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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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터진 유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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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에게 인나6셋이 필요합니다.
디아3인이라니
빵터진 모습도 이뻐♡
이때 진짜이뻤는데
같이방송맨날해랔ㅋㅋ
@headwaysoku 이 좆병신 ㅋㅋㅋㅋㅋ 댓글 지웠네 ㅋㅋㅋㅋㅋㅋㅋ아 이런 병신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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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인기 모델 된 63세 여교수
미국의 63세 여자 교수가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패션 아이콘이 됐다.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 포드햄대학교의 사회복지·아동복지 교수이자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린 슬레이터(63)씨를 소개했다. 슬레이터 교수는 지난 2014년 뉴욕패션위크가 열리고 있던 링컨센터 앞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친구를 기다리다 찍한 사진 한 장으로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게됐다. 당시 60세였던 슬레이터 교수는 은발 숏커트에 디자이너 요지 야마모토의 검정색 수트를 입고 있었다. 여기에 독특한 무늬의 샤넬 가방과 검정색 선글라스까지, 패셔니스타의 시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2014년 당시 링컨센터 앞에서 뉴욕패션위크를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혔다. 이를 본 몇몇 기자들이 슬레이트 교수에게 다가와 그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슬레이터 교수에게 몰려들었다. 슬레이터 교수가 패션계의 유명인사인 줄 알았던 것이다. 관광객들은 그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바탕 소동 뒤 점심을 먹으러 간 슬레이터 교수는 친구와 함께 재미있는 일이었다며 웃기 시작했다. 그러다 그의 머릿 속에 패션 블로그를 운영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스쳤다.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았지만 시니어 계층과 키가 작은 사람들에 대한 패션 정보는 많이 부족하다고 여겼던 터였다 내친김에 슬레이터 교수는 '우연'의 아이콘이라는 이름의 패션 블로그를 열었다. 이후 그는 젊은 세대부터 나이 든 세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글로 유명 패셔니스타가 됐다. 단순히 패션 사진만 올리는게 아니라 교수답게 스타일에 대한 생각을 논리적인 필력으로 풀어낸다. 뻔한 패션 블로그들과 차별화 되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는 않다는 평가다. 유명 패션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슬레이터 교수는 "나이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하지 않는다. 몇 살이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은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병원갔다 오는 길에 새마을시장 길가 호떡집에 들렀다. 꽤 맛이 있었지만 상호가 '호떡매니아' 여서 어찌 사먹는 사람? 호떡달인이 돼야하는데 이상하다. 그래서 호떡아재, 호떡할배가 어떠냐고 물었더니 66살 드신 아재같은 할배가 30년 망해먹다 10년 그런대로 살아 부인과 자식이 벌리는 걸 싫어한다네. 오징어 조리실력만 있던 절친이 쩐주와 영업 잘하는 사람과 연결되어 '오징어나라'로 떼부자가 되는 걸 보고 호떡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상표등록을 해보려 한다고 했다. 내가 보기에 호떡아재할배가 지나온 실패담과 호떡 역사를 조합하면 꽤 괜찮은 스토리가 나올 것 같다. 중앙아시아의 '난'이 중국을 거쳐 화교들에 의해 임오군란때 제물포인 인천에서 자장면, 만두, 호떡을 만들어 팔았다니까, 지금 우리는 간식거리이지만 한무제때 흉노의 왕자인 김일이 중국으로 귀화할 때 전해져 황제나 왕이 먹었던 귀한 음식이었다는, 양귀비가 현종과 노는데 바빠서 끼니를 걸르자 양국충이 시장에 가서 사다 바쳤다고, 당ㆍ송 시대 유행한 호떡이 임오군란 이후 화교들이 만들어 파니까 호떡(胡-)이 된것이지. '오랑캐 호' 하면 생각나는 병자호란과 삼전도의 굴욕을 스토리에 입히면 어떨까? 영화 남한산성에 용골대 앞에 차려진 상에 올라간 속이 빈 호떡도 인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