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on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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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안 줄거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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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분이 많아서 안됑
응, 안돼~
딱~~~~~~ 한조각만... 맛만 봐도 안되겠냥~~😉
안된대~~😢😢 @bery
단호히거절! ㅋ 닭가슴살 저는 같이 삶아주고 먹습니다 우리만 맛난거 먹기미안하니까 ㅋ
그냥 좀 주면 안되겠냥? 아호! 냥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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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ㅎㅇ 창밖으로 보이는 날씨가 넘나 좋네여 저 며칠간 두통이 계속 돼서 혹시 고로나 아닌가 불안불안한데 머리가 아프니까 열도 나는 것 같구 그래서 열나나 하고 온도를 재봤더니 35.5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그치만 열 안난다구 머리가 안 아픈 건 아니잖아여? 머리 아프지만 웃으면 덜 아플테니까(?) 짤 기기할게여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프사 원래 이거랑 비슷한데 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꾸 프사 그런걸로 한다고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뭐라고 해서ㅠㅠㅠㅠㅠㅠ 싸울뻔해서 프사 얌전한걸로 바꿔쪄염... 아니 이게 난데! 이런 나 그대로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어야지 이거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나도 친하기 싫은뎅ㅋ 이라고 했다가 혼남여ㅋㅋ 2 니 아빠가... 날... 팬더로... 만들었어... 3 그래서 거기 맛집이 어디라고?????? 4 야이놈....... 그래도 잘못한 거 아는 건 좀 귀엽네영 내고양이 아니니까 ^^^^ 5 내말이 6 커엽... 케르베로스... 너... 점박이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헐 뭐야 넘모 커엽잖아여 잉크에 얼굴 담갔다 뺀 것도 아니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스러워... 눈이 파란 것까지ㅠㅠㅠㅠㅠ ㅋ 아 창밖이 진짜 눈이 부시네여 눈부신 오늘 기분좋은 소식이 빙글을 들어오자마자 뙇 전해졌네영 월간빙글 3월호에 나나연이 이달의 커뮤니티로 선정됐다는 사실ㅋ 뿌듯뿌듯 뿌듯뿌듯 홀로서기 프로젝트 선생님들 여럿도 이달의 빙글러로 선정돼서 또 뿌듯뿌듯 여러분도 나누실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언제든 나나연을 뚜들겨 주세영 그럼 모두가 홀로서기가 가능한 그날을 기다리며 다들 맛점하시규 아 배고파 짤둥이는 오늘도 짤 주우러 이만 빠잇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