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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집밥백선생2 BEST 레시피4선


집밥백선생2에 나왔던 인기많은 레시피 4개를 골라 정리했어요. ^^ 4위부터 1위까지 있는데 한 번 도전해서 만들어보심 어떨까합니다 ㅎ 좋은 레시피 공유해서 추천하세요~ ▶ 집밥백선생2 BEST 레시피4선 1위 감자고추장찌개 2위 김치볶음밥 3위 가지밥 4위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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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 중동역맛집에서 든든하게 먹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지나 해리단길에서 시그니처 커피 마시자!
낮은 길고 밤은 짧은 본격적인 여름에 다다랐다. 도심에서 가까운 곳을 찾아 산책하며 특별한 여름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무더위를 피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벼운 마음으로 떠나기 좋은 부산여행을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부산산책로는 중동역의 로컬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린레일웨이’ 숲길을 따라 걸으며 소화시킨 뒤, 해리단길 카페에서 시그니처 커피를 맛보는 코스이다. 지하철 2호선 중동역의 ‘소문난 삼거리 식당’은 올해로 15년 된 식당으로 로컬맛집이다. 식사류와 안주류가 있지만 대표적인 메뉴는 두루치기로 주문과 동시에 매일 달라지는 밑반찬으로 한 상이 차려져 집밥 같은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점심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이며 브레이크타임 후 저녁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영업한다. 일요일은 정기 휴무다. 밥을 먹고 나오면 중동역에서부터 산책길이 시작된다. ‘그린레일웨이’는 해운대 올림픽교차로에서 옛 송정역까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가꾼 산책로다. 단풍이 지는 커뮤니티 숲길에서부터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을 갖춘 푸른내음의 명상숲길, 여러 가지 디자인의 벤치가 있는 붉은꽃의 아트숲길까지 반려동물과도 산책을 할 수 있으며, 가는 길마다 양 옆으로 꽃이 곳곳에 피어 계절에 따라 다른 꽃들을 볼 수 있다. 숲길을 따라 20분정도 산책을 하다보면 해리단길에 도착한다. 해리단길은 해운대역 뒤편에 감성적이며 독특한 가게들이 모여 형성된 골목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하나의 길이 되어 부산에 여행을 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가 됐다. 해리단길의 카페 ‘브루커피’는 검정색 블라인드로 빛이 들어오는 어둡고, 심플한 카페이지만 특유의 분위기와 블라인드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오픈형 워크플레이스로 메뉴를 준비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브루커피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검은라떼’라고 불리는 ‘브루라떼’는 초콜릿과 헤이즐넛 베이스로 한 메뉴로 거기에 에스프레소를 추가하면 시그니처 커피가 완성된다. 브루커피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마지막 주문은 7시 30분까지 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거나 부산의 새로운 맛과 멋을 알고 싶다면 순서대로 따라 가 봐도 좋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해리단길 #중동역맛집 #부산산책로 #부산가볼만한곳 #부산여행 #그린레일웨이 #숲길 #두루치기 #브루커피 #로컬에디터
