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iciousfood
100,000+ Views

이런식빵! 맛나게 먹는법! ㅎㅎ

빵은 뭘로 해먹어도 맛있는 빵!
출처 : 페이스북 치명적레시피
7 Comments
Suggested
Recent
빵집만 살아남는 구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지 않게 하는 것이 '관껀~' ㅎ
만들어봐야겠어요~
먹고싶다용ㅎㅎ
감사합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이시국에 무슨 아오리의행방불명이냐고 할 수 있지만 18년 늦은 포스팅이에요 그냥 뭍고 가기엔 아쉬워서 올려봐요 크나큰 사건이 있었지만 건대점은 아직 건재하더라구요 그래도 역시 사건의 영향이 있는지 할인까지 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아오리의행방불명 건대점을 두번가봤어요 (사건이 터지고 나선 간 적이 없지만...) 두번 다 혼자갔었네요.... 하아...... 그래도 여기는 정말 혼밥하기에 딱 좋은 곳이라서 부담이 없었어요 처음가면 직원이 번호를 안내해주고 그 번호앞에 앉으면 되요 사용법이나 더 맛있게 먹는 법 등이 적혀있어요 천천히 주문해도 눈치주는 직원도 없는 고독한 독방 그 자체에요 메뉴판을 보고 주문서를 작성하면 되요 고명, 토핑도 올릴 수 있는데 사실 가독성이 좋지않아서 처음온 사람들은 주문하기가 힘들 것 같아요 물과 후추통이 테이블 한 쪽에 있어요 이런 어두운 분위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가.... 어릴 때부터 어두운데서 밥먹는거 아니라고 배워서 그런가 어두운 곳에서 밥먹는 건 넘나 싫어요 멍때리고 앉아있으면 천막 사이로 음식이 나와요 플레이트에 딱 라멘만 나오거든요 라멘도 저렴한 가격은 아닌데 한국사람으로 반찬하나 없는 상은 아쉽기만 해요 그래도 진한 육수와 알맞게 익은 반숙이 참 좋았어요 면은 생각보다 얇았어요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아요, 아니 맛있는 축에 속해요 사실 제 입맛에는 동네 작은 가게였던 시부야가 투박하지만 맛있었는데 폐점을 해서 최근에는 맛있는 라멘집 찾기가 어려워진 것 같아요 http://alvinstyle.com/220013456839 혼밥에 만원은 비싼 감이 있지만 아마.. 이젠... 안오겠죠...??? 아오리의행방불명 ; 건대점
특별한 날을 위한 서울의 프렌치 레스토랑들
기념일,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뭔가 특별한 것을 먹어야만 할 것 같지만 막상 어디를 가야하나 한숨 내쉬는 사람들 꽤 있을 것이다. 그럴땐 여친님께 프렌~치 어떠냐고 물어보자. 발음하기 쑥쓰러우면 불란서 음식이나 무까, 해도 된다. 부담된다고?/ 프랑스 음식이라고 수십만원씩 나가는 건 결코 아니다ㅋ 서울시내 최고급 프렌치 레스토랑들은 다음 기회에 리스트 만들도록 하고, 오늘은 중급(스시 때도 소개했지만 나의 중급이란 인당 런치 3~5만원, 디너 5~10만원을 말함ㅋ) 불란서 음식점들을 소개한다. 덧붙여 이런 레스토랑들 예약 필수인 건 다 알고 있으리라 믿고.. 1.파씨오네 복잡하게 주문할 필요 없이 코스요리를 즐기기에 최적인 곳. 이방원 오너셰프가 최선의 재료로 "오늘의 메뉴"를 알아서 준비해주기 때문. 레스토랑에 들어서서 칠판에 쓰인 그날의 메뉴를 확인하는 것도 재미. 음식은 항상 맛있고, 그에 비해 가격은 참 착하고, 흠 잡을 곳 없음. 메뉴 : 런치코스 41,800원, 디너코스 71,500원 전화번호: 02-546-7719 주소: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46-23 2F 홈페이지: http://www.ipassionne.com/ 2.루이쌍끄 여친님께서 술을 좋아하신다거나, 딱히 밥먹고 술먹는거외에 다른 할일이 없다면 무조건 여기로 가자ㅋ 오래 죽치고 앉아서 늦은 저녁을 먹거나 2차로 술 한잔 하기에 좋은 곳. 원래 컨셉도 '프렌치 심야식당'으로 새벽까지 영업. 물론 런치는 안함. 또다른 특징은 쉐프님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메뉴가 자주 바뀐다는 것인데, 뭘 시켜도 수준급. 메뉴: 프렌치어니언스프(만2천원), 푸아드라로얄(2만8천원), 아프리칸치킨(2만5천원), 한우안심스테이크(4만원) 영업시간 오후5시 ~ 새벽1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신사동 657 전화번호: 02-547-1259 3.