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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약혐) 냉혹한 근접무기의 세계.txt
인간의 가장 오래된 고민을 꼽는다면 누가 뭐라고 해도 더 쌔고 강한 무기에 관한 고민일 것임 내 생각에는 아마 딸딸이보다 무기 생각을 먼저 했을거야 왜냐면 인간은 존나 폭력적인 개새끼들이잖아 개씹똥겜 포아너만 해봐도 암  어떻게해야 내가 저 새끼를 쉽고 편하게 조져버릴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은 돌맹이에서 시작해서 원자폭탄까지 이어졌다 아무튼 무기라고 하면 사람들은 총박이들은 대체로 총을 떠올릴 테고 복고 취향인 놈들은 칼이나 창을 떠올릴테고 배박이들은 함선을 떠올릴텐데 공통점이 뭐냐면 금속으로 만들었다는거지 무기=금속이라고 해도 큰 과언은 아니야 그런데 만약 금속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평화적인 문명이 세워졌을까? 딱히 그렇지는 않더라 인간은 금속이 없는 지역에서 살아도 어떻게든 개쩌는 무기를 만들어내서 서로를 조사버리면서 살아왔다 아래로 내려갈수록 좀 역겨운 얘기도 나오니까 좀 조심하고 뼈 뉴기니라는 쪼마난 섬에 금속테크를 못 올린 인간들이 살았었다 뉴기니 섬의 원주민들은 물론 같은 인간끼리 죽이기도 했지만 때로는 몬스터랑도 싸워야 했다 이게 그 몬스터임 뉴기니에는 존나 크고 성질 더러운 새대가리 화식조가 살고 있거든 이 화식조로 말할 것 같으면 요즘도 심심찮게 인간을 작살내는 살인조로 유명한데 그 무기는 저 개쩌는 벨로시랩터 발톱이다 한 번 걷어차이면 순대 줄줄이 끌려나오는 것도 일이 아님 금속테크도 못 탔는데 이런 벨로시랩터들이랑 싸워야 했던 뉴기니 전사들은 이런 무기를 만들어썼음 딱 보면 뭘로 만들었는지 감이 오지? 뼈로 만든 단검임. 뉴기니 파이터들은 이걸 움켜쥐고 화식조의 목을 찔러서 사냥을 했음 왜 굳이 뼈를 썼냐면, 강도는 돌이 더 높지만 돌은 부서지기 쉬워서 금방 무기로서의 가치를 잃고 나무는 데미지가 충분하지 않는데 비해 뼈는 적당히 단단하면서도 유연하고 가공하기도 쉽기 때문에 아무것도 없는 좆만한 섬에서 무기 만들기엔 최고였기 때문임 보면 굉장히 섬세하게 장식을 해놓은게 보일텐데 왜냐면 뉴기니 파이터들 사이에서 단검은 좆본의 일본도랑 비슷한 물건이라서 존나 대단한 물건이었기 때문임 뼈단검이 부러지기라도 하면 꼬추가 부러진 것보다 더 큰 사회적 타격을 입기 때문에 부러지지 말라는 의도로 저렇게 인챈트해놓은 거다 참고로 이 뼈단검은 섬뜩하면서도 재밌는 특징이 있는데 재료가 두 개였다는 거임 하나는 당연히 저 위의 몬스터 화식조고 다른 하나는 같은 인간 다리뼈로 만든 거다 일반적으로 화식조뼈단검은 좆밥들이 썼고, 인간뼈단검은 고인물들이 썼는데 이건 일단 인간뼈단검이 더 성능이 좋았기 때문임 인간뼈가 화식조뼈보다 두 배나 튼튼하거든(조류는 대체로 포유류보다 뼈가 약함) 게다가 단순히 성능 뿐만 아니라 주술적 의미도 강했는데, 뉴기니 파이터들은 강한 인간 다리뼈로 만든 뼈단검이 더 강할 거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임 그래서 아마 촌장 같은 잘난 인간이 죽으면 제일 먼저 다리 자르고 뼈부터 뽑았을 거라고 생각된다 촌장 영혼 인챈트(관통력 +15%) 상어 하와이 원주민들도 금속 같은 건 제대로 나오지 않는 조그만 섬에 살았기 때문에 독특한 무기를 발전시켰는데 위의 기둥의 남자가 들고 있는 무기가 그거임 바로 상어 이빨로 만든 무기다 이 상어이빨로 만든 무기는 폴리네시아 문화권 전반에서 수천 년이 넘도록 쓰여온 전통있는 무기인데 레이오마노라고 