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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좋은 책 추천하는 플라이북 입니다.

요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창업 혹은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치밀한 계획과 준비 없이는 성공하기 정말 쉽지 않죠 ㅠㅠ
그래서 오늘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할 때 읽어보면 좋은 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수많은 실패를 통해 배우고 터득한 노하우들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와
성공의 비법들이 분명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
잘 나가는 사장들의 생각이 궁금할 때
역경을 이겨낸 사장들의 사업 이야기

< 사장하자 >
어떻게 알리고 팔아야 할까?
저절로 팔리는 마케팅의 절대 공식

< 잘 팔리는 공식 >
비즈니스는 돈 그 이상을 의미한다!
기존의 룰을 깨는 혁신가의 성공 이야기

< 라쿠텐 스타일 >
시장을 선도하는 상품을 만들고 싶을 때
최고의 콘셉트를 만드는 방법

< 무인양품은 왜 싸지도 않은데 잘 팔리는가 >
어떻게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화려함을 이기는 단순함의 힘

< 싱크 심플 >
지금 앱스토어에서 플라이북을 검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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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드러워도 짤릴때까지 월급쟁이 할래요...ㅜ.ㅜ
플라이북 바로가기 >> https://goo.gl/2iGw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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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ELS 초보 투자자들을 위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주식시장이 좋으면 달리는 말에 올라타려는 조급함으로 직접 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초보자들이 전문지식 없이 투자해 매일 시세 변화를 지켜보며 감정의 기복을 감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가 만만치 않다면 다른 대안은 없을까? 내가 고민해야 하는 투자를 전문가에게 맡기고 일에 전념하는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펀드는 주식이나 채권, 부동산은 물론이고 금이나 원유, 농산물 등에 투자하는 금융상품이다. 내가 직접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신해 전문가가 투자를 대신해주는 간접 투자상품이다. 즉, 펀드를 운용하는 전문가에게 내 돈을 맡기고 그들이 나를 대신해 펀드를 운용한다. 주식에 투자하면 주식형펀드, 채권에 투자하면 채권형펀드, 부동산에 투자하면 부동산펀드가 된다. 일반 주식형펀드에서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수수료와 보수)이 투자금액 대비 대략 2.0~2.5% 내외인 데 반해, 인덱스펀드는 대략 1.5% 정도로 저렴하며, 온라인 전용인 덱스펀드는 비용이 더 저렴하다. 인덱스펀드는 특정 주가지수의 움직임을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펀드이다. 국내 인덱스펀드는 주로 종합주가지수인 KOSPI 또는 KOSPI200을 추종하도록 만든 펀드가 많고, 이 외에 코스닥지수, 미국 S&P지수나 나스닥지수, 혹은 상해종합지수나 심천종합지수 또는 일본 토픽스지수를 추종하도록 만들어진 해외 인덱스펀드 등 종류는 매우 다양하다. 국내 인덱스펀드의 경우에는 펀드 간 수익률 차이가 크지 않으므로 믿을 만한 운용사가 운용하는 인덱스펀드를 선택하면 된다. (아니면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Exchange Traded Fund)에 투자해도 인덱스펀드와 같은 효과가 있다. 대표적인 국내주식 관련 ETF로는 KODEX200과 Tiger200 등이 있다. ETF의 경우 증권사에서 위탁계좌를 만들어 주식에 투자하듯이 ETF를 사고팔면 된다.) 수많은 주식형펀드 중에 인덱스펀드보다 훨씬 나쁜 성과를 보여주는 펀드들이 상당히 많다. 펀드 운용사들의 방만한 펀드 운용과 펀드매니저들의 잦은 이동 등으로 오랜 기간 좋은 성과를 유지하는 펀드들이 의외로 많지 않은 것이다. 이런 이유로 인덱스펀드나 ETF에 투자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가장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를 말한다. ETF는 주가지수가 오른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는 인덱스펀드를 주식처럼 주식시장에 상장시켜서 사고팔 수 있도록 만든 펀드라고 보면 된다. 인덱스펀드와 마찬가지로 주가지수와 거의 비슷한 수익률이 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주식과 마찬가지로 편하게 사고팔 수 있지만, 일반 주식과 달리 거래세(0.3%)가 면제되고 펀드에 비해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인 보수가 훨씬 적다. 펀드의 경우 투자한 금액에 대해 대략 연 2.0~2.5% 내외의 수수료나 보수를 내야 하는 데 비해, ETF의 경우에는 상품마다 차이는 있지만 연평균 0.34% 정도의 보수만 내면 된다. 펀드에 1,000만 원을 투자했을 때 1년간 대략 20~25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한다면, ETF는 3만 4,000원만 내면 된다. 비용 면에서 ETF는 매우 착한 상품이며 장기투자에 아주 적합하다. ETF의 또 다른 장점은 투자 대상이 매우 다양하다는 점인데, 국내주식은 물론이고 해외주식, 채권, 통화, 금, 원유, 농산물, 부동산 등에도 투자할 수 있다. 