얼려 먹으면 더 맛있는 음료 7
냉방은 바라지도 않는다. 얼려만 주라. 나 진짜 덥다. 편의점에서 파는 아이스 요구르트의 인기에 호기심이 발동했다. 뭐든지 얼리면 맛있을까? 또 얼려 먹으면 맛있는 음료는 뭐가 있을까? 그래서 꿀물부터 부라더소다까지 20가지 넘는 음료를 얼려봤다. 맛없는 녀석들은 제외하고 얼리면 더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팔았으면 하는 7가지 음료를 뽑아봤다. 1. 자몽주스 - 비슷한 아이스크림 : 견뎌바 겉 부분 - 상품성 : 80% 자몽맛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린다. 특유의 씁쓸한 맛 때문에 질겁하는 이가 있는 반면 그 달콤쌉싸름한 맛이 좋아 자몽만 찾아 먹는 덕후도 있다. 자몽주스는 얼리면 단맛이 옅어져 씁쓸한 맛이 도드라져 자몽 마니아층을 제대로 저격할 아이템이 될 것이다. 알갱이가 큰 자몽주스를 얼릴수록 식감이 좋아진다. 2. 아임리얼 딸기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딸기맛 젤라또 - 상품성 : 90% 아임리얼은 과즙 OO% 첨가가 아닌, 생과일을 갈아 만든 진짜 과일주스다. 생과일주스를 얼렸는데 맛이 없을 리가 있나. 시중의 어떤 딸기 아이스크림도 이 맛을 내지는 못한다. 굳이 비교하자면 젤라또 전문점의 딸기맛. 늘 호로록 한 입에 마셔버려서 아쉬웠는데 얼려 먹으니 천천히 과일 맛을 음미할 수 있었다. 다만 주스 가격이 1개에 2900원이니 아이스크림으로 만들면… 이탈리아에서 사먹는 젤라또 가격이겠다? 3. 초코에몽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빠삐코 - 상품성 : 70% 세븐일레븐 더위사냥, 비비빅라떼가 아이스크림→우유의 경우라면 역발상으로 우유→ 아이스크림을 생각해봤다. 초코우유계의 넘사벽 초코에몽을 얼리면? 빠삐코 맛이 난다. 쿠키&화이트에몽도 얼렸더니 참 좋더라. 다만 제품화될 경우 돼지바, 허쉬초코바, 구구콘 등 쟁쟁한 초코 아이스크림들이 버티고 있어 경쟁자가 많다는 것이 단점이다. 4. 바나나우유 - 비슷한 아이스크림 : GS 바나나보이 - 상품성 : 100% 차갑게 먹는 바나나 우유, 딱 상상하는 그 맛 아니냐고? 얼리면 더 맛있다. 우유를 얼리니 메로나처럼 부드러운 질감에다 달달한 바나나킥 맛이 난다. 목욕탕 다녀와서 바나나우유 아이스 바 한 입이면 극락을 다녀올 것이다. 5. 스타벅스 더블샷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던킨도너츠 큐브라떼 - 상품성 : 90% 에스프레소를 얼려 우유에 타먹는 큐브라떼가 인기다. 진하기로는 따라갈 편의점 커피가 없는 스타벅스 더블샷으로 집에서 큐브라떼 만들어 먹자. 생각해보면 시중에 달지 않은 커피맛 아이스크림은 없다. 일반 커피맛 아이스크림이 자판기 커피라면 이 아이스크림은 아메리카노랄까. 6. 크루저 라즈베리 - 비슷한 아이스크림 : 없음 - 상품성 : 50% 숙취 해소 아이스크림도 나온 마당에 알콜 아이스크림은 어떠랴. 우선 비주얼 갑이다. 보드카에 크랜베리 주스를 타고 파란색, 빨간색 크루저 얼음을 띄우면 카메라를 절로 들게 된다. 부라더소다, 청하는 얼리니 알콜 맛이 도드라졌는데 크루저의 경우 라즈베리와 알콜 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고 있다. 7. 공차 타로밀크티 - 비슷한 아이스크림 : 백제신라고구마 - 상품성 : 80% 밀크티 브랜드 공차를 편의점에 판다고 환호하자마자 제품에서 신맛이 나 2주 만에 전량회수된 비운의 아이템. 세븐일레븐 측에서는 일시적인 문제였고 검사를 통과해 원활히 판매되고 있다 밝혔다. 타로밀크티는 밀크티와 더불어 공차의 투탑 아이템. 매장에서 먹는 것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여전히 달고 진하다. 고구마 맛에 가까운 타로맛은 아이스크림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할 것!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우당탕탕 무계획 경주 여행_2
