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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파일을 워드로 간단히 바꾸는 방법

여러분들은 어떤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보통 '한글파일'은 문서작업을 위해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죠. 그런데 가끔 '한글'로 작성된 문서를 꼭 '워드'로 열어봐야 하거나 변환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간단하게 한글 파일을 워드로 변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1. 네이버 오피스로 이동

2. [열기]를 클릭, 내 컴퓨터의 '한글 파일'을 연다.

3. 좌측 상단 [저장]을 클릭 후, 파일 형식을 워드로 바꿔 저장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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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글주의)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강같은 글
대한민국 취준에 지쳐서 해외취업으로 눈돌리는 사람두 많잖아요 요즘. 진지하게 해외취업 알아보는 사람도 많고, 소올직히 도피성으로 해외로 가고싶은 사람도 있을거에요. 그런 사람들! 고민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괜찮은 글을 하나 퍼왔습니다. 좋은면만, 혹은 나쁜면만 부각하는 글이 아니라 더 진정성 있네요.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5년에 기자로 일하는 친구가 해외에서 일하고 있는 젊은애들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터뷰를 해준 적이 있습니다. 기사가 내용은 인터뷰를 한대로 괜찮게 나갔는데, 하필 광복절에, "대한민국이 싫어서" 나라 떠나는 청년들이라고 자극적인 제목이 나오는 바람에 희망찬 꿈나라를 찾아떠나는 앨리스의 원더랜드 이야기는 제목만 읽고 판단을 하는 사람들에 의해 그만 나라를 등진 의리없는 이야기가 되어버렸었지요. 뭐, 광복 70년에 나라를 등지는 이야기를 했으니 논란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서도 사람들의 댓글, 여론에서 저는 흥미로운 부분을 많이 캐치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처럼 외국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좀 더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진실과 거짓을 써볼까합니다. 거짓 1.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예시) - 한국에서도 적응을 하지 못하는 부적응자가 외국에서 잘하겠니? 안봐도 뻔하다. - 나가면 더 힘들다. 다들 적응못하고 기어들어오더라. - 외국에서 잘하는게 한국에서 잘하는것보다 더 어렵다. - 한국에서 잘하고 외국으로 나가는 것이 옳은 수순이다. 해외 취업을 얘기할 때 *겸손하느라고* 초반에 고생했던(사실 그닥 고생하지도 않았습니다) 시절을 주로 얘기하고, 그 이후의 내 삶이 삼년간 얼마나 퐌타스틱했는지 잘 묘사하지 않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많은 사람들은 기사에 답변으로 외국으로 나간 사람들이 곧 글로벌 루저가 될것인양 미래를 점쳤습니다. 왜 정작 스스로가 그런 삶을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빌려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부정적으로 왈가왈부할까요? 제가 한국을 떠날때도 꼭 그랬습니다. 외국에서 살아보지 않은 사람들이 나서서 외국삶의 고단함에 대해서 겁을 주며 만류를 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에 있었다면 할 수 없었을 많은 경험들을 제가 외국으로 왔기 때문에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한국에 있었다면 현실적으로 제가 만나기 힘든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서 배울 기회가 있었을까요? 일년에 15번 넘게 비행기를 타고 다양한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알 수 있었을까요? UN 회의에 각국 정상들과 같이 초대될 수 있었을까요? 저는 확신컨데, 최소한 저에게는 지난 3년간 외국에서 잘하는게 한국에서 잘하는것보다 더 쉬웠습니다. 남들이 그립다던 그 학창시절.. 제가 하루 다섯끼를 먹고 우량해져서 10KG이 넘게 찌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공부하고 하루종일 공부하다가 잠들었던 그 고등학교 시절.. 그와중에 머리 길이까지 단속받아가며 살았던 그시절.. 정말(존나) 열심히 했지만, 그때 얻은 게 거의 없어요. 제 머리가 가장 팽팽하게 돌아가던 6년을 저는 기술과 가정 교과서에 나와있는 닭강정을 만드는 조리법을 외우느라 낭비했죠. 그것도 치열하게 낭비했어요. 그렇게 열심히 해서 대학을 가려니까 '유학생 전형'은 따로 있대요? 그리고 취업을 하려니까 '해외 우수 인재 전형'은 또 따로 있대요? 반면 외국에서 제가 즐기면서 제가 하고 싶은대로 하면서 제 성격대로 하니까 불만하지 않고 살 수 있는 삶이... 음... 사실 불만은 있어요. 무척 불만인 것들이 있지만, 그 불만을 타개할 수 있는 역량과 용기도 얻었으니 괜찮습니다. 저는 이걸 Battle field를 고른다는 표현을 씁니다. 한국은 저에게 제가 이길 수 있는 싸움을 할 수 있는 싸움터가 아니었어요. 거기서 열심히 싸워봐야 저는 계속 질것이 보였기 때문에 저에게 맞는 싸움터를 고른것이 외국으로 나온 것입니다. 