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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제대로 끄는 오늘자 설리 인스타ㄷㄷㄷ


설리 인스타 팔로워도 아닌데
항상 논란을 일으켜서 자동으로 근황을 알게되는 설리 인스타

설리가 또...
어그로를 끌었네요
오늘 설리는 갑자기 인스타로 약혐 영상을 올립니다.



<혐오주의> <혐오주의> <혐오주의> <혐오주의> <혐오주의>





몸이 갈라진 장어가 뻐끔거리는 모습을
"으아아악~~~ 살려줘!! 살려줘!!"라는 목소리와 함께 찍어 올립니다.
갑자기 혐오 영상을 올린 설리에게 네티즌들은 딥빡쳐서 악플들을 남기고...
결국 영상은 순식간에 삭제됩니다.
이번에도 설리가 또 독특한 짓을 했구나... 라며 장어 해프닝이 마무리 되나 했는데


장어 징그럽다고 욕할거면 장어 먹지 말라는 내용의 사진을 올린 설리ㅋㅋㅋㅋㅋ
너네 장어 먹지마 메롱이라니ㅋㅋㅋㅋㅋㅋ 네티즌 상대로 싸우기도 하는군요
+) 계속 싸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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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왜 까는거냐? 지 인스타고 지가 올리는건데 니네가 그딴 시선으로 볼거면 보지를 말지 왜 쳐보고 욕설을 하지? 모두 시비러?
별 지랄들을하네 뭐 식재료도 엄연히 살아있던 생명이어서 조롱하면서 조리하지말라고?왜 이렇게 삐뚤어 재미로보면돼지않나? 치킨먹을때 장난도 안쳐? 경건하게 먹냐?말도 안돼는걸 붙이지마라 사람한테 삼겹살 돼지 오징어 ~이런거 비유해서 놀리고 말하잖아 그런건 살아있던 살아있는 생명체 아니냐? 쳐먹을건 다쳐먹는 것들이 꼭 지랄들해요 ~
장어가 살고싶어서 저러는데 꼭 저래야함? 똑같이해줌?
ouuum님 설리는 연예인이잖아여 그런거 생각안하고연예인하나? 맨날 노브라ㅊ ㅈㄹ하고
남이사 뭘하던... 본인들이 팔로우해서 보거나 직접 찾아가서 봐놓고 뭔 욕들을...
그러니까요 ...
그냥 설리가 올려서 어그로가 끌린 듯. 살아있는 장어를 괜히 헤집으면서 장난친 것도 아니고. 다들 불판에 생선 올려 구워먹고 살아있는 산낙지 다리 뚝뚝 끊어서 오독오독 잘만 드시는 분들이... 옆사람 길가다 미끄러져서 혼자 넘어지면 걱정보단 웃음이 먼저일 사람들이 연예인들에겐 유독 엄격하고 설리가 하는 행동은 전부 안좋게만 보는 듯. 그러니 설리도 어차피 내가 뭘하든 저들은 나를 그렇게만 보는걸하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이거 영상이 아니라서 이러시는 것 같은데... 장어를 기절시키지도 않고 산 채로 갈라서 내장 제거하고 불판 위에 올려놓은 겁니다. 낙지 얘기가 나왔으니 아시겠죠? 저 장어는 아직 고통을 느끼고 있습니다. 신경이 살아 있거든요. 근데 거기다 대고 설리가 웃음기 가득한 어투로 "꺄아악~♡♡살려죠옹~~" 이런 식으로 더빙을 해서 올렸으니 욕을 먹는 거죠. 꼰대민국이고 뭐고 이 정도면 욕먹을만합니다.
@chaesung91 축약하자면 1.예시는 틀린 것 같고 2.sns반응은 과민이고 3.프레임은 기준일 뿐이다. 다시금 하나씩 풀어드리죠. 1.예시에 대해서 가장 강력한 효과를 들었을 뿐 법적 문제는 없어도 도의적인 문제는 생각보다 많죠. 얻어맞는 친구를 방관한다던지, 죽어가는 강아지를 보며 "살려줘"라며 더빙을 한다던지 말이죠. 사실 이 상황에서 대상만 '식용 장어'에서 '귀여운 애완 강아지'로만 바꿔도 예시는 충분했겠지만, 가장 극단적인 예를 보이는 게 이해가 빠를 것 같아 그렇게 예를 들었습니다. 2.제 말에 논리적인 문제가 없다는 걸 아셨는데도 납득이 안 되신다니 이번에는 다른 관점으로 설득을 시도해 보죠. 저는 SNS에 올리는 걸 뭐라고 한 적도 없거니와 욕먹을 거 알고 올렸으니 욕먹어도 된다고 한 적은 없습니다. 도의적인 문제가 있음을 설리 본인도 알 것이고, 그러므로 네티즌의 반응을 예측했을 거라고 했죠. 