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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스타일은 장비빨

남자의 자신감. 그것은 완벽한 스타일에서 나온다. 스타일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어쩌면 사용하는 장비가 만드는 디테일의 차이가 아닐까.
손목에 찬 시계, 몸을 감싸는 향기와 무심하게 귀에 꽂는 이어폰까지… 여기 장비빨 좀 세우는 남자들의 비밀병기들을 공개한다.

남자의 이어폰, JABRA Elite Sport

그저 편하다는 이유로 목에 대충 둘러맨 넥밴드형 블루투스 이어폰. 패셔너블하지 않은 넥밴드가 오늘도 남자의 스타일을 갉아먹는다. 진정 스타일리시한 남성이라면 넥밴드는 이제 잠시 벗어둘 때가 됐다.
편리함도 잡고, 선 없는 깔끔함까지 누릴 수 있는 완전 무선 이어폰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귀 모양을 고려한 유려한 디자인, 단단한 느낌의 소재 자브라 엘리트 스포츠는 편리함도, 스타일도 살린 남자의 이어폰이다. 자브라만의 체계적인 운동 코칭 기능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
– 결정적 한 방 : 무선 이어폰이라는 사실을 잊게 하는 깊고 풍부한 음질 – 가격 : 20만원대 후반

남자의 비서, Amazon Echo

세련된 남자만큼이나 세련된 스피커에서 음악이 나와 공간을 채운다. 매끈한 원통형의 몸체, 언뜻언뜻 빛나는 푸른색 LED로 신비로운 느낌마저 . 경쾌한 재즈를 들으며 남자는 소파 깊숙이 앉아 스피커에게 말을 건다. ‘알렉사, 지금이 몇 시지?’ 스피커가 대답한다. ‘지금은 오후 7시 30분입니다.’ 남자의 완벽한 스타일은 집 안에서 시작되고 집 안에서 끝난다.
아마존 에코에 탑재된 알렉사(Alexa)는 그날의 주요 뉴스 브리핑, 오늘의 날씨, 알람 등 다양한 정보를 처리하는 음성인식 인공지능 인터페이스다. 스피커에 말을 걸어 다양한 정보를 듣고, 쇼핑하거나, IoT 기기까지 조작할 수 있다. 아마존 에코와 만남은 공간마저 스마트하게 바꿀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멀리서도 알아듣는 원거리 음장(Far Field) 음성 인식 기술 – 가격 : 100달러 중반

남자의 셀피, DJI Spark

셀피(Selfie)를 찍기 위해 지금 볼썽사나운 셀카봉을 꺼내진 않았는가? 이제 잠시 접어두자. 꼴사납게 팔을 허우적거릴 필요도 없다. DJI 스파크를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된다.
드론 명가 DJI의 시그니처 기술을 담은 DJI 스파크. 손바닥 위에 올려놓으면 자동으로 이륙하고, 사람의 손짓을 읽고 셀피를 찍는다. 2축 기계식 짐벌과 1/2.3″센서에서 오는 뛰어난 화질은 DJI 스파크를 현존하는 가장 스마트한 셀피 드론으로 만들었다. ‘Seize the Moment’라는 문구처럼 스타일리시한 남자의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는다.
– 결정적 한 방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 – 가격 : 60만원대 초반

남자의 수염, bläk

깔끔한 면도, 매끈한 턱선은 남자의 스타일을 살린다. 군더더기가 가득한 디자인, 우락부락한 면도기를 진리처럼 써왔다면 이제 블락(bläk)을 만날 차례다. 필요한 기능만 담고 불필요한 장식은 모두 덜어낸 면도기, 블락(bläk)은 깔끔하면서도 단단한 만듦새가 빛난다.
가볍지만 단단한 알루미늄 바디에 은근하면서도 눈을 사로잡는 네 가지 색상이 담겼다. 유약처리한 도자기처럼 매끈한 코팅은 매끈한 남자의 턱선을 연상케 한다. 동심원이 돋보이는 전용 스탠드에 세운 블락은 마치 삶의 중심에 자신을 세우는 남자의 모습과도 닮았다.
– 결정적 한 방 : 면도날 하나까지 신경 쓴 장인정신 – 가격 : 스페셜 키트 3만원대 후반

남자의 향기, Lush Dirty Body Spray

남자는 강하다. 그리고 남자의 체취도 강하다. 아침에 집을 나서며 가볍게 뿌린 향수가 온종일 갈 거란 생각은 버리자. 땀 냄새, 담배 냄새… 산뜻함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이럴 땐 Lush의 스테디셀러, Dirty Body Spray가 필요하다. 샌달우드, 테러겐과 라벤더, 스피아민트의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단번에 잡아준다. 독특한 향기는 처음에 낯설지만, 이내 청량하면서 산뜻한 향기에 흠뻑 빠질 것이다.
