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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 단축설’의 진위는?


▲ 2017년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이 치뤄진 4월 8일 서울 종로구 경복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마친 응시생들이 시험장을 나서고 있다. ⓒ 뉴스투데이
대학생들의 조기 고시준비 방지용?  일부 매체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 단축설’ 보도
인사혁신처가 국가공무원 임용 유예기간을 현행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가 최근 나왔다. 보도대로라면 대학 2학년 재학중 공무원 시험에 합격한 경우는 대학졸업을 포기하고 공직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에서 ‘공시족(공무원시험 준비생)’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이에 뉴스투데이는 관련 정부부처인 인사혁신처 등에 그 진위 및 문제가 된 대학 2학년 합격자 수에 대한 팩트체크에 들어갔다.  
우선 문제가 된 보도는 지난 7일 이데일리의 ‘공시생 ‘반수’ 막는다…공무원 임용유예 1년 단축 추진’ 제하의 기사였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인사혁신처는 지난 6일 국가공무원법 개정을 통해 현재 2년인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을 1년으로 줄이는 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령인 ‘공무원임용령’ 제13조2 제1항에 따르면 공무원 채용후보자는 군 복무, 학업, 질병, 임신 및 출산 등의 이유로 공무원 임용을 일정기간 유예할 수 있다. 현행 유예가능 기간은 2년이다.
그런데 최근 대학생들의 이른바 ‘공시족화’가 가속화되면서 대학 재학 중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합격 시 졸업 전까지 임용을 유예하는 일이 잦아 대학의 ‘취업학원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때문에 특히 대학 1~2학년생들의 조기 고시준비를 막기 위해서는 2년의 유예기간을 1년으로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인사혁신처,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아이디어 차원에서 검토…확정된 것 아냐”
그러나 인사혁신처 관계자는 14일 뉴스투데이와의 통화에서 “현재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 단축을 추진하거나 진행 중인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일찍이 고시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늘어나면서 대학교육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이 나온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회의 때 단순 아이디어 차원으로 얘기가 나왔던 것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다만 해당 보도와 관련해 인사혁신처 차원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어쨌든 (유예기간 단축을) 내부 검토한 사실은 맞는데다 앞으로의 계획을 딱 잘라 말하기도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같은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 단축설’로 인해 공시생들의 혼란이 가중된 것은 분명하다. 서울의 한 중상위권 대학에 다니고 있는 2학년생 이모씨는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너무 어렵다보니 일찌감치 고시 준비를 시작했다”면서 “그런데 합격되더라도 임용 유예기간이 1년이 되면 졸업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라 걱정이 많다”고 우려를 내비쳤다.
이처럼 현행 제도의 개선과 관련하여서는 반드시 공시생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명확한 입장 표명과, 제도개선 필요성에 관한 근거 있는 설득이 앞서야 하지만 인사혁신처의 대응은 지지부진한 셈이다.
대학 2학년생 공무원 합격률 높아야 유예기간 단축 정책은 근거 얻어 
특히 공무원 임용유예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하려면 대학 2학년생 합격자 수가 많아야 한다는 게 근거가 돼야 한다. 2학년생이 공시에 합격한다면 1년의 유예기간 안에 학교졸업이 불가능해진다. 공무원이나 대학졸업 중 하나를 포기해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대학 2학년생 합격자가 소수에 불과하다면, 공무원 임용 유예기간을 1년으로 단축한다고 해도 ‘대학생의 공시족화’, ‘대학의 취업학원화’를 해결하는 데 실효성이 없게 된다.
대학 1학년생 합격자의 경우는 기간 단축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어차피 현행 2년 유예제도 속에서도 양자선택을 해야 하는 입장이다. 

3·4학년 합격자의 경우는 1년으로 단축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기는다. 3학년생은 1년 유예하면 졸업 가능하고, 4학년생은 유예할 필요없이 바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 

따라서 임용 유예기간 단축으로 원하는 정책 효과를 얻으려면, 최근까지 대학교 2학년생의 공무원 합격률과 임용 유예 비율 등이 매우 높다는 사실이 전제돼야 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의 임용 유예로 인해 각 부서의 인력 부족이 심각하다는 것도 증명돼야 한다.
인사혁신처, 실태조사도 없이 유예기간 단축 검토해 불필요한 논란 초래
이 점에서 볼 때, 애초에 인사혁신처가 근거가 미흡한 상태에서 기간 단축 필요성을 검토해 불필요한 논란만 부추겼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렵다. 