이런 결심을 안에서 새는 바가지를 밖에서도 샌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의도를 살펴보거나, 아니면 내 바가지에 대해 신경꺼라라고 말해줘야 합니다. 2. 내가 다 살아봤는데, 한국이 최고드라. 대한민국 만세. 이건 연애에도 해당된는 말이에요. 한국사람이 최고라고 특히 나이든 분들이 그럽니다. 한국 사람은 한국사람을 만나야 행복하다고요. 꼭 외국애랑 사겨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이건 유치한 자기중심적생각인거죠. 세상에 유구한 문명을 지니고 훌륭하게 잘 발달해온 나라가 한국을 포함해서 무수히 많이 있는데, 거기에 다 각 5년씩 살아본 사람이 말하는 것도 아니고.. 덮어놓고 한국사람에겐 한국사람이라니.. 결국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겁니다. 본인에게는 이랬지만, 본인과 전혀 다른 성격과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살아온 어떤이에게는 전혀 다를 수 있는 것이죠. 나와 너는 다르니까요. 너에게는 한국이 최고일수도있지만 나에게는 아닐수도 있다. 너의 가치와 생각을 나에게 강요하는건 빨갱이보다 더 나쁜거다는 겁니다. 3. 어디가도 사람사는 건 다 똑같다. 부처님인가? 이렇게 나오면 우리는 다 절로 들어가야해요. 삶에서 발전의 여지가 없다는 거니까요. 한국 내에서도 사람이 사는게 천차만별인데, 국가가 달라지고 문화가 달라지면 당연 사람 사는건 크게 달라지죠. 4. 금수저가 아니라서, 돈이 없어서 못간다. 선조가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아마 내 다음 세대도 금수저는 못될겁니다. 아이슈타인은 정신나간 것, 미친것(Insanity)에 대한 정의를 이렇게 했대요. "Insanity: doing the same thing over and over again and expecting different results." 계속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결과가 다를거라고 기대하는 것. 외국을 나가려는 사회초년생들 중에, 편안하고 안락한 천국을 기대하고 나가려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없다고 생각해요(없기를 바라요). 진실 1. 비자 이건 여행 비자처럼 그 나라를 가기전에 미리 발급받아 가는게 아니구요, 외국에서 고용주(회사, 기관)등이 나를 고용하기로 결정을 하면 나를 위해서 정부에 신청을 해줘야 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채용이 확정되지 않고 취업을 위해 다른나라로 무작정 갈때는, 어느 나라든 들어갈 때는 여행자 비자로 갈 수 밖에 없어요(적어도 싱가폴은 그래요). 그런다음에 고용이 확정되면 고용주가 나를 고용하기 위해 정부에 워킹 비자를 신청하는 거죠. 정부에서는 얘가 우리 나라에 꼭 필요한 스킬들을 가진 앤지를 학위, 일한 경력등을 통해 살펴봅니다. 싱가폴, 홍콩같은 경우는 미국, 영국등의 나라에 비해서 기술자가 아닌 한국분들이 워킹비자를 받기 '상대적으로' 용이합니다. + Expat package or Local package? Expat package는 주재원들 월급처럼 고용하는 회사가 집, 자동차, 자녀 교육비, 어떤 경우에는 심지어 세금까지 제공해주는 패키지를 말합니다. 예전에는 싱가폴에 Expat package를 받고 오는 외국인이 많았지만, 워낙 선호되는 국가이다 보니 이제는 Expat package를 받고 오는 외국인이 드물어졌습니다. Local package는 말그대로 현지에 있는 사람들을 고용하는 것과 같은 컨디션으로 연봉과 기타 의무적으로 꼭 내야만 하는 국민연금같은 것을 커버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2. 한국에서 일하다가 오는 것이 유리하다. 제가 한국 대기업에 3개월 동안 일한 것이 싱가폴에서 첫 직업을 잡고 업무를 잘 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줄 누가 알았을까요? 제가 일한 회사는 에너지 회사였고, 조선, 해운을 아우르는 계열사를 가진 회사였습니다. 제가 그 회사에 다녔다는 경력과 그때 알게 된 동기들, 회사 선배님들께서 저를 도와준 덕택에 저는 오일&가스 전문 헤드헌터로 첫취업을 할 수가 있었죠. 많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저에게 도움을 청해와요. 제가 꼰대처럼 구는게 아니고 정말 짧더라도, 하다못해 취업 관문을 한국에서라도 뚫어보는게, 외국에서 취업 관문을 뚫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일단 '학생 마인드'와 '직장인 마인드'는 엄청나게 다른데, 학생때를 좀 벗어야 요령이 생길테니까요. 3. 많이 배운다. 단기간 속성 코스로 성숙합니다. 헤드헌팅을 하면서(지금은 안한지 오래되었어요. 저에게 직업 물어보셔도 아무 도움 못드립니다.) 많이 배운것이 커뮤니케이션 스킬, 사람을 대하는 방법등이었어요. 중동의 석유국영기업의 CEO에게 인사를 하며 대화를 해도 쫄지 않고 웃으며 능숙하게 대할 수 있게 되었지요. 저를 만나는 클라이언트들이 제 나이를 6살정도 높게 예측할 때 저는 기분이 좋았어요. 많은 여자분들은 나이가 많게 보이는걸 좋아하지 않잖아요? 저는 제 나이를 높게 예측해주는 걸, 제가 그동안 많이 배우고 성숙했구나에 대한 사인으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항상 기분 좋게 받아들입니다. (30대 후반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겠네요...) 4. 괜찮은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 여러분이 엔지니어, 디자이너가 아니라면 즉, Skill based의 직업을 하는 것이 아니고 문과생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직업들을 생각하고 있다면 외국에서 괜찮은 직업을 구하기 어렵습니다. HR? 안돼요. 현지 노동법도 제대로 모르는데 외국인 HR은 절대 고용안하죠. 마케팅? 