불린다 하와이 파이터들은 이 무기에 대해 존나 자긍심을 품고 있는게 그도 그럴만한게 만들기가 지랄맞게 어려움 레이오마노는 다른 상어도 아니고 뱀상어의 이빨을 사용해서 만드는데 뱀상어는 백상아리까진 아니더라도 존나 위험한 생물임 이 새끼는 귀상어나 흥국이 같은 동족 상어까지도 잡아먹을만큼 성깔 더럽고 난폭한데 하와이 인간들은 이걸 또 굳이 잡으러 바닷속으로 향하곤 했음 이것도 주술적인 의미가 강한데 좆밥상어한테서 뽑은 이빨보다 개쌘 상어한테 뽑은 이빨을 써야 데미지가 높게 들어가지 않겠냐는 이유였다 아무튼 존나 힘들게 뱀상어를 때려잡고 나면 이빨을 죄다 발치한 다음 나무에 촘촘히 박아서 전기톱처럼 만들어서 쓴다 생김새가 이렇다보니 찌르는 용도로는 애매한데 베는 절삭력 자체는 생각보다 굉장했음 강철로 만든 롱소드처럼 깔끔하게 고기를 베지는 못하지만 대신 들쭉날쭉한 날로 완전 너덜너덜하게 만들어버린다 박고 당기기만 해도 살이 다 찢어지면서 개작살이 나니 심리적으로도 무서운 무기였다 이렇게 좀 변태적으로 생긴 레이오마나도 있었음 흑요석 이런 분야에서 제일 유명한건 아마 흑요석 무기일건데 현실마왕군 아즈텍 씹새끼들이 주로 쓴 무기다 얘들도 고산지대에서 살았는데다가 특유의 잔혹한 문화 때문에 금속 테크를 못 탔는데, 그래서 전쟁질하러 나갈 때는 흑요석을 깨서 무기로 썼음. 흑요석은 다들 알다시피 빠따로 때려서 깨면 굉장히 날카롭게 갈라지는 성질이 있음 자연에서 구할 수 있는 가장 예리도가 높은 돌인데 아즈텍에는 이게 꽤 풍부했기 때문에 근접무기에다도 달고 화살에다도 달고 그랬다 이걸 적당히 깨서  와 샌즈! 레이오마나와 유사하게 나무 빠따에 붙여서 전기톱처럼 만들거나 통째로 단검으로 쓰거나 했음 내구도는 유리 수준이라 잘 깨졌지만 살상력은 죽여주게 확실했다. 잘 깬 흑요석은 과장 좀 보태면 수술용칼로 쓸 수 있을 정도로 존나 날카롭다.  근데 문제는 아즈텍 새끼들이 이걸 죽이는대 쓰는 경우가 드물었다는 거임 평화주의자들이라 그랬냐고? 물론 아니지 아즈텍 씹새끼들은 인간 역사에서도 가장 악랄한 씹새끼들인데 왜냐면 식인을 국가단위로 적극적으로 저지른 놈들이기 때문임 얘들은 고기 땡기면 가축 잡아먹는다는 생각을 한게 아니라 주변 인간을 잡아먹으러 나갔다 가축이 아예 없는 게 아닌데도 그냥 좋아서 식인을 한 새끼들임. 그리고 흑요석 무기들은 아즈텍의 식인에 최적화된 무기였다 저거 생긴거 보면 알겠지만 흑요석 날은 옆에만 붙어있고 전체적으로 빠따처럼 생겼잖아 왜 저렇게 생겼냐면 옆에 달린 흑요석으로 긁어서 출혈 데미지만 입히다가 빠따 부분으로 뚝배기를 깨서 적을 생포하려고 그렇게 생긴거임. 아즈텍이 사는 밀림은 덥다 죽으면 금방 썩고 파리가 꼬여서 고기를 못 먹어 대신 기절시키면 신선한 상태로 집에 가지고 와서 인간으로 불고기 파티를 열 수 있지 살려서 데려오는 이유 중에는 산 채로 심장 뽑아서 제물로 바치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심장만 뽑았을 것 같진 않지? 남는 고기는 당연히  피라미드 아래로 굴려서 다들 사이좋게 나눠먹었다 심장 뽑을 때나 고기 자를 때도 흑요석 칼을 주로 썼음. 증말 다용도 유틸리티 도구구나 멕가이버같어 이런 식인전쟁은 진짜 심심하면 벌어졌는데 심할 때는 만명 단위로 잡아처먹었다 이런 지랄을 하니 아즈텍 옆동네들은 모두 이 씹새끼들을 존나게 증오했음 물론 이 씹새끼들은 금속화약테크 탄 스페인 새끼들이 와서 조져놨으니 안심하라구 이 새끼들도 별로 좋은 놈은 아니었지만 현실마왕군인 아즈텍에 비하면 양반이다 좆간 좆간 네버체인지 [원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소녀전선 갤러리] 원글에선 원체 욕이 많아서 필터링 좀 했습니다...여전히 욕이 많지만....
