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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4월7일 수요일
0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胃)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법정 스님 : 뱃 속 깊이 새겼어야 했는데요. 이제라도. 1 #샌드박스-BGF리테일 맞손. 커머스 마케팅 눈길 출처. http://naver.me/GNyO1W9m 샌드박스와 BGF리테일은 △샌드박스가 보유한 디지털 채널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한 CU 신상품 출시 △온라인 채널 내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추진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상호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기대는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생깁니다. 2 #문체부, 디지털 기술 만드는 인문 콘텐츠 개발 지원 출처. http://naver.me/F5bKisL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올해부터 지역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인문 연구자와 인문단체, 대학·연구소 등 연구기관, 도서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작가, 출판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인문자원을 연구‧조사해 △온라인 전시 △가상현실·게임 연계 콘텐츠 △3D 몰입형 사용자 환경 △쌍방향 응용프로그램 형태 앱북 △플랫폼 △전자지도 등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 다 좋은데, '지역' 인문자원이란 말이 어렵다는... 3 #유료방송 CP 권리보호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출처. http://naver.me/5zJzEvQO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콘텐츠사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 발의라도 해서. 절차라도 있어, 다행이라 이거죠. 4 #MKYU, 디지털 튜터 1만명 양성해 시니어 돕는다 출처. http://naver.me/F1I8u5hG MKYU는 국민강사 김미경이 '당신의 두번째 꿈이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 되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설립한 온라인 대학이다. 3050 여성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즉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1년만에 3만6000여명의 유료대학생이 입학했다. 디지털튜터 자격과정은 4월 7일부터 MKYU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튜터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새로운 직업이다.  :구민소식지에서 늘 보는 그 것이지만 포장이 좋음. 5 #볼보, 라이브 커머스로 '헤이, 플로깅' 패키지 판매 출처. http://naver.me/FLBIYP0Y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2021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를 추가 판매한다. 12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쇼호스트 최세영, 코미디언 문천식의 공동 진행으로 1시간 동안 방송한다. 정상가 기준 13만원 이상의 패키지는 플로깅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만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삼성물산 브룩스 러닝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양말, 플로깅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친환경 플로깅 봉투다. 볼보차코리아가 2019년 시작한 헤이,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 게릴라가드닝 이후로 이렇게 가슴뛰기는 처음. 6 #LG, 안정적 원료확보.태광, 최대 공급처 확보 ‘윈윈’ 출처. http://naver.me/Fn2WOYPP 합작법인 설립은 올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이뤄졌다. 태광산업은 섬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석유화학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주력 분야다. 태광산업은 몇 년간 큰 투자를 하지 않았다. 다만 그룹차원의 투자로 지난해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3년 동안 1,000억원을 콘텐츠 제작 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경우 울산에 각각 고순도테레프탈산(PTA), 프로플렌, 아크릴로니트릴(AN)을 생산하는 공장 3개가 있지만 이 시설에 대한 투자는 2000년대 이후 전무했다. : 태광산업, 티캐스트에 이은 제대로 된 투자 7 #제일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과 사업 제휴 출처. http://naver.me/FXZvy55U 스튜디오드래곤과 제일기획이 드라마를 활용한 마케팅 비즈니스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일기획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드래곤 본사 사옥에서 강철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문득 떠오르는 '드라마커머스' 앤 '용지니어스' 8 #클럽하우스에 후원 기능 생겼다 출처. http://naver.me/5Tv2P0xS 클럽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후원할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능이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규모 사용자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한 후,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별풍선은 사랑입니다. 