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healing
5,000+ Views

서울 강남 기공 치유 세션공지 합니다



기공치유란 에너지 힐링 요법으로서 내 몸의 탁기를 배출하고 좋은 기운을 받아갈 수 있는

에너지 힐링 요법이며 불면증이나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 생리통완화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기공 치유는 내 몸에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기공 치유 단체세션을 서울에서 7월1일 12시-14시에 걸쳐 진행합니다

개인세션의 경우 비용이 고가이지만 단체세션이기에 비용부담은 적으면서 기공 세션을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비용은 5만5천원입니다

신청은 mindeft@naver.com으로 이름 연락처 기공 세션 신청으로

신청하시면 되며 신청마감은 6월 30일 14:00 입니다

최소 3인이상이 모여야 진행하며 장소 및 입금안내는 신청후 안내드립니다

평소에 힐링이나 치유 에너지힐링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체험 해보시길 바랍니다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결혼에 숨겨진 영적인 비밀
나이가 나이인지라 최근 들어서 내 주변에는 결혼 예정인 친구들이나 이미 결혼한 친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나도 그걸 보면서 어서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주 들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의도치 않게 주위 사람들의 결혼에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는 경험을 하고나면, 과연 나도 결혼을 꼭 해야만 하는지 회의감이 조금 들기도 한다. 이번 글에서는 주변 지인의 결혼과 관련하여 내가 경험한 두 가지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한다. 올해 봄에 대학교 때 친구인 A라는 녀석이 결혼을 했다. 내가 알기론 A는 다니는 직장은 괜찮은데 집안형편이 그렇게 좋지는 못한 편이었다. 다행스럽게도 그나마 A의 신부 측의 경제사정은 신랑 쪽보다는 나은 면도 있었고 당사자들 간에 서로 좋다고들 하니 어떻게든 일이 추진되어 결혼식까지 올리게 되었다. A의 결혼 소식을 듣고 결혼식장에 찾아가는데 결혼식을 강남 근처에서 하길래 돈을 좀 썼나 싶었지만 듣고 보니 강남에 저렇게 저렴한 곳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가격도 적당했고, 분위기도 좋은 곳이어서 결혼식 장면이 나름 인상 깊었다. 나도 나중에 때가 된다면 이곳에서 해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도 들었다. 신부가 입장한 후에 친구 A와 그 신부가 주례 앞에 나란히 서고 결혼식이 진행되는 것을 보니 커다란 바위덩어리가 하나가 되듯 두 사람의 카르마(업장)이 합쳐지는 것이 보였는데 만만치 않은 크기여서 앞으로 살면서 고생깨나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결혼을 하면 이제 당사자들끼리는 같은 업장을 공유하는 면이 있어서 각자의 업장이 합쳐지는데 A의 경우엔 인생을 살면서 힘든 일도 많겠지만 직감적으로 느꼈을 때 배우자와는 인연이 좋은 것 같았고 백년해로하고 서로 사이좋게 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식이 끝나고 피로연 시간에는 식사를 하는데 우연히 다른 대학 동기를 만나서 같이 식사를 했다. 그 친구는 다른 동기들 보다 좀 빨리 결혼을 해서 아내와 2살짜리 아들을 데리고 결혼식에 왔다. 그런데 그 아이가 성장해서 다른 사람에게 갑질을 하고 사람을 괴롭히는 모습이 보여서 아이의 성향이 좋지는 않은 것 같았고, 앞으로 부모가 속이 많이 썩을 것 같은 느낌이어서 좀 걱정이 되었다. 결혼식에서 오랜만에 못 보던 친구들도 만나고 식 중에 본 카르마가 거슬리긴 했지만 그래도 A가 좋은 인연을 만났으니 어려운 일이 있어도 잘 헤쳐 나가고 그런대로 즐겁게 살 것 같아서 참석한 보람이 있는 결혼식이었다.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서, 이 글을 빙글에 게시하기 며칠 전에는 대학교 때 친했던 B를 만났다. B는 생활체육 업에 종사하는 친구인데 직장에서 직급도 있는 편이고 웬만한 회사원보다 수입도 높았다. 