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10,000+ Views

현실 남친룩의 정석 김민재.jpg

요즘 현실 남친룩 패션으로 새롭게 떠오른 김민재~
여진구와 닮은 듯 아닌 듯한
독보적인 분위기로 인기 폭발 중이라는데!!!!
앤더슨벨 팬츠 입고 상콤함 뿜뿜!!!!
과에 꼭 하나씩 있었으면 하는 선배st임 ㅎㅎ
앤더슨벨 자켓 입고 요렇게 멍뭉미 넘치게 쳐다 볼 때는
아무리 화났어도 사르르 녹을 듯..♥
앞으로도 요렇게 멍뭉미 넘치는 모습으로
좋은 연기 보여쥬길 응원해~~~~~~~~>.<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쟤는 옷 필요없을것 같은디..ㅡㅡ?
이건 모 ㅋ 솔직히 얼굴빨이지. 무슨 이게 옷을 잘입는거임 ㅋㅋ. 저 옷에 얼굴만 바꿔보세요 무슨뜻인지 잘알꺼임 ㅋㅋ
여친룩도 부탁드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그래도 김민재는 빛났다.
우리는 월드컵 진출을 당했다. (출처 : 포포투) 지난 새벽, 우리는 월드컵 진출을 ‘당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최종전에서 우즈벡에 0대0 무승부를 거두며 가까스로 2018 러시아 월드컵 본선진출 티켓을 따냈다. 어쩌면 우리는 이란에게 고맙다고 한 마디 해줘야 할지도 모르겠다. 이란은 홈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경기에서 사르다르 아즈문의 멀티골에 힘입어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만약 시리아가 2대1로 이겼다면, 한국은 3위로 내려앉게 되어 플레이오프로 떨어질 수 있었다. 최근 아시아 축구의 평준화로 어느 하나 손쉽게 이길 수 없다고는 하지만 한국이 보여준 경기력은 실망감의 연속이었다. 우리가 수적 우세를 점했던 이란전에서 유효슈팅 0개를 기록한 것을 비롯해 우즈벡 전에서는 잦은 패스미스, 의미 없는 돌파를 시도하다 번번히 공격권을 상대에게 넘겨주었다. 하지만,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빛난 선수는 있었다. K리그에서 괄목한 만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김민재가 그 주인공이다. 그야말로 ‘난세의 영웅’이라고 칭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의 극적인 월드컵 본선 직행에 큰 공헌을 했다. 이란 선수와 볼을 다투는 김민재 (출처 : 대한축구협회) # 신태용 1기 수비의 핵심, 김민재 K리그 데뷔 시즌에 곧바로 전북 현대의 주전 자리를 꿰차며 ‘괴물’이라고 불리고 있는 김민재는 신태용 1기 수비의 핵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96년생의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절대 물러서는 법이 없다. 지난 이란전(0대0 무승부)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공중경합을 시도하며 에자톨리히의 퇴장을 이끌어 낸 장면에서 그의 과감함을 볼 수 있었다. 안정적인 수비력과 패스를 바탕으로 한 뛰어난 빌드업은 신태용, 최강희 감독이 왜 그를 기용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또한, ‘189cm, 95kg’이라는 피지컬의 소유자답지 않게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데 상대에게 수비 뒷공간을 허용하더라도 빠르게 따라가 커팅한다. 우즈벡전에서 파트너 김영권이 흔들릴 때 넓은 공간을 커버하는 김민재의 플레이는 마치 토트넘 핫스퍼의 ‘다빈손 산체스’를 연상하게 했다. 태극마크를 처음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베테랑 못지않은 침착함과 안정감을 갖춘 김민재는 현재 센터백 자원 부재를 겪고 있는 한국 대표팀에 단비와 같은 존재다. 한국은 최종 예선을 치르면서 무려 10골을 내줬다. 이는 15실점을 허용한 카타르에 이어 중국과 공동 2위의 기록이다. 그만큼 부실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수비진에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투지가 사라진 한국 축구, 그렇기에 더욱 빛나는 김민재 실력도 실력이지만 김민재에겐 ‘성실함’이라는 또 하나의 무기가 있다. 다른 선수들보다 한 발 더 뛰고 물러서지 않는다. 역사적인 9회 연속 본선 진출 여부를 결정짓는 우즈벡전에서도 끊임없이 뛰고 또 뛰었다. 김민재가 전북 현대에 입단하기 전 내셔널리그 경주한수원에서 뛸 당시, 그를 지도했던 서보원 현 경주한수원 수석코치는 그를 두고 이렇게 말했다. “요즘 20대 신인 선수들은 의외로 그라운드에서 선배 눈치를 보거나 사소한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민재는 어리지만 베테랑이 갖고 있을법한 대범함과 투지를 갖고 있다. 실수를 하더라도 빠르게 인정하고 다음부터 고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런 성실함이 신태용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우즈벡전 당시 김민재의 히트맵. 중앙 수비수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중앙, 측면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뛰었다. 