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양말 뒤집어 세탁하세요.jpg
벗을 때 뒤집힌 양말도 세탁할 때는 똑바로 다시 뒤집어서 세탁기에 집어넣는 분이 대부분일 텐데요. 이렇게 해야 더 깨끗이 세탁되고 갤 때도 편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가끔 안감이 바깥으로 향하도록 뒤집어 세탁하는 게 좋다고 합니다. 신발에 직접 닿는 바깥쪽뿐 아니라 안쪽도 오염되기 때문인데요. 발에서 나는 땀이 고스란히 흡수되는 데다가, 피부에서 떨어진 각질과 무좀균이 안감에 묻는데, 이 상태로 빨면 오염물이 깨끗이 제거되지 않습니다. 뒤집어 빨면 양말 수명도 늘어나는데요. 보풀이 덜 생기는 데다가 화려한 무늬나 진한 색깔 양말은 물 빠짐이 덜합니다. 또 양말 소재에 따라 세탁법도 차이가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면이나 실켓 면, 한지, 레이온, 모달 등의 소재는 세탁기에 넣어도 되지만, 캐시미어, 앙고라, 모시 소재, 수면 양말은 손세탁해야 하고, 울은 줄어들 수 있어 찬물로 빨아야 합니다. 큐빅이나 리본이 있는 양말은 장식물이 떨어질 수 있으니 뒤집어서 손빨래해야 하고요. 스판이나 고무줄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에 삶지 말아야 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130074913884 아 일찍 알았으면 엄마한테 혼날 일 없었을텐데....ㅇ<-< 까만 양말 뒤집어서 빨면 발가락에 끼이는 먼지 없어서 좋아요 후후
요즘 초등학생들은 모르고 중학생들은 알려나? 2005년 축구계를 뜨겁게 달군 전설의 오피셜!!
우리의 지느님 존경스럽습니다!!!!!!! 너무 일찍 은퇴하셨지만 한국 축구를 많이 알리신 갓지성선수 ㅠㅠ 2005년에 박지성 이적설때.. 다들 안믿으셧죠...;;저도 마찬가지입니다..ㅋㅋㅋ 박지성 아버지도 장난인줄 알았다네요~ ㅋㅋㅎㅎ;;;저같아도 그럴듯 싶네요 ㅎㅎㅎㅎ 하지만 떡하니 맨유 13번 등번호가 새긴 유니폼을 퍼거슨경과 함께 들고 찰칵찰칵 이거 마저도 안믿었었죠 ㅋㅋㅋㅋㄷㄷ;;합성이라고 ㅋㅋㅋㅋ 그렇게 입단 후 맨유에서 쌓은 커리어는 대단하죠?? 06년 시즌에 진짜 잘했었는데 그때는 지금 신이라고 불리는 호날두선수가 박지성의 백업선수로 박지성의 선발출장이 어마어마했죠 ㅋㅋㅋㅋㅋㅋ맨유에서 7년간 리그 3위도 안해봤다능 ㅋㅋ다 1.2등 ㅋㅋ 4번의 리그 우승은 아무나 못하죠 ;;;ㅋㅋㅋ박지성선수는 이 세계적인 클럽에서 205경기 27골 29도움을 기록하고 QPR로 이적했죠 ㅎㅎ 저는 좀 아쉬웠는데 ㅠㅠ 박지성 선수가 얼마나 대단했냐면요 박지성 이적했을때 퍼거슨경의 손자가 퍼거슨이랑 말도 안섞었다고 ;;;;ㅎㅎ;;;그만큼 영국이나 맨체스터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었죠 대박;;;ㅋㅋㅋㅋㅋㅋ 아 또 엄청나게 대단한건 ㅋㅋㅋ05년 발롱도르 후보에다가 오른쪽 미드필더 부문 3위...ㄷㄷ;하죠 1위가 호나우지뉴 2위가 네드베드...ㄷㄷ;; 3위가 지성박 캬~~ 그리고 퍼거슨의 제자 50인 중 당당히 43위를 했죠 대박;;;진짜 대박 ;;;소름 ㅋㅋ 진짜 너무 멋있고 존경스럽당 ㅎㅎ 지금은 애도낳고 행복하게 축구행정가 꿈을 이어가고있는데 화이팅!!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