이 친구도 지금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1~2년 뒤에는 결혼할 예정이고, 자기가 직장에서 독립을 해서 사업을 꾸릴 생각이 있어서 자신이 결혼하는 것과 같은 시기에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을 하는데, 여기까지만 보면 괜찮아 보이지만 그 이면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눈물 나는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 카페에서 이야기를 나눌 때 B가 이런 본인의 계획을 말하면서 자기의 사업 운을 좀 봐달라고 부탁했다. 워낙 능력이 좋고 재주도 많은 친구여서 뭐 나름 잘 되겠거니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의외의 반전이 있었다. B가 처가한테 잡혀서 혹독한 고난 아닌 고난을 당하는 것이 내 눈에 선명하게 보였던 것이다. 이 친구가 사업을 일으키면 처음에는 상승세를 타고 잘 굴러가긴 하지만, 하필이면 주변사람들이 마치 굶주린 하이에나처럼 B의 재산을 엄청나게 뜯어먹으려고 하는데 특히나 처가에서 사업하자마자 현 여자친구를 졸라서 미친 듯이 등골을 빼어먹으려고 하는 것이 보였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처가가 왜 저 지경인가 싶어서 좀 더 자세히 투시했더니 B와 그 여자친구 및 처가가 얽힌 과거 생의 일부가 보였다. 아마도 동양권인 듯 했는데 B와 여자친구는 전생에도 부부로 살았었던 모양이었다. 그 당시 B가 잘못된 선택을 해서 다른 좋은 곳으로 장가가기 위하여 처가와 아내를 배신하고 그들을 죽음으로 내 몰았던 적이 있었고 이번 생에 저렇게 그 여자 분에게 걸려서 과보를 되돌려 받도록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앞으로 혹독하게 살 수밖에 없으니 안타깝기 그지없지만 그렇다고 내가 나서서 지금 여자친구와 결혼하면 큰일 난다는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다. 그냥 그 친구에게는 사업을 하면 폭삭 망하니 그냥 하던 일이나 열심히 하라는 말을 하기는 했는데, 친구도 뭔가 느낀 것이 있었던 건지 수긍을 하긴 했다. 그렇지만 B가 워낙 자기 주관이 뚜렷한 친구기도 하고 내가 본 업장도 있어서 아무래도 사업을 벌이다가 크게 수난을 당하게 될 것 같아서 집에 돌아오는 내 마음은 씁쓸하기 그지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이 인생에 있어 중대한 사건이라는 점에는 공감을 할 것이다. 두 사람의 결합을 통하여 많은 것들이 바뀌기 때문이다. 성장배경이 전혀 다른 당사자들이 함께 살며 겪는 차이라던가, 서로 남이던 두 집안이 새로 인연을 맺는다던가... 그런데 이것이 비단 겉으로 보이는 면 외에 보이지 않는 측면에서도 해당된다는 것은 알기가 어렵다. 위의 두 사례처럼 함께 살면서 서로의 업장을 같이 지기도 하고, 자기가 사랑해서 좋아해서 선택한 결혼인데, 그 결혼이 자신의 카르마를 되돌려 받는 수단이 되어 당사자의 목을 죄어오기도 한다. 결혼을 할 때는 대부분 행복한 나날을 꿈꾸지만 그것이 생각대로 되지 않고 오히려 결혼을 통해 삶이 힘들어지는 경우도 많다. 왜 이렇게 결혼생활이 힘들고 부부간에 상처를 주다 파국으로 치닫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일까? 물론 여러 가지 현실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내가 위 사례와 같은 일들을 겪고 보니 그런 일들이 사실은 카르마에 의해 지워진 굴레인 케이스도 상당수 존재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결혼을 하지 말자는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이미 푹 빠져서 결혼까지 생각하는 마당에, 상대가 나와 전생에 악연이던 선연이던지 걱정하는 것이 별 의미도 없고, 어차피 서로 간에 풀어야 할 것은 풀면 되는 것이고 주고받을 것은 받으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꼭 지금이 아니어도 카르마는 언젠간 되돌아오니 말이다.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사건의 이면에는 이런 미묘한 측면도 있으며, 전생의 선택의 결과를 이런 방식으로까지 다음 생으로 가져가야 하니 세간에서 말하는 인과응보라는 게 그냥 있는 말은 아니라는 것을 되새길 수 있던 경험이었다.
놀면 뭐하니?에 출연한 채식 호랑이, 비건 타이거