한국 지역 마케팅 담당이라면 승산이 있지만, 그런 포지션이라면 벌써 한국에서 마케팅을 많이 해봤던 경력직분들이 내부추천등을 통해서 오겠죠? 현실적으로 가능한 역할들은 한국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세일즈, 한국 고객을 담당하는 Customer service, 각종 한국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센터 정도입니다. 그래서 사회 초년생으로 외국을 오면, 업무를 배워야할 중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요. 전략적인 일을 할 기회도 거의 없구요. 제가 위에 많이 배웠다고 적었는데, 저는 회사에서 배운것보다는 삶을 통해서 성숙한 케이스 입니다. 아, 만약 파이낸스를 특기로 가지신 분들인데 일본어에 능통하다면 엄청 선호되는 인력이에요. 일본을 대상으로 하는 업무를 글로벌 회사들이 봐야하는데 영어가 능통한 일본인이 드물어서 영어, 일본어가 능통한 한국인이 대안으로 떠올랐거든요. 그렇지만 이왕 뱅킹쪽에서 근무를 시작하셨다면 조금 시간을 두고 근무를 하면서 Internal transfer를 한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5. 그렇지만 꿈꾸던 직업이 아니더라도 열심히 하면 다음 길이 보인다. Connecting dots 이라고 하죠. 저는 싱가폴에 와서 제가 헤드헌팅을 하게 될 줄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헤드헌터는 멋진 직업이긴 하지만, 적어도 외국에서는 entry barrier가 낮은 직업이거든요. 성과를 못내면 바로 쫓겨나는 것이 부동산 에이전트, 보험 판매와 닮았지만, 성과를 잘내면 또 돈을 많이 버는 것들이 이들 직업의 특성이지요. 2년을 이 나라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클라이언트에게 약속한 결과물을 전달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했어요. 그리고 제가 헤드헌팅에서 배울 수 있는 것들 대부분 배웠고 다른 배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을 무렵, 제 경험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직무가 링크드인에 열렸고, 지원을 해서 이직을 했던 것이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직무와 회사를 찾기 전까지는 저는 언제든 도전할 생각입니다. 6. 쉽게 가는 '길', '방법'은 없습니다. 저한테 방법을 묻지 말아주세요. '열심히 이대로만 하면 된다'는 법칙은 없습니다. 적어도 저는 그런 방법 몰라요. 7. 외국계에서 일하는 것이 국내 대기업에서 일하는 것보다 미래에 해외 근무를 하게 될 기회가 많다. 주재원으로 가는 것 제외하면요. 아시아에서 일하는 유럽, 미국권애들은 제가 한국을 떠나 싱가폴에서 일하게 된 것에 대해 '용감하긴 하지만, 한국을 떠나 외국에서 일하기로 결심한게 어려웠어? 그게 대수야? 내 친구들 중에서도 그렇게 하는 애들 꽤 많은데..' 라고 하는 경우가 다수 있습니다. 저도 계속 그 얘기를 듣다보니, '그러게? 별 대수인 일이 아니었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그런데 이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며 이게 왜 대수였는지 다시 상기가 되었었습니다. 가깝든 멀든 주변 사람들이 보여주는 이러한 격한 오지랖과 걱정과 만류를 뿌리치고 뭔가를 한다는거 자체가 한국 문화권에서 자란 사람에게는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요. 저는 앞으로 대한민국 20 - 30대는 '소신있게 사는 것'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실행을 열심히 하는 것에는 도통해졌으나, 무엇을 실행할지에 대한 고민은 생략해버린 불행한 대한민국의 교육을 받고 자라난 우리 세대들이 '내가 이것을 원해도 되는가?'에 대해서 혹은 '내가 무엇을 원해야하나요?'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의 답이 아니라 자꾸 남의 대답과 인정을 갈구하거든요. 자꾸 남한테 인정받으려고 지지받으려고 물어보니까,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간섭을 하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겁니다. 뭐 해야될지 말아야될지에 대해서 남들한테 물어보는 습관을 줄이고,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자기 자신안에서 답을 찾는 과정을 거치는 훈련을 해야해요. 왜냐면 선택이 결국 '나'를 만들거든요. 남들의 조언으로 만들어진 삶은 '나의 삶'이 아닙니다. 그리고 나의 소신이 존중받고 싶은 만큼 다른 사람들의 소신도 존중해줘야하구요. PS. 그리고 저는 한국이 싫어서 나온게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한국에서 에너지 회사를 들어갔을 때 제가 그 회사를 간 이유가 신재생 에너지가 앞으로 10년 뒤 한국을 먹여살릴 산업이 될만큼 중요하기 때문이었거든요. 그렇지만 한국에서 일을 계속하면 제가 한국을 먹여살리기는 커녕 저 스스로도 먹고 살기 힘들겠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나온것입니다. 나라를 떠난다고, 애국자가 아닌것은 아니죠. 상해임시정부가 나라밖에 있다고 하여 '서울의 독립운동이 어려워 나라를 등진 청년들'이 아닌것처럼요. 출처 : 링크드인 Alice Jeon
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메인보드 확인하는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