투지를 앞세운 그의 과감함은 한국의 무승부에 큰 공헌을 했다.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역사적인 4강 진출을 이루어낼 때를 포함해 2015 아시안컵까지만 해도 우리는 선수들이 승리를 위해 죽기살기로 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최근 한국 축구를 보면 특유의 강한 정신력을 바탕으로 한 성실함과 투지를 찾아보기가 힘들다. 현재 축구팬들이 지적하는 것도 패배보다는 선수들의 정신력이다. 이러한 총체적난국의 상황이기 때문에 김민재의 투지가 더욱 빛이 날 수밖에 없는 것이 아닐까? # 다른 선수들도 배워야 할 김민재의 정신력 전북 현대의 주전 수비수이자 국가대표 선수인 김민재는 아직 어리다. 다시 말해서 잠재적 기량을 100% 그 이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많다는 것이다. 김민재가 가진 도전정신과 투지 역시 더욱 성장하는 그에게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특히, 어떤 팀을 만나더라도 두려움을 가지지 않는 정신력은 다른 국가대표 선수들도 배워야할 대목이다.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플레이를 보여줘야만 팀이 살아난다. 이영표 전 국가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지금 한국 축구는 정신력의 개념을 잘못 알고 있다. 진짜 정신력은 ‘겸손’이다. 강한 상대를 만나도 주눅 들지 않고, 약한 상대를 만나도 얕보지 않는 것이다.”
애기때부터 전국민이 성장과정을 지켜봐온 배우
2002년 4살에 우연히 당시 PD의 눈에 띄어 잡지모델로 시작 5살때는 크라운산도 CF로 주목을 받음 6살 첫 영화 데뷔작 : 비무장지대 DMZ 7살 친절한 금자씨,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등에 나오며 7살의 나이에 연기 호평을 받았음 2006년 8살 인생이여 고마워요, 각설탕 등 한 해 4작품이나 출연하며 충무로를 대표하는 아역배우로 선정 2007년 예능 첫 출연 2007년 한 해에 황진이, 각설탕, 뉴하트 등 7개 작품에 나오며 9살 아역배우 블루칩이 됨 2008년 10살 말이 필요없는 유명한 "추적자 그 애" 나홍진 감독이 직접 뽑았을 정도로 유명한 일화 김윤석에게 '쓰레기'라는 대사를 뱉는 장명이 유명 사실상 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크게 유명해짐 2009년 11살 카인과 아벨, 탐나는 도다, 해운대, 뷰티풀데이 등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 2010년 12살 동이, 욕망의 불꽃, 로드 넘버원,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 드라마에 활발히 출연 2011년 휴식기 별다른 활동은 하지않고 MC그리 동현이와 함께 막이래쇼 촬영하고 사극 하나 찍음 2012년 14살 그 유명한 "해를 품은 달"과 메이퀸으로 추격자 이후 대중들에게 확실하게 각인된 때 2013년 15살 아역의 분위기가 사라지는 시기 2014년 16살 중3에 음악방송 MC를 맡음 2015년 17살 나이에 화장품CF를 찍으며 인기 배우의 길로 입성 2016년 18살 16년 하반기 최고 히트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대세 배우 박보검과 호흡을 맞추며 대박행진 한 순간도 안예뻤던 적이 없고, 연기를 너무 잘해서 늘 새로운 작품이 기대가 돼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한 축구팬이 푼 학창시절 김민재 근본썰
오늘 김민재 고등학교때 가르친 코치님에게 들었는데 우리나라 선수들이 정신력과 투지로 다른걸 커버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생각보다 의욕없고 대충하는애들 많아서 동기부여 시키는게  굉장히 힘들다고 함 아르헨티나에서 오신 한국인 코치님이 한국애들 축구로 성공하고 싶은거 맞냐고 적극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겁나 지적햇다고함.  오히려 아르헨애들은 학교끝나고 4시간 걸려서 훈련하러 오고 한다고...  와중에 김민재는 달랐다고함 코치님이랑 면담하면 항상  애들 왜 저렇게 열심히 안하는지 모르겟다고   친구들은 다 주말에 피시방가는데 민재는 혼자 훈련하고 햇다함  연세대 시절에도 연락하면 항상 숙소에 잇길래 애들이랑 놀러나가지 그러냐고 하니까 훈련준비해야한다고  자기는 꼭 축구로 성공해야한다고 겁나 간절하게 축구햇다함  결과는 신인인데 국대주전까지 .....  오늘 김민재 선수 엔트리 떨어졌는데 이런얘기까지 들으니 아쉬워서 올려봅니다 ㅠㅠ 얼마나 실망햇을까 근본까지 장착한 김민재 아시안게임으로 병역특례받고 유럽 가즈아 출처 안테초리치 부상으로 이번 국대 탈락하고 난 후 김민재의 인스타 코멘트 '아직은 제가 부족하기에 다음을 준비하는 시간을 주신것 같습니다'에서 오는 멘탈의 성숙함이 느껴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축구를 정말 간절하게 하고 싶어서 하는 선수들이 많이 없어진건 사실 요즘 애들만 볼 필요도 없이 최근 국대만봐도 느껴집니다. 몇몇 선수들은 이미 축구 선수를 직업 이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마인드가 보이죠. 