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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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진 아진(오연서)은 다행히 큰 병이 아닌 것으로 진단받는다. 경영 상황에 대한 검토를 마친 광혜그룹의 자금운영본부장인 태형(전노민)은 ‘탑팀’을 해체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혜수(김영애)는 주영(정려원)을 끌어들여 ‘탑팀’이 수익이 날 수 있는 수술을 할 수 있도록 권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3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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