뉴스투데이가 공무원 임용을 담당하는 서울시청 및 인사혁신처 등에 문의한 결과 대학 2학년생 공무원시험 합격자와 관련된 통계자료는 산출하기 어렵다는 답변을 들었기 때문이다. 인사혁신처는 근거자료 수집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새 정책 필요성을 논의했던 셈이다. 
인사혁신처의 한 관계자는 15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국가공무원 임용과 관련해 유예 자체 때문에 결원이 생기거나 큰 문제가 생길 정도는 아니다”라며 “다른 시험과 중복 응시했던 지원자들이 간혹 유예를 포기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숫자는 많지 않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결국 적어도 국가공무원 임용과 관련해서는 임용 유예로 인한 부작용이 결코 심각한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임용 유예기간을 반드시 단축해야 하는가에 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학생들이 조기 고시준비를 하는 이유는 심각한 학벌주의와 그럼에도 취업하기 어려운 사회적 배경에 있는 것이므로 먼저 공시생들이 처한 현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뉴스투데이=권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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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년도 긴거라고 생각함. 군복무나 질병, 임신, 출산경우만 해주는게 맞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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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구입한 마스다미리의 '수짱'시리즈 내가 일본에 있었던 12년도에 이미 일본에선 열풍이였고 서점에서 표지를 본적은 있었다. 그때 샀으면 좀더 저렴했으려나. 내용은 가벼운것 같지만 곰곰히 생각하게 하는 그런내용이다 난 주인공과 일체가 되어 읽을수 있었다. 같은 나이대라 그런가봐. 흑흑 ---------------------------------------------------------------------------------------------------------- http://blog.naver.com/akoing <----저의 블로그 아직 부족한 실력인데도 몇몇분들이 포스팅 언제하냐고 기분좋은 압박(!)을 주셔셔 드디어 정리한 내용을 올리게되었다.(사실 포스팅한다고 한지 3개월,,) 어디까지나 개인의 공부방법이니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다.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니까요. (저는 JLPT N1 만점과 JPT900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단어만 모여있는 단어장과는 이별하라. 아마 한자때문에 머리아픈 학생들이 많을거라 생각한다. 나 중학교때 한자과목이 컴퓨터로 대체되었다. 그래서 나는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한자를 접하게 되었다. 보통 공부 할때 단어장 만드는데 난 일본어도 마찬가지고 토익공부 할때도(참고로 토익은 800점이다) 단어장 같은걸 본적이 없다. 토익공부때는 어쩔수 없이 토익보카를 사기는 했지만 그 단어를 다 외워야 한다 생각하니 정말 공부가 하기 싫었다. 특히 한자는 그게 그거 같애. 처음에는 한자에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때려치고 싶었다. (예->功와攻 둘다 '공'자다.하지만 첨에 시작할땐 구분이 전혀 안갔어.이런게 수두룩해.아마 공부해본 사람은 알겠지) 단어장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그 과정을 반복하기 싫어서 나는 항상 '문장속에서 단어를 암기'했다. 단어만 외우면 정작 독해할때 의미가 이루어 지지않는 경우가 많다. 문장과 함께 단어를 보는 과정을 꾸준히 하다 보면 ​단어의 의미와 문장구성력도 같이 키울수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것은 모르는 단어와 구절 문법은 모조리 형광펜으로 표시를 한다. 단어의 경우는 뜻뿐만이 아니라 읽지못하는 경우에도 무조건 형광펜 표시를 하라.시간날때마다 하려고 노력하는 천성인어인데 나는 저렇게 모르는 부분에 표시를 한다. 저기서 끝내면 안되는거 알지? 의미를 꼭 확인해야 한다. 나의경우는 메이쿄사전이나 고지엔(전자사전), 혹은 일본야후를 통해 확인한다. 그리고 복습을 잊지 않는다. 다음날 보면 저게 무슨뜻이고 어떻게 읽는지 까먹거든. 모르는 단어 형광펜 체크-> 의미및 요미카타 확인 ->복습->그냥봐도 의미를 알때까지 다시보기. ​이 과정을 반복하는게 나의 단어및 독해 공부이다. 이렇게 여러번 해도 못읽거나 모르는 단어는 따로 노트에 적어둔다. 천성인어는 초급자에게 추천하지 않는다. 