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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니하우스에서 같이 살 사람(남자)+ 2호점의 주인공(여자)을 찾습니다]

[쪼니하우스에서 같이 살 사람(남자) + 2호점의 주인공(여자)을 찾습니다] 2달 같이 살았던 한 친구가 허리가 안좋아서 본집으로 내려가야해서요 방 하나가 남아요! 함께 살 쪼들린 당신을 구합니다!! + 쪼니하우스 2호점. 여자 쪼니하우스의 주인이 되실 분! 본인이 살 집을 알아보고 다니면서 그 주분에서 쪼들린 영혼들과 함께살 사람 있나요? 관심 있는 분 연락주세요? 김요나단(쪼니): 010 2873 7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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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하고 왔어요 + 플라톤의 명언 이야기
갑자기 웬 비닐장갑이냐고요? 이 봄에 김장이라도 했냐고요? 후후. 그게 아니라... 사전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입구에서 체온을 재고, 체온을 통과하면 손소독제를 치덕치덕 바르고 다음으로 양손에 비닐 장갑까지 장착을 한 후에야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거든요 훗훗 요즘 몸살 기운이 있어서 혹시나 고로나 아닐까 매일 걱정중인데 일주일 이상 몸이 너무 안 좋은데도 체온은 매번 정상이라 오늘도 체온 측정 통과에 아쉬워하며 도장을 찍고 왔어요. 만나는 사람이라곤 가족 밖에 없는데 걸리면 너무 서럽지만 그래도 지금 너무 아픈 건 왜때문일까요? 엉엉ㅜㅜ 그냥 몸살이 오래 가는 건가 봉가... 암튼 보니까 체온 측정을 통과하지 못 하면 투표소 입구에 마련되어 있는 체온 측정 통과 못 한 분들 전용 기표소에서 투표를 하시고 바로 병원으로 가시면 되더라고요. 혹시나 전염 우려 때문에 걱정되시는 분들, 이제 걱정할 필요 전혀 없겠죠? 걱정 하덜덜덜 마시고 투표하러 가요! 참. 이 플라톤의 명언은 사실은 민주주의와는 전혀 반대의 맥락에서 나온 말이랍니다. 원래의 맥락을 보자면, “통치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욕심과 야망이 없는 가장 훌륭한 사람들이라서, 돈도 명예도 그들의 관심을 끌지 못합니다. 그러니 이 훌륭한 사람들이 통치에 나서도록 만드는 방법은 그들에게 압박을 가하거나 대가를 치르도록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훌륭한 분들이 스스로 통치에 나서기를 거부할 때 그들이 치르는 가장 큰 대가는 자기들보다 못한 사람들의 통치를 받는 것입니다.’ 이들이 정작 통치를 맡게 되는 이유는 바로 이 대가에 대한 우려 때문인 듯합니다.” 재밌지 않나요? 우리가 현재 민주주의 시민의 적극적 정치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사용중인 구절이 사실은 민주주의를 전적으로 배제한 엘리트주의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에서 나온 것이라니. 왜곡이라고는 해도 비판하고 싶지는 않아요. 누가 뭐래도 굉장한 명언을 만들어 준 거잖아요. 적극적인 정치에의 참여와 관심, 책임감을 심어주는 명언. 무엇보다 지금, 각색된, 민주주의를 위해 새로 만들어진 저 명언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 당한다는 것이다.’를 명심하고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니 투표해요 우리!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이렇게 투표 인증샷을 올려 보겠어요? 내게 주어진 권리를 행사한 자랑스러움! 투표하고 같이 인증해요 *_* 오늘과 내일이 사전투표일, 그리고 15일이 지역구 투표일이니 잊지 말고 가서 투표합시다!