9 #"MZ는 MZ가 안다". 'MZ기업' 유니브 출처. http://naver.me/FeOwmDq9 유니브는 현재 '연고티비'와 '입시덕후', '유니브클래스'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인 채널인 '연고티비'와 '입시덕후'는 현재 월평균 조회수가 1790만회에 달한다. 지난해 메가스터디 교육으로부터 2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를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 외에도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매니지먼트 사업이다. 유니브 광고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터의 광고 영업 및 중간 커뮤니케이션 담당, 채널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MZ기업이지만 BM은 해온대로 하던대로 고대로 10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라이프 스타일이 미디어에서의 물량 작전으로 만들어지는 시대도 아닙니다. 또 ‘미디어’는 이제 당국의 허가를 얻거나(방송국 설립), 돈을 내야(광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공재에 가까워졌죠. 이 개념은 중요합니다. 무작정 자체적인 ‘앱’을 만든다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이유죠. 우리 회사는 플랫폼 회사가 아니니 미디어 커머스를, 콘텐츠 커머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 레드불, 음료를 파는 미디어회사. 결국 커머스. 11 #벚꽃과 프랜차이즈의 3가지 공통점 출처. http://naver.me/GfZNFt0p 프랜차이즈와 벚꽃이 쏙 닮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 어느새 ‘만발’ 벚꽃이 빠르게 만발하는 것처럼 가맹점이 빠르게 확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대박’임을 개런티하지도,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둘. 화려함에 취하지 말 것. 벚꽃이 피어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이 있듯, 수많은 요소, 준비, 노력 그리고 극복이 필요합니다. 셋. 빨리 찾아오는 ‘벚꽃 엔딩’ 간절히 당부드릴게요. 가맹 계약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것 같고, 무조건 장사 잘된다는 광고에 흔들리지 마세요. 세상에 ‘무조건’은 없습니다. : 화려한 프랜차이즈와 벚꽃, 그러고 보니. 닮았네요. 12 #감동은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출처. http://naver.me/5On0ODAQ 감동은 크고 대단한 것에서 발생한다 생각하지만,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의외성과 섬세함이 감동을 만든다. 이런 감동 속에서 브랜드의 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악마만 디테일에 숨어 있는 줄 알았죠. 감동까지.. #힘
"냥생이란"..'동생 바보' 오빠 냥이의 격한 그루밍에 '해탈'한 야옹이
사이가 무척 좋은 편이라는 고양이 남매 '빵떡이'와 '콩떡이' 특히 오빠 냥이 빵떡이는 동생을 너무 아껴 종종 격한 애정표현을 한다는데요. 최근 잠에서 깬 집사 HJ 씨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냥이들을 찾았습니다. 때마침 냥 남매는 집사 앞에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빵떡이가 대뜸 콩떡이에게 폭풍 그루밍을 해주기 시작했답니다. 콩떡이가 도망가지 못하도록 앞발로 동생의 목을 단단히 붙잡은 빵떡이는 온몸을 이용해 그루밍을 해줬습니다. 오빠의 과한 사랑이 부담스러웠던 콩떡이는 귀찮아하며 벗어나려고 했지만 힘센 오빠를 이기기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잠시 쉬는가 싶더니 멈추지 않고 이어진 애정 가득한(?) 그루밍. 사랑과 열정이 넘치는 오빠를 말릴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이내 콩떡이는 체념한 표정을 지어 보였습니다. 아무래도 자신의 숙명(?)을 받아들여 얌전히 그루밍을 받기로 결심한 모양입니다. HJ 씨는 "빵떡이가 가끔 콩떡이에게 그루밍을 좀 과격하게 해주는데 콩떡이는 그걸 너무 귀찮아해요"라며 "이날도 제가 자다깼는데 눈앞에서 이러고 있어서 바로 촬영했어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그래도 둘이 서로가 없으면 못 살 것처럼 꼭 붙어지네요"라며 "가끔 빵떡이가 문을 열고 방에 들어갔다 갇히면 콩떡이가 꺼내달라고 계속 울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노트펫 기사 바로가기 >>> [추천콘텐츠]
#제로, 4월8일 목요일
