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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한 겉모습과 달리 깊이있는 손맛,'데스티니6' 체험기

지난 7일, 동화풍의 그래픽과 귀여운 영웅를 내세우는 알파카게임즈가 개발한 <데스티니 6>가 정식 출시됐습니다. <요괴>에 이은 넷마블게임즈의 신규 IP인 <데스티니 6>는 '설국열차', <헉슬리>에서 아티스트를 맡은 지효근 대표가 선보이는 게임이죠. 출시된 지 얼마 안 되어 게임은 인기/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데스티니 6>는 언뜻 보기에 귀여운 영웅들을 무기로 하는 캐쥬얼한 수집형 RPG처럼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귀여운 영웅들과 별개로 깊이 있는 ‘액션’과 ‘전략’을 담고 있죠. 겉과 속이 다른 매력을 가진 게임, <데스티니 6>를 체험해봤습니다.

# 스토리에 집중하게 만드는 강렬한 첫인상

<데스티니 6>는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에 앞서 유저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자신의 운명을 모르는 죽음을 앞둔 친구’에게 진실 혹은 거짓 중 어떤 것을 말할 것인지 같은, (중2병을 겪은 누구라도)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질문들이죠. 게임은 초반부터 유저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고 게임에 방관자가 아니라 결정자로서 참가하게 만듭니다. 
제법 큰 영향을 끼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질문에 대한 선택은 게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단지 선택에 따라 다른 이름의 칭호를 보상으로 받게 되죠. 게임 내 큰 선택지나 분기 등으로 영향을 줬다면 꽤 신선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러한 시도도 초반부터 유저가 스토리에 관심을 가지는데 나름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보입니다.
게임은 명칭으로 알 수 있듯이 운명을 지닌 영웅들의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데스티니'를 비롯한 '셀바스 평의회', '마이어스 왕국', '이누아 혈족', '진 제국', '트라가 연맹' 등은 저마다 문화와 특징이 뚜렷합니다. 서비스 초기 단계라 아직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되지 않았지만, 향후 이들이 이끌어갈 스토리가 기대됩니다.

# 수집형 RPG에서 '액션 RPG'의 '손맛'이?

수집형 모바일 RPG인 <데스티니 6>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재미있게도 '액션'입니다. 동화풍의 그래픽, 아기자기한 영웅들이 등장해 귀엽기만 할 것 같지만 의외로 스킬을 사용하는 '손맛'이 확실했죠. 
이러한 이유는 바로 <데스티니 6>의 '브레이크 포인트' 시스템 때문입니다. 적의 빈틈을 노려 그로기 상태로 만드는 일종의 카운터 펀치죠. 게임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저마다 '브레이크 포인트'를 가지고 있으며, 일정 시간을 거치고 나면 강력한 범위 공격이나 버프를 갖게 되죠.
제한된 클리어 타임 속에서, 보스의 '브레이크 포인트' 타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또한 자주 발동되지도 않죠. 보스에게 피해 입지 않고 소위 '폭딜'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 때문에 이때를 잘 노려야 합니다.
보스의 '브레이크 포인트' 시 보스를 저지하기 위해서는 일명 '브레이크' 스킬이 필요합니다. 영웅마다 2개 모두 혹은 1개만 가지고 있을 수도 있고 아예 없을 수도 있으므로, 스테이지 진입 시 이를 잘 고려해야 합니다. 공격력이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다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겠지만, 방심하고 '브레이크 포인트'를 저지하지 않으면 스테이지 실패로 이어지거든요.​
게임을 조금 더 손맛있게 만들어 주는 요소 중에는 드래그 스킬도 있습니다. 화면 하단에 위치한 스킬을 드래그한다는 뜻인데요, 그냥 눌러도 발동되지만, 적이 이동하는 위치나 특정 지역에 공격하기 원할 경우 스킬을 드래그해서 발동시키면 됩니다.