또한 펀드와 달리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팔고 난 후 영업일 기준으로 이틀 후면 현금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펀드(국내 주식형 기준)는 팔고 나면 영업일 기준으로 사흘 후에 현금화할 수 있으니까 펀드에 비해 하루 빠르다. 적은 돈으로 투자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인데, 우량한 고가 주식의 경우 몇만 원 혹은 수십만 원 이상이 있어야 1주라도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ETF의 경우 비교적 가격이 낮아서 대략 1만 원 내외의 자투리 돈으로도 투자할 수 있다. ETF나 주식의 경우 최소 거래단위는 1주다. 월 생활비 중 남는 자투리 돈 1만 원 혹은 몇만 원이 통장에서 꿈틀대고 있다면, 그 돈이 사라지기 전에 바로 ETF에 투자 해보자. 예를 들어 2만 원이 있다면 1만 원은 주식 관련 ETF, 1만 원은 금 관련 ETF 등으로 분산투자도 가능하다. 설령 단기적으로 손실이 나더라도 어차피 사라질 돈으로 투자했다고 생각하면 마음도 편해진다. ETF는 단점도 있다. 언제든 사고팔 수 있다 보니 장기투자보다는 단기투자로 흐를 가능성이 있다. 또한 펀드는 자동이체로 투자가 가능하지만 ETF는 직접 주식시장에서 사야 한다. 일부 증권사에서 자동이체 방식으로 투자해주는 상품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이 외에 거래량이 적을 경우 사고팔기가 쉽지 않을 수 있으므로 투자하기 전에 거래량도 확인하는게 좋다. ETF에 투자하고 싶으면 증권사에서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위탁계좌’를 만들어야 한다. 위탁계좌를 만들려면 1) 가까운 증권사 지점에 가거나, 2) 스마트폰으로 비대면계좌를 만들 수 있는 증권사의 앱을 다운받으면 된다. 위탁계좌를 개설한 후 여윳돈이 생길 때마다 1주 단위로 조금씩 투자해보면 생각보다 ETF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펀드나 ETF와는 성격이 다르지만 자주 접하게 되는 또 다른 상품이 있다. 주가연계증권이라고 불리는 ELS(Equity Linked Securities)이다. 꽤 오래전부터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자주 권하는 상품이다. ELS를 설명할 때 흔히 ‘펀드보다 안전하면서 예금보다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ELS에 가입한 후 주식이 폭락해 많은 손실을 입은 사례도 종종 있었다. ELS는 특정 개별 주식의 가격이나 주가지수에 연계되어 투자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이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가가 가입일로부터 1년 후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5%의 수익을 얻지만, 40% 이상 하락하면 하락한 만큼 손해를 볼 수 있는 상품이다. 이 경우 투자자가 얻을 수 있는 최대 수익은 연 5%이지만 최대로 손해볼 수 있는 손실률은 -100%, 즉 최악의 경우(삼성전자가 망해서 주가가 0 원이 되는 경우) 원금을 다 날릴 수도 있다. 수익에 대한 최대폭은 제한되어 있지만, 원금 손실에 대한 제한 폭은 없는 셈이다. 따라서 주식이나 펀드에 비해 안전하다는 말만 믿지 말고 언제든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자. 또한 복잡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투자를 유보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ELS 외에도 투자할 상품은 굉장히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금보장이 되는 ELS는 안전하며, 지수와 연동되어 수익이 결정되는 ELS는 개별 주식에 연동된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다. ELS도 상품마다 구조가 다르므로 상품 구조를 정확히 살펴본 다음 투자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만기는 1년~3년까지 다양한데, 가급적 만기가 짧은 것을 선택해야 정해진 수익이 달성될 가능성이 크다. ELS는 증권사에서 발행하고 판매하지만 은행에서도 ELS를 판매한다. 결론적으로 ELS 역시 종류가 다양하므로 안전한 것과 위험한 것을 구분해서 이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동물농장]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아기 댕댕이
제보자가 멍멍이 발견 당시 찍은 영상인데 밤에 자꾸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서 밖에 나가봤는데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검정 비닐 안에 새 끼 멍멍이 + 음식물 같이 넣고 꽉 묶어서 버림ㅋ 진짜 미쳤냐고 음식물 쓰레기 수거업체 직원이 인터뷰 했는데 음식물은 전부 갈아서 수거하는 거라서 발견 못했으면 레알 끔찍할뻔 했음 새끼 멍멍이 발견 후에 집에 들어와서도 계속 덜덜 떨었다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 제보자 품에서 잠드는... 이렇게 우유도 잘 먹는 예쁜 멍멍이구요? 그런데... 못걸어ㅠㅠㅠ 뒷다리를 아예 세우지를 못하구 기어다님 발견할때부터 뒷다리를 못썼대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듯.. 그래서 버렸나봄..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여러 검사 하느라 병원에서 5일이나 있었다능 근데 제보자들 오니깤ㅋㅋㅋㅋㅋㅋ 반가워가지곸ㅋㅋㅋㅋㅋㅋㅋ 마중 나오다가 넘어져서 바둥바둥ㅋㅋㅋㅋ 근데!!!! 걷는다!!! 보임??? 걷는거!!! 어떻게 된 일 일까????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선천적으로 다리가 바깥쪽으로 벌어져서? 아무튼 그렇다고 함 저렇게 뒷다리 쭉쭉이 시켜서 재활 훈련하면!!! 그래도 걷게 될 수 있다고!!! 그리고 한달후? 제보자네 다시 방문을 했는데..!!! ??? 잘 뛰어다니는네?? 제보자가 의사선생님한테 배운 그대로 계속 열심히 쭉 재활 훈련 해준 것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똥꼬발랄한 댕댕이가 되었어요ㅠㅠ 댕댕이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주인님과 행복하기를ㅠㅠ!!!!! 출처 으아ㅠㅠㅠㅠㅠㅠㅠ 너므 귀여워여 오래전에 봤던 글 같은데 음식물쓰레기통에 버린건 지금봐도 충격... 하지만 좋은 인간을 만나서 다행이야 !!