어려워서 좌절만 하고 공부 때려치게 된다.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기사를 찾아하는걸 추천(일본야후에 가서 아사히신문이든 마이니치든 검색해보길 추천) 나는 처음 소설로 공부를 했었다.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 그냥 무작정 일서로 구입해서 모르는 단어 동그라미 쳐서 알때까지 사전찾아 읽고 읽고 읽었다. ​ ​ 그게 요아래 사진​↓ 하도 읽고 읽어서 찢어지고 더러워 졌다. (결국 소장용으로 한권 더 삼) 지금은 다 읽을수 있는 단어인데도 처음 초급자일때는 정말 까마득했다. 거의 전페이지가 체크투성이 사실 시험공부를 위해서라면 소설보다는 기사를 추천한다. 기사에서는 시험에 출제되는 한자들을 자주 접할수 있기때문에 시험을 목적으로 한다면 기사를 읽는게 나을거 같다. 사실 이렇게 하다보면 독해공부는 별도로 할 필요가 없다. 이 자체가 독해공부이기 때문이다.​ ​ ​ ​2)교재는 여러권 사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한권으로. ​지금은 있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처음 JLPT를 공부했을때 봤던 책은 당시 유명했던 '능시족보'였다. 난 그거외엔 교재를 사지 않았다. (단, JPT모의고사 문제집은 많이 샀다) 댓글로 나에게 교재를 추천해달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특별한 문제집이란 없는거 같다. 각자 레벨에 맞는 교재가 분명 있기때문에 내가 모르는 상태에서 추천은 어려울 뿐더러​ 난 서점 갈일도 없어서 문제집에 관해선 전혀 모른다.​ 요즘은 교재들이 정리가 잘 되어 있기때문에 직접 서점에 가서 자기가 공부하기 편하겠다싶은거 골라라. 나같은 경우 빽빽한거 보면 공부하기 싫어지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하면서 알찬(?)거 골라서 했다. 한자/문법/청해 요정도 각각 한권으로 되어있는거 사도 좋을거 같다. 단 모의문제집은 여러권 사서 풀어보는게 좋은거 같다. 특히 JPT의 경우는 방대한 양을 공부해야 하므로 모의문제집을 많이 풀어보고 또 당연히 틀린건 오답노트를 만들어야 한다. 너무 틀려서 만들 엄두가 안난다고 하면 뭐 안 틀릴 만큼 공부하는 수 밖에 오답노트는 내가 어떤 유형의 문제에서 틀리는지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험전에 그거 하나 들고가서 살짝만 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나의 경우는 열심히 만들어 놓은 오답엑기스를 분당 모 고등학교에​서 시험보고 두고왔다. 가지러 가기 귀찮아서 안가기도 했지만 엄청 아까비,,, 3)추가 정보 ​어떤 공부를 하던지 기본은 가장 중요하다. 언어에서 가장 기본은 바로 단어이다. 정말 진부하지만 단어를 많이 습득하기 위해선 많이, 자주 보는수 밖에 없다. 초급수준일때 나는 한자는 눈으로 외웠다. 가뜩이나 모르는 단어를 손으로까지 쓰려고 하니 정말 하기 싫더라. 그래서 한자를 눈으로 최대한 기억하려고 했다. 그러다 보니 부수들이 미묘하게 다른 단어에서 매번 틀리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 뒤로는 안보고 쓸수 있을정도로 직접 손으로 익히는 연습을 했다. (하기는 싫었다,,) ​시험을 코 앞에 둔 사람은 눈으로 최대한 익히는것이 도움이 될것이다. 그리고 일본어를 좀더 진득하게 하고 싶다면 직접 노트에 써봐라. 나는 아직도 천성인어를 한번씩 노트에 다 써보는 작업을 한다. 그만큼 외국어는 끊임없이 보고보고 봐야한다. 내가 말한대로 문장과 같이 단어를 익히면 독해공부도 되면서 문장에서 접속사나 조사나 문법들이 어떻게 쓰이는지 저절로 공부가 된다. 사실 이 과정만 익숙해지면 문법따로 단어따로 독해따로 할 필요가 없다. 만약 긴 문단을 매번 공부하기 벅차다면 문제집에서 나오는 짧은예문들로 연습을 해보고 양을 늘려가면 좋을거 같다. ​ 일본어 공부를 당황하지 말고 뽝​ 이것으로 나의 공부방법은 끄읏♡ http://blog.naver.com/akoing (블로그에 오시면 더 많은 이야기를 읽을수 있어요)
롯데 자소서,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롯데 자소서,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 자소서 작성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경험 정리부터... 롯데칠성음료㈜ - 사회활동 : 학업 이외에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했던 다양한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 자기소개서 질문에서 기업이 보고 싶어하는 부분이 포함되어야 하는데, ‘학업 이외에’와 ‘열정을 가지고’라는 부분이 기업이 보고자 하는 핵심입니다. 먼저 ‘학업 이외에’에서는 지원자의 직무 역량보다는 조직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공통 역량을 검증하고자 하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학업 이외에 경험을 본인만의 다양한 경험을 먼저 폭넓게 정리한 후에 찾아야 합니다. 