혹시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친환경 브랜드, 비건 타이거를 들어 봤는가??? 비건이 채소, 과일 등 철저하고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뜻해서인지..... 이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채식주의자 호랑이) 비건타이거는 동물로부터 채취된 어떤 소재도 사용하지 않는 브랜드인데, 국민MC 유재석, 전현무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자주 입고 나오며 더 유명세를 탔지! (지미유 캐릭터에 비건타이거 옷이 정말 찰떡) 비건타이거 로고의 의미는 타이거 가면을 쓰고 약자를 위해 활동하는 슈퍼히어로 처럼 패션을 위해 희생되는 동물의 수호자를 뜻해! 대표 '양윤아' 디자이너는 원래 디자인 전공으로, 2010년 빈티지 의류 업사이클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패션계에 입문, 당시 패셔너블한 아이템의 상징이었던 모피와 레더류를 즐겨 입었다고 해! (분위기 장난 아니시다....) 집에서 반려묘를 키우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동물 학대에 대한 관심이 생겼고 3년 간 동물보호단체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패션 산업에서도 동물 학대를 수반한 생산이 너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내가 입을 수 있는 비건 패션을 만들고, 비건 문화를 알리며 확산하고 싶어 2015년에 비건타이거를 런칭하게 되었어~ 비건타이거는 모피 뿐만 아니라, 가죽, 양모, 실크, 오리털, 거위털, 앙고라 등 생명을 착취하여 생산된 소재는 모두 사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훌륭한 비동물성 소재로 옷을 제작 한다고! (착한 브랜드 도장 꾸욱~) 크프리 소재로 된 비건타이거의 첫 제품인 실크프리 로브를 내놓기 까지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었고, 재봉틀도 없어서 공용 공간에 있는 걸 가져다가 한벌, 한벌 손으로 제작했다고 해 ㅠㅠ 모피 반대 운동이 점차 강해지고, 매년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에 대한 이슈가 점점 커지면서, 점점 다양하고 많은 비건과 에코 브랜드들이 계속해서 탄생하고 있어 (ing) 그렇게 수많은 노력 끝에 현재의 비건타이거가 되었지 2020년엔 제 38회 대한민국패션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이력도 보유★ 착한 브랜드, 비건타이거의 다양한 의류를 보고싶다면??? ↓↓↓하단 링크 참조↓↓↓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59?affiliate=naver_DA3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지금의 제주도를 최대의 감귤 생산지로 정착시키고, 맛도 좋고 튼튼한 강원도 감자를 계량,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을 이끈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그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그 결과로 가세가 기울자 여섯 살의 어린 나이에 보육원에 보내지기도 했습니다. ​ 그렇게 아버지의 원죄를 짊어지고, 일본에서는 조선인, 조선에서는 민족반역자의 아들로 삶을 살아야 했던 비운의 천재였습니다. ​ 그런데도 그는 신념을 잃지 않고 꿋꿋하게 자라 도쿄 국제대학에서 농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세계적인 육종학자가 되었습니다. ​ 집안 형편과 출신 때문에 실력과 관계없이 실업 분야를 선택했지만, 그는 그곳에서 정상에 오른 것입니다. ​ 광복 후 식량난에 허덕이던 대한민국이 도움을 청하자 우장춘 박사는 남은 일생을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습니다. ​ 그렇게 우장춘 박사는 죽는 날까지 어깨를 짓누르던 아버지의 그릇된 그림자를 어떻게든 지우고자 사력을 다했습니다. ​ 그러나 죽는 날까지 따라다녔던 아버지의 그림자 그리고 긴장된 한일관계 속에 훈장 수여를 놓고 갑론을박하던 정부는 우장춘 박사가 사망하던 그해 병상에 있는 그에게 ‘대한민국 문화포장’을 수여했습니다. ​ 병상에서 포장을 수여받은 우장춘 박사는 한참을 오열하면서 말했습니다. ​ “조국이 드디어 나를 인정했다!” 우장춘 박사가 한국으로 돌아가려 할 때 뛰어난 인재를 잃고 싶지 않던 일본 정부는 우장춘 박사를 감옥에 가두려는 초강수도 두었지만 스스로 조선인 수용소로 들어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우장춘 박사는 가족을 위해 쓰라고 대한민국에서 준 돈까지도 우량종자를 사버리는 데 기꺼이 사용했습니다. ​ 수많은 냉대 속에서 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길가에 핀 민들레처럼 살았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합니다. ​ 밟혀도 밟혀도 끈질긴 자생력을 갖고 금빛 찬란한 꽃을 피우는 민들레. 마치 민들레처럼 살아간 우장춘 박사의 좌우명은 그를 대변하고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얼굴을 들어 태양을 보라. 그리하면 그림자는 뒤로 물러날 것이다. – 지그 지글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아우터 제왕의 귀환, 피쉬테일 야상이 돌아왔다!