'여중생 집단성폭행' 중학생 2명 구속…"소년이지만 구속 사유 있어"
경찰, 피해자 몸에서 가해자들 DNA 확인 영장실질심사 당시 주머니에 손 찔러 넣은 채 등장해 '공분'사기도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 상태서 범행 저질러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A(15)군 등 2명이 9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잇따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중학생 2명이 사건 발생 4개월 만에 경찰에 구속됐다. ◇ 법원 "소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 있어" 영장 발부 인천 연수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상해·치상 혐의로 A군 등 중학생 2명을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김병국 인천지법 영장전담 판사는 "소년(미성년)이지만 구속해야 할 부득이한 사유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23일 새벽 시간대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헬스장에서 같은 중학교에 다니던 B양에게 술을 먹인 뒤 옥상 인근 계단으로 끌고 가 잇따라 성폭행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양은 A군 등 2명이 괴롭히던 학교 후배와 친하다는 이유로 범행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측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해 이들과 B양을 각자의 부모가 동석한 가운데 조사했다. 또 A군 등 2명의 DNA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B양의 몸에서 피의자의 DNA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 국민청원 (사진=연합뉴스) ◇ 가해학생, 범행 3개월 전 이미 학교폭력으로 학교서 강제전학 처분 학교 측은 올해 1월 3일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에 A군 등 2명에게 출석 정지 3일과 함께 강제 전학 처분했다. 그러나 인천시교육청은 이들 중 A군이 범행 3개월 전인 지난해 9월 이미 학교 폭력으로 강제전학 처분을 받은 상태에서 성폭행 범행을 저지른 사실을 확인했다. 강제전학 처분이 곧바로 이행됐다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제전학이 미뤄진 이유에 대해 해당 학교는 '강제전학 조치 전 반드시 상담시설에서 특별교육을 이수해야 하는데 A군은 이미 이전에 여러 차례 학교폭력 등으로 교육을 받아 더 이상 받을 수 있는 교육이 없어 전학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일반적인 학생 교화 프로그램의 수준을 넘어섰다는 의미다. 앞서 전날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인천지법에 모습을 드러낸 A군 등은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또 "피해자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물음에도 침묵했다. 