자, 이어서 적어보자. 이름 모르는 커플들의 사랑만큼이나 아름다웠던 경주의 파란 하늘 카페에서 커플들의 러부러부빔에 절여진 우리는 이 알 수 없는 쓸쓸함을 바람에 씻어내기 위해 자전거 위에 올랐다. 인간 매드맥스와 함께하는 자전거 투어가 기대가 되면서도 몰래 무사귀환을 기도했다. 우리의 루트는 이것이다. 고속터미널 근처에 우리의 첫번째 숙소가 있었기에 핫플 황리단길을 지나 첨성대를 찍고 동궁과월지를 가려는 계획. 하지만 동생은 저녁의 동궁과월지를 원했기 때문에 걍 첨성대 근처에서 샤뱌샤뱌 하기로 했다. 피가 마르는 황리단길을 지나니 나름 한적한 거리가 등장했다. 물론 한적함은 100m도 가지 않았다. 주말 관광지 사람 존많. 차도 존많. 다시 핵 긴장한 나는 오욱! 호욱! 훠어! 으앗! 등 내가 낼 수 있는 온갖 의성어를 내지르며 자전거를 탔다. 하지만 인간 매드맥스 핸들이 고장난 8톤 불도져 동생은 이 도로 위에 오직 자신만이 존재하는 듯 페달을 밟았다. 한번 사는 인생 오직 앞만 보고 마이웨이를 달리는 그녀의 뒷 모습이 멋져 보였다. 하지만 난 저렇게 살지 않으리. 내 목표는 얇고 긴 삶이다. 암튼 황리단길에서 첨성대는 생각보다 굉장히 가깝다. 감써보자.. 자전거로 한 5분? 2박 3일 동안 4~5번은 도보로 걷기도 했다. 이 여행을 기점으로 내 무릎의 수명이 10년은 짧아졌다. 수많은 인파와 자동차를 뚫은 우린 첨성대에 도착했고, 그때서야 아 우리가 경주에 왔구나! 실감할 수 있었다. 탁 트인 파란 하늘과 푸른 잔디밭, 알록달록 자신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꽃과 끝없이 펼쳐진 연꽃정원 그리고 드문드문 솟아오른 능 정신없던 나의 하루가 고요하게 내려앉았다. 실은 구라다. 나의 감성과 고요는 3분도 이어지지 않았다. 이 정도면 그냥 나의 요란하고 시끌벅적 정신없는 삶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난 아마 평생 이런 삶을 살겠지.. 고요가 없는 삶.. 수많은 포토 스팟에서 동생의 찍사가 되었지만, 그녀는 만족을 모르는 탑뫄들의 면모를 뽐냈다. 눈물이 흘렀다. 흐르는 눈물을 감추려 소라게가 되어버린 나 나는 사진을 못찍는다. 예전부터 몇 번이나 말했었다. 나 사진 못 찍어. 하지만 그녀는 스카이캐슬에 거주하는 어머니들마냥 만족을 모르고 날 쪼았다. 그냥 너도 나 찍지 마.. 나도 안찍을래…. 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나는 그냥 일찍 태어나기만 했을 뿐 너무나도 나약하고 볼품없는 찐따였다. 자전거를 조금 타다 사진을 찍고 또 걷다 찍고, 이 번뇌의 행위가 반복되자 동생은 결국 날 포기했다. (대만족) 아름다웠던 그 날의 풍경을 몇 장 올려봅니다. 내 사진이 껴있는 건 그냥 귀여워 보여서 히힠! 우하하~!~! 빙글 횐님덜,, 힐링하고,,가세요,,^^*ㅎ 어색하게 웃고있는 저의 입가에서 천년의 피로가 느껴지지 않나요? 그리고 갑자기 밤이 찾아왔습니다. 실은 저기 다녀오고 뭐한게 없음. 자전거 반납이 아까워서 내일 숙소 미리보기 하러 인간 불도저랑 옆동네 다녀왔는데, 심지어 엄청 돌아감. 눈물나게 무서웠음. 경주 황리단길에 왔다면 역시 파워 핫플에 들려야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동생과 저는 반나절 아주 신나게 탔던 자전거 (민트, 흰둥이)를 차분하게 반납했다. 잘 가 얘들아 고마웠다. 그리고 뚜벅뚜벅 10분 정도를 걸어 황남 주택에 도착! 역시나 핫플답게 정원까지 사람으로 꽉꽉 차 있었다. 운이 좋았던 저희는 마루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요즘 우리 동년배들은 이런거 무조건 찍는다. 맥주는 방에 준비된 냉장고에서 꺼내 먹으면 되고, 메뉴는 자리에서 주문하는 시스템이더군요. 카운터에는 다양한 추억의 주전부리들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선택은 오징어구이. 제가 좋아하는 긍정신을 꺼내와 시원한 여름밤의 공기를 느끼며 치얼스. 