#제로, 4월8일 목요일 0 돌이켜 보면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었다. 남들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다. #김준, 오래 혼자였던 마음이 마음에게 1 # ‘워킹데드10 Part.2’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 출처. http://naver.me/xJNMexTq 티캐스트 계열 미드 전문 채널 채널나우는 ‘워킹데드’ 시즌10 Part2를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한다. 이번 방영분은 ‘워킹데드’ 시리즈 10번째 시즌의 확장판으로, ‘대릴’과 ‘캐롤’, ‘매기’와 ‘네간’ 등 시리즈를 이끄는 주요 캐릭터의 이야기다. 1년을 기다린 시즌10 16회와 마지막 6개 에피소드는 채널나우(CH NOW)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국내 최초 독점으로 공개된다. : 좀비의 명가, 워킹데드 10. 시즌 마무리. 2 #'규제' 앞둔 라이브커머스 "나 떨고 있니?" 출처. http://naver.me/xorDeTZf 업계에서는 ▲ 방송 녹화 보존 및 소비자 열람 허용 ▲ 부적절한 표현 및 행동에 대한 신고 기능 도입 ▲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되는 상품에 대한 책임 명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녹화는 반드시 법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수 방송이 여러 플랫폼에서 진행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상품 판매 책임은 판매자보다 플랫폼이 져야 할 것으로 봤다. 셀러가 책임을 지는 것보다 플랫폼이 직접 나서 책임을 진다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규제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누가 하느냐가 문제. 3 #中 애국마케팅의 원조, 화시즈 허만천 CEO 출처. http://naver.me/xDszOQEZ 화시즈가 라이브커머스, 유명 셀럽, 왕홍 판매, 온라인 소비층 공략을 통해 ‘온라인 중국 메이크업 1위’로 떠올랐다. 중국 화장품업계 최고의 화제는 “화시즈(花西子, FLORASIS)의 완메이르지(完美日记, Perfect Diary) 추월!”이다. 중국 메이크업 시장의 쌍두마차인 두 회사의 마케팅 전략은 뚜렷한 차이가 있어, 향후 전망도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일단 2021년 들어 화시즈가 점차 우위를 점하는 양상이 확실해졌다. 그 이면에는 화시즈 CEO 허만천의 통찰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 전통의 완메이르지와 새로운 화시즈 4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자율심의 기준 마련 출처. http://naver.me/GC2SISgw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기기 광고 심의 대상 매체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 방송사업자 인터넷 홈페이지 등 인터넷 매체,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 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이다. 의료인, 의료기관개설자, 의료기사, 안경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광고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 일평균 10만명 이상의 SNS라고 특정. 5 #딥페이크, '그알' 처럼 활용하기 나름 출처. http://naver.me/5Gywlsff 딥페이크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처럼 피해자가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피해 사실을 말하거나 증언할 때 이용된다. 딥페이크 기술로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루이 리’를 만든 디오비스튜디오 오제욱 대표는 6일 시청자미디어재단의 ‘팩트체크X딥페이크’세션에서 “표정과 얼굴을 가리는 모자이크와는 달리, 익명성을 보장해주면서 감정을 전할 수 있어 대중에게 주는 효과에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 모자이크의 대안이 딥페이크? 어째 방향이... 6 #우리가 문명특급을 사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mYV4tmq 아이돌은 단순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 여럿을 모아놓는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대범람의 시기를 거치면서 그룹들은 ‘서사’와 ‘설정’을 갖춘 종합 콘텐츠로서 자신의 지평을 확보하며 성장했고, 문명특급은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포착한다. 문명특급 속에서 아이돌들은 그간 존중받지 못했던 자신들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자유로움의 기저에는 물론 모든 ‘설정’을 미리 조사해오는 프로그램의 철저함이 있다. : 100만 구독의 문명특급. 잘 될 이유가 많습니다. 7 #AR글래스, 스마트폰 왜 들여다보겠어요? 출처. http://naver.me/5lZH0l0T 완전한 형태의 AR 글래스를 보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뇌, 척수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단계의 HCI를 구현해야 하기때문. 페이스북은 올해 중간 단계로 에실로 룩소티카의 레이밴 브랜드와 제휴, 일부 기능을 장착한 글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R 기능은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존 행크 나이언틱 최고경영자(CEO)가 트윗으로 AR 글래스로 추정되는 제품의 일부를 공개했다. 한쪽 면만 보인 글래스엔 스피커가 달려 있고 나이언틱의 로고가 쓰여 있다. 행크 CEO는 이와 함께 AR OS 엔지니어링 부문을 이끌 사람을 뽑겠다고도 밝혔다. : 잠시 잊혀졌던 AR글래스, 급부상을 준비 중. 8 #문체부, ‘세계 책의 날’ 맞아 다양한 독서 행사 개최 출처. http://naver.me/56ICeONd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책의 날’(4.23)을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7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책의 날. 