특히 이들 중 한 명은 바지 주머니에 손을 찔러 넣은 채 모습을 드러내 지켜보던 이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 피해자 어머니 "가해자 범죄 은폐 시도…피해자만 계속 피해보는 현실 억울" 한편 지난달 29일 B양의 어머니가 가해자들의 엄벌을 호소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쓴 글에는 이날 현재 32만명이 동의해 청와대 답변 요건을 갖췄다. B양의 어머니는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악질적인 범죄자들을 보호하는 소년보호처분체계를 재정비하고 엄벌에 처해달라"며 "지금도 계속되는 가해자들의 범죄를 막고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만 계속 피해를 보는 현실이 너무 억울해 이 사실을 알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B양의 어머니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아파트에서 '오늘 너 킬 한다'라며 제 딸에게 술을 먹인 뒤 얼굴을 때리고 가위바위보를 해 순서를 정한 뒤 강간했다"며 "가해학생들이 미리 고용한 변호사의 말에 따라 혐의를 부인하고 DNA검사도 거부해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이 사건으로 딸은 정형외과에서 전치 3주, 산부인과에서 전치 2주의 진단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청원글은 소년범 처벌 강화와 관련해 청와대의 답변 기회를 얻은 6번째 글이어서 청와대 측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청와대는 조만간 수석 비서관이나 부처 장관 등을 통해 공식 답변할 예정이다.
예금과 적금, 무엇이 더 나을까?
※ 이자가 많은 예금 vs. 이자가 적은 적금 | 예금과 적금 | 예금은 목돈을 일정 기간 넣어두고 이자를 받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1,000만 원을 한꺼번 에 넣어두고 1년 후에 찾으면 예금이다.  적금은 매월 일정한 금액을 저금해서 일정한 기간이 흐른 후에 목돈으로 찾는 상품을 말한다.  가령 매월 10만 원씩 저금한 후, 1년 뒤에 원금 12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상품이 있다면 적금이다. 우리는 예금이나 적금을 이용할 때 ‘~%의 이자를 준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여기서 ‘~%의 이자’는 정확히는 ‘연 ~%’의 의미다.  예를 들어 1,000만 원을 연 2%의 이자를 주는 예금에 가입했다면 1년 동안 1,000만 원을 넣어 둔 대가로 은행에서원금 1,000만 원의 2%에 해당하는 20만 원의 이자를 지급한다.  그렇다면 1년이 아닌 6개월만 넣어두면 이자는 어떻게 될까?  1년간 넣어뒀을 때의 절반인 10만 원의 이자를 받는다.  같은 조건으로 1개월만 맡기면 이자는 1년간 받는 이자 20만 원의 1/12인 16,666원을 받게 된다. 은행뿐 아니라 증권사나 보험사 등 금융회사들은 돈을 맡기면 1년을 맡기는 것을 기준으로 해서 이자율을 표시하되, 1년 이하일 경우에는 돈을 넣어둔 기간을 계산해서 그 기간 동안에 발생하는 이자만을 지급한다. 이런 원리를 이해했다면 예금과 적금의 이자율 차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연 2%의 이자를 주는 적금에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한다면, 원금은 1년간 1,200만 원이 된다.  하지만 매월 불입하는 100만 원은 통장에 넣어둔 기간에 따라 이자액이 각각 달라진다.  첫 달에 넣어둔 100만 원은 1년간 통장에 있게 되니까 연 2%에 해당하는 2만 원을 받는다.  하지만 그 다음달에 들어가는 100만 원은 1년이 아닌 11개월만 있게 되니까 1년 기준으로 1개월 동안의 이자를 빼고 준다.  즉, 100만 원에 대한 1년 이자 2만 원에서 1달 이자인 1,643원(30일 기준)을 빼고 18,357원만 이자로 받는다.  이후에 넣은 돈들도 마찬가지 방법으로 1년을 못 채운 만큼의 이자를 기간별로 빼고 받는다. 이런 식으로 1년간 적금에 불입하면 원금 1,200만 원에 대해 받는 실제 이자의 합계는 13만 원이 되고,  이는 원금 대비 1.08% 정도여서 겉으로 표시된 이자율 2%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따라서 적금의 이자율이 2%라고 해서 실제로 내가 받는 이자가 원금의 2%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1년간 목돈 1,000만 원을 예금에 넣어두고 적금도 매월 100만 원씩 붓고 싶다면, 아래의 은행 중 어디가 유리할지 따져보자. (이자소득세 15.4%는 무시한다.)   1. Olive은행 : 예금금리 2%, 적금금리 3%  2. Jin은행 : 예금금리 3%, 적금금리 2% 둘 중 어느 은행을 찾아가는 게 유리할까?  