마루에 자리를 잡은 건 신의 한 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길을 오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어스름히 짙어지는 하늘, 은은한 조명으로 빛나는 한옥들을 바라보니 거 말 그대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더군요 껄껄^^* 각 두 병의 맥주를 오징어와 함께 뱃속에 때려 박고 추억의 페인트 사탕을 구매한 두 취객은 동궁과 월지로 향했다. 우리땐 이게 남바완 틴트였지 지금 기억으로는 10분 정도 걸었다고 생각했는데, 네이버 지도를 확인하니 20분은 걸어야 했네? 술의 힘이 이렇게 강합니다. 맛있는 맥주는 육체를 움직이는데 아주 좋은 에너지원이죠. 이미 껌껌해진 밤길을 동생이 ㅃㅏ져있는 코요테의 노래를 들으며 걷고 걸어 도착한 동궁과 월지는 경주사람이 다 이곳에 모여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 진짜 사람 ㅈㄹ 많음. 체력의 한계가 슬슬 느껴지는 것 같아 2,000원에 티켓을 구매하고 파워 입장. (혹시 동궁원에 방문할 의사가 있다면 동궁과 월지 티켓을 버리지 마세염. 50% 할인됨) 어둑한 밤하늘 아래 동궁과 월지의 야경은 정말 너무나 아름다웠다. 개인적으로 단청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데, 노란 조명에 조용히 빛나고 있는 처마 끝을 보고 있자니 마음마저 고요하고 평안하게 가라앉는 것 같았다. 연못에 비친 달 그림자와 풍경을 바라보는 것 또한 아주 즐거운 일! 근데 둥둥 떠다니는 LED 풍선 인간적으로 출입 금하고 싶었음. 뒤에 걸어가던 동생이 바람에 날리는 LED 풍선에 안면 강타를 당하는 장면을 보고 경악했거든요. 덕분에 포복절도 했어용 호호~!~! 꿀팁 : 동궁과 월지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싶다면 친구의 폰으로 라이트를 켜놓은 뒤 찍으시길, 진짜 졸라 잘 나옴. 절믄 칭구덜이,, 그러길래,, 따라 해보았습니다,, 참,,, 똒똒한 친구들이더군뇨,,,^^! ㅎ 하루종일 자전거를 타고 걸어서 그런지 다리가 많이 아팠는데 수많은 관광객들에 의해 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쉬지 않고 산책로를 한 바퀴 돌 수 있었다. 이 자리를 빌려 그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25분 정도를 터덜터덜 걸어 숙소로 돌아갔다. (이쯤 다리의 감각이 점점 사라짐) 숙소가는 길에 만난 진짜 세젤귀 댕댕이.. 애교가 어찌 그리 많은지.. 사랑에 빠져벌임.. 잘지내니? 보고싶다 아가야..ㅠㅠ 아! 돌아가는 길에 연꽃공원도 2분 정도 구경했습죠 ^^^ 굉장히 예쁜 공원이었지만 왜 2분만 구경했느냐!? 바로 숙소 옆 육회 집에서 뭉티기를 먹고 싶었기 때문. 숙소에 도착할 때쯤 우리의 모습은 흡사 성동일 배우와 닮아있었다. (생각해보면 택시를 타면 되는 것을) 암튼 심신미약 거렁뱅이 둘은 육회 집에 무사히 도착했고, 하루종일 꿈꾸던 뭉티기를 주문했다. 맛있었냐고요? 실은 뭉티기는 먹지도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말은 우시장이 문을 닫아 뭉티기를 팔지 않거든요. 힘들었던 순간마다 우리에게 힘을 주던 뭉티기, 새빨간 얼굴로 우리를 응원해주던 그 아이는 결국 꿈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존재가 되어버리고 만것이다. 당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왜 밖에 주말에는 뭉티기를 팔지 않는다. 적어놓지 않았냐고 사장님을 탓하고 싶었지만, 세상 미안함과 당황스러움이 담겨있는 사장님의 눈망울을 보는 순간… 뭔가에 홀린듯 육회를 주문하고 말았다. 사장님의 눈만 안봤어도 다른 술집 갔을텐데 육회는 그냥 뭐 육회 맛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경주 지역 소주인 참이 참 맛있더라고요. 우하하~!~!^^* 이렇게 우리의 여행 첫날은 씁쓸함과 아쉬움을 남겨놓은 채 막을 내렸다. (소주를 먹고 나서 기억이 흐릿해 여기까지 쓰겠습니당 ㅎ…. 숙소에 잘 들어온 건 맞음)
신제품 면식수햏 - [트러플] 짜파게티라니...!
