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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덕후를 위한 올 여름 정주행각 시리즈물 4

여름방학, 여름 휴가 계획은 잘 세우셨나요?
여행을 가거나, 평소에는 하기 힘들었던 취미 생활을 하거나,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다양한 계획들이 있으실텐데요.

사실, 이렇게 더운 여름에는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틀고
(에어컨/선풍기 바람으로 추우니까) 이불을 뒤집어 쓰고 (엄마에게는 등짝을 맞겠지만..)
파인트 사이즈의 아이스크림을 떠먹으면서 (혹은 수박을 먹으면서)
시리즈로 되어있는 드라마나 웹툰이나 소설을 정주행하는 게 가장 행복할 때도 있죠.
사실, 시리즈물은 시간이 넉넉한 휴가 혹은 방학이 아니면 보기도 힘드니까요.

그런 당신을 위해 앉은자리(혹은 누운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릴 수 있는
흥미로운 판타지 시리즈물 소설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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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넘버 포


로리언 행성에서 온 아홉 명의 가드들은 우리와 똑같이 생겼고, 같은 언어를 사용합니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열망도 있고, 사랑에 빠지기도 하는 등 매우 인간적이고요.
하지만 우리가 상상만 했던 능력들을 갖고 있는 슈퍼 히어로죠.
그들은 지구로 와서 능력을 키우고, 뭉치기로 했습니다.
이유는 자신들의 행성을 마구 발전시키고 오염시키고 파괴하는 모가도어와 싸우기 위해.
자신과 행성의 운명이 걸린 그들. 하지만 모가도어는 그들을 찾아내고..
넘버 원, 넘버 투, 넘버 쓰리를 죽입니다.
그리고 이제 소설 속 '나'인 넘버 포의 차례입니다. 이들은 번호 순으로만 죽기 때문이죠.
번호순이 아니면 죽일 수 없다는 것이 적들로 하여금 제거하기 어렵게 하지만
앞 번호 아이들이 죽는다는 것은 내 차례가 가까워졌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까요?


헝거 게임

배틀로얄을 아시나요? 헝거게임은 배틀로얄과 비슷합니다.
단 한 명만 남을 때까지 계속되는 생존게임입니다. 그런데 이 게임은 전국 생중계가 되죠.
12구역에서 뽑혀서 경기장 안에 갇힌 남녀 24명.
그들은 왜 갇혀서 서로 죽고 죽이게 된걸까요?
헝거게임의 시작은 독재국가 '판엠'에서 시작됩니다. 미래사회를 배경으로 했는데요.
'판엠' 중심부에 모든 부가 집중되어 있는 '캐피톨'이 있습니다.
주변 구역의 사람들은 그런 '캐피톨'을 향한 반란을 일으키지만..결과는 실패.
그때부터 서로 죽고 죽이는 '헝거게임'의 공포 정치가 시작된 것입니다.
한 명이 살아남을 때까지 서로 죽이는 아주 잔인한 '게임' 그리고 24시간 리얼리티 생중계.
죽지 않으려면 죽여야하는...그 게임 속에 던져진 20대 소녀, 소년들. 그
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트와일라잇

금지된 사랑.
소설과 드라마,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클리셰이면서도 가장 인기가 있는 소재기도 하죠.
트와일라잇은 그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판타지물입니다.
바로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 남자 주인공 애드워드는 평범한 소년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뱀파이어입니다.
피에 대한 갈망이 언제나 들끓는...
하지만 벨라를 만나게 되고 벨라를 향한 마음과 흡혈 욕구 사이에서 아슬아슬 줄타기를 하며 갈등을 합니다.
금지된 사랑일 수록 더 빠르게 가까워지는 법.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가고, 인간과 뱀파이어라는 금지된 사랑을 극복하고 싶어합니다.
또, 벨라는 애드워드처럼 뱀파이어가 되고 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는데요.
악한 뱀파이어들이 애드워드와 벨라를 추격하며, 위험해지기 시작합니다.
과연 그들의 사랑은 무사히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해리 포터

