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okJung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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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왜그러냥~~??

오늘도 집사의 게으름을 나무라며 털뿜해주시는 윙크님을 빗겨드렸죠 ... 그런데 오늘은 평소보다 많으시네요~ 이러다 탈모올까 집사는 겁이 나요~
이런 소심한 집사가 가소로운 윙크님 이까이꺼 털 조금 가지고 난리피운다고 시크하게 앉아계시네요
내가 그동안 조금만 날려주러서 이 정도 가지고 떠는거같으니 앞으로 더 마니마니 하사하겠다냥~~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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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집안의털세상ㅋㅋ
새하얀 세상이죠~
ㅎㅎ윙크님이 집사님을위해 털뿜뿜의 혈안이 되어있을거예요~~ㅋㅋㅋㅋㅋ 집사님을 사랑하는맘큼 뿜어주겠다는 주인님윙크!!!
사랑해주는건 좋은데 방법을 달리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ㅠㅠ
헉 윙크씨 털이 ~~ 근데 저렇게 짧아도 털이 빠지나 봐요?
짧다 무시하심 앙대요~~ 짧지만 강하죠~!
무시한거 아니구요 ㄷㄷㄷ 강쥐는 깍음 안빠져서 (푸들) 길면 공이 되어 굴러 다녀요 심지어 빗질 해주고 싶지만 화내서 ㅠㅠ물고 ㅠㅠ 빗질도 못해요 웡크는 잘하나요?
다행히 빗질을 좋아해서 빗들고 오라하면 와요~~구석구석빗겨주죠. 넘 오래 하는걸 싫어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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