔했던 여인은 사헌부에 최한경을 비롯한 유생들을 ‘강간미수죄’로 처벌해달라고 고소합니다. 조사가 시작되자 최한경은 "희롱한건 사실이지만 강간하려는 마음은 없었다.”고 변명하지만 세종은 적절한 선에서 처벌을 합니다. 바로 곤장 80대 형을 내립니다. 조선시대 성범죄에서는 교수형이나 참형같은 극형도 있었지만 부수적으로 이렇게 곤장형도 있었다고 합니다. 근데 곤장형이 너무 가벼운 처벌이 아니냐고 생각할수 있는데요. 곤장은 십자모양으로 된 형틀에 죄인을 엎드리게 묶어놓고 나졸이 서서 저런 몽둥이로 볼기짝을 내리는 형벌이었다고 합니다. 곤장은 듣기와는 다르게 몇대만 맞아도 엉덩이 살이 터져나가고 곤죽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그로 인한 평생 흉터 + 트라우마+ 신체불구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고 맞는 도중 죽는경우도 있고 다 맞고 회복중 장독이 올라 사망하기도 하는 무지막지한 형벌이었다고 합니다. 양반의 경우 성범죄로 처벌시에 사회적으로는 매장이나 마찬가지였다고 합니다. 성종 오늘날로 치면 군수를 지낸 전직 공무원 황우영이 이란 양반이 반가의 부인인 반씨의 집에 들어가서 강간하려다가 반씨의 어머니와 여종의 저항에 강간미수에 그칩니다. 당시 사헌부에서 이 사건을 거론하며 "죄질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라고 고합니다. 이 보고를 들은 성종은 화우영의 직첩을 거두고 영원히 등용하지 않고 3천리 밖으로 유배를 보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시 최악의 변방인 회령의 관노(노비)로 강등시켜 쫓아냈다고 합니다. 또 요즘의 대통령 사면에 준하는 대사면령에서도 성범죄만큼은 제외시킬정도로 강한 의지를 보입니다. 또다른 성범죄 사건으로 처삼촌의 조카딸을 강간한 최습이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실수로 사면을 받아 풀려납니다. 이 사실을 들은 성종은 전가사변을 시켰다고 합니다. 전가사변이란 죄인의 처자식까지 전부 변방중에 변방으로 강제로 쫓겨나는 처벌이라고 합니다. 이런 예는 강력한 처벌을 받지만 경우나 신분에 따라 요즘처럼 관대한 처벌을 받는 경우도 당연히 있었다고 합니다. 왕족이라든지 상위1% 권력층일 경우 처벌이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선조의 경우에는 달랐습니다. 선조 임진왜란을 겪은 조선시대 임금으로 가장 안 좋은 말을 많이 듣는 임금입니다만 성범죄의 경우 자기 친아들을 강간죄로 처벌합니다. 당시 선조는 “이보의 소행은 차마 형언할 수 없다. 여러차례 살인을 했고~오직 마음을 태우고 부끄러워 할 뿐이었다.~오늘 빈전의 곁 여막(무덤을 지키려고 옆에 지어놓은 초가)에서 제 어미의 배비(陪婢)를 겁간했으니 경악을 금할 수 없다. 국가의 치욕과 내 마음의 침통함을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이 자식을 둔 것은 곧 나의 죄로서 대신들을 볼 면목이 없다. 다만 내가 차마 직접 정죄(定罪)할 수 없으니, 유사로 하여금 법에 의해 처단하게 하라.” 신하들이 “골육 사이의 정이 있으니 화를 참으시라”고 상주했지만 선조 임금은 단호합니다. “상중에 백주대낮에 궁인(宮人)을 겁간한 자식을 용서할 수는 없다.”고 하며 아들 순화군을 유배형과 동시에 녹안에 처한다고 합니다. 유배형은 강간죄에 대한 처벌이었고 녹안은 거기에 낙인을 찍는 것이라고 합니다. 현대기준으로는 전과가 남는것이죠. 왕자신분으로 성범죄 전과가 남는다는것은 얼굴을 못들고다닐정도로 치욕적인 일이었다고 합니다. 아들이 죄를 짓자 아버지가 나서서 가중처벌을 해 처벌을 마무리합니다. 조선시대 성범죄 처벌은 기본이 곤장 80대~ 100대 상위층인 양반은 사회에서 완전매장 왕족이라 할지라도 낙인 ,참수, 능지처참, 교수형, 유배, 노비전락등 현대보다 훨씬 강력한 처벌을 보여줍니다. 성범죄에 관대한 우리 사회의 그릇된 인식은 조선이 아니라 일제 때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일제의 유산인 현재의 성범죄 인식을 조선시대인들의 엄격한 인식으로 되돌려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성범죄 처벌이 너무 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ghshffnfffn1/221961542988 조선시대만도 못한 성범죄 처벌 현황... 이게 나라냐... 성범죄자들한테 인권이라는게 존재하냐고 다른 나라는 성범죄, 특히 아동 관련 성범죄자는 인간 취급도 안 하던데 우리나란 대체 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