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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 밖에 없는 #뉴욕 여행 No.1

#나만의 프리즘 뉴욕 여헹 시작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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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에 더 많은 이야기 남겨주세요 ^_*
네~감사합니다~^^
다시 가고싶은 뉴욕, 빙글에도 이야기 좀 풀어놔주세요^^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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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 뉴욕 13-2. 배럴 시리즈 맥주 시음회(feat. Brooklyn Brewery)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저번에 언급한 것 처럼, 브룩클린 브루어리 시음회에 관한 얘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이번 시음회는 아주 적은 인원으로 적은 수량의 맥주를 시음해 봤는데요. 비록, 4종류의 맥주만 시음회 봤지만, 그래도 스페셜 라인업을 맛 본다는 것 만으로도, 상당히 의미 있는 이벤트라고 생각됐습니다. 이벤트는 평일 저녁 7시에 시작 되었는데요. 다행히,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었고, 주말과는 다르게, 상당히 차분한 분위기를 느꼈었습니다. 7시가 되면, 가이드가 양조장 투어를 같이 하면서 설명도 해주는데요. 중간 중간에, 질문을 하면, 아주 친절하게 대답해줘서,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도 알게 해주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렇게 맥주 한 잔씩 주면서 가이드가 시작되는데요. 중간에 있는 분이 이번 시음회의 가이드 였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투어를 마치고 나서, 브루어리에 있는 방으로 들어가는데요. 여기는 몇가지 텝도 보이고, 가이드 분이 맥주 몇 병도 가져왔습니다. 첫 번째로, 맛본 맥주는 택사스 주의 제스터 킹(Jester King Brewery) 과 콜라보한 Three To Make Ready 입니다. 이 맥주는 브룩클린 브루어리의 유령 맥주(Ghost Bottle)시리즈 맥주인데요. 이 시리즈는 브룩클린 브루어리가 매년 내놓는 시즌 맥주인데요. 통상적으로 실험의 일환으로 만드는 맥주들이고, 실험정신이 가득한 맥주들이 많습니다. 이 맥주는 와인 배럴에서 숙성한 팜 하우스 에일입니다. 잔에 따르면, 옅은 호박 색 혹은 짙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하게 형성되지만, 점점 사라집니다. 주로, 옅은 살구 향과 포도를 먹은 후 느껴지는, 약간의 달콤함 과 쓴맛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시큼새콤한 살구의 향과 약간의 꿈꿈한 향이 나오면서, 드라이 한 피니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와인의 특징을 입힌 미국 와일드 에일이라고 생각되고, 펑키함 보다는 밸런스가 잘 잡힌 와일드 에일이라고 생각됩니다. 2번째 맥주는 Cloaking Device입니다. 이 맥주는 임페리얼 포터 맥주이고, 프랜치 오크 통에서 숙성을 거쳐서 만들었습니다. 이 맥주는 짙은 갈색을 띄면서, 검붉은 색을 띄고 있으며, 거품을 형성되었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맥아의 단맛 과 말린 자두의 시큼한 향이 올라옵니다. 마셔보면, 예상과는 다르게 맥아의 단맛이 적절했고, 붉은 계열의 과일의 향이 올라왔지만, 길게 남지는 않으며, 드라이 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오히려 잔당 감이 없어서, 아주 기분 좋게 마셨던 맥주이고, 사워 다크 스트롱 에일을 마시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에서, 풍부한 맥아의 훈제 향도 느껴지면서, 와인의 향을 입힌 임페리얼 포터 라고 생각됩니다. 3 번째 맥주는 고스트 맥주 시리즈 중 하나인 버번 배럴에서 숙성한 겨울 에일 입니다. 이 맥주는 버번 배럴에서 36개월 숙성한 스트롱 에일입니다. 잔에 따라내면, 이렇게 짙은 갈색과 짙은 검붉은 색이 눈에 띕니다.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풍부한 맥아의 향이 나오면서, 건 자두의 달콤한 향도 느껴집니다. 약간의 바닐라 향도 느껴지면서, 캬라멜 향이 은은하게 남습니다. 마셔보면, 벨지안 스트롱 에일을 마신 것처럼, 높은 맥아 단맛이 느껴졌고, 붉은 계열의 과일 특징도 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옅은 바닐라 향과 캬라멜 향도 느껴졌습니다. 비록 맛과 향이 풍부했고, 즐길 수 포인트도 많았지만, 저의 입맛에는 단맛이 과하게 느껴졌습니다.(저의 혀가 맥주의 모든 맛을 잡아 내지 못한 거 같네요 ㅠㅠ), 너무 과한 단맛 덕분에 다른 향과 맛을 느끼기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느껴져서, 개인적으로, 아쉬움이 남았던 맥주였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맥주 자체 만으로는 정말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스트롱 에일 이었습니다. (이렇게 병으로 따라 주기도 하고, 가이드가 양조 탱크에서 바로 갖고온 맥주를 이렇게 따라 주기도 했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맛을 본 맥주는 Mega Purple 입니다. 이 맥주는 사워 에일 이므로, 소비뇽 블랑 배럴에서 포도와 함께 숙성한 사워 에일입니다. 일단 잔에 따라내면, 짙은 보라색을 띄는데, 흡사 갈색과 보라색 합쳐놓은 듯한 색깔을 띄었습니다.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포도 과육의 달콤한 향이 먼저 느껴졌고, 달콤한 맥아의 향도 느껴졌습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포도와 약간의 살구 향이 느껴졌고, 펑키한 느낌을 느끼게 해줍니다. 부드러운 질감 보다는 맛과 향들이 서로 경쟁하듯이 입으로 전해져 왔고, 드라이 한 피니쉬로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미 있게 마셨던 맥주였는데요. 포도의 특징을 잘 살려내면서, 잔당 감도 많이 안 느껴져서, 와인을 좋아하거나, 포도를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다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이렇게 해서 총 4종의 맥주를 시음해봤는데요. 저한테는 아주 뜻 깊었던 시음회 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번 기회를 통해서, 브룩클린 브루어리에서 또 하나의 추억이 만들어졌고, 정말 맛있는 맥주를 먹어서,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맥주 포스터 자료 정보: https://untappd.com/b/brooklyn-brewery-megapurple/3157759 https://www.beermenus.com/beers/186397-brooklyn-cloaking-device/label
제주 애월해안로 커플스파는 씨스파에서!