인터넷 드라이버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해야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메인보드사 홈페이지에 가서 메인보드 인터넷 드라이버를 재설치가 1순위 입니다.하지만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 자기집 컴퓨터 메인보드가 어떤 제조사인지 먼저 아셔야 되는데 컴퓨터 본체를 뜯어서 보는 방법도 있고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런거 없이 명령창으로 확인하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먼저 CMD창인 명령 프롬프트를. 윈도우10 기준으로 윈도우 아이콘 옆에 돋보기 아이콘을 눌러주신다음에 " CMD "를 입력하셔서 명령 프롬프트를 실행해주세요. 그러면 이런 명령 프롬프트 창이 나오실텐데 유저 이름 옆에 " wmic baseboard get product " 이라고 적어주시고 엔터를 눌러주시면 Product가 나오면서 밑에 메인보드 모델명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그걸 보시고 스마트폰으로 네이버나 다나와에 들어가셔서 검색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검색하시면 위 사진처럼 모델명과 제조사 이름이 나오게 됩니다. 이제 모델명 토대로 인터넷 드라이버를 회사 사이트에 들어가 설치해주시고 아니면 메인보드 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이 제조사에 문의를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83218456
스압주의) 자취생 집중! 음식 꿀팁 정리
개인적으로 자취생들에게 음식 관련해서 도움이 될법한 팁들을 정리해보았다. 물론 돈이 엄청나게 많거나 여유가 있거나 혹은 자취방에 전속 요리사가 있거나  자취를 안하는 사람들에게는 별로 필요하지 않은 내용이다. 반드시 이렇게 하라는게 아니라 참고만 하면 좋을 것 같다. 1. 해찬들 그대로 된장찌개 쇠고기맛, 청양초맛, 바지락맛이 있는데 자취생들에겐 정말 안성맞춤이다. 가끔 찌개가 먹고 싶어도 하기 귀찮을 때 썰기 정말 쉬운 두부, 애호박에 해찬들 그대로 된장 1~2스푼만 넣어주면 완성된다. 소금간, 다시다간 하나도 안해도 된다. 그냥 된장 1~2 스푼만 넣어도 정말 맛있다. 취향에 따라 감자, 양파, 고추장, 바지락, 고춧가루 등을 넣어도 된다. 물을 붓고 된장을 집어넣기만 해도 된다. 2. 찌개 = 단단한 두부 찌개에 넣을 두부는 찌개용 두부가 아니라 단단한 부침용 두부를 권장한다. 찌개용으로 나온 부드러운 두부는  1번 끓일 때는 괜찮은데, 2~3번 재탕하기 시작하면  형체가 부드럽게 풀어져버린다. 그에 반해 단단한 부침용 두부는 재탕을 해도 풀어지지 않고 형체가 유지되며 식감도 살아있다. 보통 찌개는 혼자 먹을거도 2인분씩 하라고 하는게 끓이면 끓일수록 진국이 되기 때문인데 거기에 가장 잘 맞는 두부는 부침용 단단한 두부다. 3. 오뚜기 3일 숙성 카레 카레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한해서 적용되는 것이다. 카레가 먹고 싶을 때 고형으로 된 오뚜기 3일 숙성 카레가 상당히 간편했다. 물론 일반적인 오뚜기 3분 카레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갈색 계열의 3일 숙성카레가 가격은 좀 비싸도 더 맛있게 느껴졌다. 흡사 일본식 카레같은 느낌이다. 좀 더 고급진 느낌?.. 당근, 양파, 감자, 돼지고기가 들어가면 훨씬 맛있어진다. 고형카레는 100g 기준 4조각으로 나뉘어 있는데 라면 1개분량 정도의 물이면 1조각 양이라고 보면 된다. 약간 매운맛과 순한맛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약간 매운맛이 좋았다. 돼지고기는 카레용 돼지고기를 사와서 얼려놨다가  전날에 냉장실로 내려놔서 해동하고 넣으면 된다. 참고로 좀 더 맛있게 먹으려면 당근, 양파, 감자를 제각기 먹기 좋게 썰어서 후라이팬에 식용유 살짝 붓고 볶은 다음에 냄비에 물과 함께 부어서 끓이다가 카레를 넣으면 더 맛있다. 물론 돼지고기도 마찬가지다. 미리 한번 후라이팬에 볶아서 넣으면 금방 익으면서 맛도 더 좋다. 썰어놓은 대파가 있으면 완성된 카레에 생으로 흩뿌려서 함께 먹어도 맛있다. 오히려 익히지 않은 대파를 넣어야 더 식감이 좋다. 마늘후레이크도 함께 넣어 먹는 편인데 건강에도 좋고 특유의 식감도 좋고 약간 매콤한 맛도 나고 좋다. 카레에는 반드시 밥만 넣을 필요는 없다. 매장에서 파는 1인분 우동사리들을 투입해서 카레우동을 해서 먹어도 좋고  그대로 밥을 함께 넣어서 죽이나 볶음밥으로 해도 맛있다. 4. 계란 후라이 할 때 괜찮은 팁 계란후라이가 질릴 때가 있는데 그럴 때 가끔 썰어놓은 대파를 넣으면 맛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계란을 깐 다음 썰어놓은 대파를 흩뿌린다. 그리고 소금간 살짝 하고 스크럼블식으로 볶거나 그대로 후라이를 하면 계란말이 같이 된다. 대파는 썰어놓은 채로 매장에서 파는 곳도 많다. 보통 썰어놓은 대파를 지퍼백에 담아서 얼렸다가 한번씩 뿌려 먹으면 맛있다. 계란 후라이를 할 때 보통 익히다가 물을 살짝 후라이팬에 뿌리고 뚜겅을 닫는 것도 괜찮다. 그러면 굳이 뒤집지 않아도 전면이 다 고루 익는다. 5. 진간장 금F3 개인적으로 간장은 샘표 진간장 금F3이 가장 맛있었다. 가격은 조금 비싼데 만두에 찍어먹어도 맛있고 간장계란밥에 써도 맛있고 양념장을 만들어도 맛있었다. 탕수육을 시켰을 때 소스가 너무 달거나 맛이 없어서 고민될 수 있다. 그럴 때는 간장에 고춧가루 살짝 풀어서 양념장 만들고 거기에 찍어 먹어도 맛있다. 물론 군만두도 마찬가지다. 6. 찌개가 너무 짜게 되었을 때 찌개 간이 잘못 맞춰져서 너무 짠 것 같으면 식초를 1~2방울 넣어주면 좋다. 물을 넣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너무 연해보일 수도 있기에 식초가 더 간편하다. 7. 라면에 다진마늘 일반 라면이건, 짜장 라면이건, 볶음 라면이건 다진마늘을 넣으면 훨씬 맛있어진다. 다른 부가적인걸 넣는 사람들이 많지만 개인적으로 라면에는 다진마늘이 최고라고 본다. 다만 매장에서 다진마늘 채로 파는 것은 사지 않는걸 추천한다. 