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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가 한국에서 꼭 대박나야하는 이유

톰 크루즈 영화 '미이라(The Mummy)'는 전 세계 개봉주 흥행수익이 1693억 원으로 역대 어느 톰 크루즈 작품보다 높았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 세계 63개국 동시 개봉 덕을 본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미이라'가 많이 고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Deadline에서 유니버설(Universal)이 영화 제작비 1,059억 원, 광고·유통비 1,500억 원을 합쳐 총 3,450억 원을 투자했다고 보고했습니다. '미이라'가 본전치기를 하기 위해서는 4,500억 원(4억5천만 달러)에서 4,700억 원(4억7천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해야 하는 겁니다.
한국은 인구보다 영화 시장이 커서 할리우드 영화사들의 주목을 받습니다. 디즈니 '얼음 왕국'(Frozen)의 경우 미국, 일본 다음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매출을 얻자 할리우드에서 한국의 흥행수익에 주목합니다.

미국에서 '미이라'가 왜 고전하고 있는 지 관심있으시면 제 블로그 참고해주세요. :)
출처: http://behindthisthing.tistory.com/17 [안읽던 사람]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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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내용이 전혀 논리적이질 않아요. 갠적으론 ' 미국에서 흥행이 딸렸으니, 한국에서 수익좀 내서 흥행수입좀 올려보자'란 느낌을 받네요. 우리나라 전체가 무슨 톰크루즈빠도 아니고, 무조건 할리우드 영화를 찬양하는 것은 지양해야합니다.
우리가 먹어살리자라는 뜻이 아니라 외국 신문에서 '한국에서 대박이 나야 본전이라도 건질수있다.'이라고 나온 내용을 전하는거였는데.. 제 글이 명확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ㅜㅜ
그러면서 배우는거죠~ 저도 글 잘 못써요! 다음 번엔 더 좋은 글 기대하고 있을게요~^^
그래서 왜 대박나야하나요?
원래 실제 영화 총 제작 비용이 공개되지 않는데, Deadline에서 총 3,450억 원을 투자했다고 보고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매출 상태로 봐서는 한국 시장과 일본 시장에 기대를 해야된다는 얘기였습니다. 제 글이 명확하지 못했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이번이 처음으로 빙글에 올리는건데 많이 배웁니다!
우리가 보통... 나는 이번 시험에 합격해야한다!!! ...는 내가 합격이 간절하다는 거지 날 합격시키라는 뜻이 아니잖아요, 내용은 영화사가 미국 외 성적이 간절하다는 건데 다들 우리가 팔아 줘야한다고 이해하시는듯
미국에서 실패한 쓰레기 영화를 왜 우리나라에서 재활용 해야 하죠?
이거 엄빠 볼 때 쫒아가서 봤는데 갑툭만 나오고 이게 좀비물인지 미이라물인지 현실성도 없었고 재미도 별로 없었다..... 나는 중간에 잠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핵!노!잼!!!!!!!!
미이라 영화에 현실성을 기대하셨다니...ㅠㅠ 더 실망감이 크셨겠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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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후 신인상 휩쓸어갔던 배우들.gif
임수정 <장화, 홍련>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3년 - 제24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장화, 홍련> - 제2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여우상 - 제2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4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배우상 - 제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신인상 2004년 - 제24회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여우주연상 - KBS 연기대상 여자 신인상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준기 <왕의남자> 2006년 - 제5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신인남우상 - 제43회 대종상 신인남우상 - 제4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제29회 황금촬영상 신인남우상 - 제3회 네티즌 연예대상 영화부문 신인상 박보영 <과속 스캔들> 2008년 - 씨네21 영화상 올해의 신인여자배우 2009년 - 제12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신인연기자상 - 제32회 황금촬영상 시상식 신인여우상 -제30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 여자신인상 - 제17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배우부문 신인상 - 제29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6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신인배우상 이제훈 <파수꾼>, <고지전> 2011년 - 제1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신인연기상 <파수꾼> -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 제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고지전> - 제20회 부일영화상 신인남자연기상 2012년 - 제3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상 김고은 <은교> 2012년 -제1회 모엣&샹동 Jimff 라이징 스타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배우부문 - 제21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49회 대종상 신인여우상 -제32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신인여우상 - 제33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3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여자 신인연기상 - 제2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신인예술인상 2013년 - 제4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2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 