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dakalstn
50,000+ Views

여행시 자켓은 이렇게 보관하세요

3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첫번째 방법_

구김과 겉감을 보호할 수있어 가장 추천하고 싶은 방식입니다.

두번째 방법_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옷 매무새에 영향을 주지않습니다.

세번째 방법_

공간활용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하지만 자켓에 안좋을 수 있으니 조심히 사용하셔야 합니다 :)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정보네요~
현지가서 한벌 구매하는 것도 좋을거 같은데....
오옹 좋은 정보 감사해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남성들의 부잣집(?)의 상징! 폴로 카라티 코디
남성들의 부잣집(?) 상징 40대,50대 중년의 골드파파분들은 기억나실 것 입니다. 90년대쯤 여름에 폴로,빈폴 카라티 깃을 세워서 입고 거리를 활보하던 남자분들 꽤 많으셨죠. 하지만 걱정이 하나 있었지요. 바로 MONEY...잘 기억은 안나지만 폴로,빈폴 카라티셔츠가 일반 브랜드보다 가격대가 앞도적으로 높았기 때문에 그 브랜드를 입고 다니는 남자는 왠지 좀 부티나는 부자집 아들일거 같은...지금 생각해보면 참 유치한(?) 부러움이었죠.ㅎㅎ 카라티셔츠 왼쪽 가슴에 심플하게 박힌 자수로고가 말타는 기마의 자수는 랄프로렌 폴로이고, 자전거를 타는 신사는 빈폴이었는데 이 2가지 로고 자수를 입고 소개팅을 나가면 뇌피셜이지만 기본적으로 무시는 당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때문에 비싸게 가격주고 구매하기는 부담스럽고 당시가 한창 폴로,빈폴 짝퉁 카라티셔츠가 최고조의 기승을 부렸던 동대문에 가면 1/5 가격쯤에 구매할 수 있었던 기억도 납니다. 그러나 왠지 자수가 촘촘하지 못하거나 살짝 어색한 이유로 짝퉁 입었다고 놀림받던 시절이기도 했지요. 당시 온라인도 없었던 시절이었기에 폴로 카라티를 구매하던 했던 오프라인 루트는 딱 3가지였던 것 같습니다. 1. 백화점 2. 아울렛 (특히 문정동) 3. 동대문,남대문 짝퉁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폴로,빈폴보다는 라코스테,타미힐피거도 많이 입는 듯 합니다. 특히 젊은층들은 라코스테,타미힐피거 쪽이 많더라구요. 특히 라코스테 카라티는 아주 인기가 폭발적인 듯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중년의 골드파파들에게는 랄프로렌 폴로의 말타는 고로에 대한 압도적인 자부심과 팬심은 변함이 없는 듯 합니다. 폴로 의류가 전부 국내생산? 2010년까지는 두산그룹이 폴로 랄프로렌의 국내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어서 당시에는 국내생산도 꽤 많이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90년대에는 국내에도 의류생산 인프라가 좋았기 때문에 거의 국내생산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죠. 라이센스가 끝난 이후로는 본사 상품의 직수입으로만 구성이 됐는데 문제는 사이즈가 외국인 체형으로 생산된 의류이다보니 한국인 체형에는 잘 안맞는 불상사(?)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저도 그때부터 아마 폴로쪽은 끊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 티셔츠는 어떤가? 그리고 솔직히 저도 솔로때는 폴로나 빈폴 등 좋아하고 많이 입었지만 결혼 후로는 거의 매장조차도 안가게 되더라구요.일선에 적극적으로 돈 벌기 시작하면서 왠지 티셔츠 1장에 10만원을 투자하는 것이 아깝기 시작했다고 할까요? 한번 검색해봤습니다. 요즘 폴로 카라티 가격이나 스타일은 달라졌는지? 