'브레이크 포인트'와 '드래그 스킬' 덕분에 <데스티니 6>의 플레이는 긴장감 넘치고 신중해집니다. 언제 활성화될지 모르는​ '브레이크 모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브레이크 스킬을 아껴두고 쿨타임을 관리해야 하고, 스킬을 사용할 때 잡몹까지 한 번에 정리해야 하니까요. 일반적인 모바일 RPG가 '선빵필승'이라면 <데스티니 6>는 언제나 카운터 펀치를 확실히 날려야 하는 복서인 셈이죠. 
이런 카운터 플레이는 전반적으로 유저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직접 컨트롤하는 입장에서도 몬스터가 터져나가는 호쾌한 손맛과 몬스터를 쓰러뜨리고 더 강한 대미지를 입히는 확실한 보상감도 얻을 수 있죠. 자신의 컨트롤을 통해 클리어했다는 생각도 강하게 들었습니다.

# 액션 못지 않은 파티 구성 전략

컨트롤이 전투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서 개별 영웅, 파티 구성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데스티니 6>는 컨트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파티 구성에서의 전략적인 요소도 신경 썼습니다. 이는 스테이지 진입 시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모든 영웅은 2개의 액티브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원 영웅으로 배정될 경우 사용되는 스트라이크 스킬도 있죠. 다만,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모든 영웅이 브레이크 스킬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쓸모 없는 영웅가 아닙니다. 해당 스킬이 없는 대신 더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거든요. 지원 영웅의 경우 버프/디버프, 또는 체력 회복 스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트라이크 스킬도 공격부터 버프/디버프 등 영웅마다 다양하므로, 파티와 스테이지 성격에 따라 전략적으로 배치해야 합니다.
이러한 선택은 다양한 파티 성격을 가지게 합니다. 버프, 디버프 시너지를 포기하고 3명 전부 스트라이크 스킬을 보유한 영웅으로 구성해 안정적으로 브레이크 포인트에 대처할 수도 있고, 한 두 명의 영웅만이 브레이크 스킬을 가지고 있는 파티를 구성해 브레이크 스킬은 보스에서만, 잡몹 구간에서는 일반 스킬을 운용해 조금 더 유동적인 플레이를 진행할 수도 있죠. 
파티 구성 전략은 후반으로 갈수록 중요하고 복잡해집니다. 보스 몬스터들의 브레이크 포인트는 던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고, 후반으로 가면 넉다운 저항, 스턴 저항 등 특정 브레이크 포인트 스킬에 저항이 있는 보스 몬스터도 등장하죠. 유저는 각 상황에 맞는 전략으로 파티를 구성하고 실행해야 하죠. 그리고 그 전략이 성공했을 때 던전을 쉽게 클리어할 수 있게 됩니다.
유저는 공격 패턴은 범위에서 피해야 하고, 버프류 스킬은 브레이크 스킬을 써 취소시키는 방법으로 전투를 진행하게 됩니다. <데스티니 6>는 후반으로 갈수록 직접 콘트롤 하며 패턴을 피하고 공격하는 '액션'에 전략을 짜고 지휘하는 '운영의 묘미'가 강조됩니다.​
이 점은 스테이지를 클리어했을 때의 '보람'과 '전략과 액션의 재미'를 더하기도 하지만, 매 던전마다의 전략 구성과 패턴 대처를 위한 집중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동화풍의 그래픽과 귀여운 SD 영웅들이 등장해 캐쥬얼한 게임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던 유저에게는 부담이 될 수도 있죠. 후반 던전에서 '가볍게' 즐기기는 어려워지니까요. 
<데스티니 6>는 꽤 전략이 중요한 게임입니다. ​캐쥬얼한 겉모습과는 달리 꽤나 깊이 있는 게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1성이든 5성이든, 각성을 했든 안 했든 상관없이 영웅은 동일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영웅을 획득했을 경우 원하는 스킬을 1레벨 올릴 수 있기는 하지만, 영웅을 성장시키면 수치적인 부분만 오릅니다.
때문에, 영웅의 등급을 올려도 새로운 스킬이 열리거나, 스킬 레벨을 올려도 새로운 효과가 추가되지 않습니다. 강해지고 있다고 외형적으로 체감하기가 쉽지 않죠. 붉은색 3성부터 외형이 변경되기는 하지만 조금 더 다양한 공격 패턴을 주기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어 보였습니다.