은행에 돈을 갚을때,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 무엇이 좋을까?
일반적으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면 이자만 내지 않고 이자와 원금을 함께 갚아 나간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원금과 이자를 함께 갚아 나간다는 의미다.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을 함께 상환하는 건 좋은데, 이게 과연 나에게 유리한 방식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  이를 제대로 판단하려면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대부분의 자동차 할부금 혹은 다른 물건의 할부금 대출 조건이 대부분 ‘원리금 균등상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은 이 방식을 좋아한다.  보통 할부금융회사나 은행들이 좋아하는 방식은 소비자들에게 불리할 때가 많다.  · 비슷하지만 다른, 이자 상환 방식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하는 방식에는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과 ‘원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 있다. (이하 원리금 균등상환과 원금 균등상환이라 칭한다.)  ‘원리금 균등상환’은 말 그대로 원금과 이자를 합해서 매월 동일한 금액을 갚는 방식이다.  만약 10년을 상환기간으로 본다면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고 120개월 동안 은행에 내는 금액이 매월 같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 금리로 대출받을 때 금리가 변동하지 않는다면, 이자와 원금을 합해 매월 96.5만 원씩 동일한 금액을 낸다. 이에 반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 방식은 대출기간 내내 균등하지만 이자는 매월 상환된 원금을 제외하고 산정하게 된다.  따라서 초기에 내는 부담은 더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줄어들게 된다.  예를 들어 1억 원을 연 3%의 금리로 대출받는다면, 첫 달은 108만 3,000원을 내지만 둘째 달은 108만 1,000원, 셋째 달은 107만 9,000원 … 이런 식으로 내는 돈이 조금씩 줄어든다.  매월 원금이 줄어들면서 부담하는 이자금액이 줄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은행이나 할부금융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방식을 더 좋아할까?  답은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다.  2가지 이유 때문인데, 첫째는 장기간 내는 이자금액이 더 많아 이자 수입이 더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고, 둘째는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경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더라도 초기에는 원금 비중이 적고 이자 비중이 크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출받은 사람이 중간에 여유자금이 생겨 대출을 만기 전에 상환해버리면 이자만 열심히 내고 원금은 별로 갚지 못한 꼴이 돼버린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은,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중간 이후부터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다.  따라서 만기를 절반 이상 남기고 여유자금이 생겨서 원금을 상환하려고 보면 원금 상환금액은 적고 열심히 이자만 낸 꼴이 된다.  반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원금 상환은 매월 균등하게 되고, 시간이 흐를수록 원금이 줄기 때문에 이자가 줄어드는 구조다.  만약 중간에 대출금을 상환할 가능성이 크다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중도상환 없이 만기 때까지 원리금을 상환한다고 해도 총 이자금액을 따져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유리하다. 원금 균등상환 방식과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의 이자 차이는 금리가 높을수록, 그리고 상환기간이 길어질수록 더욱 벌어진다.  예를들어 자동차 할부금리가 8% 혹은 그 이상이라면, 이자 차이는 훨씬 더 커진다는 의미다.  이렇게 보면 원금 균등상환 방식이 훨씬 좋아 보이지만, 처음에 내는 돈이 조금 더 많기 때문에 초반에 부담이 클 수 있다.  따라서 본인 소득과 상환 능력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여력이 된다면 원금 균등상환이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보다 이자 부담 면에서나 조기상환 시 원금 상환금액이 더 많기 때문에 유리한 게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자동차 할부금융의 경우 원금 균등상환 방식은 거의 없고 원리금 균등상환 방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예 선택의 기회조차 주지 않는 셈이다.  이런 이유로 자동차를 할부로 사는 것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  차는 사자마자 중고가 되는데다 이자 부담도 적지 않기 때문에, 자동차를 할부로 사게 되면 금융회사만 돈을 벌게 된다는 걸 쉽게 이해하리라 믿는다.