냉혹한 1차 대전의 짬밥 썰
1차머전은 보다시피 파워드슈트를 걸친 초인 병사와 공중전함들이 자웅을 겨루는 헬지옥도였다 지구에서 가장 에듀케이티드한 게임 회사에서 주장한 고증이니까 반박하지 마라 사실이다 근데 스페이스마린이건 스파르탄이건 사람은 밥을 먹어야 전쟁질을 하는 법인데 일차머전의 밥은 참호전만큼이나 끔찍했었다 영국 이건 주로 영국군들이 먹던 통조림 '머카나키'다 이 새끼가 어떤 음식인지는 이걸 먹던 영국군들의 반응만으로도 짐작할 수 있는데 장어젤리 같은 걸 맛있다고 먹으며 살아온 그 영국인들이 이 머카나키한테 붙인 별명이 이거다. '살인마man-killer' 그 영국인들이, 수백 년의 역사 동안 혓바닥를 작살내오며 온갖 끔찍한 요리를 견뎌온 영국인들이 치를 떨며 이걸 먹으면 죽는다고 지랄을 했던 맛이다 도대체 얼마나 끔찍한 것일까 사실 머카나키 자체는 생각보다 괜찮아보이는 요리다 일단 고기에 환장하는 영국군한테 보급하는 음식답게 소고기가 왕창 들어가있는 고기수프에다 감자, 무, 당근 따위도 들어가 있다 통조림에는 요리 설명서도 같이 동봉되어 있는데 그 방식이 좀 기괴하긴 해도 일단 제대로 된 요리는 맞음 대충 깡통째로 데우고 통조림 위에 떠오른 기름으로 감자랑 야채 볶아서 나중에 한꺼번에 말아먹는 방식인데 좀 영국스럽네 아무튼 그래도 먹을 수 없는 음식은 아니었던 것이다 제대로 만들기만하면 문제는 제대로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음 좃같지 않은 전쟁이 어디있겠냐만은 1차대전은 좃같은 전쟁 중에서도 헬스런 전쟁이었는데 바로 참호전 때문에 그렇다 먹는 것만 해도 그렇다 지붕 없어서 눈비 그대로 쏟아지고 물은 무릎까지 올라오고 쥐새끼들이 그래-그래를 외치며 뛰어다니고 머리 위로는 24시간 내내 포탄이 날아댕긴다 이런 환경보다 요리에 덜 적합한 환경이 없음 이런 환경에서 느긋하게 병사 개개인이 머카너키를 까고 데워서 먹는다는 건 말도 안 됨 그런고로 이렇게 존나 큰 접시에 한꺼번에 통조림 까담고 한꺼번에 조리해서 분출하는 식으로 짬밥을 만들게된다 요리의 절대적인 법칙은 한 번에 만드는 양이 많을 수록 맛이 아작난다는 건데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 근데 이것만으로 마카너키가 살인마라는 별명을 얻은건 아님. 영국인의 혓바닥은 이 정도로 굴복하지 않는다. 다들 알겠지만 밥을 하면 연기가 나고 연기가 나면 적이 보게된다. 그리고 적들은 밥 짓는 연기 보면서 우왕 우리도 배고프다 이런 생각을 하는 대신 바로 대포 끌고와서 포트리스를 시작한다. 적이 보이는 대서 밥을 할 수는 없으니 전선에서 먼 곳에서 밥을 만들어야 됨. 어느 정도로 먼 곳? 대충 수십km다. 즉 최전선에서는 20km를 걸어서 배달된 식어빠진 국을 먹게 된다. 당장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그럴싸해보이는 비쥬얼을 가지고 있지만 이게 차가운 겨울 날씨나 비 쏟아지는 장마철에 수십킬로미터를 걸어 배달된다고 생각해보자 식는게 문제가 아님 이거 고깃국임 그리고 고깃국엔 지방이 들어간단 말이야 지방이 식어서 감자 당근 고기에 늘러붙고 흘러내리고 굳어버리고 그 와중에 날씨 안 좋으면 심지어 얼어붙기까지 하면서 묵묵히 걸어서 배달을 간다고 결국 최전선에서 받게되는 물건은 어떤 꼬라지가 날까 차라리 통조림이 아니라 통조림깡통이 더 맛있는 꼬라지가 될 수 밖에 없다 히에잉 고깃국이 아니라 고기지방 속에 묻혀있는 당근이랑 감자를 파먹는 신세가 되면 아무리 영국인들이라도 지랄을 하고 싶어진다 물론 모든 군대가 그렇듯이 윗대가리한텐 알 바 아님 어차피 자기들은 후방에서 스테이크 썰거든 마카너키를 맛있게 만들려는 노력은 온건히 불쌍한 흙수저 사병들의 몫이다 그래서 영길리 병사들은 자기들끼리 돈을 모아서 조그만 버너를 사는 경우가 잦았는데, 이 버너로 고형물이 되어버린 식사를 다시 데우는 거임 이러면 적어도 먹을 수 있는 물건이 되니까. 