판타지 시리즈물하면 전 세계 아이들을 두근거리게 만든 해리포터를 빼놓을 수 없죠.
너무나 대표적이지만, 판타지 시리즈물 입문자라면 꼭 읽어봐야할 작품이기도 합니다.
해리포터는 어린 나이에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네 집에 얹혀살고 있습니다.
온갖 구박을 받으며, 계단 밑 벽장에서 생활을 하죠.
그 때, 해리포터에게 도착한 아주 이상한 편지 한 통. 발신자는 '호그와트 마법학교'
해리는 자신이 마법사라고 지금껏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는 평범한 아이였습니다.
결국 호그와트로 향하는 해리포터. 하지만 그의 학교생활은 순탄치만은 않았습니다.
그는 학교생활을 하며 자신이 비범하다는 것을 알아가게 되고..
자신이 이 곳에서 해야할 일이 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학교 생활을 1년도 채 안한 상태에서 부모님을 죽인 볼드모트와 맞서 싸우는데...
11살짜리 아이가 호그와트를 지키기 위한 막중한 업무를 안고 필사의 사투를 벌이는 것이죠.
과연 해리포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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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 있는 바쁨에 감사
영국의 수필가인 찰스 램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33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의 동료 콜리지, 로이드와 함께 시집을 내고 ‘런던’지에 글을 기고하는 등 끊임없이 글을 썼습니다. ​ 하지만 직장 때문에 퇴근 후에나 글쓰기가 가능했기에 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늘 정년퇴직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 그리고 마침내 그는 정년퇴직하게 되었습니다. 마지막 출근을 하는 날, 구속받던 시간은 없어지고 글쓰기에만 몰두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했습니다. ​ 동료도 그런 그의 마음을 잘 알기에 많은 축하를 해주었습니다. ​ “이제 밤에만 쓰던 작품을 낮에도 쓰게 되었으니 앞으로 나올 작품이 더욱 빛나겠군요.” ​ 기분이 좋았던 찰스 램은 재치 있게 동료에게 말했습니다. ​ “햇빛을 보고 쓰는 글이니 별빛만 보고 쓴 글보다 더 빛이 나는 건 당연하겠지요.” ​ 그러나 그로부터 3년 후, 찰스 램이 옛 동료에게 보낸 편지 내용에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고 합니다. ​ “한가하다는 것이 이렇게 괴로운지 몰랐습니다. 매일 할 일없는 시간이 반복되고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자신을 학대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생각도 삶이 바쁜 가운데서 떠오른다는 것을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의 이 말을 부디 가슴에 새겨 부디 바쁘고 보람 있는 나날을 보내기 바랍니다.”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분명 감사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보람과 성취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한없이 힘들어지기도 합니다. ​ 업무에 시달리다 스스로 소진됐다는 기분을 느끼며 무기력해지는 번아웃 증후군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 이 증후군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이를 극복하는 방법의 공통점은 바로 성취감입니다. 달성 가능한 작은 목표를 먼저 세우고 단계별로 성취감을 느껴보세요. ​ ​ # 오늘의 명언 가장 바쁜 사람이 가장 많은 시간을 가진다. 부지런히 노력하는 사람이 결국 많은 대가를 얻는다. – 알렉산드리아 피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지런함#번아웃증후군#성취감#바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故 이건희 미술품 기부 내역 (+미술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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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톡톡 0504
