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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남자의 로망 오피스룩 아이돌들이 입어봤습니다
지난번 교복특집에 이어 이번엔 오피스룩 특집입니다생각보다 아이돌들이 오피스룩을 많이 안입어서 자료를 수집하는데 큰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하 너무 예쁜 하니.... 하니형일때는 한없이 상남자이다가도 이렇게 오피스룩 입혀놓으니까 상여자가 따로 없음 ㅠㅠㅠㅠㅠ 모자이크가 다소 거슬리네요 ㅋㅋㅋㅋ 헬로비너스의 엘리슨데요! 제가 찾은 오피스룩 중에 가장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다음은 아이돌 이모저모의 단골손님! 나인뮤지스의 경리입니다 경리의 섹시함이 오피스룩을 타고 흘러내리는 것 같네요 ㄷㄷ 다음은 현아입니다! 포미닛 그 현아 아니고 나인뮤지스 현아! 경리와 함께 활동하지만 그다지 관심없었는데... 오피스룩이 너무 잘어울리는거 있죠!>< 이번엔 진짜 그 현아입니다 패왕색에 어울리는 사진이라 생각하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건 저뿐인가요... 사진도 많지 않구요 ㅠㅠ 요즘 대세 떠려니! 사진은 비록 과거사진이지만 오피스룩이 너무 잘어울리네요 이때가 고등학생이었을텐데...(철컹철컹...) 설현이 나왔으니 설현팀 언니도 나와야죠! 촤촤 초아입니다! 흰색과 검은색이 엄청 잘어울리네요 금발도 그렇구요 ㅎㅎ AOA 멤버 전부 다 올리고싶지만 다른 대기 아이돌이 많아서 참겠습니다... 아이유는 오피스룩도 귀엽네요...ㅋㅋㅋㅋㅋ 만족스럽습니다 (흐뭇흐뭇) 아이유 절친 수지도 데려왔어요!! 수지는 뭘해도 이쁘네요... 지은이는 뭘해도 귀엽고 ㅋㅋㅋ 마지막은 우리 씨스타 형님들!!! 항상 제 돈을 뺏을거같아 무서웠는데 오피스룩 입으니까 돈은 안뺏을거 같아요!!! 오피스룩 특집 잘보셨으면 좋아요와 클립, 댓글 부탁드립니다 ><
수지의 바로 그 눈썹 따라잡기 결이 살아있는 눈썹의 비밀!
평소보다 조금만 공들여서, 수지처럼 자연스러운 눈썹을 그려 봅시다 +ㅁ+)/ 언제나 어디서나 그렇듯이 메이크업과 화장품 이야기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 예전에는 그냥 모든 게 좋고 모든 게 예뻐 보였었는데 이제 세월도 시간도 흐르다보니 화장에도 저만의 취향이 생기더라구요. 예를 들자면, 오늘 이야기할 눈썹 스타일. 저는 부자연스러운 눈썹을 정말!!!!!!!!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얇은 눈썹, 아치형 눈썹, 굵은 눈썹, 짧은 눈썹 다 좋아하지만 부자연스러운 눈썹은 도저히 품을 수가 없습니다. 염색한 머리카락에 맞춰서 눈썹 터치하는 게 무척 귀찮은 일이고 번거롭다는 것을 알지만.. 그냥 눈썹 시작부터 끝까지 뭉쳐 있는 듯한 이런 인위적인 눈썹 메이크업..... 이런 눈썹은 정말 절 슬프게 해요(...) 또 제시카가 나온 건 제가 제시카를 싫어해서가 아니라 제시카의 눈썹을 이야기하고자... 제시카.. 미안해요.. 그렇다면 제가 좋아하는 눈썹의 이상향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수지의 눈썹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촘촘하면서 숱도 적당하고, 선명한 이목구비와 균형이 맞도록 정말 적당히 깔끔하게 손질한 눈썹이 참 예쁘지요 :)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예전에는 앳된, 생기있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위해 약간의 눈썹 주변 잔털도 밀지 않고 두었었는데요. 화려하거나 도드라지는 포인트 메이크업을 하던 예전보다 조금 더 성숙한 메이크업을 하는 요즘! 은 정말정말 깔끔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에요. 적나라한 사진.. 수지.. 미안합니다.. 블러셔를 했지만 하지 않은 것처럼, 눈화장 역시 거의 하지 않은 것 같아 보이지만 진짜 진짜 공임이 많이 들어 간 음영 메이크업을 했고, 눈썹도 인위적이거나 강하지 않게 눈썹모를 최대한 살리는 자연스러운 화장을 하였어요! 여러분! 화장을 해야 내추럴해집니다.. 자연스럽게 예쁠 수 있는 건 정말 그 사람이 고수이기 때문에... 