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amhomelab
10,000+ Views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하임힐스' 전원주택

내 맘에 쏙드는 집 찾기가 참 힘들죠~
이번 소개하는 현장은
맞춤형설계 진행이 가능한 전원주택 입니다.
하임힐스
자연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뷰와
넓은 잔디마당이 함께해요.

분양가는 4억 후반부터 만나보실수 있구요.

아무래도 전원주택이다 보니 진입로가 언덕이 좀 있어 아쉬우나
그만큼 조용한 주거환경을 지녔다는 점^^

내집마련! 여러분의 꿈을 이루세요.
출처 - 내집마련 연구소 (네이버 카페)
2 Comments
Suggested
Recent
3억5천만. 더모우면살수잇게네
저는 4억 후반만 모으면 바로 살수있겠네여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
Editor Comment 자취생이라면 한 번쯤 퇴근 후 아무도 없는 공허한 방을 마주하며 ‘나를 기다리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그 해결책으로 찾게 되는 것이 반려동물인데, 단순히 순간의 감정으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고 비용 또한 만만치 않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것이 현시대의 우리다. 이렇게 정서적 교감을 나눌 상대는 필요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기는 어렵다면, 값싼 가격에 오래도록 키울 수 있는 반려식물을 어떨까. ‘식물을 키우는 것은 매우 까다롭다’라는 말은 이제 옛말. 실내 공기 정화는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갖춘 반려식물 하나가 칙칙했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꿔줄 것이다. <아이즈매거진>이 자취생들을 위한 반려식물 TOP 5를 선정해보았다. 마리모 일본 홋카이도 아칸호수의 명물로 세계적으로 희귀한 시오크사과에 속하는 담수조류 마리모. 1897년 지역주민들에 의해 발견돼, 둥근 생김새를 보고 ‘해조구’라는 뜻의 ‘마리모’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공기 정화에 탁월한 마리모를 키우는 법은 정말 간단하다. 직사광선만 피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물을 갈아주면 끝이다.(겨울철은 한 달에 한 번) 물갈이가 귀찮은 이들은 냉장보관도 좋겠다. 제대로 관리를 못해 노랗게 변했다면, 천일염을 조금 넣고 녹색 부분만 남겨 다시 키울 수 있다. 잘만 키우면 100년 이상 살 수 있어, 오랫동안 함께 키울 애완식물을 찾고 있다면 마리모를 적극 추천한다. 스칸디아모스 스칸디아모스는 스칸디나비아반도 숲에서 자라는 천연 이끼로, 순록의 먹이로 사용돼 ‘순록 이끼’라 불리기도 한다. 별도로 물을 줄 필요 없이, 공기의 영양분으로 살아 관리가 쉽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힌다.(이끼가 굳었을 때는 화장실과 같은 습기 많은 곳에 놓아주면 된다.) 주기능은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등의 유해 물질 제거와 실내 습도조절. 무엇보다도 20가지가 넘는 색상으로 염색돼 원하는 이미지대로 표현할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최근에는 액자와 같은 친환경 인테리어 용품으로 변신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기도. 스투키 NASA에서 선정한 최고의 공기정화 식물, 스투키. 투박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세련된 외관이 묘한 매력을 발산한다. 