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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다가왔다!! 도시여행 스타일링 VS 휴양지 스타일링




햇볕은 점.점.점 뜨거워지고 여름휴가 표는 돌고 돌고 도는데 설마 방콕행을 택하진 않았겠죠? ㅠㅠ ㅠㅠ ㅠㅠ


더워도 힘들어도 돈이 없어도 여름엔 떠납시다! 그래야 남은 2017년을 버틸 수 이써요.....
탕수육에 찍먹파 부먹파가 있듯이 여름휴가는 도시파와 휴양지파로 나뉘죠
여러분의 취향은 어떠한가요???
그래서 전 준비해바써요
도시 여행룩과 휴양지룩 모두를요~

여러분들은 어디를 갈지 무얼 입을지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아무리 덥고 지칠지라도 걷고 또 걸을지라도 낯설지만 그래서 또 새로운 도시의 여행을 선호하는 여행족들에게는 사진발 잘 받는 예쁜 디자인도 좋지만 편안함 또한 빼놓을 수 없어요.
치렁치렁한 것보다는 최대한 심플한 디자인의 옷을 챙기되 무작정 간소한 건 곤란해요 .....
그건 잠옷으로 입는걸로 ....


출처 : 의류, ACC - 프로젝트 앤 / 신발 - 레이첼콕스


출처 : 의류, ACC - 프로젝트 앤 / 가방 - 애크타 / 신발 - 슈퍼콤마비

상의와 하의를 투피스로 맞춰 입는 것도 좋아요 투피스라고 하면 뭐랄까 ..
대기업 언니들 입는 정장 옷이 생각나지만
요즘엔 캐주얼하고 예쁜 투피스가 넘나 많아요~~
위, 아래 어떻게 매치할지 하는 스트레스 따윈 날려버려요!
푸른 색감과 예쁜 패턴이 더해지면 휴가 느낌은 업!업!


출처 : 좌) 의류, 가방, ACC-프로젝트 앤/ 슈즈-레이첼콕스 / 우) 의류-프로젝트 앤/ 가방-메트로시티/ 슈즈-레이첼콕스


원피스와 점프수트는 최고의 여행룩 아이템이에요. 1타 쌍피 할 수 있으니까요??
원피스는 다양한 스타일이 있지만 단정한 느낌으로도 하나 챙겨가는 것이 좋아요.
약간의 격식을 차려야 입장이 가능한 좋은 와인 바나 공연장에 갈 일이 생길 때 꼬옥 필요해요…
(꼬질꼬질 노우노우)






답답한 도시를 떠나 탁 트인 바다를 보러 간다면 우리 모두 과감해질 때 입니다!!
평소엔 입지 못했던… 벗지 못했던 …. ☞☜ 나만의 살들을 뽐내보자구요!!!
(물론 다이어트 모두 성공하길 바라요…)







이건 너무 화려하지 않나? 컬러가 강하지 않나? 노출이 심하지 않나?
싶었던 옷들이 바로 휴양지 룩이에요. 남의 시선 따윈 잠시 넣어두고 과감해질 수 있는 곳이 휴양지니까요.



출처 : 의류-프로젝트 앤 / 모자- 스타일난다 / 슈즈- ZARA


휴양지룩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건 화려한 트로피컬 패턴이죠!
산뜻한 블루 컬러와 조화롭게 어우러진 트로피컬 느낌의 플로랄 패턴의 블라우스에
파나마 햇만 써준다면 퍼펙트 휴양지 쀨 뿜뿜!!


출처 : 로브-LOVLOV / 드레스, 가방-프로젝트 앤/ 슈즈-ZARA

요즘 트렌드 아이템 중 하나인 슬립 원피스! 평상시 이너 탑과 함께 입었던 슬립 원피스를
단독으로 입는다면 평상복에서 휴양지룩으로 탈바꿈 할 수 있어요 !
그래도 팔뚝 살이 쵸큼 걱정 된다고 하면 로브와 함께 매치해요! 트렌디함이 배가 돼요~


출처 : 의류, ACC-프로젝트 앤/ 슈즈-ZARA


휴양지와 로맨틱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궁합이에요 ! 러플 디테일의 탑과 청순함을 한껏 끌어올려줄 화이트 스커트를 함께 매치하면 석양이 보이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길 수 있을거에요~~

