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berry5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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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의 눈의 터진 실핏줄 나는 주의 이마 옥죄이던 가시관 나는 주의 손발 뚫고 들어간 대못 나는 그 못 내리치던 망치 나는 주의 심장 깊이 박힌 그 심장 쪼개버린 그것 그것이었네 그 무슨 말로도 이름 붙일 수 없는 그것이었네 주님이 안고 가신 그것이었네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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