가격은 일단 물가가 오른 것을 반영하더라도 139,000원이면 꽤 부담스럽네요. 직수입하는 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데 7월 다들 세일하는데 이 품목은 세일도 안하는 가격이네요. 얼마전 오프라인 백화점에서는 폴로 전품목 30% 여름세일시즌 오프였는데 좀 이상하긴 합니다. 폴로에서 카라티에 팬츠까지 구입하면 30만원 정도는 투자해야 할 듯...요즘같은 불경기에는 부담이 크지만 뭐 구매대행 등 해외직구가 많아지고 검색하면 국내에서 병행수입하는 곳도 많아서 제값주고 오리지널로 백화점 매장에서 구매하시는 중년남성이 계신다면 정말 능력자로 인정합니다!!^^ 2020년 폴로 카라티 코디 2가지 1. 첫번째 스타일 코디 캐주얼한 카라티 코디 입니다. 좀 더 릴렉스해 보이고 트랜드를 반영한 코디네요. 전형적인 폴로카라티의 코디는 아니지만 밴딩 조거팬츠와 캐주얼한 스니커즈 그리고 역시 폴로 카라티의 상징은 2버튼 단추를 풀어주고 카라 깃을 세워 입어주셔야 제대로 된 완성이죠!! 비용적으로는 상하의 30만원 정도 예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좀 부담긴 하네요.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2. 두번째 스타일 코디 전형적인 폴로스러운 코디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단정한 느낌으로 특히 화이트 흰색 카라티는 폴로 카라티셔츠의 메인 시그니쳐 색상이지요. 하의는 진하고 다크한 네이비 색상의 슬랙스로 슬림한 핏이 전체적인 룩을 더욱 심플하고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블랙색상의 단정한 스니커즈를 선택하여 캐주얼한 연출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꿩대신 닭이라고 한번 비슷하게 이런 구성으로 코디를 해봤습니다.^^ 라코스테, 타미힐피거, 빈폴, 헤지스, 헨리코튼 앞서 서두에 40대,50대 중년남자분들이 좋아하는 또는 좋아했던 브랜드들을 잠시 언급했는데 국내 3대 대기업의류 브랜드에 대해서도 언제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성-빈폴, LG-헤지스, 코오롱-헨리코튼 이 3사의 브랜드는 롯데,신세계,현대 백화점에 오래전부터 붙박이로 입점되어있는 인기 브랜드이지요. 좀 여유가 있다면 올여름 저 브랜드들 카라티 1장씩 저의 드레스룸에 갖추어 보고 싶네요.^^;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아재,중년남자가의 피해야 할 여름 슬리브리스 스타일
아재들의 나시,난닝구 40대,50대, 중년 남자분들이 여름에 제일 피하는 아이템이 뭘까요? 바로 슬리브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쉽게 표현하면 나시,난닝구,민소매 티셔츠 뭐 이렇게 단어를 표현하는 것이 팍팍 감이 올 것 같네요.ㅎㅎ 당연하죠. 저도 마찬가지고 슬리브리스를 입을 정도면 어느정도 팔에도 가슴에도 근육이 있어야하고 복부비만,술배는 그냐말로 몸매를 드러내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정말 최악의 코디가 될 수도 있지요. 대한민국 중년 아재들은 한편으론 참 슬프기도 합니다.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누구땜에 술마시고, 가만히 사무실 의자에 하루종일 앉아서 일하고 싶은 가장이 있을까요? 그냥 가족을 위해, 돈을 위해 일만 하다보니 망가져버린 내 몸매에 맘놓고 슬리브리스 하나 여름에 못입고 다닌다는 것이 한편으론 억울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구멍난 난닝구를 보면 대한민국의 우리 중년남성분들의 아버지로서 이 사회를 치열하고 가열차게 살아온 흔적이 느껴집니다. 왠지 짠하네요... 그래도 더운걸 어쩌겠습니까? 아재,중년남자라고 여름에 덜 덥습니까? 