# 캐쥬얼한 겉모습에 진한 손맛, 그 다음은?

<데스티니 6>는 확실한 손맛을 보장하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스킬 사용 시점만을 조정하는 타이밍 액션, 또는 턴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략성을 중시하는 게임과는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이를 반영해주듯,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모두 매출 TOP 10위를 유지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죠.
하지만, <데스티니 6>가 이 기세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최근까지 PVP콘텐츠 '아레나'에서 불균형 매칭 현상이 발생해서 아무리 시도해도 매번 패배만 기록하는 유저들의 원성이 카페와 게임 평가란에 자자했으니까요. 최근 <데스티니 6>는 문제를 파악하고 아레나 매칭 시스템 개편을 예고한 만큼 향후 반응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소비속도에 비해 일부 부족해 보이는 콘텐츠 대책도 시급해 보입니다. 일반적인 수집형 RPG의 흐름을 따르고 있지만, 상위 영웅 획득한 유저도 꽤 있고요. 멀티 콘텐츠가 없는 관계로 유저들이 즐길 거리는 제한적입니다. 향후 예고된 '강림 던전', '길드 대전', '길드 레이드' 등이 어서 추가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데스티니 6>​는 모바일 RPG에서 전략 게임의 '묘수'와 액션 게임의 '손맛'을 잘 담아낸 게임입니다. 출시한 지 2주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보일 것도 많죠. 앞으로 더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데스티니 6>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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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고 있는데 근래에 했던 게임중엔 제일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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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이 게임을 접은 이유.....
3년 터울로 현재 고2인 여동생이 하나있음. 다른 남매들과 다르게 나름 친하게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놀러다니고 옷 사러다니고 꽤나 붙어다니는 편임. 나름 자사고에서 공부하는 똑띠한 애인데 (본인은 전문대 흑흑) 게임을 유달리 좋아하더라고.. 제일 많이하는 게임은 오버워치 좋아하는 유튜버는 김재원이라고 (왜냐고 물으니 귀엽다고 함) 얘가 갑자기 게임을 안하게 된 것을 알게 된 이유가 원래 내가 돈 부족할때 쓰라고 준 용돈카드(체크 카드)가 있음. 옷 사고 싶을때, 뭐 먹고 싶을때,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준카드인데 대충 월 10은 씀 (부모님에게 월 30~40씩 받으니 대략 월 소비 금액이 50...) 근데 갑자기 6~5만원으로 줄었길래 내가 물어봤음 "요즘 씀씀이가 줄었네? 드디어 철든거야?" 이러니 "아니 그냥 요즘 피방같은데 안가거든" 이때까지만해도 스튜어디스를 하고 싶다고 해서 공부를 하기 위해 게임을 안하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음 그런데 최근에 부랄 친구들과 피방에서 게임하는데 여동생과 그 친구 무리들이 들어오더라고 친구들끼리야 가끔 봐서 아는 사이라 근처에 앉게했는데 뭐하는지 궁금해서 구경했단 말임. 뭐 역시나 오버워치 경쟁전에서 메이를 하고 있더라고 (메이하는 이유는 역시 김재원) 못하길래 옆에서 시비걸려는 차에 채팅 목록이 딱 눈에 들어왔음 렙 400짜리 골딱이 새X가 딱 "여자임?" "아 메이 존X 못하네" (이거 말고도 여동생 친구들 한테도 욕함) "그냥 메르시 빨대 꼽으삼 내가 본계 마딱이임 버스 가능" 이러고 있는데 좀 짜증(빡)이 나더라. 이게 심해진게 2라운드에 갑자기 골딱이가 더이상 안되겠는지 보이스에 마이크를 켰음 (정황상 지가 팀보이스 ㄱㄱ이런 것 같았음. 여동생이랑 여동생 친구들은 그냥 팀보들어와서 지들끼리 열심히 재밌게 떠든것 같았고) 뭐라 말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알려달라해도 안알려줌) 마이크 모양이 뜰때마다 애들 말 수가 적어지고 조용해지는 거임. 