어... 다들 아시다시피, 면식수햏 이벤트 중입니다. 물론 모르는 분이 더 많다는 거 알고 드린 말씀입니다. (상품도 있음) 요 근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시고 있음에 감사드리지만 난 아직 목마르다 인간들이여. 더 많은 면식을 하고 더 많이 올려라. 오늘도 점심을 때우려 나의 마음의 고향 CU를 찾아가니 신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소비자가 직접 선정한 신제품 [트러플 짜파게티] 나는 듣도 보도 못했지만 어쨋든 소비자가 선정한! 짜파게티! 아마 화사의 트러플 오일 짜파게티 먹방에 탄력을 받아서 만들어졌나 봅니다. 이요오오올~~~ 내가 이런 때 아니면 트러플오일 언제 먹어봄~~~~ 완전 GD된 기분이야~~~ 일단 눈에 띄는 점은 상단부의 물버림 구멍이네요. 기존의 짜파게티가 비빔라면이 아니라 국물라면에 가까웠던 것과는 달리 이번 신제품은 불닭볶음면처럼 비벼먹는 스타일입니다. 조금 더 짭짤하게 간이 잘 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 그리고 이열~~~~지디가 가래침뱉어도 이거보단 많이 나올듯~~~~ 구성은 이렇습니다. 짜파게티 전통의 가루형스프와 후첨소스라고 표기되어있는 액상 스프 소스라기보단 오일에 가깝습니다. 면은 일반적인 컵라면 면이구요. 후레이크는 기존 짜파게티와 큰 차이를 보이진 않습니다. 면을 다 익히고 스프를 투하했습니다. 굉장히 독특한 향이 납니다. 살면서 트러플을 먹어본 적이 없으니 이게 트러플인지 뭔지는 감이 안오지만 조금 묵직하고 느끼하면서 흙냄새같기도 한 그런 냄새가 조금 올라옵니다. 면을 다 비비고 먹으려는 찰나... 지나가는 다른 팀 직원분 왈 "어 트러플 짜파게티?? 그거 먹어봤는데 막 송진냄새 나지 않아요??" ... 묘한 기분... 1600원 주고 산 송진 짜파게티... 먹어보니 어떤 느낌에서 나온 표현인지는 알겠습니다. 묘하게 자연주의적인 향이 풍기긴 해요. 그게 진짜 트러플의 향인지 아닌지는 극빈층의 도비로서는 알 수 없지만 음...나쁘진 않습니다. 네. 한 번쯤 경험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트러플이니까? 오히려 기존 짜파게티 컵라면이 비벼먹는 형식이 아니여서 좀 아쉬웠는데 이런 형식의 짜파게티가 나오니 그런 면에서 좀 니즈가 채워진 느낌입니다. 트러플에 대한 궁금증은...잘 모르겠고... 더 많은 면식 리뷰는 면식수햏 관심사를 방문해주십쇼. 아 그리고... 요즘 저보다 훨씬 면식수햏에서 열일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vladimir76 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활발하게 홍보를 해주셔서 제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감사할 따름... 여러분도 다들 면요리를 먹을 때면 한 번씩 면식수햏을 떠올려주십쇼...!