국내산이라고 적혀있다고는 해도 b급 마늘을 같이 섞어서 다진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도매업 하시는 분이 덧글로 남겨주셔서 썩은 마늘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할머니댁에서 직접 캔 마늘을 다진 것과 시중에서 파는 다진 마늘을 비교해서 먹어봤는데 맛이 좀 달랐다. 금방 한게 가장 맛있는 것 같다. 직접 국내산 통마늘을 사서 다지는 것도 좋고 아니면 집에 부탁해서 다진 마늘을 얻어 오는 것도 좋다. 게다가 얼려도 사용이 가능하기에 보관도 편하다. 8. 웬만한건 얼리면 된다. 진짜 웬만한 음식들은 다 얼리면 유통기한을  거의 무기한으로 늘릴 수 있다. 물론 너무 오래되면 맛이 떨어지니까 금방 먹어야 한다. 심지어 두부도 얼릴 수 있다.  썬 감자를 얼릴 때는 감자를 한번 살짝 데치고 나서 얼리는 것이 좋다. 그러지 않으면 흐물흐물 해진다. 당근, 양파, 대파 같은 야채들은 그냥 얼리면 되는데 썰어놓기 전에 물기를 키친타올로 제거하고 썰어서 냉동실에 넣으면 좋다. 물기가 많이 묻어 있으면 서로 늘러붙어서 나중에 잘 안떨어진다. 만들어둔 찌개나 음식들도 웬만한건 통에 담아서  얼리면 무기한 먹을 수 있다. 그래도 한번 얼리면 맛이 좀 떨어질 수 있기에 가급적 자취생이면 만든 음식은 그때그때 해결하는게 좋다.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해서 당장 먹지도 못할 양의 반찬이나 음식, 야채를 구입하는 것은 독이 된다. 되려 먹지도 못하고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게 되기도 한다. 뭐든지 얼리면 괜찮지만 냉동실 크기도 생각해야 하기에 가급적 먹을 양만 사고 다음에 사오는게 좋다. 9. 마트에서 장을 볼 때 팁 위에서 언급했듯이 마트에서 장을 볼 때 "오늘이 세일 마지막이다" 라는 흔해빠진 상술에 넘어가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 보통 몇시까지 세일한다거나 몇일까지만 한정 특가세일을 한다거나 이렇게 말장난을 하는 동네 마트들이 많다. 근데 그건 거의 상술이고 매주마다 계속 상품만 살짝 바꿔가면서 세일을 계속 하는게 동네 마트다. 내가 먹을 양만 사야 하는데 정말 저렴하게 팔고 있는게 있어서 그것까지 추가 구입을 했다가 낭패를 보는 자취생들이 많다. 어짜피 언제 가더라도 마트는 365일 세일중이다. 그러므로 걱정 말고 필요한 물건만 사가는게 현명하다. 보통 수첩이나 휴대폰에 살 것을 미리 적어놓고 가는게 과소비를 막고 생활비를 아낄 수 있다. 여기에서 돈을 좀 더 아끼고 싶다면 주위 서너개의 마트의 매주 전단지를 수집해서 가격 비교를 한 뒤 가장 저렴한 것을 구입하면 된다. 근데 식재료는 가급적 "무조건 저렴한 것"만 찾으려 하는건 좋지 않다. 식재료는 바로 건강에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비싸더라도 신선하고 유통기한이 적절하고 상태가 양호한 것을 고르는게 낫다. 뭘로 만든지도 모를 법한 싸구려 식재료는 자취생들의 건강을 해치는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된다. 10. 자취생이 식단 조절을 할 때 팁 보통 자취생들이 초반에 아주 잠깐 요리를 하다가 설거지나 준비가 귀찮아져서 포기하고 대부분 배달음식이나 포장음식, 외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그런데 그렇게 먹다보면 살도 찌고 건강도 나빠져서 고비가 올 수 있다. (점점 바닥으로 치닫는 생활비는 덤) 다이어트를 하건 건강유지를 위해서건 식단조절을 해야 한다는 타이밍이 오는데  요리 하는게 정 귀찮으면 주위 반찬가게를 찾아서 반찬을 구입해서 먹는게 좋다. 다이어트에 가장 좋은건 역시 식기를 바꾸는 것이다. 식기가 크면 한번에 하는 요리의 양이나 담는 양도 많아지고, 과식으로 이어진다. 후라이팬도 계란 1개가 딱 들어갈 수준의 작은 후라이팬이 있다. 작은 후라이팬을 사면 계란후라이를 할 때도 3개 이상 넣기 힘들다. 자동으로 양 조절이 가능해진다. 냄비 역시 마찬가지로 적당히 작은 크기를 쓰면 아무리 많이 해봤자 2~3인분 정도만 하게 된다. 식사량을 많이 줄이고 싶다면 식판을 사는게 좋다. 다이소에서 파는데 식판을 사고 거기에 맞게 반찬과 밥을 덜어서 먹으면 식사량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 중에는 닭가슴살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냥 일반 마트에서 파는 닭가슴살은 정말 퍽퍽하고 맛이 없다. 그래서 금방 포기하는 경우들도 생긴다. 굳이 못먹겠다면 굽네나 아임닭 같은 브랜드에서 파는 닭가슴살 소세지나 슬라이스, 큐브 등을 구입해서 먹어보면 좋다. 양도 보통 90~110g에 하나당 칼로리도 100~200 칼로리 정도로 나눠놨다. 고기도 퍽퍽하지 않고 맛도 괜찮다. 인터넷에서 싸게 구입해서 냉동보관하면 도움이 된다. 사실 다이어트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한다. 그래서 밥 양을 줄이는게 사실상 핵심이다. 물론 영양 균형도 중요해서 야채, 과일도 먹어줘야 한다. 11. 냉동실을 너무 가득 채우면 안된다. 냉동실이 너무 가득 차면 성에가 낀다. 보통 냉동실 벽면에 붙어있는 것을 말하는데 냉동실이 틈새가 없을 정도로 꽉차면 고장나기도 쉽고 단점이 많다. 냉동보관이 사실상 자취생들에게 생명이지만 과도하게 재료나 음식을 구입했다가 냉동실에 다 들어가질 않아서 억지로 낑겨 넣는 경우들이 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구입하는게 좋다. 12. 냉동 만두를 찔 때 팁 자취생들이 찜 전용 냄비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만약 있다면 그걸 쓰면 된다. 다만 스텐으로 된 찜기는 반드시 만두를 올리기 전에 종이호일이나 면보를 깔고 만두를 올리는게 좋다. 안그러면 만두가 스텐에 다 늘러 붙어서 세척하기 힘들어진다. 실리콘 찜기도 있는데 세척이 편리하고 잘 늘러붙지도 않아서 굳이 종이호일이나 면보가 필요하지 않다. 하지만 단점은 먼지가 잘 붙기 때문에 사용하기 전에 물로 세척을 해줘야 한다는 점과 실리콘이 녹을 수 있다는 점이다. 