– 결정적 한 방 : 디자인에서부터 느껴지는 남자의 향기 – 가격 : 3만원대 초반

남자의 피부, 2017 NEW 맨 에어쿠션

언뜻 보면 화장품이라기보다 고급 스마트 디바이스를 떠올리게 하는 메탈 느낌의 반듯한 케이스부터 블랙 톤의 가죽띠로 마감한 퍼프까지. 화장품에 관심 없는 남자라도 2017 NEW 맨 에어쿠션의 디자인을 보면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3년만에 돌아온 맨 에어쿠션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적으로도 남성의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땀과 피지가 많아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남자 피부 특성에 맞게 바르는 즉시 보습과 진정 효과를 주고 피지까지 조절해 줘, 칙칙하고 번들거리는 남자의 피부를 매끄럽게 만들어준다. 또한 스무딩 프라이머가 모공과 잔주름을 커버해주고, 아쿠아 실크 텍스쳐가 끈적이지 않는 가벼운 마무리감을 제공해, 티 나지 않는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과 깔끔한 피부표현으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완성해준다.
여기에 요즘 꼭 필요한 기능 한 가지. 맨 에어쿠션은 야외 활동이 많은 남자를 위해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차단해준다.
가볍고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을 원한다면 맨 에어쿠션 컬러쿠션(SPF50+/PA+++), 컬러감 없이 자외선 차단만 필요하다면 맨 에어쿠션 선블록(SPF 34/PA++) 중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 결정적 한 방 : 티 안 나는 자연스러운 피부 보정과 자외선 차단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편리함 – 가격 : 2만원대 후반


에디터 코멘트: 혼자만 알고싶은 디테일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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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쿠션 탐나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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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ㅠ ㅋ 장비빨이 아니고 돈빨이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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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추천>향수 덕후들의 후기를 종합한 남자.가을.향수
안녕하세요 맵씨 GO환입니다. 아직 무더운 여름이지만. 한번 여름여행을 다녀오고 사무실에만 있다보니. 여름이 끝난것만 같습니다 가을이 곧 옵니다. 당신을 원해요. 가을을 닮은 영화 만추입니다. 만추, 영어로 Late autumn 가을의 끝에서 당신을 원한답니다..크으- 갑자기 무슨 영화 이야기냐구요 여성분들은 향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당신을 원하게 해봅시다. 향이라도. 1. 블루 드 샤넬 남자냄새 고급스러움+세련됨+도시적+남성적+차가움+동물적 본능+야망 추천하는 나이대는 20대 중반 너무 어린 친구들이 사용하기엔 감당못할 고급스러움과 도시적 느낌 뚜왈렛/퍼품 두가지 종류 있고 두 종류 향이 다름. 상큼함 과는 거리가 멀다. 첫 향은 스킨처럼 쏘지만 점점 달콤해짐 중후한 느낌이 있지만 아저씨 같지는 않음. - 탑 노트 : 랍다넙, 넛맥, 생강, 샌달우드, 패츌리 미들 노트 : 민트, 쟈스민, 자몽, 레몬, 베티버 베이스 노트: 향, 시더, 핑크 페퍼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남자향이다. But, 아저씨 느낌은 아니다 2. 돌체앤가바나 더원 럭셔리, 클래식 남성적 여유로움, 젠틀함, 무심한듯 자상함 첫 향기는 가죽 소파에 엉덩이를 푹- 눌렀을때 순간적으로 공기를 타고 올라오는 듯한 클래식한 휘발성 향기 중후하고 듬직한 남자의 향기 첫향은 오렌지 향 상당히 시큼한데 목욕탕 스킨 향은 아님, 그 이후의 향은 아주 아주 매력적.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맡았을 법한 럭셔리 향 - 탑 노트: 자몽, 코리앤더, 바질 미들 노트: 카다멈, 진저, 스파이시노트 베이스 노트: 타바코, 앰버, 시더우드 이 향수에 대한 공통적인 의견 : 럭셔리하다. 3. 