찜통 같은 더위 속에서 지쳤을지라도 여름휴가 가는 날만 기다리며 우리 모두 힘을 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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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된 옷을 깨끗하게 만드는 방법
01. 이염-식초  식초는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어서 섬유 사이에 낀 오염 물질이 빠져나오게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흰 옷에 이염이 되었다면 식초를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이염 얼룩을 제거할 수 있다.   흰 옷들을 모아 세탁기에 넣고, 백 식초 컵(250ml) 정도를 넣고 헹굼을 누른다. 식초가 아닌 구연산 반 컵을 넣어도 된다.  02. 색 바랜 옷-맥주  색이 바랜 옷은 맥주를 활용하면 다시 색을 돌려 놓을 수 있다. 물을 섞지 않은 김빠진 맥주를 빨래할 통에 부어준 후, 색 빠진 옷을 담근다. 이때 옷은 물이 빠진 상태여야 한다. 그대로 10~15분을 기다린 후, 깨끗한 물에 헹군 뒤 그늘에서 말려준다. 햇빛이 아닌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맥주 특유의 냄새가 남을 수 있고, 직사광선에 건조하면 색이 더 바랠 수 있다.  03. 땀 얼룩, 황변-베이킹소다  베이킹소다는 물을 부드럽게 해주고, 비눗방울이 더 많이 생길 수 있도록 돕는다. 옷에 얼룩이 졌는데, 그 얼룩이 아무리 진하거나 끈적하더라도 베이킹소다를 잘 활용하면 이 얼룩을 말끔히 지울 수 있다.   베이킹소다 1스푼에 약간의 물을 섞어 얼룩 위에 가볍게 문질러주고 15분이 지나 따뜻한 물로 헹궈주면 된다.  04. 흙 자국-자른 감자  감자의 전분은 풀기를 갖고 있어 흙가루를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만약 흙 자국이 진하게 배었다면 먼저 흙을 충분히 털어낸 후 감자를 썰어 그 자리에 문질러 준다.   전분의 성분이 옷 안으로 충분히 배어들게 한 후, 주방용 세제를 옷에 묻힌 다음 그 부분을 비벼 문지르고 물에 씻겨낸다. 감자를 문지른 다음 세탁기에 넣어도 된다.  05. 매니큐어-마늘즙  매니큐어를 급하게 바르다 보면 옷에 매니큐어가 묻는 경우가 있다. 외출 전 급하게 바를 때에도 이런 일이 잦은데, 그렇다고 이 얼룩을 지우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다.   미온수에 세탁용 가루세제와 마늘즙을 섞은 후, 거즈에 묻혀 두드려주면 매니큐어를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마늘 향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이후에 여러 번 세탁하는 게 좋다.  06. 물 빠진 청바지-소금  청바지의 물이 너무 빠지면 빈티지함을 넘어서 그저 없어 보일 수 있다. 청바지 색을 조금 더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소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빨래할 물에 소금을 진하게 풀어준 후, 24시간동안 청바지를 담가 놓는다.   이후 울 샴푸를 이용해 손빨래를 해주면 된다. 이때 따뜻한 물이 아닌 찬물에 세탁해 옷감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07. 김칫국물-양파즙  식사한 후 거울을 봤을 때 옷에 튀어 있는 김칫국물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참 찝찝하기 그지없다. 얼른 지워내겠다는 생각으로 물티슈를 문지르면 얼룩은 더 커지게 되니 참도록 하자.   김칫국물을 말끔히 지워내려면 양파즙을 활용하는 게 좋다. 옷을 차가운 물에 20분 정도 담가둔 후, 양파즙을 묻혀 반나절 정도 두었다가 세탁해주면 된다.  08. 커피 얼룩-탄산수  커피가 옷에 묻으면 왜인지 쉽게 지워지지 않아 옷을 버려야 하나 고민하게 되는 경우가 잦다. 하지만 이럴 때 탄산수를 활용하면 된다.   얼룩진 부분에 탄산수를 뿌려준 후, 거즈로 꾹꾹 눌러주면 커피 얼룩을 지울 수 있다. 커피는 식물성 색소를 함유하고 있으므로 약알칼리성이 아닌 산성 약품으로 지울 때 효과가 좋은 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