또한 ‘열정을 가지고’라는 부분은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수준의 노력과 행동이 아니라 다른 지원자보다 더 강하게 노력한 부분, 실패를 극복한 후에 끊임없는 한 노력 등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롯데백화점 - 입사 후 포부 : 입사 후 10년 동안의 회사생활 시나리오와 그것을 추구하는 이유를 기술해주세요. 다른 그룹사와 달리 롯데만의 질문이기 때문에 잘 하겠다, 최고가 되겠다 등의 추상적인 논리로 접근하면 부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롯데백화점 내에서 구체적인 지점이나 직무를 선택하여 10년 후의 본인 목표와 이유가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다만 직급을 언급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이후 입사 1년, 3년, 5년, 10년으로 나눠서 직무 관련 직접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 행동, 실천 계획은 고객 관련 카페에 가입해서 살아있는 목소리를 듣는다든지, 다른 유통업계 담당자와 커뮤니티를 만들어 벤치마킹한다 등의 실천 가능한 계획이면 충분하며, 정답이 아니라도 관계가 없기 때문에 조금 도전적인 계획을 언급하셔야 합니다. 롯데면세점 -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십시오. 이 질문에서의 핵심은 ‘뛰어난 성과’보다는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라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원자보다 뛰어난 성과, 즉 수상이나 장학금 등을 찾아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조직 내 구성원으로서’ 부분에서도 반드시 조장, 팀장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인사팀, 면접관이 가장 궁금한 것은 조직 성과에 본인이 어떤 역할, 노력과 행동을 했는지가 가장 궁금하기 때문에 조금 더 구체적이고, 본인만의 창의적, 도전적인 노력과 행동을 여러 가지 기술하면 됩니다. 또한 결과 부분에서는 구체적인 수치나 숫자로 계량화하는 것이 보다 긍정적입니다. 롯데정밀화학 - 지금의 나를 있게 한 가장 중요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기술해주세요.(각 문항당 16줄 이내로 작성 하세요.) (700자) 가장 중요한 사건 부분에서는 다른 지원자들이 흔히 선택하는 대학 입학, 공모전 수상, 자격증 취득 등이 아니라 오히려 작은 사건을 선택하는 것이 보다 차별적인 인상을 남겨줄 수 있습니다. 실제 휴대폰 선택에서 아이폰이 아니라 안드로이드를 선택하고, 이후 안드로이드에 여러 공부를 했다는 것이 보다 신선했습니다. 이 사건은 크고, 작은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건 전후 본인이 어떻게 변화하였는지, 사건 이후에 본인이 어떤 노력과 행동을 체계적으로 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조금 더 많은 분량을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 입사 후 롯데정밀화학과 본인의 커리어가 어떻게 상호 발전할 수 있을지 기술해 주세요. (각 문항당 16줄 이내로 작성 하세요.) (500자) 이 질문은 롯데정밀화학에 대한 이해도와 동시에 본인이 지원하는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동시에 평가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먼저 지원 직무와 동시에 롯데정밀화학의 사업부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또한 롯데정밀화학의 미래 비전만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미래 비전 속에서 본인이 어떤 모습과 역할로 자리매김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연결 고리 속에서는 본인의 역량, 지식, 장점 등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모든 경쟁자를 이길 수 있는 역량, 지식, 장점이 아니라 주관적인 생각이면 충분합니다. 롯데정보통신㈜ - IT Trend, 기술/시장동향을 고려하여 입사 후 10년 동안 회사에서 이루고자 하는 포부와 그것을 추구하는 이유를 기술해주세요.(500) IT Trend라고 너무 포괄적인 접근은 곤란하며, 롯데정보통신의 사업 영역과 연관되는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홈페이지의 사업 영역을 먼저 찾아봐야 합니다. 또한 이 부분은 단편적인 검색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을 파악하는 목적도 있기 때문에 서류나 면접 전형 때 네이버에서 검색하기 보다는 구글 알리미에 키워드를 미리 등록하여 꾸준하게 관심을 두는 것이 우선입니다. 