정답은 Jin은행이다. 언뜻 보면 Olive은행의 적금금리가 Jin은행보다 높은 데다 적금의 경우 원금이 1,200만 원(100만 원 × 12개월)이고, 예금은 1,000만 원이기 때문에 Olive은행이 조금 더 유리해 보인다.  하지만 앞서 설명한 대로 실제 받는 이자금액은 이자율이 같을 경우, 적금이 예금이 비해 절반 정도에 불과하기 때문에 예금금리를 더 주는 Jin은행이 돈을 불리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 A) Olive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39만 5,000원       예금이자 200,000원 + 적금이자 195,000원 = 395,000원 B) Jin은행에 맡겼을 경우 이자 총액 : 43만 원      예금이자 300,000원 + 적금이자 130,000원 = 430,000원
삼성이 해먹은 국민연금6천억원
삼성이  경영권을  가족에게 대를 이어 세습하려 하면서 박근혜정권과 쿵짝해 국민연금  6천억원을  해먹은게 사실로 드러났는데도     2016년11월 이후로는   모든언론에서  철저히 기사1줄을 안쓰면서 이재용 재판을    무슨죄목과  어떤혐의를 받고있는지에 대해서는  일절 설명없이 세기의 재판이라느니    이재용이 무죄를 안받으면  한국자체가  망한다는 투로  변호인을 자처하고있다. 마치,  여당과 야당이   정책을 두고  싸우는데 언론에서는 왜 싸우는지 무엇이 문제의 쟁점인지에 대해 일절 설명없이  언제까지 국회의원의 싸움을 지켜봐야만 하나  라고  양비론이나 정치혐오 프레임만 만들어 퍼트리는것과 똑같다. 이재용 재판 선고 2일전부터는  아에  24시간  삼성갤럭시노트8    로 도배하면서  삼성이미지화를 위해 엄청난 혁명인것처럼   신제품 하나 나왔다고  모든언론에서  24시간을  광고아닌 광고를 하고있다. 더군다나   이재용은  재판에서   "나는 바보다"  전략으로 일관 해오더니 1심 재판 선고전에  담당판사를 바꿨다 잊지말자 !!!! 삼성  x파일이 터졌을때는   탑여성연예인 성스캔들에  탑연예인 도박스캔들 온갖 스캔들로 덮였고 국민연금 6천억원 해먹은게 사실로 나타나도  나랑 무슨상관(?) 삼성 경영세습을 위해   국민연금에 손대는 바람에 당장  당신이  내야하는   국민연금은  계속 인상되고있다 -국민연금은 2016년7월 2017년4월  인상 또 인상 이후로도 또 인상예정
(펌) 일본인: 한국 여자들 성형 많이해 스고이 www
난 일본인들과 펜팔을하기도 하면서 알게된 한가지가 걔네랑 교류하면서 대부분 다 한국인만 보면 저지랄하는걸 처음 알게됨. 예? 제가요? 길만지나가는 한국인들보고 어케 성형했냐 안했냐 얼평질이죠...?? 나나 내 지인들이 길거리 걸어가도 우리 얼굴만 보면 저렇게 얼평질하고 난리인가봄 더알아보니까 일본애들이 유독 저런성향이 심한걸 어디서든 아주 쉽게 볼 수가 있는데 ㄷㄷㄷ니혼진들은 성형을 아예 안해서 한국이 신기해서 저러는거긔?? ㄷㄷㄷㄷ 하도 일본애들이 뜬금없이 한국인한테 성형으로 집착 하길래 나도 일본은 대체 왜저지랄인지 일본 성형 실태를 찾아봤다 ㅎ ? 일본 의학계에서 말하길, 10년도 더 전까지만 해도 일본인들의 70퍼센트 정도가 다 무쌍이였고, 일본인의 30퍼센트정도 비율만이 순수 쌍커풀을 가지고 있었음 일본인 = 무쌍 보유율 70% >>>>>쌍커풀 보유율 30% ㄷㄷ 그렇군ㅎ 뭐 그게 이상한건 아님 ㅇㅇ 동양인인데 무쌍비율이 높은건 자연스럽고 이상한게 아니지... 그런데 10년이 지나자 쌍커풀 가진 일본인 비율이 70퍼센트로 확 오름. 롸?? **10년이 지나자 짧은기간내에 일본인 무쌍보유율 30% <<<<< 쌍커풀 보유율 70%로 변함. 그짧은기간내에 갑자기 혼혈이 우순죽순 생길리도 없고.... 보편적으로 가장 정확한 이유는 <쌍커풀 성형> 임. 일본은 성형붐이 한국보다 매우 일찍 시작한 나라임ㅋㅋ 90년대부터 성형은 일본의 전지역에 퍼지기 시작했고, 그후로 쌍커풀 성형률이 올라가면서 일본인들의 쌍커풀 보유율은 30퍼센트에서 70퍼센트까지 확 올라감. ㄷㄷ 일본인 너네 안하는거 아니엿어??