이렇게 활활 타오르는 숯불 앞에서 당연히 나시 입고 삽겹살 구워줘야 제 맛이죠~! ㅎㅎㅎ 그래도 목적은 어찌됐건 골드파파가 되어보기 위함이니까 이왕이면 좀 더 나아질수 있다면 변신해 보거나 도전해 보는 것이 좋겠죠. 휴가철,피서시즌도 왔고, 중복,말복 등 삼복더위는 계속 될 것이고..언제까지 몸매 감춘다고 덥디더운 소매가 달린 티셔츠로 버티어 보는건 한여름 스스로에 대한 학살(?)이기도 합니다. 나시하면 바로 이 남자 갑자기 뜸금없지만 슬리브리스 나시 하면 가장 생각하는 대표적인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퀸의 프레디 머큐리~! 거의 난닝구룩으로 상징되는 공연은 아마 이 사진 못보신 대한민국 남성분들은 없으실 듯..(영화속 프레디머큐리) 또 한분 계십니다. 그것도 대한민국에요. 바로 이덕화 형님입니다. 예전 CF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테지만 한창 TRY 와 BYC가 라이벌로 경쟁할 때가 있었는데 그때 TRY 모델이 이덕화씨였지요. BYC는 유인촌씨로 기억합니다. 이때도 가발이셨을까요? 괜히 궁금해지네요..^^ 외국 골드파파들의 슬리브리스 갑자기 짜증이 화~악 밀려옵니다. 뭐 이것저것 외국 아재들 슬리브리스 자료를 찾다보니 겨우겨우 나온 것들이 대부분 저런 것들이라서..물론 외국의 4050 중년남자들이 다 저럴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보면서 나도 좀 운동해야겠다는 각오를...........!!!!!!!!!!!! 일단 좀 다른점이 있다면 한국에 비해 외국의 슬리브리스는 암홀이 (겨드랑이 폭) 크고, 길이감이 늘어지는 나시종류가 많습니다. 무지계열도 많지만 프린트가 들어간 것도 많구요. 일단 슬리브리스도 국내에 비해서는 종류가 다양한 편 입니다. 물론 그 국가의 4계절 기후에 따라 그 수요가 많은 곳들은 종류도 다양할 수 밖에 없겠지만요... 그냥 감상만 하세요.비교하면 슬퍼집니다! 한번 이렇게 입어보시면 어떠실지? 일단 다른건 몰라도 우리 중년의 남자분들중 자신있는 몸매가 아니라면 박시한 슬리브리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좀 헐렁할수록 좋습니다. 길이감도 너무 길면 다리가 짧아보이니 그래도 적당히 길이감이 있으면 좋구요. 암홀도 넉넉한 사이즈라서 편하고 어깨핏은 일반 티셔츠 정도의 넓이라서 드러나지 않습니다. 소매만 없다뿐이지 가려주는 곳이 많다보니 슬리브리스라도 해도 크게 부담스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약간 더 꿀팁(?)이랄까..암홀 겨드랑이가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옆부분의 노출이 있다보니 약간 귀찮고 더울수는 있겠지만 평소에 입는 피트한 슬리브리스를 이너로 레이어드 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물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생각은 들지만요..^^; 골드파파들이여~도전해 봅시다! 암튼 어쩌다가 슬리브리스 난닝구 얘기를 하게 됐네요. 아마 이렇게 코디팁을 드려도 중년남자분들 거의 슬리브리스 안입으실거에요. 기존에 반팔셔츠 안에 입는 난닝구 정도 입는 용도가 대부분이겠지요. 그래도 골드파파가 되기 위해선 뭐라도 작은 자극이나 동기부여가 필요하겠죠. 예전 목표를 세우면 책상위에 포스트 잍이나 액자로 자신의 목표나 다짐을 적었던 기억나실 겁니다. 특히 '~~~할수 있다!!!' 이 문구는 안써 본 중년남성분들 없으시겠죠.ㅎㅎ 아직은 그림의 떡이겠지만 저도 모니터 바탕화면에 이 사진 띄어놓고 일단 자극은 받아보겠습니다. 내년에는 당당히 슬리브리스를 입을 수 있는 멋진 골드파파가 되봅시다!! 대한민국 중년 아재분들 파이팅~!! ★ 코디자료 및 상품출처 - 네이버 '토키오' 검색
반팔 카라니트 종류와 코디 꿀팁