발렌티노 우모 고소한 헤이즐넛 + 달콤한 초콜릿 + 따뜻한 목도리+ 따뜻한 조명을 떠올리게 하는 탑 노트 사실, 향과는 어울리지 않는 화려한 향수병 바삭한 와플+ 고급원목을 떠올리게 하는 베이스 노트 사람의 체온 같은 따뜻함이 달콤한 초콜릿과 스모키한 나무질감과 섞여 자상하게 퍼지는 느낌 어리거나 개구진 느낌의 남성이 아닌 듬직함, 남성다움이 느껴지는 분들에게 추천 상대를 자극, 환기 시키는 상큼함은 없지만 포근하게 안아줄거 같은아늑함은 줄 수 있을것만 같은 향기 - 탑 노트: 베르가못, 도금양 미들 노트: 커피, 지얀두야, 헤이즐넛, 스모키 베이스 노트: 레더, 시더우드, 우디노트 이 향수에 공통적인 의견 :따뜻한 원목, 따스한 목소리 4. 샤넬 알뤼르 스포츠 옴므 세미 정장을 입은 남성적인 느낌과 오렌지의 상큼한 향기 향기는 그렇게 무겁지도 진하지도 않다. 사계절 아무때나 뿌려도 잘 소화해내는 향수 다른 샤넬 향수보다는 훨씬 더 묽고 산뜻 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음 샤넬 특유믜 머스크향, 럭서려하다 - 탑 노트 : 알데하이드, 오렌지, 블러드 만다린 미들 노트: 페퍼(후추), 네롤리, 시더 베이스 노트: 통카빈, 엠버,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이 향수에 공통적 의견 :전천후 향수, 가벼운느낌을 주나 절대 가볍지 않다. 5. 샤넬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샤넬 에고이스트 이후에 나온 플래티넘 에고이스트 직원이 말하길 일본인들이 많이 사간다고 함. 향은 이지적이며 감각적. 샤넬만의 럭셔리한 향 20~30대 정장입은 직장인에게 가장 어울릴것 같은 향기 묵직하면서 달달한 향기가 그을린듯 은은하게 퍼짐 굉장히 진하고 그윽한 남자 냄새 - 탑 노트: 로즈마리, 라벤더, 네롤리 미들 노트: 갈바넘, 쟈스민, 제라늄 베이스 노트: 앰버, 샌달우드, 시더 이 향수의 공통된 의견 :깔끔하며 묵직한 직장인의 향기 행복이란 자신의 몸에 몇 방울 떨어뜨려 주면다른 사람들이 기분좋게 느낄 수 있는 향수와 같다- Ralph Waldo Emerson 멋진 향이 나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네요. 함께 노력합시다. 맵씨에서!
15. 옷장 정리
선요약 행거에 걸린 옷을 기억하자 아름다운가게에 옷 기부하면 소득공제 개꿀띠! 옷 종류 맞게 행거에 걸거나 수납해두자 목차 순서대로 진행할줄 알았죠? That's NO - NO 그때그때 계절이나 날씨에 맞춰 필요한 내용을 먼저 진행하려고 합니다. 순서대로 진행하면 재미없잖아요...? `~ ^* 나는 목차 순서가 더 좋은데?! 목차대로 읽고 싶은데?! 하는 분은... 그냥 빨리 보고 싶은 주제를 번호로 남겨주시면 댓글 반응 보고 그때그때마다 글을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1 하루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와;; 별 기대 없이 쓴 글인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실 줄 몰랐네요. 정말 놀랐어요. 관심받은 만큼 앞으로 열심히 옷에 대한 이야기 풀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요&팔로우를 눌러주셔서 부담감에 100배...ㅠ 걍.. ㅊㄴ...할까...??) 이제 간단한 인사는 모두 마쳤으니, 봄을 맞이하는 자세로 오늘의 주제인 "옷장 정리"에 대한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1. 옷장에 옷 뭐뭐있어요? 제가 고객님들에게 이 질문을 하면, 대부분 [옷 못 입는 분들은] 이렇게 답합니다. 고객: 많을껄? 왜? 음.. 맨투맨 있음 행거리스트: 네? 음.. 어떤 맨투맨이요?;; 고객: 음...그냥 쭉티지?;;;; 위 스크립트에서 알 수 있듯 옷 못 입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행거에 어떤 옷이 걸려 있는지 기억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행거에 걸린 옷들을 기억해야 할까요? 그 첫 번째 이유는 ⓐ 비슷한 옷을 사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 다들 한 번쯤 경험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신나게 쇼핑하고 집에 와서 옷 넣어두려고 옷장 또는 수납장 뙇 열어보니 비슷한 스타일의 옷을 찾은 경험! 이러면 안 됩니다 ㅠㅠ (환불하기 귀찮으니.. 결국 "나 이런 스타일 좋아하니까 뭐..하나 더 있어도 잘 입겠지.." 하며 합리화하죠; ) 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 옷을 살 때 머릿속에서 미리 착장을 하여 옷을 살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 높은 옷을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들 연봉 1억 ~ 2억 아니잖아요? ^^ 그럼 최대한 같은 가격대 효율 높은 옷을 사야죠 ㅎㅎ O팡에서 물건살때 용량 대비 가격 비교하면서 사는것 처럼, 같은 돈 주고 사는 옷이라면.. 