실리콘 찜기 바닥에 4개의 받침 기둥이 있는데 이게 실제로 냄비 바닥을 찍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물도 충분하게 넣어서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필요하다. 나무로 만든 찜기도 있다.  이것도 종이호일이나 면보를 깔아줄 필요가 있고 장점은 정말 중국 만두처럼 멋드러지게 먹기 좋지만 단점은 가격도 꽤 나가고 보관도 조심해야 한다. 냉동만두를 쪘을 때 바로 먹는게 가장 맛있지만 입천장이 데이는게 싫거나 뜨거운걸 잘 못먹는 사람들은 밖에 덜어내서 살짝 식힌 후에 먹는 것도 좋다. 보통 냉동만두는 서로 들러 붙어있는 경우들이 있는데 그걸 조금씩 떼서 찌면 덜 들러붙게 된다. 13. 식품 구입은 인터넷이 가장 저렴하고 좋다. 닭가슴살이건, 만두건, 핫도그 같은 것이건 요즘에는 인터넷에서 안파는 식품이 거의 없다. 그리고 주문하면 금방 오고, 최저가로 검색해서 구입하면 오프라인 매장보다 훨씬 저렴하다. 다만 언제나 냉동실 상태를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냉동실은 이미 가득차 있는데 또 시키면 답이 없다. 그리고 냉동식품을 구입하면 보통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과 함께 동봉되서 오는데 가끔씩 관리가 허술해서 녹은 채로 오기도 한다. 이런 리스크는 감수해야 한다. 일반적인 할인가가 아니라 특가 세일에 대한 정보는 뽐뿌의 쇼핑게시판에서 확인하는걸 추천한다. 정보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데 거기서 자기가 구입할 상품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구입하면 된다. 자취생들에게 있어서 인터넷 구입이 제일 편하고 좋을 것이다. 물론 야채나 기본 식재료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보고 사야한다. 인터넷으로는 육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14. 유통기한 및 보관법과 관련된 팁 유통기한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된다. 유통기한은 실제 그 제품의 먹을 수 있는 기간이 아니라 매장에서 유통이 가능한 기한을 의미한다. 실제 먹을 수 있는 기간은 좀 더 길다. 그렇다고 굳이 유통기한을 어겨가면서 먹을 필요는 전혀 없다. 유통기한 전에 먹는게 가장 신선하고 좋다. 야채를 통으로 보관할 때는 물로 잘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하고 크린랲으로 감싸서 보관하면 된다. 이러면 보통 1달정도까지는 냉장고에서 버틸 수 있다. 랩을 씌우지 않으면 금방 흐물흐물해진다. 바나나는 보통 냉장보관을 하지 않는걸 추천한다. 맛도 떨어지고 여러모로 답이 없어진다. 상온에 보관하거나 아이스크림으로 먹고 싶으면 하나씩  껍질을 까서 봉투에 감싼 뒤 냉동보관을 해도 좋다. 바나나 껍질은 반드시 모아서 금방 금방 버려줘야 한다. 여름에는 벌레가 금방 꼬이기 때문이다. 그 외 싱크대의 음식물 쓰레기나 밖에서 포장, 배달해온 음식물과 용기들도 반드시 바로바로 버려줘야 한다. 여름에는 벌레와의 전쟁이다. 15. 밥을 해먹을 때 팁 보통 밥을 밥솥으로 직접 해먹는게 가장 좋다. 쌀도 10kg 짜리를 구입하면 그렇게 부족하지도 않고  꽤 오랫동안 먹을 수 있으며 그마저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다. 본인은 생거진천쌀을 먹는데 진천쌀이 확실히 찰지고 맛있다. 이천쌀, 김해쌀보다도 맛있어서 계속 구입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구입하면 10kg 기준 약 28,000원 내외다. 밥을 해먹을 때 밥솥을 닦는 것도 중요하지만 밥솥 뚜껑 안쪽에 붙은 누런색의 이물질과  밥솥이 빠진 상태의 내부를 청소하는 것도 중요하다. 밥맛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다. 보통 쌀을 한포대 사놓고 먹다보면 포대가 종이로 되어있다보니 개봉한 뒤에는 상시 열려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쌀이 점점 마르게 된다. 요즘 쌀은 대부분 당일도정해서 배달을 하지만 그래도 1주일이 지나면 많이 마른다. 마른 쌀에 똑같은 양의 물을 넣고 하게 되면  밥이 된밥이 되는 경우들이 많다. 그러므로 기준보다 살짝 물을 더 많이 넣어서 밥을 하면 좋다. 그 외에 포대에 쌀벌레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시 주의해야 한다. 보통 밥솥에서 밥이 완료가 되었을 때 밥솥에서 미세한 소리 같은게 계속 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면 그 소리가 뚝 끊어지는데 개인적으로 이 소리가 나지 않을 때 밥솥을 열고 밥을 헤집어놓는게 가장 맛있었다. 뜸과 비슷한 논리인 것 같다. 밥이 완료되면 반드시 밥을 골고루 섞어줘야 한다. 안그러면 떡이 되는 경우들이 많다. 밥은 가급적 혼자 사는 기준으로 2인분 이상은 하지 않는게 좋다. 밥솥에 오래 있는 밥은 점점 맛이 떨어진다. 2인분이 가장 적절했던 것 같다. 밥솥 보온시간이 12시간 이상 지난 경우 코드를 뽑고 찬밥으로 놔뒀다가 찌개나 라면에 말아먹는 것도 좋다. 혹은 찬밥을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려도 좋다. 밥에서 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느낌이 들면 즉각 폐기해야 한다. 가급적 밥은 그때 그때 빠르게 먹는게 가장 맛있다. 16. 왠만한 간맞추기는 다시다가 정답이다. 사실 소금으로 간을 맞추는건 적정량을 넘어가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진다. 보통 간을 맞추다가 잘 안되면 다시다를 넣는게 좋다. 물론 다시다도 많이 넣는건 안좋지만 적정량 넣어주면서 간을 맞추기에는 딱이다. 다시다는 주부들에게도 필수 조미료 중 하나다. 