밥 오면 전부 모아다가 양동이 같은데 처넣고 난로 위에서 다시 끓이는 거다 아까 연기 나면 포격 당하지 않느냐는 게 떠올랐을 텐데 물론 당하지 근데 포탄이 날아오면 맞아 죽을 '수도' 있지만 가만히 앉아서 지방 속에 파묻힌 감자 빼먹으면 확실하게 죽는다고 생각한 영길리들은 그딴 거에 신경쓰지 않았음 비참하네 근데 영국은 먹는 걸로 따지면 제일 덜 비참한 국가였음 왜냐면 낙찌들은 이거보다 더 심했으니까 낙찌(나치, 독일) 이 전쟁에서 처발리고도 몇년 지나지도 않아서 또 2차대전 일으킬 독일은 영국군보다도 훨씬 비참했다 영국인들은 죽을 정도로 맛없는 걸 먹고 싸웠지만 얘들은 먹을 게 없어서 죽었음 무역에서 왕따 당하니 전국민이 먹을 게 없어서 다들 굶어뒤지기 시작했는데 설상가상으로 날씨가 역대급으로 지랄났음. 전쟁하느라 바빠죽겠는데 식량까지 오링나버린 것이다. 얼마나 날씨가 지랄이었냐면 니들 배고플 때 딱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이 감자잖냐. 감자는 개같은 상황에서도 잘 자라니까. 근데 그 감자까지 다 뒤졌을 정도다 독일은 난리가 났다 독일에서 살아남은 먹을 것이라곤 가축 처먹이는 용도로 주로 기른 순무 뿐이었음 딱 봐도 맛이 상당히 개같아보일 것이다. 근데 이걸로 전국민은 물론이고 전장에서 총질하는 군바리까지 먹여살려야 함. 하루종일 총질하다가 간신히 밥시간 됐는데 나오는게 무 끓인거 4등분한거다. 당연하지만 이런 횡포 용납 못하는데스를 외치며 낙찌들의 사기는 수직낙하하기 시작했음 그래서 독일 윗대가리들은 고민 끝에 꼼수를 부린다 어느 날부터 갑자기 몇달 전부터 보지도 못했던 빵이 보급되기 시작한거임 독일군은 아주 신이 나서 빵에 달려들었는데 그게 좀 이상했다. 빵이 존나 가벼운거야 맛도 쓰레기고 흐물거리고 거기다 먹어도 배가 하나도 안 참 뎃? 식품위장인데스? 물론 당연히 식품위장이 맞았음. 빵이랍시고 가져다 준게 알고보니 빵이 아니었던 거임 이 식품위장빵은 사실 밀가루가 아니라 순무를 바짝 말린 다음에 갈아서 뭉친 다음 쪄낸 순무뭉침이었음. 즉 빵처럼 생겼을 뿐인 찐무였던 거지. 이딴 걸 처먹었으니 배는 하나도 안 차는데 맛은 더럽게 없고 영양분도 쓰레기라 픽픽 쓰러졌지 군인들이 식품위장은 용서 못한다며 지랄을 하자 윗대가리들은 마치 선심이라도 배푸는 듯이 이번엔 버터를 가져다 줬음 아무리 맛 없어도 일단 버터를 발라먹으면 뭐든지 괜찮아지잖아 버터를 받아든 군인들은 히히덕거리면서 버터를 순무뭉치에 발라먹기 시작했는데 또 버터맛도 이상했다 버터에 기름기가 하나도 없고 식감도 아삭거리는 거야 맛은 당연히 썩었고 뎃? 식품위장인데스? 물론 식품위장이 맞았지 버터도 순무였음! 걍 순무 즙에서 물기 좀 뺀 걸 버터라고 생각하면서 발라먹으라고 준 거다. 즉 빵에 버터 발라먹으라는게 알고 보니 순무에 순무즙을 발라먹던 것이었음 참고로 순무는 워낙 영양가가 헬이라 배불러 터진 현대인들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쓰는 놈들이다 그리고 낙찌군들은 별로 강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음 그래서 광기로 가득찬 2차대전의 기묘한 장면이 연출되게 된다 독일인들이 영국인 음식을 뺏어먹으려고 닥돌하는 끔찍한 장면이 말이다 실제로 2차머전에서 독일군이 참호를 뺏으면 제일 먼저 하는게 통조림 수색이었다. 영국인들이 먹는 건 위에서도 보다시피 적어도 고기이긴 했으니까 수년동안 순무만 처먹으면서 강제비건화된 낙찌들에겐 눈뒤집어질만한 진수성찬이었던 거임 아마 영국 음식이 다른 국가에게 노려진 최초이자 최후의 사건이 아닐까 [출처 소녀전선 갤러리] 원문에 욕이 너무 많아서 필터링하는데 한세월... 노고를 생각해 하트와 댓글이라도 좀//...