그러더니 결국 게임 지고 "아 아깝다" 이러면서 다시 경쟁전 돌리길래 그냥 욕만 했나 하고 지켜봤는데 이번엔 적으로 만난거 바로 그놈이 전챗으로 아가x를 털더라고 그것도 인신공격이나 성별쪽 언급하면서 그거보고 순간 빡돌아가지고 친구들이랑 큐잡던거 멈추고 애들한테 양해구하고 동생 꺼를 내가 대신하기 시작함 (이제보니 이거 대리잖아?) 나름 프로게이머한다고 열심히 했던 전적이 있어서 골드쯤 양학하고도 남았음. 내가 위도우 들고 좀 따니까 그 새X도 위도우 들길래 열심히 그 놈만 잡음 첨엔 아가x 오지게 털더니 점점 말수가 줄고 결국에 이겼는데 그때 내가 채팅으로 "그렇게 살지 말자 친구야"를 쳐줌. 엉덩이메이커야. 이걸 볼지는 모르겠는데 그렇게 살지 말자 ^^ 그후 게임을 접는 이유를 알 것 같아서 내가 다 미안해지더라. 그래서 확김에 소원하나 들어준다고 했는데 . . . . . 이빨 교정해달라고 하더라 (항공서비스 학과 면접 때문) ㅎ... 내 360만원.... 이거 읽는 인간들도 저러진 맙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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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보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하시거나 아니면 오버클럭 후 바이오스 초기화 및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업데이트 하시고 나서 게임 실행시 GPU 로드율이 갑자기 100% 찍은 후 게임 프레임이 드랍되는 현상을 겪어보신분들에게 제 경험토대로 이 현상을 해결하는 방법을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1 RTX 3080Ti 제품입니다. GPU 로드율이 85~100%로 치솟자 프레임이 22프레임에서 놀고있던 모습입니다. 또는 고사양 게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래픽카드 로드율이 85~100%를 찍으시거나 그래픽카드 쿨링팬이 갑자기 MAX로 돌려질 때 해결하는 방법을 쉬운 방법부터 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1.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재설치 첫번째는 그래픽카드 드라이버를 최신버전을 설치하시면서 구버전과 충돌했다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이 윈도우 OS와 충돌 했을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 DDU " 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셔서 현재 그래픽드라이버를 완전히 제거하신 뒤 구버전을 설치해주시거나 아니면 최신 버전을 다시 설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엔비디아 제어판 활용 엔비디아 드라이버 재설치 후에도 똑같은 현상이 나온다면 엔비디아 제어판을 들어가주셔서, 3D 설정관리에 들어가 설정 하나를 바꿔주시면 되겠습니다. ' 전역 설정 ' 에 밑으로 스크롤 하시면 ' 전원 관리 모드 ' 에 최고 성능 선호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3. 전원 관리 옵션 설정 2번째 방법이 안되신다면 3번째 방법으로 제어판에 전원 관리 옵션에서 빠른 시작 켜기를 해제시키는 방법입니다. 먼저 제어판에 들어가셔서 전원 옵션 → 전원 단추 작동 설정 →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파란색) → 빠른 시작 켜기(권장) 을 해제해주시면 되겠습니다. 4. 라이저 킷 바이오스 설정 3번째 방법까지 해도 안되신다면 의외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일반적인 방법으로 장착한 그래픽카드가 아닌 라이저 킷을 사용하여 장착한 경우 바이오스 상에서 옵션 하나를 변경 해주셔야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는 오버클럭이 잘못되어 바이오스를 초기화 하시는 경우에 발생되고는 합니다. ASUS ROG 보드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은 라이저 킷을 사용하시는분들만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 초기화 하신 후인 조건으로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컴퓨터 다시 시작 후 F2 또는 Delete 키를 눌러주셔서 바이오스에 진입을 해줍니다. 