ㄷㄷㄷ 일본 방송에서 소개된 한 일본인 여성. 일본에서 어떤 눈을 추구하는지 알 수 있다. ...... 서양인마냥 크고 뚜렷한 눈을 한.. 전형적인 일본인들이 추구하는 니혼st <미소녀,미소년> 스타일로 성형과 화장을 하는 일본인들. 얼굴이 짧고 눈은 세로로 매우 크게 강조되는걸 좋아하는거 같다. 애니메이션이 생각난다 ㅋ 일단 일본의 미의 기준은 남자 역시도 쌍커풀진 눈을 가진 미의 기준을 추구함. 서양인같은 눈을 원해서 서양인이 되려고 성형하는 일본인이 있을정도.... 방송에서도 혼혈을 많이쓴다. 일본 연예인들의 과거와 현재모습 사진. 매우 서양적인 아웃라인 쌍커풀을 추구하는거같다. 눈도 커보이게 속눈썹도 진하게 위로위로 컬링빡!!! 일본인 남자도 마찬가지. 쌍커풀있는 일본식 미남 스타일로 변했다. 이걸본 일부 국까 한국인들: 아니 그래도 한국애들이 성형을 얼마나 많이하는데 빼애애액!!! 논점 벗어난짓 하지말고 ㅋ ㅋ 게다가 일본애들은 세계 성형통계만 봐도... 압도적으로 인구가 많은 미국과 중국 사이로 항상 모든 성형순위 5위권내에 껴있는나라는..... 일본. 일본. 일본 이요... 이건 내가 세계성형순위 사이트 가서 다운받은 자료인데, 참고로 인터넷에 함부로 돌아다니는 성형통계는 일부 동남아나 중궈들이나 일본애들이 뿌려놓은 주작이 하도 많아서 전문사이트 가서 찾아보길 추천한다. 또한 일본의 각종 특이한 셀프 성형 기구들... 코성형 기구. 쌍커풀 테이프? 쌍커풀 만드는 각종 기구들? 다 일본에서부터 처음 시작함. 사실 저런건 부작용 크니까 비추천ㅋㅋ 그래도 저걸 상품으로 내놓는거보면 잘팔리나보다. 일본의 특이점이 또 있는데, 얘넨 성형을 해놓고도 성형을 <치부>로 생각해 숨기는 일이 매우 많은게 특이한 케이스임. 이런건 사실 일본성형관련해서 조금만 찾아보면 알수있는것들이라 따로 첨부는 안하지만, 성형을 많이하지만 그 사실을 숨기는건 한마디로, 외모를 많이 의식하고, 성형에 대해서도 많이 의식한다는 말임 성형을 성형이라 말못하고 정형.이라고 빙빙 돌려서 말하고, 오죽하면 한국인들은 성형한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서 부럽다는 일본인도 있었다. 성형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된다고 함ㅇㅇ 그래서 그렇게 음침하게 한국인들한테만 존나 지랄했구나...ㅜ 그래서 그런가 그결과는 일본인 지들끼리의 지들이 치부라 생각하는 성형을.. 이상하게도 본인들 성형사실보단 한국의 성형에만 집착하는 수준에 이르렀고.... (성형과 화장관련된 특집에 정말 관심이 많은 일본채널들.) 저렇게 당당하게 밝히고 다니는 애들도 일부분이고 연예인들한테도 성형질문하면 소스라치게 엄청나게 과장된 부정을 하면서 급 한국인의 성형으로 화제를 돌리는 방송도 있는데, 걍 한마디로 지들끼리 숨기고 싶은 치부를 억지로 남한테, 한국인한테 책임전가하는거다. 우리들은 동양인들의 수많은 미중에 쌍커풀이 없는 가느다란 눈역시 아름답다고 생각하는데, (예를들면 우리나라가 무쌍의 동양적인 눈매의 모델을 추구하는것이나, ) 일본의 미의 기준은 동양인이 가진 작거나 무쌍눈보단 쌍커풀이 있는 혼혈같이 큰 눈과 만화 주인공처럼 커다란 눈망울에 다들 미의기준이 맞춰져있다. 일본애들 보면 무쌍미인인 한국인 아이돌한테 계속 00너무 눈 작다 ww 이러고 있음ㅇㅇ 한국인들은 그 아이돌한테 그런걸로 신경안쓰는데... 일본애들은 저럼. 눈크고 땡그런 그런눈을 매우매우매우 좋아하는 일본인들. 왜저렇게 혼혈과 서양적인 미적기준을 일본은 좋아하는걸까? 일본의 아주 옛날에 나온 모리 아리노리의 <일본 인종 개조론> 이라는 책 내용을 보면, 서구문물, 서양쪽에 갈증이 꽤나 가득한 심리가 잘 나타난다. 라는 내용이 적혀있으며, 모리 아리노리라는 일본인 스스로 백인 우월주의, 백인 동경 사상이 가득한 걸 볼 수 있다. 혼혈정책도 성행하게 되지만 그다지 크게 퍼지진 않는다. 그러나 오죽하면 저런 정책이 생기고...저런책이 나올까 싶다.... 이책이 나오자 일본인들에게 매우 큰 화제와 공감을 많이 샀는데 특히 가장 영향을 많이 받았던건 일본 여자들이였다. 특히 이시기때는 심지어 사진조작까지 하는경우가 빈번했는데 보다 더 서양적이게, 예쁘게... 성행하는 일본의 사진조작. 