왠지 뭉클함이. 9 #업비트 고래 비트코인 투척에 '김치프리미엄' 폭락 출처. http://naver.me/FIgLTLxi 최근 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하던 비트코인(BTC) 시장의 '김치 프리미엄'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나온 대량 매도 물량에 일시적으로 폭락했다.  7일 오후 3시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7870만원대를 유지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별안간 하락하기 시작했다. 업비트의 비트코인 가격은 이후 1시간 30분동안 하락을 거듭해, 한 때 개당 7040만원선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가격은 큰 하락이 없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에서만 비트코인이 폭락했다는 얘기다.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진... 10 #뜨기만 하면 몰아준다. 스핀오프 예능 '우후죽순' 출처. http://naver.me/FArJmSZd 방송사들이 오디션처럼 대중성이 입증된 경우 스핀오프로 제작하는 시도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출연자 몰아주기’로 빠르게 재미를 소모하고, ‘재탕’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시청자와 방송사가 스핀오프에 기대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맞춰봐야 할 필요한 시점이다.  : 뽕숭아, 콜센타, 내딸하자, 유명가수전... 주르륵. 11 #SNS 자신있어? ‘소셜아이어워드 2021’ 등록해봐 출처. http://naver.me/F8KwMJ7j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는 2021년 최고의 소셜 인터넷서비스 우수 사례들과 우수 기업, 기관, 단체들을 찾아 시상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1’ 시상식 후보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그 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해 인터넷브랜딩 및 서비스를 효율적이며 혁신적으로 제공한 채널을 선정해 시상한다. : 소셜아이어워드 by KIPFA 12 #클래스101, ‘부읽남’ 어린이 부동산 클래스 출처. http://naver.me/xbwoBBC8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부읽남(정태익)과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클래스101 키즈 <어린이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부동산>은 아이 시선에서 부동산을 중심 테마로 세상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 부동산 개념, 집의 종류와 계약 유형 등 부동산을 관통하는 기본 경제 원리는 물론 보육자와 함께 내 집 마련에 대한 계획을 직접 세워보는 활동까지 만 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총 5개 챕터, 70여분 분량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 어린이 부동산 교실! 여읔시. 트렌디! #힘
'아 몰랑' 심각하게 눈치 없는 고양이들
최근 트위터에서는 '누워서는 안 될 곳에 누운 고양이들'이라는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를 재밌게 지켜보던 집사들도 너도나도 참여하며 시리즈가 날로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꼬리스토리도 고양이가 이렇게 눈치 없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01. 운수 좋은 날 지나가던 고양이에게 평생 있을까 말까 한 행운이 찾아왔습니다. 움직이지 않는 휴먼 무릎베개를 발견한 것이죠. 음. 이유는 중요하지 않아요. 02. 회전목마 놀이기구의 대기 줄이 짧으면 기구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다시 타는 행운을 누릴 수 있는데요. 이런 행운은 10년에 한 번 올까 말까 입니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수화물 14번 창구가 있으니까요. 03. 좋은 자리는 선착순 드디어 오랜 기다림 끝에 닭들이 앉아있던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편한 건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엄청 좋은 자리인 건 확실합니다. 저기 있는 닭이 자꾸 쳐다보거든요. 04. 이거 왜 이래 티셔츠만 입고 하체를 노출한 집사가 우리 집을 빼앗으려고 합니다. 도대체 집사는 언제 철이 들까요. 집사야. 네가 살 집은 네가 사야지. 05. 꿈의 정원 무릎을 굽혀야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좁은 공간에 휘날리는 먼지. 거기에 방향을 알 수 없는 폐쇄되고 어두운 공간이라니. 맙소사. 당장 계약합시다. 06. 1박 2일 아저씨. 방 하나 주세요. 트윈룸으로요. 07. 다 이유가 있지 고양이가 온종일 자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고양이는 사냥할 때 순간적인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절대적인 휴식이 필요하죠. 어젯밤에 뭐 먹었냐고요? 사료 먹었는데요. 08. 초보 집사 오늘 집사가 허겁지겁 달려와 비닐 속 안에 있던 저를 밖으로 꺼냈습니다. 그리곤 '괜찮냐'며 '누가 너를 이 좁은 곳에 가두었냐'며 속상해했는데요. 초보 집사가 자꾸 선을 넘네. 09. 일기예보 여자친구와 전 사이가 좋습니다. 우린 언제나 뜨겁거든요. 우웁웁- 근데 오늘은 좀 춥다. 10. 앉지 마시오 저는 공공질서를 잘 지키는 편입니다.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안 들어가고, 떠들지 말라고 하면 안 떠들거든요. 앉지 말라고 하면요? 누우면 되죠. P.S 눈치 챙겨요들 사진 Bored Pand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강남구]래미안대치팰리스 5억대에 입주하기 노하우!-래미안대치팰리스 실제 내부 사진