효율을 최대한 따져 봐야겠죠? 위와 같은 이유로 내 옷장에 어떤 옷이 있는지 잘 기억만 해도, 쇼핑에 성공하고 활용도 높은 옷을 행거에 차곡차곡 쌓을 수 있는데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 혹시 아직도 가을, 겨울옷에 섞여 있는 봄옷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진 않나요? 아니면.. 아예 내 옷장을 머릿속에서 지우고 있진 않나요? 그렇다면 빠른 시일내에 행거 정리가 필요합니다. 2. 그렇다면 어떤 옷을 행거 걸고, 버려야하지? 세계 최고의 SNS 서비스 '페이스북을 만든 주커버그'와 애플의 신화 '스티브잡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매일 같은 옷을 입는다는 것인데요. 유명한 일화죠 "나는 아침마다 옷 고르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기 위해서 같은 옷만 입는다. " 뭐 맞는 말이긴 하지만.. 솔직히 저는 두 분 모두 에너지보다 "퍼스널 브랜딩" 을 위해 매일 같은 옷을 입은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정 옷차림을 고수하는 사람이라도 경우에 따라서 옷을 바꿔 입으면 진심을 전하기가 쉽기도 하니까요; (feat 청문회_i'm sorry suit)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사람들처럼 우리는 매일 똑같은 옷을 입진 않지만, 자주 입는 옷은 정해져 있습니다. 바로 위 사진처럼요. 꼭 똑같은 옷을 돌려 입지 않더라도, 요일별 스타일은 어느 정도 비슷비슷합니다. (소름 돋는 건 실제로 몇 년간 옷 몇 벌로 돌려 입는 사람처럼 보일지라도 그들도 분명 쇼핑은 한다는 거 ^^ b! 키이야! ) 그래서 행거를 정리할 때 가장 첫 번째가 돼야 하는 것은 (1) 자주 입는 옷은 가장 잘 보이고 손 닿기 쉬운 곳에 걸어둬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만, 스타일 돋보이게 해주는 옷이나 유행을 타지 않는 옷을 손 닿기 쉬운 곳에 둬야겠죠. 예를 들어 기본 레이어드용 남방, 기본 티셔츠 같은 아이템이요! 그리고 두 번째 (2) 크게는 한 계절, 작게는 한 달의 기간을 두고 봤을 때, 먼지가 쌓여있거나 아침에 잘 선택하지 않게 되는 옷은 진공 포장팩에 이쁘게 넣어 보관하거나 "아름다운 가게에 옷 기부" 하세요... (소득공제 개꿀띠!) 이 두 번째 이유는 좀 더 상세히 설명드려볼게요. 대부분 잘 안 입게 되는 옷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안 입게 됩니다. ⓐ 너무 튄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이쁘긴 한데.. 너무 인싸템인데.. 이걸 어쩌지; 행거리스트 : 입을까 말까 하다가 계속 [출근 or 약속]에 늦게 된다면 서랍장 또는 수납장에 그냥 보관하세요. ⓑ 유행이 지났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5,10,15년 주기로 패션 유행은 돈다는데 혹시 모르니 가지고 있어봐야지 행거리스트 : 한번 세탁기 돌리면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그래요 좋아요. 뭐.. 한 번도 안 빤다고 칩시다. 그럼 5년 10년 15년 뒤 그 옷 냄새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기부추천 드립니다. (그리고 또 이런 옷들중에 비싼옷은 별로 없는 경우가 대다수!) ⓒ 옷은 이쁜데 매치해서 입을 옷이 없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다음 쇼핑할 때 매치할 옷 사야지~ 행거리스트 : 과연 그랬다면 지금까지 방치해뒀을까요? ⓓ 작아서 불편하거나 이 옷을 입으면 내 행동에 제약이 생긴다. 옷 못 입는 사람 마음 : 살빼서 다시 입어야지~ 행거리스트 : 님아 헬스비 & PT등록비가 더 들어가요. 그냥 보내줘요 물론 위 스크립트에서 언급한 이유 말고도 다양한 사연들이 있겠지만, 내 손에 잘 안 가는 옷은 나중에도 손이 잘 안 가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이쁜 옷이라도 내 거울에서 옷이 안보이게 되고, 나중에는 어색해지고 색만 바래서, 혹은 모양이 뒤틀어져 결국엔 버려지게 됩니다. 그럴 바에야 차라리 이번 기회에 가득 찬 행거에서 옷을 덜어내고, 저와 함께 [행거 리스트]를 만들어나가길 추천해드립니다. (저는 실제로 고객님들 옷장 컨설팅도 꽤 많이 합니다. - 다른 쇼퍼나, 스타일리스트들도 이렇게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자 이제 마지막! 3.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해두자 앞에서 왜 내 행거의 옷들을 기억해야하는지 -1 그리고 어떤 옷들이 행거를 있어야 하는지, 혹은 옷을 버려야하는지를 알아봤습니다 -2 이제 대망의 마지막! "어떻게 옷을 수납해야 하는 가" 에 대한 내용을 할 차례입니다. -3 옷은 위에서 잠깐 언급했던 것처럼 한번 빨면 바로 망가지는 게 옷입니다. 