아무튼. 이런 제 취향저격 수지의 눈썹,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기술의 정점 정샘물 아티스트 사단의 동영상으로 알아보아요♡ 1단계 유분 잡기 브러쉬에 파우더를 묻혀, 눈썹 표면을 터치해주면서 눈썹 사이사이에 있는 유분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파우더(아이보리 컬러)입니다. 2단계 눈썹 형태 잡기 베이지 색깔 섀도우로 눈썹의 기본적인 형태와 각을 잡습니다. 사용한 제품은 미키모토 코스메틱 MC 파우더 아이브로우(라이트 브라운) 총 3종의 컬러 중에서 연베이지 컬러와 중간의 라이트 브라운을 섞어 썼어요. 3단계 눈썹 빈 곳 메우기 브라운 컬러의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사이에 보이는 빈 곳을 살살 메워줍니다. 강하게 메꾼다! 라는 느낌이 아니라 정말 손의 힘을 빼고서 약하게, 살살이라는 느낌이 팁. 사용한 제품은 슈에무라 하드포뮬라(07 월넛 브라운), 연예인들도 쓰고 샵에서도 쓰고 우리들도 쓰고 자연스러운 눈썹 펜슬로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죠? :) 4단계 눈썹 결 그려넣기 브라운 색상의 젤 라이너를 브러쉬에 묻혀 (짱짱한 인조모 사용을 추천합니다!) 눈썹 사이사이에 직선 느낌으로 작게 작게 그려주세요. 눈썹모 결처럼 보이도록 브러쉬를 세워서 모의 끝 쪽으로 터치해주세요.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에 대해 언급이 없었는데, 젤 타입의 브라운 색상 아이라이너라면 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것은 저만의 궁예.. +_+ 5단계 눈썹 결 고정하기 투명 마스카라를 사용해서 눈썹 모가 두, 세 가닥씩 뭉치듯이 발라주세요. 튜토리얼에서는 바람 슉슉 넣는 기구를 썼지만 당연히 그런 게 없는 우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으로 대충 바람을 부쳐서 고정시켜도 될 것 같아요. 사용한 제품은 더페이스샵의 페이스잇 올어바웃 마스카라(02 투명)입니다. 에뛰드의 마스카라 픽서, 투명 마스카라 픽서도 다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0')/ 이것은 비포 앤 애프터. 너무 예쁘죠☆ 언제나 제게 기쁨과 정보를 주는 정샘물 유튜브의 동영상, 흐릿한 아이브로우 결 있어 보이게 표현 - Tip to draw textured eyebrow 영상으로 움짤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X)
홍콩 행사장에서 한복입은 이영애
우리나라 행사도 아닌 홍콩 까르띠에 행사장에 한복을 입고 참석한 이영애. 정말 우아하고 기품있어요. 예쁘다는 말로도 부족합니다ㅠㅠ 한복, 헤어, 메이크업까지 어디하나 빠지는게 없이 너무 예쁘네요. 이영애는 외국 행사때 한복을 자주 입는다고 해요. 브로치, 반지, 가방, 귀걸이 디테일에도 신경쓴 완벽한 스타일링! 이목구비는 굉장히 이국적으로 생겼는데,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보통 명품 행사장에 참석한다면 이런 스타일링을 예상하는데 말이예요~ (버버리행사장에서 한효주) 아니면 이런 자극적인 의상으로 논란되는 경우도 있죠. 예쁜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장에서 이렇게 파격적인 드레스가 아닌 단아하고 고운 의상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긴 힘든 일이에요. (마일리 사이러스 와 리하나) 이영애의 한복 (밀어서 보기) 진한 계열의 한복이 아니라 수수한 색의 한복도 참 잘어울리는 이영애. 이영애뿐만 아니라 수지도 한복을 입고 영화 <도리화가>촬영을 해 아름다움을 뽐냈어요! 수지의 한복 (밀어서 보기) 이영애 못지않게 수수하고 단아한 기품이 넘쳐나죠? 여자배우뿐 아니라 남자배우들도 한복을 입으면 참 예뻐요 송중기의 한복 (밀어서 보기) 태양의 후예에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있는 송중기는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성균관 유생 역할로 나온적이 있는데, 이때 입은 한복이 사극 남자의상에 한 획을 그었죠. 