나이가 들수록 왜 여름 반팔니트를 입는가? 왜 그럴까요? 저도 20대에는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고, 30대후반 들어서부터 여름에도 가끔씩은 니트를 섞어 입었는데 이유는 티셔츠의 후질근함이 싫어질때가 있었고, 특히 좀 차분하고 격에 맞는 이미지가 필요한 만남이나 장소에 갈 때 적합한 아이템이라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남자,여자를 떠나서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캐주얼한 티셔츠만 입기보다는 니트와 깔끔한 슬랙스를 입으면 왠지 그 사람이 풍기는 이미지가 차분해 보이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인식되는 이 느낌이 무엇인지 아시죠? 비유적으로 소나타를 타다가 제네시스로 갈아탄 기분이랄까요..ㅎㅎ 그래서 일반적으로 여름니트는 일반 저가,중가형 브랜드 보다는 중고가 또는 고가 브랜드에서 메인으로 출시하는 편 입니다. 이런 배색 카라니트는 위험해! 잘 코디하면 좋지만 자칫 올드한 아재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결국 여름에도 반팔니트를 입으려는 의도는 면소재의 티셔츠에 비해 가격도 비싸고, 관리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나이에 걸맞는 중후함과 꼬질해 보이는 구김감이 적어서 상대에게 단정한 나의 모습을 전달하고자 함이 목적인데.. 자칫 너무 화려하거나 올드해 보이는 반팔 니트를 입은 3040대, 중년남자분들을 볼 때면 오히려 안입느니만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성향이 전부 다르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이 있지만 최소한 모두로부터 촌스럽다는 말은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위의 사진과 같은 배색이 많거나 색감이 애매모호한 카라 니트들은 왠만한 패션코디의 고수들이 아니면 꼭 피하셨으면 하는 디자인입니다. 깔끔한 단색 니트 느낌 더운 여름에 니트를 왜 입어? 1. 당연히 덥다. 2. 착용감이 무겁고 불편하다. 3. 땀 흡수가 안된다. 4. 가격이 비싸다. 5. 세탁 및 관리가 어렵다. 아직까지 이런 이유 때문에 여름에 니트를 입는다는건 다소 불편함과 리스크도 감수해야함으로 꽤 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신경쓰는 남자분들이 아니라면 일반적으로는 막 입기 편한 코튼소재의 티셔츠를 입는 것이 대부분이고 저 또한 비율로 보자면 옷장속 2/3 정도는 베이직하고 캐주얼한 면 티셔츠가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남자 여름 니트들은 여름에도 시원하고 입기좋은 혼방소재의 반팔니트들이 많습니다. 니트+티셔츠의 장점이 믹스된 느낌이랄까... 예를 들자면 가장 익숙한 천연 면소재와 일반적인 니트에 많이 사용되는 아크릴 소재를 5:5 또는 리넨을 약간 섞는다던지 이런식으로 각 소재의 장점을 혼합방직으로 개발하여 예전보다 많이 가볍고 착용감도 편하며, 맨살에 땀흡수도 괜찮은 남자 여름 니트들이 많아졌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 여름 니트지만 니트도 아닌 티셔츠도 아닌 이런 느낌? (면과 아크릴이 혼방된 소재로 덥지않고 착용감이 편함) 그래서 요즘 출시되는 여름 니트들은 이렇게 인식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1. 덥지않고 시원하다. 2. 착용감이 가볍고 편안하다. 3. 땀 흡수도 잘 된다. 4.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다. 5. 세탁기에 돌려도 문제없다. 어떤 종류의 반팔 니트가 있는가? 목 부분과 카라부분의 디자인으로 크게 6종류로 나누어볼수 있는데 아래와 같습니다. 이정도로 구체적인 예시를 올린 포스팅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의류쇼핑몰을 18년 운영하다보니 예제도 다양하고 드릴수 있는 정보나 할 말도 많습니다. ㅎㅎ 이런 카라 니트류는 전체적으로 루즈한 핏 보다는 딱 맞는 핏이 예쁘고, 소매가 대부분 밴딩으로 되어었어서 머슬핏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찾습니다. 1. 