근데 옷걸이에 장시간 걸어놔도 망가지는게 옷이구요 ;ㅁ; 그래서 평소에 관리를 잘해서 처음 샀던 그대로의 모습을 최대한 유지해야 하는데요. 저의 팁을 몇가지 공유해드리니 참고해주세요! 바지 수납팁! ⓐ 바지는 핏별로 정리하자. = 스키니, 와이드, 슬렉스, 츄리닝, 반바지 ⓐ-1바지 개지 말자. 그냥 옷걸이에 걸어 걸어두자. - 주름생김 상의 수납팁! ⓑ 상의는 종류별로 정리하자 = 맨투맨(쭉티), 셔츠, 티셔츠 ⓑ-1 셔츠는 겹겹이 쌓지 말고 옷걸이에 걸고 가장 윗단추하나 잠궈 갈끔하게 정리한다. (이러면 앵간해선 주름 잘 안생김) ⓑ-2 맨두맨은 개서 행거 또는 옷장 속에 손 닿는 곳에 두자. 가디건& 스웨터도 마찬가지, 무거운 면 소재 옷을 옷걸이에 걸면 늘어나거나 어깨가 튀어 나오게됩니다. ⓑ-3 티셔츠는 다림질 안할꺼면 세탁기에서 꺼낸 후 탁탁 털어 옷걸이에 걸자. 주름 잘 안생김 양말 빨고 난 후 공처럼 말아서 개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러면 양말 늘어나서 나중에 버리게 됩니다;;; 그냥 개지 말고 수납함에 넣어두세요. 팬티 군대 있을 때처럼 팬티 개지 마세요. 고무줄 다 늘어나서 오래 못 입어요. 코트 & 점퍼 세탁소 아저씨에게 계절마다 아아라도 한 잔 드리면서 한방에 몰아서 드라이 맡깁시다... 할인 혜택받을 수 있습니다. 돈 아낀다고 집에서 드라이하지 마세요. 말리면서 모양 다 틀어집니다. 청바지 아끼고 아끼다가 와 이건 정말 아니다 싶을 때 드라이 맡깁니다.. 저는.. 냉장고, 소금 세탁, 손세탁 다해봤지만, 답 없어요.. 그래서 청바지는 spa 브랜드 다 따져보고 가성비 좋은 녀석으로 삽니다. 음.. 1년에 2~3번? 그리고 도저히 이건 안되겠다 싶으면 버립니다. 세탁 & 다림질 여름에는 땀 때문에 빨아서 입어야 하지만, 봄 가을 겨울은 웬만하면 내의 입고 위에 옷을 입으세요. 그럼 안 빨아도 오랫동안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냄새 안 납니다; 근데도 냄새난다. 좀 씻어요 아침저녁으로;; 이건 100퍼 안 씻어서 나는 겁니다. (병 제외) 다림질의 경우 핸드형 스팀다리미 추천합니다. 저렴한 건 4~7만 원 합니다. 단시간 내에 빠르게 옷을 다릴 수 있어 정말 편합니다. 하나 사세요. 마지막 옷 벗을때 꼭 중고등학교 때 체육복 입고 벗던 습관 남아있어서, 목부터 잡고 옷 벗는 분들 계신데.. 그러지 마세요. 목뒤나, 티셔츠 밑단을 잡고 아래부터 위로 거꾸로 옷을 벗으셔요. 그래야 목부분이 안 늘어나고 최대한 오래갑니다. 쓰다보니 한도 끝도 없네요; 이거 잘못하면 수면제 될듯; 다들 긴 글 읽으시냐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까지 길게 쓸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을 모두 갈아넣어보고자 했더니.. 너무 길어졌네요; 무튼 마지막으로 정리 해 보자면, 올 봄 내 옷장에 어떤 옷들이 걸려있는지 기억하지 못한다면, 잘 안 입는 옷은 버리거나 수납하고! 마지막으로 자주입는 옷들을 옷에 맞게 걸거나 수납하여 2019년 옷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보자 정도가 되겠네요 그리고 텅 비어버린 행거 및 옷장은 앞으로 헹거리스트가 책임진다. 행거리스트 였습니다 :) 다음이야기로 만나요! 뿅! 행거리스트 목차 0. 인사 - 2019.04.11_끝 1. 옷이 날개다 2. 실루엣 3. 옷값 4 몸 5 네크라인 6 칼라 7 어깨 10 살 11 비율 12 허리 13 키 14 사이즈 15. 옷장 정리 - 2019.04.14_끝 16 기본 아이템 17 코디 아이템 18 가을 코디 전략 19 청바지 20 스타일 21 목도리 22 가방 23 인터넷 쇼핑 24 오프라인 쇼핑 25 색깔 26 무늬 27 액세서리 28 드레스 코드 29 시그니처 스타일 #남성패션
하이드아웃 19 봄, 여름 ‘드림비치’ 컬렉션 공개
7가지 해변의 정취를 담아 성큼 다가온 봄과 함께 곧 다가올 여름을 준비할 때. 매 시즌 급변하는 트렌드를 클래식하게 재해석해 감각적으로 풀어내는 하이드아웃(HIDEOUT)이 새 시즌을 맞이해 돌아왔다. ‘드림비치’라는 타이틀의 이번 시즌은 누구나 한 번쯤 가보고 싶은 꿈의 해변을 컨셉으로 이비자, 하바나, 마이애미, 니스, 포지타노, 나바지오, 본다이 총 7곳을 선정해 아름다운 해안 절경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제품군은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캐주얼한 실루엣에 텍스트와 그래픽 조합이 매력적인 7가지 컬러의 티셔츠 9종. 풍성한 선택지를 자랑하는 하이드아웃의 ‘드림비치’ 컬렉션은 오는 4월 19일 브랜드 온라인스토어(hideout.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드넓은 자연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아래 영상 먼저 감상하고, 디테일 면면은 위 슬라이드에서 참고하길. 업데이트 하이드아웃이 ‘드림비치’ 컬렉션 발매를 앞두고 새로운 화보를 공개했다.