뀌송82 양재천변, 소프트프렌치를 컨셉으로 한 곳으로 테이블 5개뿐. 예약은 이 글을 본 순간 해도 힘들 수 있으나 혹시 성공한다면 유아럭키ㅋ 분위기도 따뜻따뜻 편안편안하고, 김영원 오너셰프님의 음식은 매우 훌륭함. 코스가 아닌 단품 중심으로 주문하는 시스템이 장점이자 단점. 메뉴: 프렌치 어니언 수프(만3천원), 시저 샐러드(만9천원), 까르보나라(2만5천원), 돼지/오리/닭/광어 등 메인(3만3천원~4만원), 실론스테이크 150g(4만9천원), 송아지갈비 300g(4만9천원). 런치 12시 ~2시 반 / 디너 6시~9시 반. 매주 월요일 휴무임.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곡2동 453-16 전화번호: 02-529-3582 4.비스트로드욘트빌 단품으로 시키자니 뭐가 뭔지 모르겠고, 코스로 먹자니 맘에 안들고... 이런 고민 할 필요가 없음. 적당한 선택의 폭을 주는 프리픽스 메뉴가 있기 때문. 런치는 5코스, 디너는 6코스로 나오는데 가성비 제대로 나오는 런치가 매우 인기. 분위기도 소박하고 아기자기해서, 점심 때 데이트를 한다면 여기가 어떨까.. 물론 예약이 가능하다면 말이다. 메뉴: 점심코스(3만2천원), 저녁코스(7만원) 런치 12시~3시 /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83-6 전화번호: 02-541-1550 5.레스토랑G 무한도전에도 출연했던, 양지훈 스타쉐프의 레스토랑G. 주 거주지와 데이트장소가 신촌이대쪽이라면 레스토랑G로 고고. 양지훈 쉐프는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프렌치로 이름이 높아서, 정통이 아닌 자유로운 영혼이 깃든 음식을 맛볼 수 있음. 메뉴: A코스(8만4천원), B코스(6만4천원), C코스(3만2천원) 런치 12시~3시/ 디너 6시~10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서대문구 대신동 50-7 전화번호: 02-365-4101 홈페이지: http://yangchef.co.kr/ 6.태번38 외관부터 풍기는 분위기가 매우 매력적이어서 여자친구가 입구에서 사진 한 장 찍는다에 한 표ㅋㅋ 미국식 프렌치를 지향하는 나름 독특한 컨셉을 잘 살렸으며, 고기를 이용한 메뉴가 많고 맛있음. 런치는 무조건 코스, 디너는 단품으로 가는 것을 추천. 특별한 날에 기분내기에 아주 좋음. 런치 메뉴 : 메인에 만3천원 추가하면 앙트레와 디저트의 3코스 완성 디너 메뉴 : 어니언 수프(만3천원), 38샐러드(만8천원), 파스타 및 버거 등(2만원 후반대), 고기메인(3만원대), 거대스테이크(8만9천원), 디너코스(9만6천원) 전화번호: 02-522-3738 주소: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15-5 홈페이지: https://www.facebook.com/Tavern38 7.아따블르 너무 강남만 소개한듯해서.. 사람이 아무리 북적여도 특유의 고즈넉함을 잃지 않는 삼청동을 데이트 장소로 택했다면 아따블르로 고고.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건물을 사용중인 오래된 프렌치 레스토랑. 식사는 코스로만 가능. 번잡함을 뒤로하고 정갈하고, 단정하고, 오붓하게 데이트하기에 그만. 메뉴: 점심코스(3만5천원), 저녁코스(6만6천원), 부가세 별도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팔판동 104-8 전화번호: 02-518-6873 8.레스쁘아 '프렌치 비스트로'의 대표주자 중 하나. 프랑스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테리어, 어디 내놔도 뒤지지 않는 훌륭한 음식까지 프렌치를 정석으로 먹을 수 있는 곳. 항상 붐비기에 특별한 날에는 예약할 수 있다면 유아럭키ㅋ 메뉴: 런치코스(4만5천원,7만5천원), 디너코스(8만8천원, 10만원) 영업시간: 12시~3시/ 디너 18시~22시, 매주 일요일 휴무 주소: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90-25 전화번호: 02-517-6034 9.줄라이 파씨오네에서 일하시는 @JoonhoNoh님께서 알려주신 곳. 메뉴 : 런치코스(3만 5천원, 6만원), 디너코스(6만원, 8만 원) 영업시간 : 11.30am ~ 10.30pm 주소 :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577-20 전화번호 : 02-534-9544 홈페이지 : http://www.julyrestaurant.org/