남자들이 정말 사랑한 그 옷, 야상 ㅠㅅㅠ 개파카부터 레플리카까지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 야상이 이번년도 피쉬테일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피쉬...?? 물고기??? 맞아 물고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쉬테일(Fishtail)은 물고기 꼬리처럼 뒷 중심 라인이 두 갈래로 나눠진 파카 스타일이야! (이렇게 확대해서 보니까 징그럽다....) 사실 이옷의 탄생 배경은 바로 한국 전쟁에서 시작!! 1950년대 초 한국전쟁 당시의 한반도의 날씨는 영하 30도 이하로 떨어질 정도로 매서운 추위가 기승을 부렸고 얼어붙은 땅에는 동상 사상자, 빙판길, 무기의 오작동 등의 문제로 제대로 돌아가는 것이 없을 정도였지, 이러한 혹독한 날씨가M-51이라는 피쉬테일 파카(Fishtail parka)를 탄생하게 된거야 피쉬테일 야상은 요즘 인스타에서 난리야 난리!ㄷㄷ 아이러니포르노 비건스웨이드 크루얼티프리 셔링 피쉬테일 롱 스웨이드 자켓. (iro100 카키) 비건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패션 아이템으로 오버핏 실루엣에 롱 기장의 야상 스웨이드 자켓, 미니멀함과 고급스러운 무드를 동시에 연출 가능하며 노카라와 후드 스타일 2가지 중 선택이 가능하지! 또한 오버핏 실루엣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품과 기장으로 활동성이 높은 것이 아이러니 포르노의 가장 큰 장점이라구~~ 야상인데 고급스러워 보인다..ㄷㄷ 매스노운 레이어드 피쉬테일 야상 코트 (MFZCT002-KK, BK) 셀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명확한 스타일을 지향하는 브랜드 ‘매스노운(MASSNOUN)’의 가을 인기템, 피쉬테일 야상 점퍼로 뒷 판이 레이어드 절개 라인으로 제작되어 앞 모습도 멋있지만 당신의 뒤태를 책임져주는 진정한 피쉬테일 야상 코트지! 매스노운의 철학인 '가치를 매길 수 없는 트렌드'를 제안하는 것을 이 옷에서 느낄 수 있어 ㅎㅎ 철학 한번 굉장히 있어보이네...ㅋㅋㅋㅋ 킬리자로 조거 팬츠 열풍에 이어 올 가을엔 알파카 피쉬테일 점퍼 ‘킬리자로’의 알파카 피쉬테일 파카는 은은한 광의 알파카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가을에서 겨울까지 착용 가능하며 레이싱에서 느껴지는 속도감, 스키드 마크, 써킷 패널 등의 비주얼적인 요소를 표현한 제품이야 강렬하면서 자연스러운 컬러 매치와 과감한 라인을 차분한 실루엣에 섬세하게 표현한 것을 느낄 수 있어
내가 다 망쳤어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달러에 이를 정도였기에 사람들은 그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그가 이런 유언을 남긴 데에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병상에 누워 생각해 보니 그는 회사 일에만 빠져 아내와 자녀에 대해 아는 것이 너무 없었고 심지어는 손자들의 이름은 절반밖에 외우지 못했으며 가족과의 단란한 시간 속 추억은 떠올리기 힘들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 게다가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친구로 부를 수 있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었고 떠오르는 전화번호는 고작 회사 직원과 사업 관계자뿐인 상황이었습니다. ​ 이 사실을 병석에 누워서야 자신의 인생이 성공이 아닌 실패였다는 걸 깨닫게 된 것입니다. ​ 세상의 모든 부를 얻고서도 스스로 실패했다는 슬픈 유언과 함께 세상을 떠난 남자, 그는 바로 미국 최대의 양판점인 ‘월마트’의 창업자인 ‘샘 월튼’입니다. 빈 상자에 보물들을 차곡차곡 담습니다. 그리고 훗날 그동안 모은 보물들을 보면서 그곳에 깃든 추억을 안고 떠나는 것이 우리네 인생입니다. 그렇게 열어본 상자 속에 그동안 어떤 가치와 추억을 모았는지에 따라 ‘잘 살았다’, ‘못 살았다’를 그제야 깨닫게 됩니다. ​ 이처럼 인생의 우선순위을 정할 때는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들을 먼저 떠올려 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중요한 건 일정표에 적힌 우선순위가 아니라 당신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 스티븐 코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행복의우선순위#인생의가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