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된 룩북은 다채로운 제품과 모델들의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편안하면서 서정적인 무드를 물씬 자아낸다. 다가올 여름에 착용하기 제격인 해당 컬렉션은 4월 19일 하이드아웃 웹 스토어(hideout.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참고로 현재 사이트 리뉴얼 기념으로 일부 품목 20% 할인 이벤트를 한창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방문해보길 바란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시스템2020, 갈 길 먼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나 한국 점유율은 3~4%에 불과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 반도체 분야 중에서 국내 대기업들이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곳이 바로 시스템 반도체 분야다.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분야가 바로 메모리 반도체 분야이기 때문이다. 두 업체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성공을 바탕으로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생산’의 영역인 파운드리(Foundry) 산업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파운드리는 반도체에서 중요한 ‘설계’를 제외했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 영역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영향력이 미비한 수준이다. 그나마 삼성전자가 직접 설계하는 엑시노스 SoC(Syste on Chip)의 경우, 점유율이 높은 자사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50여개의 팹리스가 있지만 대부분 중소·영세업체들이다. 시스템 반도체,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포함)는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의 70%를 차지한다. 지난해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2018년 기준 메모리 시장 규모는 1568억 달러(약 179조 원), 비메모리 시장은 2337억 달러(약 266조 원)로 전망했다. 하지만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3~4%에 불과하다. 현재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대규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동으로 1조 5000억원 규모의 지능형 반도체 R&D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 기획재정부는 ‘2019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지능형 반도체 R&D에 300억원의 예산을 반영했다. CPU 등 컴퓨터의 두되를 담당 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컴퓨터의 CPU처럼 데이터를 분석, 계산, 처리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뜻한다. 사람 명령에 따라 IT 제품의 동작을 조절하거나, 사람의 명령이 없더라도 스스로 IT 제품을 유지하고 관리해 준다. 컴퓨터의 ‘두뇌’라고도 말할 수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IT 제품의 전원 공급, 스마트폰과 TV 화면, 냉장고와 세탁기 등의 제어, 센서를 통한 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팩토리, 가상현실(VR) 등의 새로운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마이크로컴포넌트 ▲로직 IC ▲아날로그 IC ▲주문형반도체(ASIC) 등으로 나뉜다. 마이크로컴포넌트는 대부분 알고있는 CPU와 초소형 제품에 들어가는 MPU, MCU가 포함된다. 로직 IC는 논리회로로 구성된 반도체를 말한다. 모바일 AP가 대표적이다. 시스템 반도체,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기술 진입장벽 높아 규격화된 메모리 반도체는 하나의 기업이 설계에서 제품 생산까지 모두 수행하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 반도체 기업)이 효율적이다. 