그 다음 Advanced → Onboard Devices Configuration → PCIEX16_1 Mode 옵션에 있는 설정인 Auto에서 Gen3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옵션은 메인보드에 장착된 그래픽카드 위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이 메인보드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하는 제일 윗 부분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2번째 슬롯은 PCIEX16_2 이런식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PCIEX16_1 설정을 Gen3로 변경하시고 나서 F10을 눌러 저장 후 종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바이오스에서 Gen3로 변경하고 나서의 모습입니다. 로드율은 85~100% 에서 25%~30%까지 내려간 상태이며, 프레임도 22에서 60프레임으로 회복했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라이저 킷 사용자분들 중에 위 3가지 방법이 안된다면 마지막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라이저 킷 장착이 아닌 일반적으로 장착하셨어도 이 방법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며, 만약 이 방법까지 안된다면 그래픽카드를 제조사에 맞는 회사에 AS를 보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GPU 로드율로 인한 게임 프레임 드랍현상 해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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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잔혹한 복수를 위해 총을 들어라! 홍콩 느와르의 재미 살아있는 '홍콩 매서커'
스웨덴 인디 개발사 개발 탑뷰 슈팅 게임, 스토리 부실해도 타격감은 '시원' 주의: <홍콩 매서커>는 피가 튀는 슈팅 게임으로 삽입된 영상과 이미지는 독자에 따라 불쾌감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타격감? Hong Kong으로 오십시오 <홍콩 매서커>는 탑뷰 슈팅 게임입니다. 주인공은 쌍권총, 샷건, SMG, 라이플 중에 한 가지 총기를 선택해 적들이 있는 곳에 혈혈단신으로 들어가 대학살(Massacre)을 벌입니다. PC 버전 기준, 조준은 마우스로 하게 되는데 적을 정확히 노리지 않아도 방향을 비슷하게 커서를 가져다 대고 클릭을 하면 적을 잡을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여기에 홍콩영화의 단골 스킬인 '다이빙 사격'과 영화 속 하이라이트처럼 시간이 느려지는 '슬로모션'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이빙을 할 때는 적들의 총알이 날아들어도 대미지를 받지 않습니다만 연달아서 계속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슬로모션을 사용하면 날아오는 적의 총알을 보고 피할 수 있고 다음의 행동을 결정할 시간을 벌 수도 있지만, 게이지가 있어 사용 시간이 제한됩니다. 참고로 적들도 다이빙을 쓸 수 있으며 효과는 동일합니다. 스테이지마다 '1분 내 클리어', '슬로모션 쓰지 않기' 등의 도전과제가 주어지며, 이를 완수하면 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별은 앞서 언급한 네 종류의 무기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사용합니다. 모든 무기는 발수가 제한되지만, 적을 죽이면 나오는 총기를 다시 주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플레이어가 주운 총기는 자신이 업그레이드했던 상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옵션은 총기 종류마다 다른데, 특히 한 손에만 들던 SMG를 두 손에 들게 되면 꽤 강력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홍콩 매서커>에서 플레이어는 슬로모션 이외의 '주인공 보정'을 받지 못한다는 인상입니다. 건물 곳곳에 우글거리는 적들은 모두 총을 맞추기만 하면 한 방에 죽지만 플레이어도 적의 총을 맞으면 한 방에 갑니다. '무쌍'을 찍어야 하는데 탄막을 피하지 못해 스테이지를 다시 시작할 때 반복의 지루함이 오기는 합니다. 특히 체력 게이지가 있어 총을 여러 번 맞춰야 하는 보스전의 난이도는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게임은 총 35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어있고 그중 5번의 보스전을 치르게 됩니다. 보스전은 정말 어렵습니다 DEAD 하지만 탑뷰라는 플레이 조건은 압도적인 '보정'입니다. 