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ear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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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가지고 놀았던 장난감, 대부분 로봇, 자동차, 오토바이일꺼라 생각한다. 그 추억을 회상해 자신의 꿈과 연결시킨 아티스트가 있다. 뉴질랜드에서 태어나 시드니에서 자란 사이먼 데이비슨(Simon Davidson)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포토그래퍼지만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포토그래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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