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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점심, 불필요한 업무가 없는 SMTNT로 이직하시겠습니까?

어떤 일이든 처음의 재미와 설렘이, 지루함과 의욕 저하라는 위기를 맞이한다. 여기서 어떤 이는 슬럼프로 작용하고 심하면 일 자체에 회의감을 느낄 수도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 이상은 겪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만약 자신도 이런 비슷한 상황에 놓여있다면,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자신의 실력에 의문을 가질 필요는 없다. 문제는 환경일 가능성이 크다. 주위를 둘러보자. 지금의 업무 스타일과 사람들 그리고 회사의 앞날 등등,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없다면 다른 기업으로의 이직도 고려해봐도 좋다. 이직이 꼭 나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직장은 나를 만들어가는 곳이지, 내가 의존해 가는 곳은 아니니까. 여기까지 생각이 일치하는 웹디자이너와 웹•앱 개발자에게 소개할 만한 곳이 있다. 이참에 SMTNT로 이직해보자.


고객 맞춤 컨설팅 기업 ‘SMTNT’

▲ Korea MO, WebShot, ARS 080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신기업 SMTNT
SMTNT는 개인과 기업, 누구에게나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15년 넘게 통신 관련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약 1만여 관공서 및 기업에 문자 메시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발생한 수익 중 일부는 다양한 서비스 기획 및 개발에 투자해 회사의 질적, 양적 성장 중이다. 앞으로 선보일 신 서비스 공개와 함께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서비스 테스트를 통해 지속해서 영향력도 키워가고 있다.


대표 서비스 ‘원샷’과 ‘모바’, 그리고 ‘고하라’

▲ 각종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안심 번호 서비스 ‘모바’ SMTNT 대표 서비스는 ‘원샷(One Shot)’과 ’모바(MOVA)’, 그리고 ‘고하라(GOhare)’를 운영 중이다. 레저 전문 쇼핑몰 ‘고하라’는 대한민국 전국에 위치한 레저/숙박/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밖에 SI/CRM/홈페이지/APP/Web 등 상담을 통하여 원하는 그림을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을 책임진다. 주차•개인 안심 전화 서비스 ’모바’는 차량에 부착된 전화번호로 인해 발생하는 강도, 스토킹, 스미싱, 악성 스팸 광고 등 각종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심번호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현재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 이용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먼저 ‘원샷’은 최저 단가와 다양한 UI를 제공하는 국내 1세대 메시지 서비스다. 실시간 문자메시지 연동서비스로 사진을 찍어 보내는 인증샷 이벤트, 주관식 정답 맞추기, 응모하기, 무인상담 등 모든 경우의 수가 가능한 양방향 문자 서비스도 특징이다. 여기에 기업형 SMS 서비스가 없었던 일본에서 최대 통신사 NTT Docomo 연동을 시작으로 세계 최초 일본 통신 3사 연동서비스를 구축하기도 했다.


점심은 먹고 싶은 것만, 눈치 보지 말고 드세요

▲ 1시간 30분의 점심시간 동안 식비 눈치 없이 맘껏 먹자! 직장 생활을 하면서 업무 이외 가장 큰 고민거리는 점심시간이다. 그런데 점심시간에 맞춰 모두가 빠르게 이동하기란 여간 쉽지 않다. 설령 나왔다고 해도 먹고 싶은 음식을 정하고 이동하기까지 일반적으로 주어지는 1시간은 짧을 수밖에 없다. 그뿐이랴 음식보다 가격에 먼저 눈길이 가기에, 사실상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못한다. 매일 반복되고 있는 직장인의 점심시간 풍경이다. 또한, 기업 내 강좌와 교육 진행, 도서구입, 멘토링제 운영, 연수 및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까지 SMTNT에 들어선 이상, 먹고 배우는데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내 지갑을 꺼낼 일은 없다. 여기에 주 2회 대게와 고기 같은 고급스러운 메뉴를 찾아 일대 탐방에도 나선다. 여기서 초과 금액이 발생한다면 대표님께 맡기고 자리를 뜨면 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배불리 만족스럽게 다시 회사에 돌아오면, 탕비실에 라면, 탄산음료, 커피, 알로에까지 넘치는 간식들이 기다리고 있다. 최소한 먹고 싶은 건 마음껏 먹고, 식비 눈치도 안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누구나 해봤을 터. 다행히 SMTNT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켰다. 여유롭게 1시간 30분 동안의 점심시간 제공, 먹고 싶으면 눈치 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개인당 최대 15,000원의 식대 지원 제공이 그것이다.


