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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이번 여름 휴가는 탐독하기로 했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다가오는 여름휴가, 무더운 날씨라 마스크 끼고 멀리 나가시기 힘드시죠? 이번 휴가는 시원한 에어컨,선풍기 앞에서 마음을 즐겁게 해줄 책 한 권 어떠세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삶이라는 외줄 위에서 중심을 잡으려는 이들에게 쉽지 않게 체득했을 균형 감각을 공유하는 책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김수현 지음 ㅣ 놀(다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buRkP 특정 상대보다 사람의 뇌부터 알고자 할 때 신경과학자가 써서인지, 더욱더 쉽게 이해되는 과학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배우고 기억하는가 제레드 쿠니 호바스 지음 ㅣ 토네이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DuhlP 잔잔한 여운 주는 소설을 읽고 싶을 때 제격인 두 건축가의 철학과 열정이 만난 여름 이야기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마쓰이에 마사시 지음 ㅣ 비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DuWviq 석학들이 내다본 자본주의의 미래가 궁금할 때 지금 대비할 것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하게 하는 책 초예측, 부의미래 유발 하라리 외 5명 지음 ㅣ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ZZyJTq 내면의 소리 대신, 가만히 누구의 얘기를 듣고 싶을 때 타인의 바다, 그 해저까지 들어갔다 나온 느낌의 책 나는 애틋해질 어느 날을 살고 있다 이진선 지음 ㅣ 학고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gREgCi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WeuzGl
앙그리니의 웹툰 ㅡ 환경표시제도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1화 '환경표지제도'] 안녕하세요! 완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오늘은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보았는데요~! 그리니가 쉽게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 한번 알아볼까요?? 환경표지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에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에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컷툰으로 보는 환경표지제도 어떠셨나요?? 이제 환경표지제도는 잘 아시겠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친절한 랭킹씨] 서울대 지원자들은 어떤 책을 많이 읽었을까?
전국 초·중·고등학교의 여름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는 휴식을 취하면서 학기 중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가야 할 시기인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책 읽기’ 아닐까요? ‘집콕’이 일상인 코로나 시대의 방학을 맞아 청소년은 물론 성인이 읽어도 좋을만한 책, 무엇이 있을까요? ‘2020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책’ 순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 서울대학교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 참고 대망의 1위에는 쟝 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가 꼽혔습니다. 유엔 인권위원회 식량특별조사관이 풀리지 않는 세계 기아 문제에 관한 진실을 아들에게 들려주는 형식의 내용이지요. 이어 관계와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철학자와 청년의 대화로 풀어낸 심리학도서 ‘미움받을 용기’가 2위. 1962년 세상에 나온 이후 20세기 환경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친 ‘침묵의 봄’이 3위에 올랐습니다. 보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알고 싶은 사람은 다음 목록을 참고할 만합니다. 단과대학별 지원자들이 꼽은 도서에는 앞서 살펴본 20위 리스트 외에도 새로운 이름이 여럿 등장했는데요. 현대 과학의 고전이라 불리는 ‘부분과 전체’를 비롯해 ‘넛지’(경제), ‘숨결이 바람 될 때’(에세이) 등 분야별 개성 있는 책들이 포함됐습니다. ---------- 지금까지 서울대 지원자들이 많이 읽은 도서 목록을 들여다봤는데요. 다가올 여름방학, 불안한 여행보다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일정을 원하나요? 그렇다면 시원~한 실내에서 흥미로운 책 한 권과 함께 하는 ‘북캉스’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