작년 메가히트 필드자켓 최저가 떴네요....
안녕하세요. 도리도리에요! 해외출장 가기전 빙글러님들 좋은정보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번 필드자켓 대란에 비싸서 또는 품절크리로 구매하지 못했던 분들께 좋은 소식이 되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한번 더 공유해봐요. 저는 기본보단 색감 디자인 소재 등 어느방면에서든 만족할 수 있는 한부분이라도 있어야 구매결정을 내리는데 이 제품도 무난하게 출근 및 데일리룩으로 적합하다 생각해서 조금 비쌀때 구매를 했었지만 지금은 마지막 물량빼기인지 리오더인지는 모르겠으나 엄청 할인을 하더군요..이정도면 제 기준에선 매우 합리적이고 괜찮은 아이템이 오랜만에 풀리지않나 생각하며 전에 올렸던 샷 보여드릴게요. 구스다운 내피가 들어가있고 탈부착 가능 및 겉감 바람막이는 일반 바람막이보다 많이 두꺼워 한겨울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습니다. 제가 입구다녔으니까요ㅋㅋ 색감자체가 원체 기본이기때문에 코디하기도 쉽구여 허리부분은 웨이스트밴딩으로 조절 가능 기본 내피부분이며 구스내피는 탈부착가능으로 필요하실때 케바케 사용하시면 될 듯 합니다 시보리가 아닌 내피패딩이 팔까지 있는거라 구스내피만 따로 입으실수도있어요 입어보니 깔깔이같음 가격자체가 60발대로 너무비쌌지만 지금은 10발대로 왜이렇게 내려갔는지 모르겠으나 이정도면 가성비중의 가성비라 생각하며 득템하시길 바랄게요..^^
가을에 맞서는 나이키의 우먼 신작, 에어 포스 1 세 가지 스타일
“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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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쇼핑은 했는데, 입을 옷은... 누구나 스타일 좋다는 소리에 기분이 나쁠리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기분좋은 말을 연중행사 처럼 듣는 다면, 옷장을 한번 점검하거나 쇼핑스타일을 체크하는 것도 중요할 것입니다. 누구나 예쁜 옷장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사실은 옷장에 예쁜옷이 가득 하길 바랍니다. 아니면 예쁜옷이 많습니다! 하지만 그 큰맘먹고 구매한 예쁜 옷들이 옷장에 고이 모셔져 있다면. 포스팅을 끝까지 보세요 : ) 이렇게 예쁜 옷장. 그러나 현실은... 공간을 차지하기만 하는 옷들은 이제 그만. 애초에 쇼핑을 재대로 하는 순서가 있다면? 알려드릴테니 까먹지 마시고 머릿속에 오바로크! 첫번째, 원하는 스타일을 잡고 헤어 스타일부터 정리한다.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나 단정한 수염은 생각보다 옷보다 이미지 메이킹에 중요한 요소를 갖고 있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이나 직업군, 전공에 또는 상황에 따라 입는 스타일이 달라집니다. 