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stru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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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아로새겨진
이름은 누구의 것인가요.
당신의 심장을 깎아 내리는
슬픔은 누구의 것인가요.
당신에게 조소를 띄우는
입술은 누구의 것인가요.
더는 하나가 아니게 된 조각처럼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나는 누구의 것인가요.

알콜 없이 취한 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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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에 알콜로도 지우지못할 아픔이 남았습니다. 알콜없이는 도저히 이길수도.버틸수도 없을거 같네요. 글항상 잘보고 마니 배우고 갑니다.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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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strucker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겟죠 지금은 이토록 괴롭고 안정이 안돼지만 진정 만나야될 사람이라면 이대로 날그냥두진 않겟죠. 조언 감사드립니다. 항상 행복한날만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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