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lion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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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s of the Half-Year: Chan Sung Jung vs. Dustin Poirier Leads Pack MMA파이팅 선정 올해 2분기까지 최고의 5경기 "1위 정찬성 vs 포이리에 2위 헨더슨 vs 에드가" top5 중 무려 1위 2위 모두 저희가 너무 사랑하는 두 파이터의 경기가 뽑혔습니다. 1위: 정찬성 vs 포이리에 올해 MMA는 경기장 밖에서 안좋은 일들이 많았다. 경기금지처분에 각종 구속, 부상, 저조한 시청률 등... 그런데 올해 이 경기 하나로 경기장 밖에서의 모든 안좋은 일들을 잊고 왜 우리가 이 스포츠에 열광하는지를 다시 한번 기억할 수 있게 되었다. 2위: 벤슨 헨더슨 vs 프랭키 에드가 만약 당신이 몸 사이즈는 작지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심장을 가진 파이터와 끝이 없는 체력과 절대 피니쉬당하지 않는 파이터를 붙여놓으면 어떻게 될 거 같은가? 그 경기는 헨더슨 vs 에드가 경기처럼 될 것이다. 초반에 에드가가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지만 2라운드에 헨더슨의 업킥이 적중하면서 경기 흐름이 바뀌었고 4라운드에는 타이트한 길로틴까지 선사하며 판정승했다. 이 둘의 재경기는 아마 분명히 2012년 최고의 명 경기중 하나로 올라가게 될 거야. 3위: 길버트 멜렌데즈 vs 조쉬 톰슨 4위: 다니엘 코미어 vs 조쉬 바넷 5위: 드미트리우스 존슨 vs 이언 맥콜 2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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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어 vs 바넷 경기는 그저그랬던 것 같은데... 멜렌데즈 경기도... 뭐 취향은 다르니깐
올해 알도 잡고 에드가 또 잡고 또 명경기로 뽑히면 되겠네 ㅋㅋㅋㅋㅋ 알도 전은 올해 안에는 어려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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