다시 말해. '반응이 있음을 예측하고 그걸 구경하려 올렸고 네티즌은 반응했다'고 했지 '설리가 욕먹고 싶어했고 그래서 욕해도 된다'는 말씀은 드린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욕먹을지 모르고 올렸다면'이라는 가정은 너무 심각한 비약이고, 설리 씨가 제 비판을 비난으로 생각하고 법정에 서지 않는 이상 그렇게 말하지 않을 만큼 설리 씨를 멍청하게 여기는 행위입니다. 이제껏 구설수에 그렇게 올랐는데도 반응을 예상하는 머리가 없다고 하다니요. 비판과 별개로 설리라는 사람을 가능한 한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말이 길었는데, 어쨋든 저는 SNS에 사진이나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에 관해서 딴지를 걸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각해보면 SNS에 올리는 것도 자유라면 비판하는 것도 자유지 않겠습니까? 아무 생각 없이 올렸다면 아무 생각 없음으로 일어날 수 있는 숱한 상황을 방지하려 하는 것도 자유지 않겠습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글쓴이가 불편하면 아무 생각 없이 썼다고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올리는 건 자유일지라도 말을 할 때는 생각을 해야죠. 그것은 존중이고 책임입니다. 이것에 의한 법적 책임이나 불이익은 없지만 어기게 된다면 질타를 받게 되는 건 자연법이죠. 그리고 프레임에 대해서 똑같은 말씀을 드리게 되는데, 자기 기준이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의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면 되는 겁니까? 제 말이니 제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고 그 기준으로 설득을 하는 거죠. 그게 잘못되었습니까? 기준 없는 비판은 비난입니다! 저는 지금 비난이 아니라 비판을 하고 싶은 것이고, 그렇기에 제 기준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신 분들이 와도 열띠게 근거를 들고 토론하고 있는 겁니다. 다시 한번 댓글을 읽어 주시겠습니까? 저는 '시비조로 말 거는 분들에겐 시비조로' '비판을 하는 분들께는 반박과 소통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제가 존중받지 못했는데 굳이 존중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님은 지금 제게 '논리적인 반박'을 원하셨고, 따라서 저는 그에 부합해드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자꾸 '제 의견을 피력'하는데 '그건 너만의 잣대야'라고 말씀하시면 곤란합니다. 제가 아주 이해 불가능한 기준을 세운 것도 아니잖습니까?
@chaesung91 @ax8733 이 두분들 점점 논점에서 멀어지고 계시네요^^ 욕할권리?는 왜 나오고 왜 전 대통령의 예시같은 정치 관련 예기는 왜 나오는지... 일단 욕할권리에 대해서.... 여기 카드 내용상 욕을 하지도 않았고.. 설리의 sns행동이 사회인으로써 윤리상의 잘못된 태도에 대한 비난적 시각을 제시 하였으므로 해당 사항 없음... 그리고 다수결의 원칙의 오류를 설명하며 범죄에 대해 10명중 한두명은 욕 안하다고 하시는데.. 모든 범죄에 한두명은 욕 안합니다.. 같은 범죄자가 그중 한두명의 자랑거리로 전락할경우 혹은 생활범죄의 우호등 적절하지 못함 전대통령의 언급... 식재료와 생명존중 두가지의 가치의 대립으로 전대통령의 사례의 연관성 연개성이 부족하고 언급 이후 정치관련 으로 빠질 우려가 있으므로 적절치 못함.. 두분글이 점점 산으로 가는거 같아 올립니다.
@yunjong 일단 피드백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극단적인 예시를 드는 것이 설득에는 효과적이기 때문에 사용하였습니다만 확실히 예상되는 폐혜입니다. 너무 갈 수 있는 점에 대해 잘 짚어 주셨습니다.
그만좀 해라 애 자살하겠다 신경꺼 걍
저정도 멘탈이면 자살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