시스템 반도체는 수요자의 요구나 제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공정별로 특화된 기업에 의한 분업화에 적합한 제품이다. 중소·벤처기업 입장에는 메모리보다 시스템 반도체 산업에 진입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적·물적 자원이 풍부한 IDM이나 팹리스 대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핵심 기술 인력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기술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이다.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위해서는 고도의 공학적 전문지식이 필수적이므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수학·물리학·화학 등 기초과학이나 컴퓨터 과학에 대한 이해와 전자회로 이론·통신이론·신호처리이론 등 다양한 공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팔로우미11> 성분까지 챙기는 '깐깐보스' 임보라의 꼼꼼한 야외 선케어 TIP!
봄과 함께 찾아 온 <팔로우미11> 요즘 같이 야외 활동하기 좋은 날씨에 더 꼼꼼하게 챙겨할 건 모다?!! 바로, 썬케어 죠! 민낯 같이 자연스럽지만 할 건, 다 한다는 임보라의 썬케어 메이크업! 지금부터 주목해주세요! (얼른봐요현기증난단말이에요) 오래 기다린 갓퍼플언니 임보라의 꿀 팁 공유 타임~!  우와~~~ 갓퍼플이다!! (얼마 만에 보는 퍼플언니 민낯이야...ㅠㅠ♡) 선크림을 365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바른다는 보라 ('기초의 마지막 혹은, 색조의 시작이랄까...?) 시작하자마자 띵언 남겨주시는 갓퍼플 님ㅋㅋ 안 바른다고하면 아주 호~온 날 것 같은 희진언니의 질문ㅋㅋㅋ  당연! 팔로우미11 MC들은 챙겨 바르고 있지요~ 모두들 아시죠? 건성피부+ 민감성피부 = 보라 피부  보라의 선크림 고르는 기준, 저도 무척 궁금한데요 ^.^?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1 -화장품 성분을 확인할 수 있는 어플을 이용해  주의 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택한다. 보라's 선크림 고르는 노하우.2 -메이크업이 밀리지 않게 촉촉하지만, 유분기가 적은 제품을 선택한다. 이 두가지를 충족시키는 선크림을 발견했다는 보라 에센스 타입의 선크림이라, 촉촉하고 발림성이 아주 좋다고 해요! ( 발림성. 선크림이 갖춰야 할 미덕 아니겠읍니까?) 목에도 부지런히 선크림을 바른다는 보라 팔로우미10에서도 유독 신경쓰던 목 주름 관리여전하네요ㅎㅎ (오늘도 퍼플언니에게 배워야 할 것이 이렇게나 많아요^.^ 허허) 자, 본격적으로~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1 -얼굴 전체에 선크림을 바른 후, 햇빛에 노출되기 쉬운 부분은 덧 바른다. (덧발라도 밀리지 않는 선크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희진언니 생각 = 내 생각 ^.^ (선크림만 발랐을 뿌닌데... 피부가 완성되어 버렸네??) 아이브로우 키트로만 눈썹을 그린다는 보라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2 -케이크 타입의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의 빈 부분을 가볍게 채워준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3 -무거운 파운데이션 보다는 가벼운 제형의 CC쿠션을 얇게 올려,  자연스럽게 잡티를 커버한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4 -칙칙해 보이는 부위에는 컬러 베이스를 발라서, 피부톤을 밝혀준다. - 여기서 잠깐! 믿고 보는 갓퍼플언니의 꿀 팁! - 그린 컬러 베이스 - 홍조 있는 붉은 피부 퍼플 컬러 베이스 - 노랗게 뜨고 칙칙한 피부 핑크 컬러 베이스 - 혈색 없고 칙칙한 피부 (다들 필기 했죠? 넘어갑니다~)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5 -립은 손가락 끝을 이용해 가볍게 발라준다. 민낯 메이크업이지만, 포기할 수 없는 뷰러 장전! 보라's 데일리 메이크업 STEP.6 -뷰러로 컬링한 속눈썹에 투명 마스카라를 발라, 고정력을 높인다. 이렇게! 보라의 자외선 걱정없는 민낯 메이크업 완성! 뭐지? 얼굴에 조명을 켠 것 같은 이 느낌? 기분 탓인가...♡ -밖으로 나간 보라- 잘 먹은 화장 덕분에 오늘도 미모갱신 성공이네요^.^!! 더 자세한 보라의 일상이 궁금하시다면! ↓↓ 아래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따라와! 보여줄게. 너의 예쁜 모습을♡' SNS 소통형 뷰티 라이브 팔로우미11! 더욱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올게요! 팔로우~미!