씨스파는 멋진 애월해안로 바다전망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서 1석2조 힐링 제주 여행코스로 강추하는 곳입니다. 평소에도 좋지만 여행 중에 받으면 더 새롭게 다가올 것 같아 추천하고 싶은데요~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면서 봄철 피로증후군도 같이 찾아오는것 같아요 ㅠㅠ 이럴때 이렇게 시원하고 개운한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씨스파 같은 경우는 마사지 뿐만 아니라 사진 속 처럼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스파까지 더해져 낭만을 가득 느껴볼 수 있습니다. 씨스파에서 스파를 받아보면서 즐겨본 애월 바다! 씨스파는 제주에서 가장 인기가 있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애월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서 탁트인 바다 절경과 함께 스파를 즐겨볼수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건물 2층에 있어서 이렇게 탁트인 바다가 더욱 그림처럼 펼쳐진답니다 애월 바다에 전체 풍경을 담을 수 있어서 눈이 더욱 힐링이 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내부 시설도 깔끔하고 쾌적하게 되어 있어서 스파 마사지를 받아보기에도 너무 제격인것 같아요! 씨스파는 2인 커플 전용샵이라 그런지 뭔가 여유로우면서도 쾌적하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연인들끼리도 좋고 친구들과도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2인이상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길 수 있답니다~~ 저도 이날 친구와 함께 푸른 바다를 만끽해보면서 스파를 즐겨보았답니다. 스파물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투명한 물로 되어져 있어서 따뜻한 물 속에 들어가 스파를 즐겨보기에 제격이었던것 같아요 향긋한 아로마 향기도 올라오고 그리고 따뜻한 아로마물로 온몸에 피로를 풀어주기에 정말 제격 이였던것 같아요 따뜻한 물이 가득가득 퍼져나 향기도 좋고 정말 제대로 힐링을 충전하고 가는 기분이 들었답니다~ ! 창 밖으로 펼쳐지는 바다 풍경 때문에 이국적인 느낌도 감돌았던것 같아요 총 코스가 2시간 30분 정도로 이루어져 있어서 정말 머리서 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관리를 받아볼수 있었어요 사전예약하고 선입금까지 하면 엄청난 할인혜택도 누릴수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참고해보시기 바랄게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전문가 선생님께서 꾹꾹 마사지를 해주면서 전신에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었답니다. 다리 끝까지 쌓였던 피로가 풀리는 순간이였던것 같아요 아로마를 펴 발라주면서 부드럽게 관리를 해주어서 정말 시원했어요! 시원하게 귓속 청소하면서 머리도 맑게 해주는이어테라피 관리도 받아볼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받은 후 누운채로 관리를 해주었습니다. 정말 이런 풀코스에 관리라면 3시간을 넘게 받아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주도 여행 혹은 애월해안로 드라이브 하다가 괜찮은 스파와 마사지샵을 찾는다면, 씨스파로 가겨서 관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파라핀케어 관리도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붉은색을 띠고 있는 투명한 물 속에 손을 넣으면 손이 인형 손처럼 변하는걸 볼 수 있는데요. 관리가 끝나고 나면 손이 인형손 처럼 변한답니다. 그래서 손 겉으로 되어진 껍질을 벗겨내면 말그대로 부드러운 아기 손으로 재 탄생을 한답니다~! 2인 커플이라면 누구나 즐겨보기 좋은 씨스파! 케어룸도 정말 깔끔하게 이루어져 있고 스파로 릴렉스된 몸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탁트인 애월해안로에 전경까지 바다와 함께 낭만적인 시간을 보내볼수 있습니다! 마무리는 티타음으로 하면 퍼펙트한 힐링의 타임인데요! 제주 애월에 위치한 씨스파에서 제대로된 제주여행에 힐링의 타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남자친구나 여자친구 이렇게 커플 단위도 물론 좋지만 저는 갠적으로 모녀여행이나 우정여행으로도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것 같아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전 세계 아름다운 밤하늘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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