그것을 TPO라고 하지요. 얼굴은 얼(영혼)이 통하는 굴. 이라고 했습니다. 마음가짐부터 성향까지 다 비춰지기 때문에 아무리 예쁜옷을 걸처도 얼굴이... (패완얼) ... 장난이고, 쇼핑의 첫번째는 컨셉잡기 입니다! 다른 스타일의 옷을 신경끄기 위하여 돌아오기 힘든 강을 건넙니다. 두번째, 스타일을 잡을 땐 아래에서 위로! 저는 제 옷장을 관리할때 2:3:4 의 법칙이 있습니다. 신발 두켤레당 어울리는 컬러나 재질의 바지 3벌, 그 둘에 맞는 셔츠나 티셔츠 4벌. 균형은 아래에서부터 맞춰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발부터 위로 올라오며 쇼핑합니다. 세번째, 예쁜 옷은 나중에. 기본 아이템도 안 잡혀있는 사람이 마구잡이로 예쁜옷만 구매하게 되면 정말 독개구리가 따로 없게 됩니다. 조화롭지 못한 옷장을 벗어나려면 정말 기본적인 아이템부터 시작해야합니다. 턱이 잡혀있거나, 드레스셔츠 등 과하거나 독특한, 예쁜 아이템들은 과감히 미루는 것으로. (리미티드 에디션이랄지라도 과감하게 내려놓읍시다.) 네번째, 컬러는 무난한 색 부터. 흰, 검, 곤, 회 4컬러를 기본으로 한 개 이상씩 갖고 있을때 청, 브, 핑, 파 등등 점점 밝은 컬러의 아이템을 소장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센스있는 포인트 컬러는 스타일 초보자에겐 너무나 가혹하게도 뜬금 없는 컬러라는 평을 듣게 되기 때문입니다. 다섯번째, 기존 내 옷장의 옷들을 상상할 것. 이미지 트래이닝을 많이 하셔서, 내 옷장 세번째 수납장의 청바지와 내가 고를 맨투맨이 어울릴 것인가, 신발은 그 스니커즈를 신으면 되려나. 등의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세요. 상상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 여섯번 째, 이왕이면 세트나 마네킨 DP를 믿어라. 내가 옷고르는 능력이 잼병이라면, 멋드러지게 코디 되어 있는 세트를 통째로 구매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때도 옷장의 옷들과는 맞춰입을 수 없는 쌩뚱 맞은 재질이나, 컬러가 아니길 바라겠습니다. 일곱번째,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어라. 첫인상을 좌우하는 기준 중 체취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코디에 어울릴 만한 향수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원하는 향을 잘 모르시겠다면 주위 향잘알 님들이나 점원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여덟번째, 다 충족한 후에 포인트 아이템을 사라. 찢어진 청바지에 상의는 골프웨어, 신발은 나이키를 신고 롤렉스를 찬다면. 괜찮은 믹스매치는 아닐겁니다. 어느정도 스타일이 잡히셨고, 기본 아이템들도 갖춰졌다면 화룡정점을 찍을 차례입니다. 이때부터 포인트삭스, 다양한 컬러의 타이, 회/핑의 중성적인 스니커즈, 여러가지 크롬 팔찌, 여러개의 커프스링커 그리고 각종 TPO에 맞는 모자들. 당신은 이미 스쟁이 입니다. 아홉번째, 옷장 정리를 잘해라. 계절별로, 상의별, 하의별, 그 중에 소분류로 색깔별로, 소재별로 정리해두시는 습관을 들이세요. 지금 어떤 아이템을 더 구매할지, 뭐가 헤지지는 않았는지 등등 나의 옷장 재고관리에 힘을 쓰는 만큼 점점 쇼핑으로 지출되는 금액은 적어질 것입니다. 이왕 쇼핑할때 사려던 것 만 컨셉에 맞게 잘 사시고 옷장 정리만 잘 되신다면, 매번 빵꾸나거나 헤져서 버리던 신발, 엉덩이가 반질거리는 슬랙스, 누런때가 벗겨지지 않는 셔츠 등 안타까운 아이템들은 점점 사라지게 될거에요. 물론 빈티지를 좋아하시는 분은 제외 입니다. 현명한 소비자가 되시고 멋진 사람이 되길 기원하며 포스트 마무리합니다. 신나는 한주 보내세요 더욱 다양한 정보는 》청춘개발.com