#제로 화요일 0 다른 사람에게 '너 자신에 대해 설명하지 마라'.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것이 필요 없고, 너를 싫어하는 사람은 그것을 믿지 않을 테니. #지아드 압델누어, 금융가 1 #Time Block 하는 방법 출처. http://naver.me/FPsORVoD 하루를 1시간, 30분 단위로 계획하고 할 일에 시간을 할당하면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시작이 생긴다. 1. 매일 저녁, 1~2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해서 그다음 날 해야 할 것들을 미리 계획하고 다음 날 일정에 해야 할 일에 필요한 시간을 할당해서 채워 넣는다. 2. 일정은 바뀌기 마련이다. Time block을 깬 것에 관해 부담을 갖지 말고, 일정을 소화하면서 계속해서 일정을 수정해야 한다. 3. 또한, 블록과 블록 사이에 틈을 두어서 좀 더 쉽게 일정을 수정할 수 있도록 한다. : 시간관리 하라는 당연한 말입니다. 자기주도적으로. 2 #적당히 까칠한 리더가 좋은 리더다 출처. http://naver.me/GAiIDG9P  리더십을 발현하는 장면에서의 리더의 말과 행동의 기반은 항상 조직에 대한 헌신(commitment)입니다. 헌신 없는 역량은 자신도 구성원도 결국엔 이탈(exit)이나 방관(neglect)으로 내몰기 때문입니다. 갈등을 회피하는 리더는 까칠하게 보일 수 있는 평가성 피드백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코칭 혹은 건설적 피드백을 선호합니다. 하지만 영국 애스턴 대학교 심리학과 로버트 내쉬 교수 등은 역량 향상에 더 효과적인 것이 미래 행동에 관한 건설적 피드백이 아니라 과거 성과에 관한 평가적 피드백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리더는 과거 성과와 역량에 관한 전문성 있는 평가적 피드백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까칠해 보일 수 있다는 사실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리더에게 필요한 덕목은 사람 좋음이 아니라 헌신적 까칠함입니다. : 비판적이지만 포용력있는? 재수없지만 마음 따듯한? 3 #'오늘일기 챌린지' 화제. MZ 놀이터 된 네이버 블로그 출처.http://naver.me/FGoKMoo0 네이버 블로그가 MZ세대에게 새로운 놀이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가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있다. 네이버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는 참여 게시글 152만건을 훌쩍 넘어서며 이용자 호응을 얻고 있다. '오늘일기 챌린지'는 매일 블로그에 짧은 일기를 2주간 쓰는 챌린지다. 오는 14일까지 진행된다. : 16,000 캐쉬가 걸려있는 치킨이벤트 라는 평이... 4 #10년간 미디어 소비 변화 출처.http://naver.me/5vIVmQjn 미디어 소비는 모바일에서의 사용이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다른 미디어들은 대부분 축소됐지만, 모바일은 평균 일일사용시간이 45분에서 252분(4시간 12분)으로 10년 동안 460% 성장했다. 5 #이랜드그룹, 콘텐츠·IT 역량 키운다. 이랜드시스템스가 올리브스튜디오를 흡수합병한다. 출처.http://naver.me/F7CopTKo 이랜드시스템스는 카카오톡 앱인앱서비스 '콸콸' 론칭에 주력하고 있다. 콸콸은 '모두가 누리는 커머스'라는 모토 아래 지난 2월 베타서비스에 돌입했다. 카카오톡으로 상품을 사거나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로,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SNS가 없어도 주변 지인에게 상품을 소개할 수 있는 접근성을 높였다.  올리브스튜디오의 경우 이랜드그룹의 미디어 및 캐릭터 콘텐츠 사업체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코코몽'이 있다. 코코몽은 아동용을 타깃으로 한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통해 대중적인 존재감을 알렸다. 이랜드시스템스와의 화학적 결합을 통해 굿즈 기반 캐릭터 사업 외연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6 #카카오, ‘톡스토어’ 판매자 키운다. 출처.http://naver.me/FNm3jnH8 카카오가 ‘톡스토어 판매자’ 키우기에 나선다. 3일 카카오·카카오커머스는 전국 6개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손잡고 ‘2021 카카오 클래스-톡스토어 판매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전국 기준 참가자 1200명을 모집하며, 접수기간은 5월20일까지다. 7 #'노는브로' 첫방 D-1, #소년미 #진검승부 #보너스 출처.http://naver.me/FyeElYre 박용택, 전태풍, 김요한, 조준호, 구본길, 김형규 5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될 티캐스트 E채널 '노는브로(bro)'는 '노는언니'의 스핀오프 시리즈다. 