다이어트식단-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 만들기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이럴때 일수록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작하는 '다이어트도시락' 프로젝트!!! 앞으로도 맛있고 몸에 좋은 밀프렙 점심 도시락 레시피를 유투브에 공개할 예정이니 쿠킹클레어 유투브채널 많은 구독바랍니다^^   쿠킹클레어 유투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Zg5WGOi5QoY 먼저 재료를 준비해 볼게요. 보기만해도 건강해질것 만 같은 맛있고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눈치채셨겠지만, 야채는 컬러테라피를 이용해서 도시락 하나에 단백질과 각종 비타민, 영양소들을 골고루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7일치 점심도시락 대파1/2 / 브로콜리 한송이 / 애호박1개 / 자색양파 1개 / 다진마늘 한스푼 / 노란피망 1개/ 아스파라거스 10개 / 당근1개 / 방울토마도 15개  / 달걀2개 / 완두콩 한컵 / 닭가슴살 2개 / 새우10마리 / 잡곡밥 2그릇 (소스 : 간장2스푼 / 소금 / 후추 / 오레가노가루 / 파슬리가루 / 올리브오일 ) 1. 양파, 애호박, 피망은 깍둑썰기, 아스파라거스는 먹기좋게 잘라서, 토마토와 함께 팬에 패닝해주세요.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예열된 180도 오븐에서 30분 구워줍니다. 2. 닭가슴살역시 깍둑썰기를 해서 소금,후추,오레가노,파슬리,올리브오일을 뿌리고 팬에 패닝하여 한번 버무려 주세요. 사진엔 없지만 저는 여기에 고추가루도 살짝~ 뿌려주었어요. 예열된 180도 오븐에 20분정도 구워줍니다. 3. 팬에 오일을 두르고 파와 마늘을 넣고 볶아주세요. 1분정도 볶다가 브로콜리,당근을 넣고, 살짝 익으면 밥을 넣고, 간장2스푼을 넣어주세요. 마지막에완두콩도 넣고 볶아주면 끝~ 4. 용기에 밥을 먼저 담고, 오븐에 구워진 야채들과 닭가슴살, 새우등을 다양하게 담아주세요. 일주일 다이어트도시락이 완성 되었어요. 항상 작업하다가 식사때를 놓치기도 하고, 찾아오시는 분들과 시간맞추느라 밖에 나가서 밥먹기 오기도 참 애매했는데 도시락을 싸게되니 시간절약도 되고, 속 도 편해졌어요. 무엇보다 일주일되니 나름 뱃살 들어간 ㅋㅋㅋ 특별히 다이어트를 빡세게? 해주는 도시락이라기 보다는 평소에 먹던것에 비해 음식이 건강해지니 몸이 천천히 반응하는것 같아요. 비슷해 보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구성으로 일주일치 다이어트도시락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쪽만 너무 편애하지 마시고, 골고루 맛있게 담아주세요 ^^ 이렇게 용기에 담으면 냉장보관하셔도 되시고, 냉동실에 넣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서 드실 수도 있어요. 용기자체가 냉동,냉장, 식기세척기에까지 들어갈 수 있는 용기를 선택했습니다. 재료가 많으니까 왠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손도 많이 갈것 같지만, 만들고 보니 완전 뿌듯하네요. 주말에 시간날때 딱 1시간 투자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매일 사먹는 점심 7000~10000원 = 총 7만원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게 준비할 수도 있죠. 자주쓰는 소금 후추들은 빼고 재료비를 체크해보니 대략 23000원정도 들었네요. 무엇보다 내가 만들어 먹는 음식에 대한 뿌듯함과 건강함은 돈으로 비할 수 없을것 같아요. ^^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직장인분들도 시간내서 한번 도전~! 해보세요. 다음번에 또 간편한 점심도시락 레시피 올려드릴게요. https://youtu.be/Zg5WGOi5QoY