[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
직장인 남자의 가성비 좋은 시계들
1. 해리엇 가격대가 경쟁력이 있다. (10만원 중반대) 심플한 디자인 위주다. 대학생 혹은 초기 직장인들에게 아주 매력적이 디자인과 가격이라 강추한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이미지가 참 좋다고 느낀다. 햅스토어라는 시계전문편집매장에서 판다. www.habstore.co.kr (네이버 스토어팜이 좀 더 싼데, 거기서 사도 크게 A/S 문제는 없어보인다.) 2. 보이드워치스 가격대는 위의 해리엇보다는 다소 있지만 시계를 직접 보면 납득이 간다. 디자인적으로는 해리엇보다 한수위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시계 요소요소 매우 세련된 컬러조합을 보여준다. 사각형 모양의 시계들도 인기있는 듯 한데, 나는 이 원형이 더 애착이 간다. (둘다 있지만,,어쩌다보니 원형시계를 훨씬 자주 차게되어서..) 29cm에서 할인 중이라 가장 저렴한 것 같다. 29cm.co.kr 3. 노말워치 이건 사진으로는 딱히 매력을 못 느끼다가 직접 차고 온 친구껄 보고 뿅 가버렸다. 굉장히 미니멀하고 세련된 느낌이었다. 뭐랄까.. 미국의 감성과 일본의 감성이 합쳐진 느낌이랄까. 여튼 이것도 햅스토어가 다른데보다 30%정도 싸다. 그래서 인지 자주 품절이 걸린다. 난 햅스토어랑 관련없다. 전혀 다른 업종에서 일하고 있다 나는. ㅋㅋ 4. 케네스콜뉴욕 케네스콜같은 브랜드를 상당히 좋아한다. 뉴욕브랜드들ㅎㅎㅎ 직장인들에게 굉장히 강추한다. 심플하고 모던하며 섹쉬하다. 게다가 케네스콜이 가격이 상당히 착하기 때문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에 한국진출한다더니.. 가끔 해외나갈때 쇼핑할 수 밖에 없어서 아쉽다. 직구는 잘 안하는 성격이라. 이건 블로그에서 저렴하게 팔고 있다.(요즘 애용중이다.) 10만원도 안하네. 제법이다. blog.naver.com/mdoutlet 5. 에테르노 나무시계가 유행인가? 요즘 많이 보인다. 사실 내 스타일은 아니라서 구매하진 않았다. 회사직원이 커플로 했던데, 여자친구가 굉장히 좋아했다더라.(커플은 꼭 참고하셔라) 우드타임이라는 브랜드도 있는데, 나는 에테르노가 더 나아보여서.. 이건 타임메카라는 시계전문샵이 제일 저렴하다. timemecca.co.kr/ ------------ 도움이 되는 정보였음 좋겠다. 뭐..속에 어떤 무브먼트냐 이런건 가성비 시계에서는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아서 게다가 쉽게 구매해볼 수 있는 패션시계 중심으로 리스트를 했기에 디자인과 브랜드이미지를 우선 시 했다. 추후에 더 리스트업하면서 고가라인도 적어보겠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은 예의바르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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