흡사 라면스프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간장이나 굴소스로 간맞추는 것도 괜찮다. 라면스프를 넣는것도 좋긴 한데 라면스프도 오래 보관하면 안된다. 스프가 떡져 있는 경우에는 가급적 폐기처분을 해야 한다고 보면 된다. 17.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 팁 보통 11번가, 옥션, 지마켓 등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는 포인트, 쿠폰, 카드할인가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게 필요하다. 매달마다 택배비 쿠폰이나 상품 할인 쿠폰이 있고 자주 구입할 경우 VIP 등급이 되서 더 좋은 쿠폰이 가능할 때도 있으며 가끔씩 특정 제품에는 특가세일 쿠폰이 붙을 때도 있다. 포인트 역시 쌓여서 활용하면 좋다. 카드는 보통 신용카드만 해당되는데 카드 할인가도 10~15% 가까이 되서 무시할 수가 없다. 인터넷에서 구입할 때 적용할 쿠폰이 있을지 심사숙고해서 적용하고 저렴하게 구입할 필요가 있다. 참고로 네이버 쇼핑에서 상품을 검색하면 해당 상품의 각 가격 비교 항목이 있는데 항목에 표기되어 있는 최저가와 실제 쇼핑 홈페이지에 들어갔을 때의 가격이 다른 경우들이 종종 있다. 그건 카드할인가나 쿠폰까지 적용해야 네이버 쇼핑에서 뜨는 최저가인 경우들도 있기에 찾아보고 구입 결정을 하는게 좋다. 그 외에 간단한 구매확정, 한줄평 등을 적는 것만으로도 포인트가 쌓이는 곳도 있으니 좀 더 금전 절약을  하고 싶은 자취생들은 확인해서 참고하는게 좋다. 18. 감자튀김이 남았을 때 팁 감자튀김이 혹시라도 남은 경우에는 식어서 맛이 없어지곤 한다. 그럴 때는 그릇에 담고 치즈 한장을 올린 뒤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감튀 그라탕처럼 먹을 수 있다. 치즈 좋아하는 사람들은 치즈를 사두는거도 좋긴 한데 아무래도 유제품이다보니 많이 사두기보다는 조금씩 사두는게 중요하다. (출처: 인벤) ------------------------------------------------------------------------ 오 대박꿀팁..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려주네! 새학기 시작하면서 자취생이 된 대학생들, 사회 초년생 자취러 직장인들 모두 클립해놓고 보기 개 좋은 팁들인듯?
간단한 윈도우10 부팅 USB 만들기, 만드는게 어렵다? 아니! 쉽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69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정보는 윈도우10 부팅 USB 만드는 것에 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윈도우10 USB 부팅 만드는 방법자체가 윈도우7 USB 만드는 것보다 훨씬 간단해졌으니 그대로만 따라와주시면 됩니다. 준비물은 자기가 쓰고 있는 컴퓨터나 노트북에 8GB짜리 이상 USB 메모리 하나면 됩니다. 편의점가도 16GB짜리를 1만3천원쯤에 판매되고 있으니 하나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윈도우 10 USB 부팅디스크를 만들기전에 먼저 위에 링크를 타시면 이런 화면이 뜨실겁니다. 화면에 " 지금 도구 다운로드 " 클릭하셔서 다운받으신다음에 " MediaCreationTool " 이라는 아이콘이 다운로드폴더에 생기실텐데 그것을 클릭해주세요. 클릭하신뒤에 USB를 컴퓨터에 꽂으신 뒤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 만들기를 클릭하신뒤에 다음버튼을 눌러주세요. 그 다음화면으로 넘어가시면 언어,에디션,아키텍쳐가 나오실텐데 자기컴퓨터가 RAM이 4GB 이하이시면 아키텍쳐를 32비트로 하셔도 되지만 보통 윈도우 10으로 업글하시는분들은 8GB 이상이실테니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언어는 무조건 한국어 그리고 에디션은 아무거나 고르시면 됩니다. 여기서 주의할점은 RAM 용량이 4GB 초과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가셔야됩니다. 그 이유는 32비트 OS는 RAM을 4GB 이상을 못 읽습니다. 그래서 RAM이 4GB 이상이신분들은 무조건 64비트로 설치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화면으로 가시면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클릭하셔서 설치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공CD로 구우실분들은 ISO 파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치가 시작되면 저렇게 진행률이 뜨면서 다운로드 되기 시작합니다. 정말 쉽죠? 그전에 윈도우 10 USB 만들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윈도우 10 USB 만들때 안에 있는 USB 파일들은 옮기셔야 됩니다. 이유는 윈도우10을 설치하기 시작하면 그 안에 있던 파일들은 일단 다 삭제한뒤에 윈도우 10 USB 파일이 다운되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이  있다면 다 옮기신뒤에 다운받으셔야됩니다. 이 주의점은 지키시면 윈도우10 USB 부팅디스크 만들기가 끝난것입니다. 정말 쉽죠? 다음에는 좀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이상 K.Min's의 윈도우10 정보였습니다. 설치방법도 올리고 싶었지만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바이오스 사진까지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귀찮ㅇ..읍읍!) 좀 더 많고 빠르게 제 IT정보 및 견적 소식을 듣고싶으시다면 제 페이스북 페이지에 좋아요와 팔로워를 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청춘은 늘 불안하다 그래서 청춘이다.