책팔아 술사먹기 ㅡ..ㅡ
와입이 책장 정리를 하자고해서 오래된 책들을 정리를 해보니 백범일지도 나오고 대학교재까지 나오더라구요... 당연히 재활용 할 날을 기다렸는데 혹시나 하고 제가 자주 가는 중고서점에 팔수 있는지 확인을 해봤는데 와우 꽤 많이 팔수가 있더라구요. 앱으로 바코드만 찍으니 매입을 하는지와 가격까지 나오더라구요. 알라딘과 예스24에서 매입하는 책과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마침 딸래미 머리 손질도 해야해서 간만에 온식구 동네마실 나갔습니다. 와입과 딸은 미용실로 아들과 저는 알라딘으로... 근데 막상 알라딘에 가보니 책의 상태에 따라서 매입을 안하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주로 테두리에 때가 탄 애들은 제외시키더라구요. 와입이 현금으로 받아오라고해서 10,200원 받아왔습니다 ㅋ. 근데 알라딘 캐시로 적립하면 20%를 더 해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양꼬치와 꿔바로우가 먹고싶데서 단골 양꼬치집으로... 아, 책을 팔아서 대낮부터 소주를 마셨습니다 ㅋ 술한잔 하고 나왔는데도 날이 환해서 2차 갔습니다. 2차는 제가 먹고싶던 문어 숙회 먹으러 한솔해물로... 여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가 없는데 어제는 우리가 일빠 ㅎ 학교 다닐때 드나들던 민속주점 스타일이죠^^ 음, 이게 기본안준데 진짜 남자들끼리 가면 기본안주로 소주 다섯병은 마실수 있을듯요... 나물과 꼬막이 넘 맛나요... 다먹었더니 사장님께서 꼬막을 더 주시더라구요^^ 수족관에 있던 아이를 주문과 동시에 삶아주십니다. 아, 속초에서 먹었던 그 문어맛입니다. 양꼬치와 꿔바로우로 배가 찼는데도 맛있더라구요... 아이들도 맛있게 먹네요... 사장님께서 참외 맛 좀 보라고 주시는데 올해 첨 참외 먹어봤는데 햐 다네요 달아...
미국/영국/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집에서 딱히 먹을 거 없을 때 많이 해먹는 스크램블 에그. 근데 이 스크램블 에그도 굉장히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고 하는데.. 유명한 영국의 요리 연구가 제이미 올리버가 알려주는 영국식, 프랑스식, 미국식 정통 스크램블 에그 레시피!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그 첫 번째는 영국식! 1. 계란 2개를 풀어 소금을 넣어준다. 2. 중불에 달군 냄비나 프라이팬에 버터를 한 뭉텅이 넣어 녹여주고 계란푼 물을 부어준다. 3. 5초에 한 번 정도 휘저어 주며 계란이 약간 덜 익은 듯 익은듯한 상태로 익힌다. 4. 어느 정도 익게 되면 많이 익지 않도록 한쪽으로 잘 모아준다. 우리가 만드는 스크램블 에그와 가장 유사한 영국식 스크램블 에그! 너무 익어버리지 않게 익힘 정도를 잘 조절하는 것이 매우 중요. (이미지 출처 : 본문 영상) 두 번째는 프랑스식 1. 냄비에 물을 부어 덥힌다. 2. 계란물을 담은 유리그릇을 물이 담긴 냄비에 담가 중탕으로 조리한다. 3. 6분 정도 적당히 저어준다 4. 마지막에 버터를 적당량을 넣어주고 녹인다. 5. 약간의 끈기가 생길 때까지 익혀주면 완성! 마치 수프같은 느낌의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매우 부드러운 형태다 보니 빵위에 얹어서 먹으면 정말 기가 막힌다고 함 세 번째는 미국식 1. 잘 예열시킨 프라이팬에 버터를 넣고 끓여준다 2. 바로 계란 물을 투입한다. 3. 바닥부터 조금씩 익기 시작하면 주걱을 이용해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계란 물을 끌어온다. 4. 덜 익은 부분이 살짝 남았을 때 불을 끄고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 레시피들이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약간씩 다른 점이 있다면 계란의 결 모양과 익히는 방법이 조금씩 다르다. 아침에 브런치로 프랑스식 스크램블 에그 먹으면서 잠시나마 프렌치 느낌을 내보는 것도 좋을 듯ㅋㅋ 본문출처 : http://goo.gl/0uCrC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