음이온을 방출하고 전자파 차단의 효과가 있어 컴퓨터나 TV가 있는 곳에 두면 좋으며, 몸체에 물기를 가득 머금고 있기 때문에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스스로 잘 크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물은 한 달에 한 번 주는 것이 베스트, 아프리카에서 살던 열대식물이기 때문에 15~30도 사이의 온도를 유지해주는 것을 필히 기억해두자. 틸란드시아 ‘미세먼지 킬러’로 불리는 틸란드시아는 파인애플과로 흙과 물 없어도 자라는 식물이다. 미세한 솜털로 공기 중 수증기와 유기물을 먹고 살며, 먼지 속에 있는 미립자를 빨아들여 실내 공기 정화에 도움을 준다. 틸라드시아 역시 관리 방법이 간단하다. 분무기로 1~2주 간격 소량의 물을 적셔주기만 끝. 주의 사항은 장마철 통풍을 원활히 해주어야 하며, 추위에 약하므로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혹, 하얗게 변했다면 하루 정도 미리 받아 둔 수돗물에 1~2시간 충분히 담가두면 된다. 황금사 흡사 ‘바나나 킥’을 연상케 하는 황금사. 선인장과의 일부 중 하나로, 노란 털과 같은 가시가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시가 안으로 말려 있어 찔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다. 특히, 3월에서 5월 사이 개화기가 있어 가시만 있을 때와는 또 다른 모습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물을 줄 때에는 몸통에 직접 주지 않고 화분 가장자리로 조금씩 흘려주는 것이 핵심팁. 또한, 선인장 특성상 장마철 과습을 주의하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책 추천] 집콕 생활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책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은 길어진 집콕 생활에 즐거움을 더하는 책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 속에서 나의 라이프에 맞는 즐거움을 발견해 보는 건 어떨까요? 01 집콕 라이프에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싶을 때 영화 속에서 찾은 와인과 즐거운 와인 이야기 와인이 있는 100가지 장면 엄정선 지음 | 보틀프레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2 집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시작해 보고 싶을 때 남은 채소와 과일로 시작하는 제로 웨이스트 라이프 주방에서 시작하는 가드닝 케이티 엘저 피터스 지음 | 지금이책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3 집에서도 매 끼마다 맛있는 밥 먹고 싶을 때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쉽고 맛있게 만드는 집밥 레시피 북 집밥둘리 가정식 박지연 지음 | 테이스트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지루한 집콕생활에서 싱그러움을 느끼고 싶을 때 일상에 에너지와 즐거움을 더하는 반려 식물 가이드 식물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식물 집사 리피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길어진 집콕 생활을 더 쾌적하게 보내고 싶을 때 집을 간결하게 만들어주는 미니멀 라이프 가이드 슬기로운 미니멀 라이프 홍은실 지음 | 루리책방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이게 리얼? #영화세트장아님 #진짜건축물임