플레이어는 적들의 '쪽수'와 배치, 들고 있는 총기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이에 따라 적을 맞닥뜨리기 전에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가령 주인공이 창문 뒤에 숨으면 적들이 실루엣을 보고 쏘지만, 일반 문이나 엄폐물 뒤에 숨으면 적들은 총을 발사하지 않습니다. 이를 응용한다면 창문 주변에서 의도적으로 다이빙을 해 주의를 끈 다음 뒤로 돌아가 문을 열고 재빨리 적들을 죽일 수 있습니다. 사실 지능적인 플레이가 <홍콩 매서커>와 어울리는 편은 아닙니다. 은신할 공간도 그리 많지 않고 은신을 한다고 해서 대미지가 세진다거나 충격을 덜 받지도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어차피 보스가 아니고서야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 '한 방'이니까요. 무엇보다 적들이 그렇게 똑똑한 편이 아닙니다. 적들은 창문 뒤의 주인공은 인식하지만 문 뒤의 주인공은 인식하지 못하며, 플레이어에게 총을 쏘다가 갑자기 뒤로 돌기도 합니다. (영상의 1분 20초 구간)  지능적인 플레이를 하기엔 액션의 '합'이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게임의 재미는 그저 죽음을 무릅쓰고 달려들어 적을 소탕하는 데 있습니다. '이래야 홍콩이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직관적이고 호쾌하게 말이죠. 총에 맞아 죽을 때 짜증은 나지만, 피가 튀기고 유리창이 깨지며 집기들이 부서지는 '타격감'은 비슷한 탑뷰 액션 장르인 <핫라인 마이애미>에 비견될 정도로 시원합니다. 죽이지 않으면 주인공이 죽습니다 총알이 정신없이 날아듭니다 # '홍콩'이라는 이름의 낭만, 그리고 쉴드 홍콩영화, 특히 '영웅본색'과 '첩혈쌍웅'으로 대표되는 오우삼의 느와르 영화를 재밌게 봤던 분이라면 이 게임은 '강추'할 만합니다. 창고, 주택, 옥상, 주차장, 사무실, 경찰서 등 게임의 맵은 느와르 무비에서 봤던 것처럼 구현되어 있습니다. 액션 자체도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직관적으로 홍콩 느와르 느낌입니다. 주인공의 캐릭터도 마찬가지입니다. 홍콩 느와르의 등장인물은 이해하기 힘든 일들을 감행합니다. 도망쳐도 되는데 오직 도의 하나를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적들과 맞선다거나 ('영웅본색'의 마크) 절교했던 후배와 얼렁뚱땅 화해한 뒤 그의 떼인 돈을 대신 받아주러 가서 죽기 직전까지 얻어맞습니다('첩혈쌍웅'의 풍강). 그리고 이런 독특한 행동은 홍콩영화의 특유한 색채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영웅본색>의 마크(주윤발 役) <홍콩 매서커>의 주인공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찰이었던 주인공은 폭력배에게 연인을 잃고 복수에 나섭니다. 게임 중간중간 컷씬에는 바텐더와 나누는 실없는 농담도 있고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만 연인과 어떤 관계였는지, 왜 그들이 연인을 죽였는지는 뚜렷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게임 종반의 결말도 어딘가 짜게 식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홍콩 매서커>의 스토리는 그저 총싸움을 위한 최소한의 유도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함량 미달에 가까운 스토리는 그저 '홍콩'이라는 이름과 분위기로 넘어갑니다. 쌍권총 다이빙 액션만 시원하면 모든 게 용서되니까요. 게임을 하다 죽었을 땐 도전정신이 자극되기도 하고요. 오우삼 감독은 2017년에 신작 '맨헌트'로 돌아왔습니다. 거장의 귀환에 세간의 이목이 모였지만, 영화는 완성도 낮은 이야기로 '시대착오', '망신'이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맨헌트'에서 끝까지 모든 걸 쏟아붓는 홍콩식 액션은 그대로였습니다. 스웨덴의 인디 개발사 브레스키(VRESKI)가 만든 <홍콩 매서커>도 스토리는 부실하지만 액션 하나만큼은 '홍콩'입니다. 무엇보다 영화가 아니라 게임이기에 직접 적진에 뛰어들어 총탄을 주고받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개발: 브레스키  출시: 2019년 1월 22일  장르: 탑뷰 슈팅 액션  플랫폼: 스팀, PS4 가격: 20,500원(스팀)  한국어 지원: X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스케일링에 대한 10가지 진실들