[ 센스있게 대접하자 - 집들이요리 ]
안녕하세요 요리퀸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지요. 건강관리에 소홀하면 면연력떨어지기 딱좋은날씨네요 ㅠㅠ. 손없는날이 많이있어서 이사하는세대를 보곤하는데요. 이사를 하고선 집들이들 많이하시잖아요~ 그래서 요리퀸이 집들이 요리 특집을 준비했어요! 집들이를 한다하면 가장 신경쓰이는게 바로 손님들 대접할 음식 아니겠습니까! 일부러 시간을 내서 축하하러와준 손님들에게 배달음식이나 레토르트식품을 대접할수는 없는 노릇이죠ㅜㅜ 바로 이럴때, 비주얼로 한번, 맛으로 두번 손님들 감동시키는 레시피가~ 유용하게 쓰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집들이 외에도 손님 대접할 일 있을때 어깨 으쓱 힘좀 줘보자구요!! 그동안 요리퀸에서 만들었던 집들이 핫메뉴들을 소개해드릴게요~ 좋은정보는 저장하는 센스 아시죠?😆 ◆ 예쁘기도하고 맛도 좋은 - 밀푀유나베 ◆ http://me2.do/FE6tVOQr ◆ 쫄깃하고 고소한 - 전복버터구이 ◆ http://me2.do/5AMeBNdM ◆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이 일품 - 해물탕 ◆ http://me2.do/5KTlXG9f ◆ 간단별미 - 단호박해물찜 ◆ http://me2.do/F87REOx4 ◆ 수끼야끼(sukiyaki)식으로 만든 불고기 ◆ http://me2.do/55VIusLC ◆ 꽃빵과 어울리는 일품요리! - 고추잡채 ◆ http://me2.do/x0f1gs3H ◆ 맛도 굿 비주얼도 굿 - 떡갈비버섯말이 ◆ http://me2.do/xHqb5P7s ◆ 새콤달콤 깔끔한맛 - 무쌈말이 ◆ http://me2.do/5bPaZjvD ◆ 손님들도 반하는, 갈비가 기가 막혀 - LA갈비 ◆ http://me2.do/FMUxN2bv ◆ 알록달록 전의 향연 - 파프리카전 ◆ http://me2.do/G7BSpAKA ◆ 새콤달콤매콤 - 골뱅이무침◆ http://me2.do/5gsxMJ5J #먹방 #냠냠 #집밥 #요리레시피 #집들이 #집들이요리 #집들이음식 ▶ 요리퀸 소식받기 ◀ http://story.kakao.com/ch/foodqueenstory/app ♥♥요리퀸과 친구하기♥♥ [밴드] 내가 만든 요리 자랑하기,요리토크 나누기 http://band.naver.com/n/G5dCLZrb
만원으로 파스타+티라미수 세트 만들기
이탈리안 식사는 소개팅 단골 메뉴다. 파스타, 피자, 디저트 등 여심을 저격하는 메뉴들이 분위기를 살려 주기 때문. 어려워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라면만큼 쉽다. 잘 차려 먹고 싶은 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이탈리안 디저트+파스타를 소개한다. 깻잎 알리오올리오 파스타 알리오올리오는 마늘 향이 가득 밴 기름이 소스가 되는 오일 파스타다. 느끼하고 맛없을 것 같다고? 알리오올리오의 심플한 매력에 눈 뜨고 나면 이 파스타만 찾게 된다. 소요시간 : 20분 재료비: 6000원 준비물 : 스파게티면, 베이컨 3줄, 마늘 10알, 청양고추 2개, 깻잎 1. 물이 끓으면 스파게티 면을 넣고 10분~15분을 삶는다. 올리브유와 소금을 반 스푼씩 넣는다. 삶은 물은 한 컵 정도 남겨놓는다. 2. 재료를 손질한다. 마늘은 편 썰고 베이컨과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둔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마늘이 타버리면 망하는 거다. 약불로 올리브유가 살짝 달궈졌다 싶을 때 마늘을 넣고 천천히 노릇하게 익힌다. 4. 기름에 마늘 향이 배었을 때쯤 베이컨과 청양고추를 넣는다. 5. 스파게티 면과 남겨둔 면 삶은 물을 조금 붓고 볶는다. 면에 마늘 기름을 골고루 묻힌다는 느낌으로! 6. 파슬리 대신 깻잎을 잘게 잘라 올려 향을 더한다. 사르르달콩 카카오 티라미수 티라미수는 에스프레소 커피를 촉촉이 적신 빵 시트에 치즈 크림을 올려 먹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디저트. 쉽게 구할 수 있는 빵, 원두커피, 콩으로 만든 푸딩으로 맛있으면서 건강한 티라미수를 만들어봤다. 