가장 베이직한 일반형입니다. 카라가 있고 단추가 2버튼 또는 3버튼이 일반적으로 특이하게도 티셔츠에 비해 남자 반팔 니트류는 라운드보다 카라 니트를 더 많이 선호합니다. 2. 특별함은 없지만 라운드 형의 니트로서 차분하고 무난합니다. 라운드형 헨리넥도 있지만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3. V넥 니트인데 안에 이너없이 그대로 입어도 되지만 V넥의 깊이감에 따라 노출이 심할수도 있다보니 호불호가 있습니다. V넥에 구지 라운드 티셔츠 이너를 입는 중년남자분들 종종 계시는데 자칫 촌스러울수 있으니 슬리스리스 나시를 입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4. 단추가 없는 오픈형 카라입니다. 단추의 답답함과 V넥의 과한 노출을 커버한 카라니트와 V넥 니트의 중간 느낌인데 최근 가장 선호하는 넥 디자인입니다. 5. 최근에는 이렇게 카라 디자인이 예쁘게 변형된 니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니크해 보이는 이 카라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물론 보수적인 분들은 이 정도 변형도 부담된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요.. 6. 위로부터 아래까지 풀 버튼 형태로 된 카라 니트입니다. 여름 가디건 방식이라서 약간 아우터 개념으로 오픈하여 다녀도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너무 더울때는 안에 이너를 입고 있다면 벗으면 됨으로 활용도가 매우 좋습니다. 저는 5번을 한번 입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너무 밋밋하거나 흔한 디자인 보다는 살짝이라도 유니크하거나 디테일한 옷들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5번 디자인의 카라니트를 무난한 아이보리색으로 코디해 봤습니다. 니트 특성상 색상에 따라 비침도 있기 때문에 아이보리의 경우는 가장 깔끔함은 있지만 약간 비침이 있어서 안에 이너용 흰색 슬리브리스 나시티를 입었습니다. 이런 코디도 구성해 봤습니다. 3040대의 중년남성의 캐주얼한 니트 코디로 좋습니다. 앞서 소개해 드렸더너 여러배색이 섞인 전형적인 중년의 니트보다 훨씬 깔끔하고 젊어보이지 않나요? 포인트로 클러치 백을 활용하면 더욱 전체적인 느낌이 센스있어 보이네요. 솔리드 카라 버튼 반팔 니트 (아이보리) - 리넨의 믹스감과 시원함의 코튼 혼방소재 - 맨살 착용감도 좋고,기장감이 살짝 짧고 단정함 - 품질이 안정감있고,깔끔한 이미지의 여름 고급 니트 35,900원 1321 코튼 심플 슬랙스 (라이트베이지) - 무릎 아래에서 밑단까지 슬림하게 좁아지는 핏 - 빳빳하고 단단해 보이는 얇지않은 칼주림잡힌 면소재 - 신축성 적당히 있는 편 27,900원 레더 솔리드 심플 스니커즈 (화이트) - 발목부분에 쿠션감이 있어 편안함 - 심플&깔끔함의 정석 - 다양한 컬러의 신발끈을 매치하기에도 참 매력적인 아이템! 32,900원 심플 엔벨로프 백 (네이비) 39,800원 여름 니트 포스팅을 마치며... 여러분 여름 남자 카라니트에 관한 여러가지 이야기와 정보들 어떠셨어요? 늘 느끼는 점이지만 패션 코디의 차이는 한.끗.차.이 입니다. 솔직히 여름에 니트류를 입는다는건 부담스럽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잘 선택하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골드파파가 될 수 있지않을까 생각되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가열차게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3040대 중년 남성분들을 위해 파이팅입니다~!! ★ 코디자료 및 코디전상품 좌표 - 네이버검색 '토키오'
여름휴가 포기! 홈캉스 3040대 남편들에게 부부갈등 없애는 매너 코디!