1. 스케일링이 뭐에요? - 스케일링이란 초음파 진동으로 치석을 제거하는 것! 2. 스케일링을 받고 나서 이가 깎인 것 같아요. - 치아가 깎인 것 같다고 컴플레인 거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다. 최대 파워로 해도 치아에 금도 가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의 치아는 그렇게 약하지 않다. 치석이 쌓였던 부분이 없어져 그렇게 느끼는 것. 완전한 착각이다. 3. 스케일링 하고 나서 피가 나는데 해주신 분이 못해서 그런거 아닌가요? - 스케일링은 잇몸 안 쪽에 있는 치석들까지 제거하는 잇몸치료이기 때문에 그 동안 쌓인 치석들로 인해 생긴 염증들이 자극 받으면서 출혈을 일으킨다. 하루 이틀 정도는 이 자극들로 인해 출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다. 4. 스케일링 하고 나서 너무 시려요. - 그 동안 덮여져있던 치석이 떨어지면서 시리게 되는데 우리가 추운 겨울에 외투를 입고 있다가 벗으면 추워지는 것과 같은 원리. 옷이 벗겨졌으니 시릴 수 밖에 없다. 이것또한 하루 이틀이면 괜찮아진다. 5. 스케일링 하면 이 사이에 틈이 생겨서 하기 싫어요. - 이런 환자들의 케이스는 보통 그 전에 치석이 많이 쌓여있었을 확률이 높다. 치석은 잇몸뼈를 녹이기때문에 쌓이게 되면 자연스럽게 잇몸 높이가 내려가게 되지만 환자들은 이를 인지하지 못한다. 이 때 스케일링을 받게 되면 이 사이에 치석이 제거되면서 틈이 생긴 것 처럼 보이게 된다. 6. 스케일링 안해도 되나요? - 답은 절대 NO!!!!! 치석은 잇몸 뼈를 녹이는 가장 주된 원인이다. 스케일링을 하지 않게 되면 치석이 쌓여서 잇몸뼈를 서서히 녹이게 되고 잇몸 높이가 내려가면서 자연스럽게 치아 뿌리를 노출시키고 치아를 흔들리게 만든다. 7. 스케일링의 정확한 가격은? - 6월 30일 기준으로 1년동안 보험이 되기 때문에 약 14000원 정도! 보험이 되지 않는다면 50000원 정도. 8. 양치를 열심히 하는데도 아래 앞니에 치석이 너무 자주 생겨요. 제가 더러운건가요? - 정상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석은 침으로 형성되는데 혀 밑에는 설하선이라는 큰 침샘이 존재해서 아래 앞니에는 양치를 잘 해도 치석이 잘 생길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가 고르지 않다면 더 잘 생길 수 있다. 9. 스케일링하면 이가 하얘지나요? - 답은 X. 스케일링은 치석과 이에 담배나 카페인으로 인해 착색된 것들을 제거할 수 있지만 미백효과는 없다. 미백효과를 원하면 치아 미백을 하는 것이 답이다. 10. 스케일링은 얼마나 자주 받아야하나요? - 보통 사람들은 1년에 1번 정도면 충분하다. 그러나 이가 고르지 않거나, 담배를 많이 피는 흡연자들의 경우는 대부분 잇몸이 안좋기때문에 6개월에 1번씩을 권장한다. 내려간 잇몸뼈는 다시 재생되지 않습니다. 스케일링 꼭 받으세요 여러분! 출처: 쭉빵 스케일링 받으러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
식별되지않은 이더넷 및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 정리
인터넷 오류중 컴퓨터에 와이파이도 아닌 인터넷이 유선으로 연결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식별되지않은 네트워크 문제로 인해 인터넷 연결이 안되는 경우를 만나보셨을 겁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고친 해결 방안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출처 : https://ccf1007overmen.tistory.com/1823 1. 네트워크 드라이버 최신화 첫번째 방법은 매우 간단한 방법으로 장치 관리자에 들어가서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재설치 하는 방법입니다. 윈도우+X 키를 누르시면 왼쪽 하단에 여러가지 옵션이 나오시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여러 옵션 중 보이시는 " 장치 관리자 "를 들어가주세요. 장치 관리자를 들어가주시면 상단에 " 네트워크 어댑터 " 라는 옵션이 보이실 겁니다. 네트워크 어댑터 옵션을 열어주시면 Bluetooth 옵션 밑에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이라는 문구가 있으실 겁니다. 그걸  " 드라이버 업데이트 " 를  진행해주시면 되는데요. 하지만 Wifi가 들어가 있는 문구는 무선 인터넷인 Wifi이니 Intel / 또는 Realtech Ethernet 으로 된 문구로 마우스 오른쪽 클릭하셔서 업데이트 해주셔야 합니다. 드라이버 업데이트에서 위에 있는 " 업데이트된 드라이버 소프트웨어 자동 검색 " 이라는 문구를 클릭해주셔서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윈도우 업데이트 후 충돌로 인해 인터넷 드라이버가 윈도우 업데이트시 동시에 진행이 되지 않아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가 발생되는 오류 입니다. 