1. 청춘은 늘 불안하다. 그래서 청춘이다. 예전 멘토에게 나는 “요즘 항상 불안합니다. 무엇을 해도 불안해서 잠을 못 자요. 제대로 못 먹고요.” 라고 고민을 털어둔 적 있다. 멘토는 “근심 걱정이라도 생겼니?”라고 물었고 나는 그 말에 “너무 많아요. 과제도 그렇고요! 성적도, 돈도 그렇고 취업은 어쩌죠? 어휴… 제가 남들보다 너무 뒤떨어지는 것도 그래요.” 마구 내 상황을 말했는데, 멘토는 웃으면서 “그 문제라면 한 마디로 다 해줄 수 있겠네. 과제가 문제라고? 과제를 하면 되잖아. 그렇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성적이 나올 거야. 그럼 돈 문제는 자연스럽게 풀리겠지? 거기서 앞으로 그렇게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취업도 할 거고. 그러다 보면 남들보다 더 뒤떨어지진 않겠지? 너의 문제가 해결되었어 어때?” “그 최선 열심히 다 하나는 건 도대체 어떻게 하면 다 되는 건데요? 지금 제가 열심히 하는 건가요? 최선을 다하는 걸까요? 도통 모르겠어요. 방법을 모르겠어요. 근데 주위에선 최선 열심히 하래요.” 나는 이렇게 맞받아쳤는데, 그때 멘토가 웃으면서 말한 것이 아직도 기억난다. “그렇지? 사실 방법은 없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지, 하지만 네가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 그건 그 누구도 알 수 없고 알려주지도 않아. 그건 너 자신만이 알고 있지. 하지만 본인들은 몰라. 왜냐면 남들의 시선에서 바라보기 때문이지, 하지만 그건 그렇게 어렵지 않아. 사실 넌 열심히 하고 있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 남들보다 조금 늦으면 어때? 나는 대학을 8년이나 나녔어. 군대도 다녀오고 휴학도 하고 다른 과로 전과도 했지. 물론 그 사이에 나도 많이 불안하고 고민도 많이했지. 그래도 행복하고 지금도 만족스럽단다. 왜냐면 내가 하고싶은 길을 늦게라도 찾고 하고 있으니깐. 돈문제 성적 등 모두 너와 같았어. 그건 누구나 그래. 단지 들어내지 않을 뿐이지. 너무 걱정마라. 그리고 기억해라. 절대 남의 눈으로 너를 바라보지말거라. 그리고, 그 불안함을 간직하고 가지고 있어라. 그 불안함이 혹시라도 불편하거나 답답하다고 조금이라도 느낀다면 그건 나쁜 것이 아니다. 너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종의 열정이거든. 하지만 그 열정이 너무나도 크기때문에 불안과 불편함 답답함으로 오는거야. 넌 그걸로 꽉 차있어 그럼 움직여야겠지? 그러다보면 너의 길이 보이고 너의 시선으로 너를 바라보게 될거다. 아마 그 순간에는 불안함이 사라지고 진짜 네가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있을 것이다.” 2. 나는 지금이 좋습니다. 하지만… 지금이 좋다. 하지만, 문제가 있는 것을 알고있고 고치고 싶다. 알지만 안돼. 근데 뭐 나쁘진 않아. 내 일상에 문제도없고.. 약간 답답할 뿐이지. 어느 정도 우울함도 있고 말이야. 그래도 괜찮은데? 나는 가끔 이런 식으로 내 문제를 넘기거나 간직하고 있었다. 어쩔 수 없지 뭐, 안되면 그냥 있어야지. 사실 이게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것도 아니지만, 어떻게 보면 그 사람에게는 그 상태로 있겠다는 것을 지금은 선택했으니깐 말이다. 한동안 10년 가까이 아는 저런 상태로 살았다. 최근에 와서는 그게 누르다 누르다 펑 터졌는지 너무 답답한 나 자신이 보기가 싫어서 하나씩 바꾸기 시작했다. 그렇게 발버둥 치는 사이에 너무 힘들었지만 포기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계속 하나하나 바꾸면서 느낀 것은 누구나 때가 있다는 것이었다. 그 시기가 찾아오면 저절로 자신을 알게 되며 자기에게 맞게 색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자신이 보인다는 것을. 억지로 하지 않으면 하기 싫은 건 누구나 같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고 하더라도 먹는 사람이 거부한다면 그건 좋은 약이 아니다. 그러니, 지금이 괜찮다면 그 순간을 즐기고 때가 오는 순간에는 확실하게 잡아라. 그리고 고쳐라. 3. 사실 먹고사는 건 무엇을 하더라도 먹고 살 수 있어. 그렇지만 그러기엔 아깝지 않니? 솔직히 어떻게 보면 기분 나쁜 말이긴 하나, 나 혼자 사는 시간 안에서는 내가 나를 먹여 살리는 건 문제가 없다. 하지만 우린 아무거나 막하면서 살려고 불안한 청춘을 안고 있는 건 아니다. 나 자신도 모르는 꿈 혹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기 때문에 직업에 고통을 느끼고 취업에 고통을 느끼고 청춘을 불안해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건 좋은 것이다. 정말이다. 위에서 말했지만, 그 불안함은 나 자신이 목표로 가기 위한 티켓같은 것이니깐. 그 티켓은 가지고 있으면 괴롭고 힘들지만 나 자신의 꿈과 목표로 인도해 주는 것을 도와 줄 것이다. 그러니 때론, 믿어라. 그 청춘과 불안함을. 4. 끝 없는 것이 청춘이다. 하지만 거기에도 분류가 있다. 청춘은 끝이 없다. 꿈도 끝이 없다. 단 환상같은 청춘과 현실같은 청춘이 있을 뿐이다. 무슨말인가 하면, 현실적인 청춘시절 (흔히 말하는 30살까지)에는 무슨 꿈을 꾸고 계획을 잡더라도 괜찮다. 이해할 수 있으며, 아름다워 보인다. 하지만 그 이상 넘어가고 가족이 생기거나 더이상 내가 나로 살 수 없는 나이가 온다면 그때는 환상같은 청춘에서 벗어나야 된다. 환상같은 청춘. 즉 내가 진정 노력해 이룰 수 있는 청춘을 가져야 한단 것이다. 물론, 정말 환상적인 것이라도 내가 노력한다면 그건 현실적인 청춘이 된다. 하지만, 청춘이라는 이름아래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이룬 것도 없으면서 손벌려 낭만만 즐긴다면 그건 최악일 것이다. 5. 지금 가지고 있는 청춘. 당신것입니까? 때로 우리는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고 믿는데 잘 들여다보자 그게 자신의 것인지 말이다. 누군가의 힘에 밀려 또는 어쩔 수 없이 혹은 상황에 따라가고 청춘을 보내고 있는지 말이다. 사실 가장 생각해봐야 할 문제중 하나이다. 하지만 우린 그렇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저 느껴오는 감정과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으로 판단한다. 그렇지만 알아야 한다. 어느 것이 내 청춘이며 어느 것이 타인에 의하여 주어진 청춘인지 말이다. (출처 : 여성시대 / 다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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