게다가 식민지인 한국인들한테는 한국인들은 일부로 못나게 찍는 등 비열한 수법을 시전했었다ㅠㅠ (고종황제의 사진을 마치 매우 못생기게 키작아 보이도록 찍는 일본 사진기사들이나... 미국인이나 프랑스 사진기사들이 고종황제님을 찍은걸 보면 정말 일본인들이 찍은것과는 너무 다르다) 사진을 조작한 일본의 국왕ㅋ... 한국왕족 사진은 무조껀 못생겨보이게 조작했던 시절의 일본이지만... 사진의 조작따위는 필요없는 이우 왕자님^^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역시 옛날부터 서양인의 큰눈과 외적인것을 동경하던 일본인들이니 90년대에 성형이란것을 엄청나게 빨리 받아들였고, 많은 일본인들이 남녀 가리지않고 성형에 힘을 빌리고 있다. 심지어 숨기면서까지 하는 성형..... 이는 30퍼 정도밖에 안됐던 쌍커풀 비율이 70퍼센트로 육박하고 예나 지금이나 통계를 보면 얼마나 많은 성형이 일본 내에서 성행 하는지 알 수 있다. (70퍼센트나 올랐다는거도 사실 조금 옛날자료니 지금은 더 많이 오를확율이 높다) 사실 성형하는게 뭐가 잘못이겠냐만, 일본의 매스컴도 그렇고 대중들도 그렇고 지들이랑 관련없는 바다건너 한국인들한테 저짓거리하는 저런애들은 곱게 대해줄 필요 없다ㅋ 일본사이트가면 일본연예인 성형 전 후 사진이 널러퍼져있는데 한국인들은 일본사이트에 가지도 않고 별로 그런사진이 있는지도 모르고 관심없는게 대부분임 ㅋㅋ 어째선지 일본애들은 한국사이트에 저런게 뜨면 바로 가져와서 떵떵거린다... 이글보고 너네의 주제좀 알아라ㅜ 토탈 세계 성형 순위 4위인 일본. 인구가 많은 미국과 브라질 중국 다음으로 4위로 우뚝 서있다. 심지어 일본같은경우는 내수시장이 발달돼서, 해외사람들을 유치해 돈을 끌어들이려고 전략하는 한국시장과는 다르게(한국의 30퍼센트는 해외손님들 위주). 오직 자국민 위주로의 성형율이 유지되고 있는데 꾸준히 엄청나게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매우 옛날부터, 일본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 이하인 어린 아이들한테도 부모가 성형을 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이사진은 일본의 아침방송인데 잘생겨지고 싶어? 라고 써있음. 사진에 나온 남자아이는 쌍커풀성형을 했다. https://blog.naver.com/charisma987/220963480186 일본성형외과 의사가 말하길 일본은 90년대 후반정도부터 어린애들 성형수술이 보편화됐다고 밝힌다. ㄷㄷ.. 일본의 성형 역사란것... 흥미롭다... 한 일본 방송 역시... 남자 mc : "고등학교에 성형 하는사람들 많나" 일본 고등학생 : "네네 스고이하게 반에 많아요 쌍커풀성형이라든지 ?라..." 성형한 사람 손들어보라는 말에 일본 고등학생 38%가 성형했다고 손을듬 관객 : "에~~~에~~~!" 뭐 일본 고등학생도 저정도인데 사회인이나 그런사람들은 더많을테고 참고로 일본 얘네가 한국에 와서 한국 고등학생들한테도 성형하고싶냐고 물어본적 있더라ㅋㅋㅋㅋㅋ 존나 쓸데없는거 다물어봄... 30프로 정도의 고등학생들이 하고싶다 대답햇나봄ㅇㅇ 그렇다고 한다... ㅇㅅㅇ 근데 그걸 니네가 알아서 뭘하게... 사실 저질문도 일본인들이 한국인 한테 궁금하다고 해서 저 일본 방송국이 한국학생들한테 물어본거다.. 일본 개애잔... 찌질함의 극치.... 사진 속의 여자는 일본 akb48의 타노유카. 성형했냐는 질문에 급 한국인 성형으로 뜬금없이 얘기를 하고 그후로 한국인을 후려치기 시작한다. 문제는 저런 일본인들 존나많다. 게다가 올해 한국에 성형하러 온 외국인수는 중국인 23000명이 넘고 일본인은 만명 가까이 된다고 한다... ....저런말하면서 왜 지들이 성형하러 오는거야...? 결국 일본애들은 성형을 자국내에서도 엄청나게 해대지만 해외로 성형하러 가기까지...... 일본애들 보면서 느낀건 성형에 집착하는건 쟤네 못이길거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일본의 성형실태에 대한 결론..? 일본 성형 존나 많이한다. 일본애들 성형 많이하는거 숨기고 싶어한다 ㅜ 일본 한국에 존나 집착한다. 일본 한국보다 성형 일찍하고 어린이 성형도 옛날에 성행하기 시작한 나라다. 일본애들 존나음흉하다 ㅋ (출처: ㄷㅋ)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