블루투스 스피커 어떤 것을 사야 할까?
음악을 들려줄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블루투스 스피커 모음. 출처: allets.com 긴 밤을 함께 보내줄 무드 있는 음악을 24시간 내내 즐길 수 있는 가을. 그래서일까? 이어폰보다는 좀 더 편한 자세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게 된다. 출처: 영화 '스쿨 오브 락' 그런데 의외로 좋은 제품을 구입하기 쉽지 않지. 매 시즌마다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까닭에 기능보단 디자인에 현혹되는 거지. 그래서 오늘은 자주 접하는 상황에 어울리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모았다. 출처: beoplay.com 어떤 제품이 여러분과 어울리는지 찾아 보자! 출처: allets.com 캠핑장에서 각광 받을 제품만 모아봤어.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출처: allets.com, cosy.co.kr, sony.co.kr 출처: allets.com, jblab.kr, ultimateears.com 안전에 유의하며 음악을 들으며 운동 하자!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이매진스 출처: allets.com, jblab.kr, britz.co.kr 출처: allets.com, jblab.kr, fusionfnc.co.kr 혼자여도 좋고 둘이면 더 좋을 홈 파티에 제격일 제품. 출처: allets.com, 소니코리아 출처: allets.com, canston.com, bose.co.kr 출처: allets.com, LG전자, 소니코리아 수많은 블루투스 스피커. 가격도 중요하지만 ‘멀티 페어링’, ‘핸즈프리’가 가능한지만 따져보고 구입해야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거야. 모두 좋은 제품을 구입해 신나게 음악을 듣자! 출처: LG전자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이재우의, 야쿠시마 B컷 에세이’/ 데칼코마니
재팬올이 ‘야쿠시마 사진전’ 개최(5월 31일~6월 13일, '삼청동 4차원') 사전 작업으로, ‘야쿠시마 B컷 에세이’를 연재 중입니다. 야쿠시마 사진 한 장에서 뽑아올린 단상(斷想)을 담습니다. <편집자주> “저걸 찍어? 말어?” 야쿠시마숲을 오르다 고민에 빠집니다. 폭포 풍광이 너무 멋져 카메라에 담고 싶은 마음이 다들 굴뚝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쏟아지는 비. 우산을 옹기종기 쓴 사람들은 카메라를 방수팩에서 꺼내기가 망설여집니다. ‘에라~ 모르겠다’ 서너 컷 찍었다가는 물먹은 카메라가 되기 십상이니까요. 그래도 한 손으로 우산을 든 채, 사진 찍기를 감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럴 땐, 굳이 캐O. 니O, 올OOO같은 카메라를 꺼내진 마세요. 대신 ‘데칼코마니’(Decalcomanie)라는 카메라를 가동시켜 보세요. 비에 젖지도 않고 노출도, 초점도 필요 없습니다. 그냥 셔터만 누르면 됩니다. 셔터는 손이 아니라 가슴으로 누릅니다. 가슴이 원하는 피사체를 수동이든, 자동이든 마음껏 찍어도 됩니다. 배터리가 무한대이니까요. 야쿠시마를 기계로는 담지 못해도 마음으로는 충분히 담아 올 수 있습니다. 야쿠시마를 떠나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어느 날. 가슴에 불현 듯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바람이 헤집고 간 자리에 야쿠시마가 나타납니다. 그 모습과 선명함이 실제 야쿠시마와 포갠 듯 일치합니다.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이재우 기자, 비영리매체 팩트올 전 편집인>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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