코로나19가 일으킨 여름휴가 변화 이제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매우 우울한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무래도 피하고 싶은 불안감이 있는 것은 어쩔수 없는가 봅니다. 그래서 올해 휴가계획의 신조어가 탄생했는데 바로 '홈캉스' 라고 합니다. '호캉스'는 작년까지 대유행이었지만 이제는 호텔도 집합시설이다보니 '호캉스' -> '홈캉스'로 바뀐 듯 합니다. 부부갈등이 부쩍 많아지다 코로나19로 인한 여러가지 부작용중 부부갈등에 대한 뉴스가 많습니다. 자택근무가 많아지고, 남편이 퇴근후에도 빨리 귀가해버리는 30대,40대 중년남성들이 많아지다보니 아무래도 부부,가족과의 시간이 많아졌지요. 그런데 왜 갈등과 싸움이? 원래 모든 사람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와 만남을 가져야 서로 오랜관계와 불필요하게 선을 넘는 대화까지 연결되지 않는데 오랜시간 좁디좁은 집에서 서로 마주대고 또한 편하다보니 무심코 던진 상처되는 말투나 또는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복장습관이 눈에 보이면서 다툼까지 일어나는 경우도 많아졌지요. 한편으로는 부부관계가 좋아서 임신하는 가정이 늘어났다는 ~카더라 소식도 많습니다.ㅎㅎ 조심하세요. 빤스바람~!! 집에서 가족과 생활하면서 3040대 중년 남성들중 아주 사소하지만 좋지 못한 습관이 있는데 바로 옷을 입고 있는 복장 매너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이것은 나이,성별을 떠나 가족끼리도 서로 매너 문화기이도 한데 물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보니 오해가 생길수도 있지만 왠만하면 아무리 집에 있더라도 몇 가지는 좀 지켜주신다면 늦둥이도(?) 생길만큼 더욱 다복하고 사랑받는 남편이자 아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중년의 남편,아빠분들 이것만은 꼭 피해주십시요!! 지금 예제를 모델로 올려서일뿐 실상은 어떤지 남자분들은 잘 아실 듯... 어떤 육체와 바디로 누가 입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무리 가족이라도 속옷 트렁크지만 좀 불쾌하고 민망하게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아내분의 복장도 마찬가지일 듯..) 특히 여름이라서 더욱 이런 현상이 많은데 이건 나이를 불문하고 여성이 같이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이라면 꼭 피하셔야 할 옷차림에 대한 매너옷과 문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이런 사소한 것들 때문에 오랜시간 집안에 서로 표현 못하고 방치하다가 나중에 부부갈등이 심화될때면 별의별 소리가 다 튀어나오지요. 다들 경험해 보셔서 아실겁니다. (아.......................트라우마...) 그럼 집콕하는데 뭘 입으라고?? 꼭 홈캉스가 아니더라도 이번 기회에 집에서 입는 홈웨어도 약간만 신경써 주시면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분히 그 복장 그대로 외출도 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과 스타일 코디도 많습니다. 아무리 속옷 빤스바람은 아니더라도 집에서 이런 복장도 피해주세요!! (솔직히 부럽삼..) 홈캉스룩 보다는 가장 무난하고 편안해 보이는 마실룩 정도 표현이 좋을 것 같은데 평소에 집 안에서 이런 차림으로 입고 있다가 갑자기 아내의 잔소리나 부탁으로 쓰래기를 버리러 나가거나 동네 한바퀴 마실나가기에 딱 좋은 코디 스타일입니다. 