#제로 1127 금요일: 콘텐츠, 마케팅, 커머스 뉴스클리핑
#오늘의한마디 함께 나아가라, 함께 마시고 기뻐하라. 허나 너희가 서로에게 늘 의지하지 않도록 '거리를 유지'하라. '넘어짐도 여행의 일부'이며, 각자 '홀로 서는 법'을 익혀야 한다. 파울로 코엘료,히피 0. #무신사, 유튜버 와디와 MCN '오리지널랩' 설립 http://naver.me/FoAqdYHZ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스니커즈 전문 유튜버 와디와 함께 패션 전문 다중 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오리지널랩(Original Lab)'을 설립한다. 오리지널랩은 무신사와 스니커즈 인플루언서인 고영대 대표가 설립한 신설 법인이다. 고대표는 '와디의 신발장'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5년간 구독자를 확보한 스니커 헤드다. 1. #중고물품, 사회적 가치와 합리적 소비를 좇는다. http://naver.me/FuivoXXA  ‘중고거래’ 및 ‘중고거래 플랫폼’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과거에 비해 중고물품에 대한 소비자의 거부감이 많이 줄어들고, 중고 거래 경험이 많아지는 등 전반적으로 중고거래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전체 응답자의 68.3%가 요즘 소비자들은 중고거래에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 것 같다. 소비자 10명 중 7명(67.1%)이 요즘 중고물품에 대한 거부감이 예전보다는 덜한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중고품’을 꺼려하는 태도가 많이 옅어졌다. 2. #엑스클로젯, 믿을만한 중고명품 커머스 http://naver.me/GfZNFt0p 당근마켓과 번개장터가 불을 지핀 덕에, 현재 중고시장은 활황이다. 가격이 높고, 가품 이슈가 있어 전문가 감정이 필수인 만큼 명품은 중고로 거래하려면 어렵고 불편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 여기 중고 명품시장을 개혁해 중고 명품 거래도 쉽게 만들어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스타트업이 있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중고 명품을 거래하는 중고 명품 커머스 ‘엑스클로젯’을 운영하고 있는 세컨핸즈가 그 주인공이다. 3. #미르4, 출시 하루만에 애플-구글 인기 1위 http://naver.me/F1RfogwQ 위메이드의 대작 MMORPG '미르4'가 흥행 가도에 올라섰다. 출시 하루 만에 양대 마켓이라고 불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토종 앱 마켓인 원스토어에서는 인기 순위는 물론 매출 순위까지 1위를 석권했다. 이제 관심은 매출 순위에 쏠린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현재 매출 순위 7위에 올라있다. 매출 집계에 시간이 걸리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는 아직 매출 순위에 빠져 있다. 정상적으로 매출 집계가 반영되면 최소 톱10 안에 이름을 올릴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4. #가상자산사업자, 유의할 특금법 시행령 맹점 3개 http://naver.me/5gxtVoGk 특정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이 개정되어 2021년 3월25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특금법 개정안은 주요 내용을 하위 법률인 특금법 시행령에 위임하여, 특금법만 놓고는 정확한 규제 방향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금융위원회는 11월3일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40일간의 입법예고기간 및 의겸수렴 절차가 끝나면 시행령이 확정된다. 문제는 금융위가 입법예고한 시행령 개정안에서도 불명확한 내용이 다수 발견된다는 점이다. 5. #페이스북커머스, ‘발견’하고 싶다 http://naver.me/GYprHmX9 "페이스북의 커머스는 ‘발견’하고 싶다. 소비자가 제품을 찾는 것이 아닌, 제품이 소비자를 찾아가는 서비스가 페이스북 커머스가 나아갈 방향이라는 것. 페이스북은 그것을 ‘디스커버리 커머스(Discovery Commerce)’라 부른다." 레이첼 콘(Rachael Cohn) 페이스북 커머스/퍼포먼스 비즈니스 마케팅총괄은 페이스북의 ‘디스커버리 커머스’를 이렇게 정의했다. 6. #주식, 돈 못 버는 사람들 특징은? http://naver.me/F7sUGDpa :무슨 종목 사야 할지 묻는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돈을 번다고 생각한다. :상대는 반대로 비싸게 사서 싸게 팔아 돈을 법니다. :일회성 투자가 아닌 좋은 투자자가 되는 꿈을 꾼다. :오른쪽으로 가려면 핸들을 왼쪽으로 돌려야 한다. 7. #한강주조, 막걸리 광고가 360만 조회수? http://naver.me/Gz7UPPgC 막걸리 광고이지만, 광고 같지 않은 유튜브 영상이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한 달이 채 지나지도 않았는데, 36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주류 관련 콘텐츠, 특히 광고 영상으로는 이례적인 숫자다.  https://youtu.be/q8ZjlRjJ-oY 서울 성수동에서 서울쌀로 막걸리를 빚는 ‘한강주조’ 고성용 대표의 이야기로, 네이버가 진행 중인 중소사업자(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SME) 광고 캠페인 하나로 제작됐다. 