색깔도 연핑크 핫핑크 보라 빨강 샛노랑... 자수도 꽃문양 나비문양등등 여자한복만큼이나 화려해요! 2010년 드라마인데도 불구하고 지금봐도 너무 예뻐요~ 의상담당자 진짜 열일했어요bbbb 월급 많이받으시길ㅠㅠ 임시완의 한복 (밀어서 보기) '해를 품은 달'은 임시완의 첫 공중파 데뷔작이기도 해요. 지금이야 워낙 유명한 배우이자 가수지만 그때는 첫 출연 이라 방송이 나간 직후에 시청자 게시판에 저 꽃선비 누구냐며 난리가 났었죠~ 지금봐도 너무 예쁘네요. 한복이 참 잘어울리죠? 앞으로 공식석상에서 한복을 착용하는 연예인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는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도 정말 좋아해요...♥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모델은 타고나는 게 98%의 표본.JPG
"모델은 타고난게 98%다" 는 도수코5 혼성시즌때 나왔던 모델 "정용수" 용수는 정말 대단했음... 왜냐면 화보를 정말,,,,정말 못찍었기에... 키가 무려 190cm의 장신인데 전혀 몸을 쓸줄몰랐음  아무리 일반인 도전자로 나왔다해도 다른 시즌 일반인 도전자와 비교해서봐도 특출나게 못하는편이었는데 용수는 무려 2,3화도 아니고 9화까지 살아남았음 왜냐 화보를 못찍는데 또 찍으면 화보야;;; 몬말인줄RG 존나 말장난하는거같은데 화보 못찍는 애가 결과물만보면 걍 화보 그자체;; 걍 얘는 타고난 모델임 모델ㅋㅋㅋㅋㅋ가만히 서있기만해도 모델ㅋㅋㅋㅋ 용수는 중간까지 갔을때도 전혀 표정연기가 되질않아 대놓고 끼없다는 소리를 심사위원들한테 매화 듣고 성적도 거의 늘 꼴등아니면 꼴등 앞 수준이었음.. 오죽하면 장윤주나 김원중이 애를 얼래도보고 달래도보고 충격요법에 뭐에 별짓 다했는데도 애가 바뀌질않아;;;; 끼쟁이들 넘치는 시즌5에서 왜자꾸 용수를 살려두는지 짜증나다가도 심사위원들이 말하는 용수의 타고남을 보면 또....이해가감; 첫화 영상미션때 이걸보고 장윤주가 한말이 "그냥 본인은 뭘해야될지 모르고 가만히 서있는데 그것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지는건 그건 정말 타고난거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말임;; 얼굴 표정보면 얘가...진짜 아무 생각없이 걍 돌고있구나... 촬영 끝나고 버스타고갈지 지하철타고갈지 생각하는 얼굴같은데.....하는 느낌이 오는데도...근데 또 존나 모델같아 개황당하게......... 그이유는  같은 모델들과있어도 특출난 그 프로포션과 모델하라고 태어난듯한 저 마스크 덕분이겠지... 화보 찍는거보면 100컷을 찍든 200컷을 찍든 표정이 걍 다 이거라서 오늘이야말로 용수가 집에가겠구나 했는데 결과물이 용또잔....(용수가 또 잔류했다) 화보촬영중-> 너이새끼 오늘이야말로 진짜 짐싸라  결과물 확인-> 우리 용수가....다음에야말로 진짜 터트리지않을까요...? 자막보면 알겠지만 용수 또 매가리없이 걍 서있기만한다고 혼나고있는데 시청자 눈엔 걍 존나 탑모델이 여유롭게 파티장에서 둘러보고있는거같잖아요..;;  심사위원들이 그래도 언젠간 한번은 터트리지않을까, 하다보면 익지않을까하고 계속 살려둔게 납득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놈이 갑자기 벼락맞은듯이 각성하지않을까ㅠㅠㅠ하고 9화나 존버했겠지... 하지만 결국 용수는 9화에서 탈락했고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아무리 애가 타고난게 쩐다한들....저렇게 끼가없는데....결국 몇년못가 딴일하지않을까?ㅋ 했지만 응 프라다ㅋ 응 발렌티노ㅋ 휴고보스ㅋ 보테가베네타ㅋ 이외 코치, 비비안웨스트우드등 해외 굵직한 런웨이 여러군데 서고 다님 솔까 도수코5에서 젤 잘나가는게 2화 탈락자인 정소현이랑 9화내내 제발 좀 잘해보라고 욕먹던 용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런웨이며 화보며 다 잘함 이젠.... 경력이 1도없어서 전혀 몸쓸줄 모를때도 결과물은 빛났는데 이젠 좀 할줄 알게됐으니 을매나 잘하것어.... 모델은 타고난게 98%고 그걸 절대 따라갈수없다는거 맞말임... (출처) 그쵸 몸도 얼굴도 분위기도 다 타고나야 가능한 모델 그렇게 끼가 없는데도 끝까지 잡고 있던 만큼 원석인 게 보였던 게지 멋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