허나 직업이라면 더욱 프로의식을 갖고 좋은 모습을 보여야하는게 진정한 프로아닐까요? 더군다나 나라를 대표하는 무대는 직업과는 또 다른 의미가 있을텐데 말이죠. 김민재 같은 선수가 좀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재 같은 선수들만 살아남는 국대가 됐으면 좋겠어요. 신태용 감독도 저번 기자회견에서 김민재 선수 부상 경과를 지켜본다고 했으니 ㅠㅠ 부디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민재의 중국행 결정에 대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게 2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과 김민재의 이적 상황입니다 ㅠㅠㅠ 엊그제는 왓포드로 갈줄 알았고 어제는 베이징으로 굳혀졌으며 오늘은 아모른직다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왓포드가 협상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해서 산소호흡기 붙인 정도랄까요 ㅠㅠ 사실 어쩌면 김민재가 중국으로 가기고 했다는 어제자 단장의 인터뷰로 모든게 끝났을지도 모릅니다. 모두가 왓포드행을 원하고 그것이 최상의 선택으로 보이는 지금 김민재만 중국행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요? 그것은 중국을 가더라도 유럽을 갈 수 있다는 사례들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제가 생각한 대전제는 유럽의 유수의 구단 스카우트들이 중국리그를 유심히 모니터링하고 있다입니다. 중국은 근 몇년간 유럽에서 활약하는 상위급 선수들을 여럿 영입했습니다. 자금은 넘쳐났고 '헐 이선수가..???'하던 선수들도 여럿 중국으로 이적했죠. 어쩌면 노후 준비하러 아시아로 간다는 말은 옛말이 됐을지도 모릅니다. 지난 시즌 중국으로 이적한 카라스코는 1년 만에 유럽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여러 클럽들이 카라스코를 모니터링하고 있었죠. 심지어 실제로 이적한 사례도 있습니다. 파울리뉴가 중국으로 이적했다가 다시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던게 불과 1년 전입니다. 그리고 파울리뉴는 연봉을 뻥튀기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갔죠. 이번 시즌을 앞두고 중국에서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비첼은 도르트문트 상승세에 일조하고 있습니다. 즉, 이러한 사례들을 보고 유럽의 스카우트들은 중국을 모니터링하고 있는게 사실이고 또한 선수들의 수준 역시 떨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례들을 봤을때 김민재가 생각하는 루트는 중국 이적 후 아시아 씹어먹고 유럽 스카우트들의 눈도장을 받고 유럽 진출이 아닐까 합니다. 유럽 진출이 최종목표면 왜 지금 좋은 제안이 왔을때 안가냐? 이런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 소설을 좀 더 써보자면, 에이전트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에이전트는 선수의 이적을 통해 돈을 버는 직업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돈을 많이 주는 곳으로 선수를 보내야 자신의 이익도 따라오는 법이죠. 아직 김민재 에이전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진 않았지만 지금 김민재측에서 중국행을 선택한 이유가 저는 이렇게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혹은 어차피 유럽으로 가는 방향이 똑같다면 지금 벌 수 있는 만큼 돈을 벌고 유럽으로 가는 것이 안정적인 방법일 수도 있죠. 선수의 성향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선수가 안전 지향적인 성향이라면 '야 일단 돈벌고 여기서 잘하면 무조건 유럽에서 콜 온다니까? 파울리뉴나 비첼봐바.' 이런 말에 백퍼 동조할거 같습니다. 여튼 저의 망상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저는 사실 김민재의 중국행 결정도 존중합니다. 어디까지나 선수도 사람이고 축구선수도 직업이니 말이죠. 만약 김민재가 과거 기성용처럼 국대 주장인데 중국을 간다면 길길이 나뛰었을 수도 있지만 김민재는 아직 어린 선수입니다. 우리가 이런 김민재의 선택에 아쉬워하는건 과거 김영권의 사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홍정호와 함께 김영권은 우리나라 수비를 이끌 대들보로 여겨졌죠. 하지만 중국 이적 후 성공적이었던 초반 시기를 지나 현재는 유럽은 커녕 광저우에서 주전으로 나서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결국 김민재가 중국으로 가서 파울리뉴가 될지 아니면 실패하게 될지는 김민재의 깜냥에 따라 갈릴 것입니다. 만약 파울리뉴가 된다면 유럽으로 갈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딱 그정도 밖에 안되는 선수로 남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