무엇보다 이 광고를 다시 보게 되는 것은 “늘 전통이 갖은 어려움을 표현한 것이 아닌, 자신감과 자부심을 표현했다는 데 있다”고 명 교수는 강조했다. 기존 막걸리 양조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처럼 묘사됐다. 하지만 영상에서 한강주조는 ‘우리는 우리 스스로 즐기면서 막걸리를 만든다’는 자신감이 담겨있다.  8. #2019~2024년 영상 광고의 연평균 성장률 http://naver.me/xrhXTo11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2019년 글로벌 동영상 광고 시장 규모는 약 265억 달러로 디지털 광고 시장의 10.8%를 차지했다. CAGR1이 5.8%로, 이 부문은 2024년까지 35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시장은 3대 지역 중 2019년 총 지출액이 102억 달러로 가장 큰 동영상 광고 시장이었다. 이는 유럽과 중국의 비디오 광고 시장 규모를 합친 것과 맞먹는 규모다. 중국의 2019년 매출은 52억 달러로 미국의 절반 정도의 매출을 기록했다. 하지만 연평균 성장률을 비교해 보면 중국이 앞선다. 미국은 2019년 102억 달러에서 2024년 127억 달러로 4.5% 성장할 것으로 보이나, 중국은 이 기간 52억 달러에서 78억 달러로 8.7% 성장할 전망이다. 9. #CCS충북방송, 재허가 탈락 후 직원 한명도 나가지 않은 이유는? http://naver.me/FLSm4lug 2018년 7월 재허가 심사에서 탈락한지 2년4개여월만에 다시 정부로부터 재허가를 받아낸 CCS충북방송이 화제다. 방송업계에서 재허가 탈락은 사업을 접으라는 의미다. 하지만 CCS충북방송은 경영진 교체를 통한 각고의 노력으로 다시 재허가를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10. #에이앤이 네트웍스, 20대 해답은 스냅챗 http://naver.me/x259HF3Y 유료 방송 채널들은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 중 케이블TV채널 사업자 A+E Networks의 행보가 눈에 띈다.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미래를 위해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택했다. 바로 숏 폼 소셜 미디어 서비스 스냅챗이다. 아직은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을 통한 채널 수신료 매출과 TV광고 매출의 감소 보전은 이르지만 말이다. 디즈니와 디지털 라디오 그룹 하스트(Heart)가 50대 50 지분으로 설립한 에이앤이 네트웍스는 스냅챗 앱을 통해 자사의 TV 드라마 중 주요 작품을 선정해 5~8분 분량 영상 클립(Clip)을 유통,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현재까지 결과는 성공적이며 확장성도 확인된다. 11. #구글, 무료 앱 미끼로 '지갑 털기' 시작됐다 http://naver.me/GeYIfMAt 구글이 자사 서비스 사용료를 줄줄이 인상하고 있다. 30%의 수수료를 떼어가는 ‘인앱결제(앱 내 결제)’ 적용 범위를 모든 콘텐츠 앱으로 확대한 것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사진 저장 앱 ‘구글 포토’와 음악 감상 앱 ‘유튜브 뮤직’ 서비스를 유료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내 모든 동영상에 광고를 붙이겠다며 사용자 약관을 개정했다. 무료 서비스를 미끼로 대규모 사용자를 끌어모은 구글의 ‘지갑 털기’가 본격화했다. 12. #웹예능 전문가의 진단 “유튜브 판 새로 짜야할 때” http://naver.me/GomnNJWF  “유튜브는 저가로도 큰 성과를 내는 창작자들과 경쟁하는 시장”이라며 “프리미엄 제작 구조를 갖춘 스튜디오 제작비를 프리미엄 광고나 PPL만으로 충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통상 웹콘텐츠는 10~20분 안팎 유튜브 콘텐츠를 의미하곤 했다. 막대한 제작비가 투여되는 TV·영화 시장과 저가 창작 시장 사이에 블루오션이 있다. “숏폼과 TV 매개로 조명되는 미드폼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면서 “무엇보다 유튜브라는 매개에 국한되지 않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곳이 시장의 승자가 될 것”이다. 스튜디오룰루랄라는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샤크’ 원작의 영화를 펀드를 받아 개발하고, 연예기획사와 협업한다. 방 본부장은 “스튜디오룰루랄라를 디지털(유튜브) 콘텐츠 제작사라기보다는 플랫폼 경계가 없는 스튜디오로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힘!