마치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고 있는 것 같은 모습! 뽀샵이냐구여? 아니져- 체코 프라하에 실제하는 건물입니다 ㅎ 이건 뭐 죄다 구겨 놨냐구여?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구여? 아니져 이것도 시애틀에 있는 실제 건축물인데여! 이 괴물 같은건 또 뭐여 SF영화 때문에 만든 거 아니냐구여? 아니져 ㅋㅋㅋㅋ 이것도 스페인에 실제로 있는... 무려 호텔이라구여!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것 같은 이 건물은 캠브릿지에, 당장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이 건물은 라스베가스에 있는 뇌건강 센터 ㅋㅋㅋㅋㅋㅋ 바람 따라 움직이는 것 같은 이 건물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월트디즈니콘서트홀 +_+ 딱 보면 아시다시피 모두 한 사람의 작품이랍니다 바로 건축가 프랭크게리! 이름부터 뭔가 이런 건축을 할 것 같은 이름 아닌가여! 물론 딱 보면 아시다시피 ㅋㅋㅋㅋ 이 분의 설계를 현실로 구현하는데는 돈이 매우 많이 드는데 다들 뭐 그만한 가치를 하니까 짓는거겠져? 계속 보시져! 이건 독일에 있는 디자인 박물관, 이건 많이들 아실 수도 있는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이건 파나마에 있는 생태박물관, 이건 시드니에 있는 비즈니스 스쿨, 토론토의 아트갤러리, 파리의 루이비통 뮤지엄, 바르셀로나엔 물고기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독일에는 멋드러진 아트뮤지엄을 지으셨군요! 요건 미네소타에 있는 아트뮤지엄 +_+ 마치 바위같은 요 건물은 뉴욕에 있구여 로스앤젤레스에는 쌍안경 빌딩도 있구여 ㅋㅋㅋㅋㅋ 오하이오엔 요렇게 생긴 학교도 있구 +_+ 요건 오하이오에 있는 ㅋㅋㅋㅋ 게리의 첫번째 작품! 요걸로 게리가 유명해 졌다구 해여. 나한테 의뢰를 할 사람이 없다면 당연히 내 집이 첫 작품이 되겠져 ㅋ 요건 뉴욕에 있는 피셔센터! (사진 출처) 참 일관성 있는 분이시져 매우 오랜 기간동안 일관성 있는 작품 활동을 해오심... ㄷㄷ 더 많은 작품들이 보고 싶으시면 구글에 프랭크게리를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당ㅋ 요 며칠 넘나 열심히 글을 올렸네영 오랜만에 오니까 올릴 것도 많고... 아직 올릴 거 많은데 안바쁘면 또 올게여! 아디오스 ㅋㅋㅋㅋㅋ p.s. 참고로 서울에도 생김여! 그건 바로 루이비통 서울+_+
1930년대 지어진 전주폐가 리모델링 레전드
저는 오래 전부터 기와집에 살아보고 싶다는 막연한 로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히 아주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기와집을 보게 되었습니다.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지만 여기야말로 꿈만 꾸던 그 집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고치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 차근히 완성해나간 집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폐허처럼 변해버린 적산가옥 제가 마주했던 첫 모습입니다. 긴 시간을 사람이 거주하지 않고 폐허로 있다보니 무너지기 일보 직전 처럼 보였어요.  어떻게 고쳐야하나 심란한 마음 뿐이였죠. 보시다시피 전문가도 기피할 것 같은 상태여서 골조만 살리고 나머지는 거의 새로 지어야 했습니다. 다시 짓는다고 해도 이 집이 가지고 있던 고유의 느낌은 최대한 살리기로 했습니다. 원래의 모습을 너무 파괴하면 제가 이 집을 선택했던 이유가 없었거든요.  쓸 수 없는 기와는 모두 걷어내고 보수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기와와 비슷한 걸 구해 남아 있는 기존 기와와 함께 사용해 지붕을 만들었어요. 16평 주택의 재발견, (직접 그린 도면) 평수로 치면 크지 않는 크기여서 방을 다 오픈해 공간이 전부 이어지도록 미리 스케치한 후 시공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주거형태 상 겨울엔 추위를 완벽히 막을 수는 없어 이를 감안해 거실엔 냉난방기를 두고 방엔 보일러를 깔아 보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어요.  