아시아 스타상 부문 라이징 스타상 여진구 <해를 품은 달> <화이> <오렌지 마말레이드> 2013년 - 드라마 피버 어워즈 신인상 <해를 품은 달> - 제28회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 스완 어워드 라이징 스타상 <화이> - 제21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상 - 제34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 제33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자신인상 2014년 - 제14회 디렉터스 컷 어워드 올해의 남자신인연기자상 - 제5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남우상 2015년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KBS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오렌지 마말레이드> 김태리 <아가씨> 2016년 - 제16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신인연기상 - 제25회 부일영화상 신인 여자 연기상 - 제37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연기자상 - 제17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 2017년 -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루키상 - 제11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sian Film Awards) 신인배우상(Best Newcomer) - 제17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인기 영화인 신인여자배우 부문 류준열 <소셜포비아>, <응답하라1988>, <운빨로맨스>, <더킹> 2016년 - 제11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남자 신인상, 라이징 스타상 <소셜포비아> - 한국케이블방송대상 연기부문 라이징스타상 <응답하라 1988> - 제52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 <운빨로맨스> 2017년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더킹>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남우신인상 최희서 <박열> 2017년 - 제26회 부일영화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1회 더 서울 어워즈 영화부문 여우신인상 - 제54회 대종상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 제18회 부산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자연기상 -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1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여자 신인연기자상 2018년 -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 제5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신인연기상 - 제23회 춘사영화제 신인여우상 출처 체감으로는 이준기가 진짜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이었음 왕의 남자가 거의 첫작품이었는데 1000만관객 찍었으니까 갑자기 데뷔하자마자 대세로 자리잡았던 기억이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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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영평상] 봉준호, '기생충' 작품상·감독상 등 3관왕
독립영화 '벌새' 신인감독상 등 5관왕 파란..'나의 특별한 헝제'-'스윙키즈'도 2관왕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까지 주요 3개부문 트로피를 휩쓸며 제39회 영평상 시상식에서 '올해 최고의 영화'가 됐다. 독립영화 '벌새'는 신인감독상을 비롯해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등 5개 부문을 가져가며 파란을 일으켰다. 13일 오후 서울 서대문 KG타워 하모니홀에서 개최된 제39회 영평상(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시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은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영예를 이어 최우수 작품상(바른손이앤에이, 감독상(봉준호)과 촬영상(홍경표)까지 3개의 주요부문을 차지했다. 남우주연상은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에서 천재적인 두뇌를 지닌 지적장애인으로 열연한 신하균이 가져갔고, 여우주연상은 영화 '증인'에서 자폐아 연기를 선보인 김향기가 기라성 같은 선배들을 제치고 영예를 안았다.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는 흥행에는 실패했지만 연출을 맡은 육상효 감독이 각본상까지 가져가며 막강한 경쟁작들을 제치고 2관왕에 올랐다. 남우조연상은 영화 '극한직업'의 진선규가 수상했고, 여우조연상은 이날 시상식에서 파란을 일으킨 영화 '벌새'의 김새벽이 차지했다. 김새벽은 올해 '벌새' 외에도 '항거:유관순 이야기'에서도 미친 존재감을 발휘하며 그의 수상에 이견이 없었다. 강형철 감독의 영화 '스윙키즈'는 음악상(김준석)과 기술상(미술, 박일현) 등 기술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신인감독상은 영화 '벌새'를 연출한 김보라 감독이 생애 첫 영예를 안았고, 신인여우상도 '벌새'의 박지후에게 돌아갔다. 신인남우상은 영화 '배심원들'의 박형식이 수상했다. 특히, 영화 '벌새'는 국제비평가연맹상과 독립영화지원상(강상우, 김보라) 까지 차지하며 올해 영평상에서 5관왕으로 '최고의 화제작'이 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감독상 수상자인 '기생충' 봉준호 감독, 남우주연상 신하균, 여우주연상 김향기, 신인감독상 '벌새' 김보라 감독을 비롯해 영화인들과 영화평론가 200 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올해 영평상을 통해 데뷔하는 신인평론가는 없었다. [2019년 제39회 영평상시상식 수상자(작)] △최우수작품상=‘기생충’((주)바른손이앤에이) △공로영화인상=엄앵란 △감독상=봉준호 ‘기생충’ △남우주연상=신하균 ‘나의 특별한 형제’ △여우주연상=김향기 ‘증인’ △남우조연상=진선규 ‘극한직업’ △여우주연상=김향기 ‘증인’ △신인감독상=김보라 ‘벌새’ △신인남우상=박형식 ‘배심원들’ △신인여우상=박지후 '벌새' △각본상=육상효 ‘나의 특별한 형제’ △국제비평가연맹 한국본부상=김보라 ‘벌새’ △촬영상=홍경표 ‘기생충’ △음악상=김준석 ‘스윙키즈’ △기술상=박일현 (미술) ‘스윙키즈’ △독립영화지원상=강상우 감독, 김보라 감독 △신인평론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