[슛토리] 한국 축구, 한국 스포츠 언론의 추악한 민낯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한동안 바쁘다가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제가 일하던 사무실이 '확장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동안 바빴습니다... '아니 확장이전을 했는데, 왜 님이 바쁨? 이삿짐센터가 해 주지 않음?'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삿짐센터가 이사철이라서 전부 예약이 차 있어서... 제가 옮겼습니당... 아버지랑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제 친구들이랑... 정말 뒤지는 줄... 책장 옮기다가 남은 수명 저승으로 배송할 뻔... 그래도 넓은 곳에서 넓은 책상을 갖고, 새 의자에 앉아 있으니 기부니가 참 조크등요..? 아무튼! 오늘 다룰 이야기는 현재 진행 중인 이야기이며, 상당히 무거운 주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빠르게 시작해볼게요! ------------------------------------------ 안녕 친구들! 오늘 다룰 이야기는 정말 무거운 이야기야.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해외축구를 좋아하고, 오랫동안 즐겨 왔던 친구들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사람이 있지. 바로. 이 성 모 기자님. 한국 해외축구 팬들에게는 '갓성모'로 불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시던 기자님이었어. 이 분이 한국 축구팬들에게 받는 지지는 어마어마해. 대한민국에 많지 않은 '참 기자' 중 한 분이지. 네이버 스포츠 뉴스에서 거의 최초로 축구기사에 '움짤' 을 넣은 걸로 유명하고, 축구에 관한 열정과 지식이 어지간한 해설위원보다 낫다고 평가받는 사람이야. 기자들 중에서는 단연 원탑이고. 실제로 다른 기자들이 해외축구 소식을 전할 때, 유럽 현지 언론에서 쓴 기사를 그대로 번역해서 한국에 '전달'하는 수준이라면, 이 분은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유럽의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직접 기자석에서 경기를 보고, 분석하고, 선수들과 인터뷰 및 구단 관계자들과 소통해 생생한 정보를 기사로 쓰는 분이지. 외국어에도 능통해서 선수, 감독 및 구단 관계자들과 막힘 없이 인터뷰도 가능하고, 한국에 나오는 많은 축구 관련 자서전, 서적 등을 번역기도 해. '누구보다 ㅇㅇ 전문가가 되고싶다' 라는 책 시리즈도 만드시고, 아르센 벵거 전 아스날 감독, 안드레아 피를로 현 유벤투스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 수많은 선수 및 감독들의 자서전도 번역했어. 축구에 대한 지식과 열정이 정말 어마어마한 기자님이야. 이성모 기자님의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는 당시 토트넘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직접 애도의 편지를 보내기도 했어. 구단 관계자, 선수, 감독이 기자에게 거부감이 없다는 건 그 기자가 정말로 옳은 정보만은 전달하며 열심히 발로 뛰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사실 나는 가장 존경하는 기자님이라서, 꾸준히 DM으로 이성모 기자님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자님과 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서도 몇 번 넣어봤지만, 기회가 되지 않았지... 그 때 이것 저것 많이 물어봤는데, 감사하게도 기자님께서 직접 축구에 관련된 책을 택배로 보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됐던 기억이 나.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성모 기자님께 피드백을 받고, 도움을 받았어. 축구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는 분이지. 그런데, 지금 이성모 기자님은 법적 분쟁에 휘말려서 기사를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태야. 누구와 법적 분쟁이냐고? 기자님이 뭘 잘못했냐고?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고 해. (이 글은 이성모 기자님께 메시지로 허락을 받고 올리는 글이야. 누구든 어디든 마음껏 퍼나르고 옮겨도 되니, 모든 사람들이 이 사건에 대해 알았으면 해.) 어느 날. 이성모 기자님의 페이스북에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어. 간단하게 글을 요약하자면, 손흥민이 100호 골을 넣은 날. B라는 통신원이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을 직접 취재하고 인터뷰를 해서 기사를 올렸어. 하지만 이성모 기자님은 그 현장에 있었고, B는 그 자리에 있지 않았어. 