나무 자체만으로 오랜 시간을 머금은 듯한 분위기를 풍겨 철거를 하면서 나온 목재들은 버리지 않고 문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문 앞에 놓여 있는 디딤돌도 철거에서 나온 돌을 재활용해 흔적들을 조금씩 남겨두었어요. 문을 열면 드르륵 정겨운 소리가 들릴 것 같은 중문.  시간이 얽힌 거실 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모습입니다. 마당 앞 툇마루처럼 생긴 곳엔 옛날 교실 바닥 자재를 깔아 거실과 공간을 분리하면서 통로의 느낌을 더 강조했습니다. 거실 안쪽까지 햇살이 깊숙히 들 수 있도록 큰 창은 철을 사용해 현대적인 느낌을 가미했어요.  살랑거리는 바람을 맞으며 차를 마시기에 딱 좋은 툇마루. 오죽과 감나무를 마당에 심어 겨울이 되면 다니 단 홍시를 먹을 수 있는 재미. 이런 즐거움이 마당 있는 집의 매력인 듯 해요. 사계절을 가장먼저 느낄 수 있는 작은 뜰.  복도 끝에 자리잡은 화장실.  낡은 것들이 모여 편안한 분위기를 주는 거실. 작은 심야식당 지인이 놀러와 얼굴을 보며 요리를 할 수 있도록 11자 형태의 아일랜드 주방으로 시공했습니다. 그리고 공간을 분리하면서도 편히 오갈 수 있도록 식당 주방처럼 싱크대와 테이블 사이에 작은 문을 만들었습니다.  주변과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고재를 사용한 주방.  노출 천장엔 인더스트리얼 조명을 달아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거실 큰 창으로는 이곳까지 햇볕이 닿지 않아 주방 천장 가운데를 뚫어 창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들어오는 아침 햇살과 비가오는 날이면 천장 유리를 통해 들리는 빗소리가 고요한 집 안을 더욱 운치있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들게 해요.  주방에서 바라본 모습.  운치 가득한 사랑방 탁- 트인 시야가 시원한 유리문 너머엔 쉼을 위한 침실입니다. 폴딩도어문을 설치해 공간이 이어진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운 여름엔 활짝 개방해두고 추워지는 겨울엔 도어를 닫아두어 온도를 최대한 밖으로 나가지 않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외국에 살았던 기억을 되살려  침실은 아늑하게 꾸몄습니다. 조명은 간접조명으로 대체하고 유리창문을 통해 햇빛이 들어올 수 있도록.  독특해보이는 침대는 나무를 사러 갔다가 얻은 텃밭 상자를 이용해 침대 프레임 만들었습니다.  기성용품이 주는 획일화된 분위기를 좋아하지 않아서 대부분 직접 만들거나 리폼한 가구들이에요.  느긋하게 책을 읽기에 좋은 곳.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 곳  작은 휴양지. 낡은 질감의 나무문을 열고 나오게 되면 작은 테라스가 나타납니다. 늦은 점심 은은한 바람과 따뜻한 햇살이 있을 때면 해먹에 누워 낮잠을 자곤 해요. 몸과 마음이 풀리는  개인 야외온천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 공간 욕실.  평소 반신욕을 좋아해 인테리어를 하면서 욕실에 힘을 가장 많이 주었어요. 꽉 막혀 있는 것 보다 자연풍경이 눈 앞에 보여지면 더 좋을 것 같아 통창을 내고 밖엔 단풍나무를 심었습니다.  창을 낼 때는 옆집 주변과 시야가 차단될 수 있는 높이를 고려하는게 가장 중요했어요. 여기에 누워 반신욕을 하다보면 가을엔 단풍나무가 겨울엔 소복이 쌓이는 눈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계절의 변화를 몸소 느끼는 것 같아 너무 좋아요. 야외 온천에 온거 같기도 하고요. 은근한 나무냄새가 베일 것 같은 욕실 벽.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  저는 집을 고치거나 꾸밀때 항상 제가 뭘 좋하하는지 생각하고 저의 라이프 스타일이 어떤지를 생각해서 반영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래야지 집에 있는 시간이 행복하고 편한거 같아요.  