불필요한 업무 제외한 ‘1인 1파트’ 업무 문화 시행


A “이것 좀 해주세요”

B “이건 제 업무가 아닌데”

A “빨리해주세요”

B “……네”

대부분의 직장에서 반복되고 있는 모습이다. 경력자에게 SMTNT를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와 같이 불필요한 업무를 배제한 ‘1인 1파트’가 있기 때문이다. 1인 1파트 업무는 공동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고유 업무 문화다. 이를 통해 기업은 구성원 스스로 자율과 책임을 부여하고, 구성원은 흔히 말하는 주 업무 이외 잡무에 강요되지 않는다.
▲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그리고 성과는 함께 공유
기여한 만큼 결실도 모두 나눈다는 모토 아래 구성원은 자신의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으로 특정 개인에게 업무가 가중되거나 무리한 일정 요구를 최소화해 저녁이 있는 삶을 실천 중이다. 시행착오를 거쳐 업무 문화가 자리 잡은 2015년 하반기부터는 수익 증가에 따른 인센티브와 특별수당 지급으로도 이어지는 등 선순환 중이다.


함께 일할 웹디자이너, 웹•앱 개발자(경력)를 찾습니다


여기까지 읽었다면, SMTNT에 흥미를 느꼈음이 틀림없다. 마지막으로 웹&응용개발자(경력), 앱&응용개발자(경력), 웹디자이너(경력)를 채용 소식을 전달한다.

웹 개발은 java, jsp 경력 3년 이상, Spring, my-batis(i-batis), jquery, ajax 등의 framework를 기반으로 한 SQL 프로그램 가능자를 찾는다.

앱 개발은 경력 3년 이상 Delphi 또는 VC++/MFC 등의 언어를 기반으로 한 SQL 프로그램 경험자, Socket 프로그램 개발 경험자, 데이터베이스 대량 데이터 처리 프로그램 개발 경험자를 선호한다.

웹 디자이너는 디자인 경력 2년 이상에 팀워크를 중시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며 웹환경 툴에 대한 지식을 보유한 인재를 찾는다. 포털 및 콘텐츠 비즈니스의 모바일 UI/UX 디자인에 경험을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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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름다운 약속
어느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 “당신을 저주해요!” “당신을 남편으로 선택한 내가 바보지!” “어디 얼마나 먹고 잘 사나 봐라.” ​ 이때 한 학생은 한마디도 하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이 조용해질 때 그 학생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 “교수님, 제가 생각했을 땐 아마 부인은 ‘우리 아이들을 잘 부탁해요’라고 했을 것 같아요.” ​ 교수는 학생의 말에 깜짝 놀랐습니다. “너 이 얘기 어디서 들어봤니?” ​ 학생은 머리를 좌우로 흔들고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희 어머니가 병으로 돌아가실 때 아버지한테 그렇게 말했어요.” ​ 교수는 감격해서 말했습니다. “그래 정답이다.” ​ 그리고 학생들에게 이야기를 계속했습니다. 배가 침몰한 뒤 남편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와 자녀들을 잘 키웠고, 모두가 출가한 뒤 남편도 병으로 죽었습니다. ​ 이후 자녀들이 부모님의 유품을 정리하던 중 아버지의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거기에는 부모님이 배를 타고 여행을 갔을 때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 그때 어머니는 중병에 걸려 있어서 그 여행은 부모님의 마지막 여행이었습니다. 그때 큰 폭우를 만나 사고가 발생했고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 살아야 할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아버지의 일기장 마지막에 이렇게 쓰여있었습니다. “여보 미안합니다. 그때 당신이 등을 떠밀지만 않았다면 나도 당신과 함께 바닷속에 빠져 죽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가 없던 나를 미워하면서 살아왔습니다. 남아있는 자식들 때문에 당신만 깊고 차가운 바닷속에 잠들게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난 당신과의 약속으로 아이들을 잘 키워냈습니다. 그리고 이젠 당신을 만나러 갈 수 있어서 너무도 행복합니다.” 홀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속에 평생 살면서도 자녀들을 잘 키우겠다는 아내와의 약속을 꿋꿋이 지켜낸 남편의 사랑… 이처럼 사랑은 위대합니다. 사랑은 어떠한 절망도 고난도 슬픔도 넉넉히 이기게 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한다는 그 자체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다. – 블레즈 파스칼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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