이후에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 영역과 연관된 이슈를 찾아 그 부분에 대한 10년 후에 본인의 구체적인 모습과 이유를 제시하고,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입사 후 실천할 수 있는 행동 계획을 함께 포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롯데건설㈜ - 직무경험 : 희망직무 준비과정과 희망직무에 대한 본인의 강점과 약점 기술. 실패 또는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800자 제한된 글자 수에 많은 내용을 요구하는 질문입니다. 일단 희망 직무 부분은 포괄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세분화된 직무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경영지원 분야라도 구체적으로 인사면 인사, 회계면 회계 직무를 세부 타깃팅이 우선입니다. 이후 이 직무에 대한 강점인데, 직무를 잘할 수 있는 강점 즉, 이론적인 학습, 실제 적용한 경험 등의 직무 역량 2가지 이상, 이후 아르바이트 등의 경험을 통한 공통 역량 등을 함께 기술해 주시면 됩니다. 또한 약점은 강점 같은 약점을 선택하기 보다는 성격 중심의 약점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것을 보완하는 구체적인 노력을 기술하여 지속적으로 계선하고 있다고 접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패 또는 성공사례는 어떤 것을 선택하든 관계 없으며, 실패 사례는 실패한 원인을 솔직하게 찾아 언급하면서 개선하는 노력을, 성공 사례는 상황이나 과정, 생각 중심이 아니라 성공을 만들기 위한 노력과 행동 중심으로 기술하면 됩니다. #롯데자소서 #롯데그룹자소서 #롯데자소서질문 #자소서 #자기소개서 #롯데자기소개서 #자소서작성방법 #자소서노하우 #자소서코칭 #자소서컨설팅 #일대일자소서코칭 #윤호상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볼게요 1편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to부정사에 대해서 공부를 했었는데요. 오늘부터는 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할게요. 한 번에 다 배우게 되면 양이 많을 수 있어서 조동사는 1,2편으로 나누어 알려드릴게요. 이번 시간에는 조동사의 종류 간단하게 살펴보고 긍정문, 의문문, 부정문 문장에서 조동사가 어떻게 쓰이는지 배워봅시다. 먼저 가장 기본! 조동사 뒤에는 꼭 동사 원형을 사용해야 합니다. 주어나 시제에 따라서 동사의 모양이 바뀌지 않습니다. 조동사의 종류를 살펴볼까요? can ~ 할 수 있다. will ~ 할 것이다 과거형 will의 과거형 : would can의 과거형 : could must ~해야한다, ~에 틀림 없다 may ~일지도 모른다. should ~해야한다 다음 시간에 조동사별 예문을 좀 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문장 구성부터 배워보도록 해요. 먼저 긍정문입니다. 주어 + 조동사 + 동사원형의 형태로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동사는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고 반드시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He cleans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한다. He must clean his room. 그는 방을 청소해야한다.  It will be cloudy tomorrow. 내일은 흐릴 것이다. He may mistake the number.  그는 번호를 잘못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We should be kind to old people.  우리는 노인에게 친절해야한다. 의문문은 조동사를 문장 맨 앞에 놓고 동사는 원형을 사용해줍니다. 조동사 + 주어 + 동사원형 It will be rainy tomorrow. 내일은 비가 올 것이다. Will it be rainy tomorrow? 내일 비가 올까요? Must we go?  우리가 가야하나요? May I try this on?  이것을 입어도 되나요? Where should I get off?  나는 어디에서 내려야하죠? 마지막으로 부정문은 조동사 뒤에 not을 넣어 만들 수 있습니다. 주어 + 조동사 + not + 동사원형 You should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해야한다. You should not use it. 너는 그것을 사용하지 말아야한다. I can not eat that much.  나는 그렇게 많이 먹을 수 없다.   You should not throw it away.  당신은 그것을 버리면 안됩니다.  It will not be rainy next Sunday.  다음주 일요일은 비가 오지 않을 것이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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