이제는 이사를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조금 마당이 넓은 집으로 가고 싶어요. 요즘은 내가 뭘 좋아하고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를 생각하고 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면 집에서 시간을 조금더 생산적으로 쓸수 있고 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요. 출처 와 감각이 대단하시네요 *_* 금손 재능러 저 폐가가 이렇게 다시 태어날줄 누가 알았을 까요 ! 지금은 또 새로운 집으로 거처를 옮기신 것 같은데 인스타 구경 갔다가 저도 모르게 팔로우 하고 왔어요 :) 인스타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오징어게임 달고나 쓸때없이 고퀄로 만들기.jpg
이번에 오징어 게임을 보고 진심을 담아서 달고나를 만들기로 했어 나는 평범한 방법으로 만들지 않아 쓸때없이 고퀄로 만들꺼임 (금형) ㄴ 먼저 오징어 게임에 나오는 달고나 형상을 2D로 스케치하고, 그걸 3D프로그램을 이용해 입체로 만들꺼임 프로그램은 라이노3D 라는 것을 사용했음, 이런걸 3D모델링 이라고 함 ㄴ 대략적으로 완성된 3D모델링임 ㄴ 이건 라이노3D 프로그램의 기능을 이용한 작업인 렌더링임, 실제 색상을 대략적으로 뽑아보는 작업임 너무 누런거 같은데 최종 만들고 나면 이런 비슷한 느낌이 될 것 같음 ㄴ 이제 금형 설계를 함,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실리콘 재질로 만들껀데, 그러기 위해서는 이런 금형을 만들어야함. 이런 금형을 만들기 위해 3D프로그램으로 금형설계를 했음. ㄴ 금형이 열린 상태를 3D모델링 한 모습임 ㄴ 이제 머시닝센터라는 금속을 깎는 기계로 작업을 할꺼임, 금형의 재질은 S45C 라는 재질이고, 흔히 실리콘 금형에 많이 사용하는 재질임 이 작업은 최대한 퀄리티를 높게 하기 위해 최대 10mm 에서 최소 1mm 짜리의 공구를 사용함. 공구의 직경이 작을수록 더 디테일한 작업을 할 수 있음, 이런작업은 대략적으로 2일 정도 기계가 자동으로 깎고, 이런 작업을 외주를 받는다면 대략 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감, ㄴ 머시닝센터가 금형을 깎고 있는 영상임, 대략적으로 6시간 정도 작업이 진행 됐을 때임, ㄴ 작업이 다 끝난 상태임, 이제 금형을 머시닝센터에서 내리고 여러가지 작업을 진행함, 1. 금형 표면을 부드럽게 마감해주는 부식 이라는 작업을 하고, 2. 금형이 조립될 수 있게 가이드핀을 끼워넣고, 3. 금형에 손잡이와 경첩을 달기 위해 보루방으로 구멍을 뚫고 탭을 내고, 4. 그리고 금형을 오랫동안 녹이 안슬고 사용할 수 있게 도금을 하고... 뭔 개소린가 싶겠지만 그냥 금형용어라서 몰라도 됨 ㄴ 지금 이 상태가 부식, 도금, 조립이 완료된 상태임 ㄴ 금형표면임 ㄴ 이제 이런 고형실리콘 재료를 금형에 넣고 찍을꺼임, 이 고형 실리콘은 찰흙같은 느낌인데 이걸 잘라서 금형에 넣는것임 색상배합을 잘못해서 색상이 조금 이상하긴 하지만... 다음번에 찍으면 좀 더 진한색으로 할꺼임 ㄴ 이렇게 금형에 저 껌같은걸 넣는거임 ㄴ 이제 이 영상처럼 기계를 작동하고, 2분동안 가열하면 ㄴ 짜잔 이렇게 붕어빵 기계같이 붕어빵이 아니고 달고나 형상이 되어서 나옴 ㄴ 아까 그 껌같은 재료를 기계에서 2분 쪄주면 이런식으로 우리가 흔히 아는 실리콘이 되는 거임 ㄴ 이렇게 완료된 실리콘 재질의 달고나를 만들었음 ㄴ 오징어게임에서 나왔던것처럼 동그란 깡통에 담아봤음 조금 더 그럴듯한거 같기도 하고... 그런데 도대체 이딴걸 어디에 쓰냐고? 나도 이딴걸 어디에 쓸 지 몰라서 한번 사용할 곳을 찾아봤음 ㄴ 자... 이렇게 컵받침으로도 쓸 수 있고... 내열이 높은 실리콘 재질이라 냄비받침에도 쓸 수 있고 ... 어쨌뜬 뭐라도 쓸 수 있으니 그게 어디임... ㄴ 그리고 심지어 이런 달고나 놀이도 할 수 있음, 실리콘 재질 특성상 칼집을 내면 결대로 찢어지는 성질을 이용해서 달고나뽑기를 하는 것처럼 만들어 봤음, 실제로 쉽지 않음... 진짜 달고나뽑기 하는 것처럼 고도의 기술이 필요함... ㄴ 끝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