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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상식] 강아지 분양 주의사항

강아지를 분양 받기로 결정했으면 평생 잘 키워야 하고 그만큼 신중해야겠죠?

오늘은 오빠독이 알려주는
내 반려견을 분양받기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들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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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한 환경에서 마구마구 분양하는 사람들 없어졌으면 ㅠ아픈강아지가불쌍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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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온 해지는 불교의 가르침들...jpg
고통이 너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가 고통을 붙잡고 있는 것이다. 네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면 그 마음이 너를 휘두를 것이다. 누구도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 그 어떤 누구도 구원할 수 없고 하지도 못한다. 우린 우리 스스로의 길로 나아가야만 한다. 헤어지기 마련이고 변하기 마련이고 없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을 사악한 길로 현혹시키는 것은 원수도 악마도 아니다. 바로 자신의 마음이다. 어떤 행동에도 변하지 않고 닥쳐오는 운명이란 없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는 자에게 닥쳐오는 운명은 존재한다. 너희는 저마다 자신을 등불로 삼고, 자신을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또한 진실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의지할 곳으로 삼으라. 다른 것을 의지할 곳으로 삼지 말라. 오늘의 우리는 과거 생각에 대한 결과이다. 마음은 모든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대로 그런 사람이 된다.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창조되었고 사물은 사용되기 위해 창조되었다. 지금 세상이 혼돈에 빠진 것은 사물이 사랑받고 사람이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조금 아는 바가 있다해서 스스로 뽐내며 남을 깔보는 것은 장님이 촛불을 들고 걷는 것과 같아 남은 비추지만 자신은 비추지 못한다. 악은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 결국 사람의 몸을 망친다. 마치 녹이 쇠에서 나와 결국 쇠를 먹어치우는 것과 같이. 들판의 꽃들은 서로를 의식하고 피어있는 게 아니다. 저 멀리서 풍경을 바라보고 자리잡은 게 아니다. 그저 피어 있을 뿐이다. 그저 자신의 자리에 충실할 뿐이다. 당신의 가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그렇게 될 일은 결국 그렇게 된다. 있던 건 지나가고 없던 건 돌아온다. 곧 지나갈 순간을 너무 두려워하며 마음 쓰지 마라. 너의 마음이 밝으면 해가 뜨고 너의 마음을 접으면 달도 진다 연꽃이 물에 젖지 않는 것처럼 마음은 청정하며 모든 것을 초월하여 있다. 과거를 좇지 말고 오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지 말라.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것 오로지 현재 일어난 것들을 관찰하며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고 현재를 추구하고 실천하라.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자기가 아는대로 진실만을 말하라 벙어리 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눈처럼 냉정하고 불처럼 뜨거워라 태산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어라.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 투자해야만 한다. 우리는 인연을 맺음으로서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내가 극혐하는 울 학교 일진한테 몰래 행운의 편지 보냈거든??.gif
하이염 이 친구는 임진심이라능 <임진심에게...> 하루는 진심에게 정체 모를 편지가 오고 "(러브레터인가..? ㅋ 쓰애끼들..ㅋ)"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돼 5통 만들어 친구에게 보내면 행운을 얻고 아니면 저주가 웅앵웅...> 떼잉.. 행운의 편지였음 열심히 5명의 후보를 물색하던 진심은 짝남을 화나게 한 서태우에게도 보내벌임 ㅋㅋㅋㅋ "(어이 재기)" 범인 찾는 태우 따까리덜 "니가 얘(진심이 짝남)때문에 나한테 행운의 편지 보낸 거 다 알아" 진심은 결국 덜미를 잡히고 "우리 친구 하자" "???" 서태우의 친구가 된다는 건 숙제 셔틀...... 급식 셔틀...... "나 그만 타고 싶어!!!!!!!" 장난 받아주긔 등등 ㅠ 씌앙럼이... 옷 벗어 진심이 이 모든 수모를 다 참아주는 건 쌈닭 서태우에게서 짝남을 지켜주기 위함이었음 트루러브 인정합니다... "우리 이러는 거 선생님한테 걸리면 어떻게 하지?" "걱정마 내가 책임질 수 있어" 벗히이즈.. 비밀연애중인걸 알게됨 따쉬.. 수심에 빠진 진심 그런 진심을 물 밖으로 꺼내주는 남자 바로 서태우였음 "너 울어...?" "뭘 쳐다봐!" 엥 살려달라고 한 적도 없는데 지가 구해주고 울고 있는 서태우;; "너 도민민(짝남 여친) 좋아하는구나" ㅇㅇ 얘도 실연의 눈물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걔네 갈라놓자 내가 도민민이랑 사귀는 걸 도와주면 니가 좋아하는애도 솔로 되는 거잖아 " "콜당오" 그렇게 어떤... 동지애로 둘은 진짜 칭구칭긔가 됨 ㅋㅋㅋ 하루는 진심이 교무실에 불려오고 "행운의 편지를 니가 썼다는 익명의 제보가 있었다 정말 사실이면 처벌을 받게 될 거야!" 헉쓰 까맣게 잊고 있었던 행편;; 담임한테 보냈던걸 들키게 생긴 진심 근데 시발 행운의 편지 그까짓거 하나 보냈다고 처벌 웅앵웅 존나 삼진에바다 아냐? "그 편지 누가 썼는지 마침 제가 알아여" "(쓰벌 잣댓다)" 태우의 의미심장한 미소 "제가 쓴 거예요" 제목: 나의 소녀시대 출처 오 이거 이런내용이었구나 ㅋㅋ 설레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