이데일리TV, 한국경제TV, 머니투데이 TV 미녀 앵커와 함께 하는 내집 만들기 프로젝트! --> 서울 강남 아파트 5억대로 사기! 노하우편!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투자자산운용사/장기전세주택전문가 황진경입니다. ~ 나른한 오후입니다아~ 맛점 하셨나요? 아직도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집 20~30억 빚내서 사고, 대출이자까지 30년 동안 갚으면서, 1년에 2000만원 넘는 보유세도 내고 계세요? 이제 투자의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집 살 목돈으로 차곡차곡 재테크 하셔서 노후 준비와, 삶의 질 업그레이드 하시고 장기전세 제도 활용해서 20년동안 안정적으로 서울 강남/서초/송파에 거주하시면 됩니다!! 서울 시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서울시와 sh공사에서 장기전세라는 좋은 제도를 13년이나 이어오고 있었단거 알고 계신가요? 좋은 정보를 알아보는 안목과 실천에 옮기는 실천력!!만 있으면 누구나 서울의 중심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하실수 있습니다! 요즘은 거주할 집에 몇 십억씩 들이는 시대는 지난거같아요~ 20억짜리 집 하나 사서 몇 억 오르면 뭐하나요? 어차피 팔려고 하면 이사갈 곳도 이미 그 정도 올라서 내가 보유한 부동산 자산가치가 크게 올랐다고 볼수 없습니다. 차라리 집 살 돈으로 다른 재테크를 통해 부를 축적해가는 것이 요즘 투자의 트렌드입니다.! 아래 제 블로그에 올해 바뀌는 부동산 세금에 대해 아주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참고하셔서 부자 되시는 지름길 저와 함께 걸어봐요^^ https://blog.naver.com/clickme6/222302839444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 개로 추정되는 무덤
최근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도시, 웨스트 먼로의 키롤리 공원을 산책하던 자크 씨는 외진 산책로를 거닐던 중 수상한 돌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살짝 보이는 돌의 모서리는 누가 봐도 인위적으로 다듬은 듯 네모난 형태를 띠었습니다. 호기심이 발동한 자크 씨는 파묻혀 있던 돌의 나머지 부분을 확인하기 위해 나뭇잎과 흙을 한참 동안 파헤쳤습니다. 그러자 넓적한 돌과 함께 가려져 있던 글자가 드러났습니다. '버디. 1928 - 1941. 개로 태어났지만 신사로써 세상을 떠나다.'  추도문을 적은 돌. 바로 비석이었습니다! 내용을 읽은 자크 씨는 무척 흥분했습니다. 그가 사는 동네에는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지는 몇 가지 도시 전설 같은 소문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던 개 '버디'에 대한 기원입니다. 과거 이 공원은 여름만 되면, 보이 스카우트가 캠프 장소로 즐겨 찾는 숲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 단원 한 명이 호수에 빠져 익사할 뻔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이를 목격한 개가 사람들을 사고 장소로 데려왔고, 덕분에 소년은 무사히 구조되었습니다. 보이 스카우트는 개에게 감사 인사를 표하고자 자신들의 마스코트로 삼은 후 개의 이름을 따 '버디'라고 불렀다는 것입니다. 눈앞에서 버디라고 쓰인 비석을 발견한 자크 씨는 이 이야기가 도시 전설이 아닌, 실제 이야기일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자료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인터넷 자료실을 통해 수기로 작성된 낡은 노트를 발견했습니다. 노트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있었습니다. '이 이야기는 1932년 알버트 H. 존스 부부와 함께 살았던 스트릭랜드 여사가 증언에 따랐다. 알버트 H. 존스 부부는 무척 아름다운 개 한 마리를 키웠으며, 녀석이 키롤리 공원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하였다. 부부는 개가 죽었을 때 녀석이 가장 좋아했던 공원에 묻기로 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자크 씨가 찾은 메모에는 존스 부부가 공원에 묻은 개의 이름이 언급돼 있지 않아, 녀석이 버디인지는 확신할 수 없었습니다. 비록 증거가 부족해 도시 전설이 사실임을 증명하는 데에는 실패했지만, 자크 씨는 자신이 발견한 비석이 바로 존스 부부의 개이며 보이 스카우트의 마스코트였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그는 설령 자신의 추측이 틀렸더라도, 버디가 사랑스럽고 개였던 것은 분명하며 그를 다시 모두가 추모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자료를 온라인에 공유했습니다. "버디도, 존스 부부의 개도. 그리고 당신 옆에 있는 개도 존중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구글에 검색을 해보니, 놀랍게도 1931년 6월 17일 자 신문에 실린 버디에 관한 기사가 있었습니다. 버디라는 용감한 보이 스카우트 단원이 익사 직전인 53세의 남성을 구해냈다는 기사인데요. 앞서 소개해드린 노트의 내용과 비슷하면서도 현저히 다른 사실이 있습니다. 우선 위 기사에서는 버디가 A. H. Bubb의 아들이라고 소개하며, 개가 아닌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었습니다. 하지만 버디(Buddie)라는 이름이 같다는 점과 비슷한 시기에 익사 당할 뻔한 사람을 구했다는 점. 그리고 보이 스카우트와 관련된 동시에 사고 시기까지 동시에 맞물리는 게 과연 우연인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기사 속 버디(사람)의 아버지로 언급된 A. H. Bubb은 노트에 적힌 버디(강아지)의 보호자인 알버트 H. 존스와 이름이 유사다는 것도 눈에 밟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사진 The Dodo, @ZachMedlin, @LibraryOfCongress Find a grave.com/Lora Peppers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