허위로 기사를 작성한 거지. 그렇지만 B의 사기 행위는 이 뿐만이 아니었어. - 자신이 가지 않았음에도 현장에서 취재한 것처럼 기사를 내는 행위 - 스포츠 브랜드 행사 초청 자리에 무단으로 자신의 지인을 참석시켜 축구계 스타플레이어와 만나게 하는 행위 - 빅매치 때 한국 기자진들에게 할당된 기자석에 대학생이자 자신의 단체 일원인 일반인을 무단으로 들어가게 해 정작 취재를 해야 할 기자들이 들어가지 못했던 일 - 방금 경기를 마치고 나온 손흥민 선수를 자신들의 지인(어르신이라고 부르는)들에게 마음대로 데리고 가 인사시키는 행위(토트넘 관계자들이 그 당시 '저 사람이 쏘니를 어디로 데려가는 거냐'라고 물어보며 황당해했다고 함) - 외신 기자들은 물론 토트넘 관계자들이 지켜보고 있는 공동 취재 구역에서, 본인의 지인들이 부탁한 손흥민 선수 유니폼을 들고 와 사인을 받아 나눠주고, 이런 행위를 SNS등에서 마치 선심 쓰듯 홍보하고 자신을 과시하는 행위 - 영국 축구 관계자에게 “대한민국 대표팀 OO선수가 내 조카다”라며 거짓말을 했던 행위(해당 관계자에게 이것이 사실이냐며 제보가 들어왔고, 확인 결과 팩트가 아닌 것으로 밝혀짐) - 본인 이외의 타 언론사에서 본인과 가까운 선수들과 인터뷰를 하려고 시도할시, 본인을 거친 후에 진행하도록 유도하고 뒤에서 조정하는 행위 (본인은 이 인터뷰를 '허락했다' 라고 말함) 정말 쓰면서도 어이가 없네. 어떻게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한 세상에서 아직도 이런 일이 발생할 수가 있을까? 그것도 3년 동안이나. 이성모 기자님도 처음에 이런 행위들을 목격했을 때는 B에게 '절대로 거짓말하지 마라' 라고 경고했다고 해. 이성모 기자님은 '기자'라는 직업은 가장 중요한 건 '정확하고 정직한 정보 전달'이라는 본인의 가치관과 신념을 여러 번 기사 및 유투브, SNS를 통해 내비쳤기 때문에, B의 저런 행태들에 더욱 화가 났을 거야. 아울러 기자님은 3년 동안 저런 행태들을 지켜보면서 그 때 바로 폭로하지 못한 자신을 자책하고, 오히려 대중들에게 사과를 했지. 그렇다면 이 B라는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이길래 이렇게 선수들, 관계자들을 무시하고 귀족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바로 이 사람. 이미 많은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밝혔고, 이성모 기자님도 거론한 사람이야. 대체 어떤 힘이 있고 어떻게 인맥이 닿아있는 지 모르겠지만, 해외축구계에서 거의 '천룡인'에 가까운 힘을 내는 사람이야. 여러 사이트에서 나온 추측들 중에는 '목사'라는 지위가 한 몫 한다고 하기도 하고... 또 엄청난 인맥과 부를 축적해 그걸로 움직인다고 하기도 하지만, 정확한 팩트는 나도 잘 모르겠어. 내가 이야기하는 것보다 여러 링크들을 타고 들어가서 사건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보는 게 더 빠를 거라 생각해서 링크 첨부해! https://bad-mouth.net/2020/02/19/info12/ https://badmouth2.net/2020/10/07/info7/ 내가 즐겨보던 페이지에서도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다뤘어. 정리가 잘 된 글이니 읽어보면 이 사건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https://youtu.be/FiJTO7czv5s 이 영상도 마찬가지. 내가 이 글에서 내 생각대로 글을 쓰지 않고, 관련 자료들을 첨부한 이유는. 나는 이성모 기자님을 존경하고, 이성모 기자님의 팬이야. 이성모 기자님이 '골닷컴'에 입사했을 때, 음악을 배우고 있던 내가 '골닷컴'에 입사지원서를 넣었을 정도로. 심지어 대학교 졸업 논문도 기자님의 기사와 번역한 책들을 갖고 썼을 정도야. 오히려 그렇기에 내가 직접 쓴 글에는 '감정'이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 나는 내 글을 읽는 빙글러들이 '이번 사건'만큼은 정확한 팩트를 기반으로 판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그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이 일에 관심을 가져주고, 부조리와 불합리에 용기있게 홀로 맞선 어느 정직한 기자님에게 힘을 실어 주기를 바라. 정직하고 정확한 양질의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려고, '돈'보다는 '신념'을 위해 달리는 버스 안에서 기사를 쓰고, 유럽 각 국의 경기장을 발로 뛰면서 활동하는 이런 기자님이 '돈'과 '권력'에 무너진다면, 과연 이 대한민국 언론에 어떤 희망이 있을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건은 언론들에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어. 그나마 엠스플 뉴스만이 적극적으로 사실을 알리려 하고 있고, 나머지는 무시하거나 쉬쉬하는 분위기지. 그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현실이 그래. 일을 하지 못하고 거리에 나앉을 위기에 처해 있는 사람은 '천룡인'인 김상열 목사가 아니라, 우리에게 '진실'을 밝혀 준 이성모 기자님이야. 