여기서 반바지가 중요한데 특히 저를 포함하여 복부비만이 많은 대한민국의 3040 중년남성분들은 꼭 밴딩반바지를 입으셔야 합니다. 아무래도 집에 있다보면 여러 음식들을 맘편히 섭취하게 되는데 배가 불러오면 그 유격만큼 늘어나는 밴딩 바지와 소재감과 핏감도 여유있고 소프트한 느낌이라면 더욱 좋습니다. 가끔 이런 기초적인 문의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밴딩 반바지가 뭐냐구요? 바로 이거 입니다. 허리가 밴딩으로 된 바지!! 스트링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있습니다. 화장실 갈때 끈 묶을때면 좀 귀찮기도 하지만요.. 3040대 남편을 위한 홈캉스 룩의 완성 솔직히 여름 삼복더위의 실내온도에 따라 구지 집에서까지 소매가 있는 반팔티를 입는건 좀 오버일 수도 있습니다. 잠깐 밖에 나갈때는 좀 눈치보이긴해도 (몸매에 따라) 어지간하면 집에서만은 소매가 없는 슬리브리스(나시)를 입고 싶다는 요청이 많을 것 같아서 그정도 선에서 아내 또는 따님과 타협을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신 빤스바람은 절대 안한다고 약속!! 그래서 가장 무난하게 추천 드릴만한 30대,40대 중년남성들 또는 나이와 상관없이 집안에 계신 남성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여름 홈캉스, 집콕룩 코디를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집에서 입기에 불편해 보시나요? 난닝구와 빤스 코디보다는 좀 불편할 수는 있지만 이정도는 집에서 남편,아빠가 입어줘야 아내분과 딸에게도 어느정도 매너있는 남자로서 환상을 가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의 사소한 복장을 신경씀으로서 그래야 아내가 맥주 한잔과 맛있는 안주라도 만들어주고 러브러브한 분위기도 만들어지는것 아니겠습니까? (막둥이 생기는건가요?) * game over라는 프린트가 우연히도 약간 의미심장해 보이네요.ㅎㅎ 그리고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그냥 이대로 호캉스 코디로 여벌의 준비물 필요없이 입어도 무관하고, 동네 마실이나 쓰래기 분리수거하러 나가서 동네주민과 마주쳐도 전혀 손색이 없고, 이 남편 어떤 집의 남자더라? 라고 주민들에도 무심코 좋은 이미지를 남길수도 있습니다. 게임오버 코튼 슬리브리스 (화이트) -덤블,텐타 가공된 변형율이 적은 코튼 -암홀이 크고 박시한 타입 -밋밋해 보이지않는 뒷면 벨트끈 디테일 -목 늘어짐 방지의 헤리테이핑 봉제 -밑단 트임부분의 말림이나 틀어짐없는 테이핑 작업 23,900원 심플 코튼 밴딩 하프 팬츠 (라이트 카키) -스탠다드한 일자형 레귤러핏 -더욱 깔끔단정해 보이는 폴리,코튼혼방 -캐주얼,여름 쿨비즈 등 어떤 코디에도 용이 -가격까지 착한 가성비 19,800원 79 위브 슬리퍼 (베이지) 43,900원 비록 시국이 시국인지라 이번 여름휴가는 못가지만 아내에게 사랑받는, 딸에게 존경받는 부부갈등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화목한 홈캉스가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 3040 대한민국 중년남성 여러분! 일선에서 스트래스 받고, 집에서 눈치보느라 고생이 많으시지만 대한민국 골드파파들 언제나 파이팅 입니다!! ★ 모든 코디자료와 기사내용 : 네이버 검색 '토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