먹어보면 밀라노 노천카페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걸? 소요시간 : 10분 재료비: 3300원 준비물 :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 카스타드, 원두커피, 유리컵 1. 카스타드를 반으로 가르고 컵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2. 아메리카노 혹은 원두커피 한 컵을 준비한다. 3. 마스카포네 치즈 대신 초콜릿 푸딩을 채울 거다. 단맛도 적당하고 콩으로 만들어 칼로리가 낮은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로 선택! 4. 유리컵에 카스타드를 채우고 빵이 충분히 젖을 때까지 커피를 숟가락으로 조금씩 떠넣는다. 5. 풀무원 사르르달콩 진한카카오를 카스타드 높이만큼 넉넉하게 채운다. 진한 초콜릿 맛이 커피와 잘 어우러지도록 6. 4,5번을 무한 반복한다. 병 끝까지 빵-풀무원 사르르달콩 층을 쌓고 나면 제티나 코코아 파우더로 위를 살포시 덮어준다. Assistant_Intern 빵떡씨 대학내일 양언니 에디터 chuu@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초간단 다이어트 건강 주스 레시피 6가지
✔찰떡궁합 홈 메이드 다이어트 건강주스 레시피 6가지 ✔ 바나나 당근 주스 1.바나나1개,당근1토막,사과1/3개,레몬즙약간,꿀1큰 술을 준비한다. 2.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서 작은 크기로 썬다. 3. 당근은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토막 낸다. 4.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기고 씨를 도려내어 작게 썬다. 5. 믹서에 바나나,당근,사과를 담아 곱게 간다. 6. 컵에 주스를 담고 꿀을 넣어 잘 섞는다. ✔ 양배추 키위 주스 1.양배추2잎,키위1개,레몬1/3개,생수1컵을 준비한다. 2. 양배추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뺀다. 3. 키위는 껍질을 벗기고 레몬은 즙을 낸다. 4. 믹서에 양배추와 키위를 담고 레몬즙을 뿌려서 곱게 간다. ✔ 사과 배추 주스 1. 사과1개,배추 잎2장,자몽(오렌지)1/2개를 준비한다. 2. 배추 잎은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없앤 후 큼직큼직 하게 뜯는다. 3. 사과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자몽(오렌지)은 껍질을 벗기고 하나씩 떼낸다. 5. 믹서에 사과,배추잎,자몽(오렌지)을 넣어 곱게 간다. ✔ 브로콜리 요구르트 셰이크 1. 브로콜리 150g,사과1토막,플레인 요구르트1개,우유1/2컵을 준비한다. 2. 사과는 씻어서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3. 믹서에 브로콜리와 사과를 담고 분량의 플레인 요구르트,우유를 부어서 간다. 4. 차가운 컵에 담고 꿀을 곁드려 먹으면 더욱 좋다. ✔ 무 오렌지 주스 1.무1/3토막,오렌지1개,사과1/4개,꿀 약간 준비한다. 2. 무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큼직하게 썬다. 3. 오렌지는 깨끗이 씻어 알맹이만 준비하고,사과는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씨를 도려낸다. 4. 믹서에 무,오렌지,사과를 담아 곱게 간 다음,꿀을 1방울 정도 넣어 맛을 낸다. ✔ 셀러리 토마토즙 1. 셀러리1대,토마토1개,레몬즙 1큰술을 준비한다. 2. 셀러리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다음, 큼직하게 썬다. 3. 토마토는 씻어서 꼭지를 뗀다. 4. 믹서에 셀러리와 토마토를 담고 레몬즙을 뿌리고 곱게 간다. 출처 : 건강한친구들 모바일PT / 책 저자 : 안진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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