만약 이 방법에서 업데이트 된 드라이버가 최신화 이미 되었다는 문구가 나오신다면 다른 방법을 접근을 해보셔야 합니다. 추가적으로 노트북 사용시 와이파이가 갑자기 안되었을 때 해주시면 해결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때는 네트워크 이름이 Ethernet 이 아닌 " Dual Band " 또는 " Wifi " 로 되어있으니 그걸로 업데이트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2. 인터넷 속성 옵션 변경 제어판에 네트워크 및 공유 센터로 들어가시면 엑세스 형식 인터넷 밑에 " 연결 : 이더넷 " 이라는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저 아이콘은 반드시 컴퓨터에 유선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뜨는 아이콘이며 와이파이가 연결되어셨으면 와이파이 아이콘으로 나오시니 이 점 혼동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이더넷(파란색) " 으로 들어가주시면 되겠습니다.  " 이더넷 " 에 들어가시면 새로운 창으로  " 이더넷 상태 " 가 나오실텐데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처럼 진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밑에 속성으로 들어가셔서 이더넷 속성 창에서 " 구성 " 을 눌러주시고 구성을 들어가시면 오른쪽 처럼  위 바에서 일반 옆에 있는 고급 탭으로 이동해주시면 됩니다. 고급 창에 들어오셨다면 이제 2가지만 " 비활성화(Disabled) " 로 변경을 해주시면 됩니다. 1. Large Send Offload v2 (IPv6) / 대형 전송 오프로드 v2 (IPv6) 2. TCP Checksum Offload (IPv6) / TCP 체크섬 오프로드 v2 (IPv6) 이 2개를 활성화에서 비활성화 (Disabled)로 변경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 확인을 눌러주시고  컴퓨터 다시시작을 해주시면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는 해결이 되실 겁니다. 이 방법이 안되신다면 마지막으로 인터넷 드라이브를 삭제하고 새롭게 설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인터넷 드라이버 삭제 후 제조사에 맞는 드라이버 재설치 마지막 방법으로 인터넷 드라이브 삭제 후 재설치를 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실려면 1GB 이상의 USB 메모리와 인터넷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피시방 또는 본인이 Wifi을 연결할 수 있는 노트북이 있어야만 가능한 방법입니다. 인터넷 드라이버 설치하기전에 컴퓨터의 메인보드 모델를 확인하셔야 되는데, 탐색창에 시스템 정보를 입력하시면 위 사진 처럼 시스템 정보라는 프로그램을 눌러주세요. 시스템 정보에 들어가시면 밑에 메인보드 제조업체 및 제품 이름이 나오게 되는데요. 위 정보를 토대로 LAN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받아주시면 됩니다. 위 사진처럼 찾은 메인보드 제조사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맞는 칩셋 및 모델을 선택하시고 드라이버 지원창에 들어가 " LAN " 드라이버를 다운로드 해주시고 그걸 USB 메모리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윈도우11도 이런 방법으로 해결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대로도 안된다면,  LAN 케이블도 바꿔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케이블도 바꿨는데도 동일한 현상이 나온다면 모뎀쪽이나 아니면 공유기쪽에서 인터넷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니, 위 3가지 방법이 다 안되신다면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통신사쪽에 연락하셔서 기사님을 부르시고 모뎀기를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여기까지 식별되지 않은 네트워크 오류 해결 방안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모든 사진은 Unsplash같은 무료사진 및 출처를 밝히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