아이러니하면서 정말 화가 나. 이 글을 보는 모든 친구들. 한 번만 관심을 가져주고 귀 기울여 줘. 그리고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알려 줘. 부탁이야. 축구를 좋아한다면, 손흥민, 박지성, 이강인 등 수많은 한국 선수들을 보고 한 번이라도 즐거웠다면. 우리 나라 최고의 기자님 중 한 분인 이성모 기자님이 다시 좋은 기사를 쓸 수 있게 관심 가져줘. https://youtu.be/A6IhuIYPvkk 마지막으로, 가장 최근에 기자님이 올린 글과 영상을 첨부하면서, 오늘의 [슛토리]. 여기서 마칠게. -------------------------------------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양질의 기사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참된 기자 중 한 명이 부조리하고 불합리한 일로 펜을 손에서 놓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다음에는 좀 더 가볍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optimic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머의 힘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습니다. ​ 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고 학생들의 눈과 귀가 모두 단상으로 모였습니다. 어떤 학생은 새로 오신 선생님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 교장 선생님은 흡족한 미소를 띠었습니다. 그리고 호흡을 가다듬은 뒤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 선생님은 물론 오른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 교장 선생님의 간단한 유머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던 것입니다. 유머의 힘은 대단합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유머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 줍니다. ​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최단 거리는 ‘웃음’이라고 합니다. 재치 있는 유머는 웃음을 낳고, 사람 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한 모금의 미소도 선물해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힐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워드 비처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친절한 랭킹씨] 최악의 면접 비매너 2위에 ‘무성의한 답변’…1위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사람을 만날 때는 예의 바르고 절제된 모습을 보이는 게 상식. 그중 매너 유지에 대한 긴장감이 가장 큰 자리 중 하나로 취업의 최종단계인 ‘면접’을 꼽을 수 있을 텐데요. 모두가 그런 건 아닌가 봅니다. 면접에서 비매너를 보이는 지원자도 적지 않다는데요.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518개 기업에게 물어본 결과, ‘비매너 지원자’의 비율은 전체 지원자 중 평균 26.6%나 됐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비매너 중에서도 비호감 강도가 가장 센 건 어떤 걸까요? 기업들이 꼽은 최악의 비매너 지원자를 순위별로 살펴봤습니다. 1위는 아예 나타나지를 않는 ‘노쇼’ 지원자.(70.5%) 면접을 위해 비워둔 회사의 시간을 무시하는 행위임은 물론, 다른 지원자의 기회마저 박탈해버렸다는 점에서 전방위적으로 미치는 비호감 강도가 클 수밖에 없겠지요. 이어 너무 무성의한 답변, 본인 자소서 내용을 본인이 모르는 경우 등도 있었는데요. 면접 시간을 지키지 않는 지각 지원자 역시 포함됐습니다. 그렇다면 이들 지원자에 대한 조치는 어떨까요? 대부분의 기업이 탈락 또는 최소 감점 조치한다고 답변, 사실상 합격과는 거리가 멀어진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비호감 사례만 있지는 않겠지요. 지원자 중에는 호감을 선사하는 이들도 많을 터. 그 면면도 살펴봤습니다. 호감을 주는 사람 1위는 우리 회사 정보를 잘 파악한 지원자(23.2%)로 집계됐습니다. 근소한 차이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지원자(22.6%)가 2위. ‘당당한 태도+기업 정보 파악 완료’라면, 합격은 따 놓은 당상 아닐까요? ---------- 어떤가요? 면접 지원자 비호감 &호감 유형, 공감하시나요? 물론 매너는 한 방향으로만 흐르는 게 아닐 터. 서로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지원자와 기업 모두, 상식선에서 지킬 건 지켜야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