남자 스포츠 선수들의 첫 번째 하프타임이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 # 소년미 가득한 여섯 남자 # 남자들의 진검승부 # 그동안 잊고 살았던 보너스 타임 8 #美 연예계 시상식 시청률 바닥 출처. http://naver.me/FQaSf6cP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1,040만 명이 시청했다는 미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의 집계를 전했다. 지난해 시청자(2,360만 명)보다 56% 급락한 수치다. 광고주의 주요 타깃이 되는 18~49세 시청층의 프로그램 평점은 2.12점으로 지난해보다 60% 떨어졌다. 그래미의 경우 923만 명이 시청해 지난해(1,869만 명)보다 51% 줄었다. 지난해 9월 20일 진행된 방송 분야 시상식 에미상도 전년보다 14% 감소한 510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다만 CNBC는 닐슨의 시청률 집계가 온라인 스트리밍은 포함하지 않은 TV 시청 방식만 집계한 것이어서 실제 시청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밝혔다. 9 #에그드랍, ‘머랭 버거’ 특허 출원."레시피 보호 차원" 출처. http://naver.me/FKKjE943 에그드랍은 신제품 '머랭 버거 4종' 출시에 앞서 머랭 버거와 머랭 버거 제조에 필요한 레시피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머랭 패티가 특허 출원의 핵심 요소다.  레시피를 공인받아 미투 브랜드 및 유사 메뉴로부터 브랜드와 가맹점을 보호하기 위해 내린 결정이다. 현행법상 식품 조리법은 저작물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이를 따라해도 저작권법으로 보호받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특허를 등록하면 자동적으로 레시피가 공개돼 영업 비밀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특정 제품만의 특색 있는 맛과 매력을 구현할 수 있는 방법은 20년간 특허법에 의거해 보호받게 된다. 10 #알리바바 라이브커머스 연간 거래액 68조원 출처. http://naver.me/FXZacsmK 알리바바그룹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타오바오 라이브의 12개월간 1000개 이상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이 타오바오 라이브를 통해 연간 매출 1억위안(172억1200만원)을 기록했다. 2020년 기준 타오바오 라이브에서 달성한 총거래액은 4000억위안(68조8480억원)이다. 일간활동사용자수(DAU)는 전년 대비 100% 성장했다. 현재 라이브 방송 중 60% 이상은 입점 브랜드와 업체가 자체 온라인 스토어에서 진행한다. 지난 3년 내 신규 입점한 브랜드 중 90% 이상은 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힘!
hello Vincent. 반고흐 디오라마 작업기 3부.
" 테오야 네 돈은 반드시 갚겠다. 갚지 못한다면 내 영혼이라도 팔아서 주겠다. -평생의 후원자 동생 테오에게 반 고흐- " 무엇이 그를 그토록 처절하게 절규하도록 만들었는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100% 공감하진 못할 것이다. 하지만 힘든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죽는 그 순간까지도 그림을 그려냈던 그의 순수한 마음과 대비되는 "악마의 재능"을 가진 것이 죄라면 죄랄까. 이번 반고흐 프로젝트의 첫번째 작업물인 "아를의 침실" 작업물은 반고흐 작품의 화려한 색감들 속에서 홀로 동 떨어진 고흐를 표현하고 싶었다. 가구와 디오라마 전반을 밝고 따뜻한 채색 ( 유화 페인팅으로 마무리 ) 으로 마무리 짓되 , 곧 완성될 벽채 부분과 반 고흐 피겨는 톤을 보다 어둡게 마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다. 지금이야 그림한장에 수백억을 가볍게 호가하는 그의 작품들이지만 , 그가 살아생전에 받았던 그림 값이라고는 유화 작품 "붉은 포도밭"을 판 500프랑이 전부. 스케치와 데생 몇점을 판매하기도 했지만 값 비싼 유화물감과 화구들로 교환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니.. "화려한 조명이.. 아니 화려한 작품이 나를 감싸네" 그림을 업으로 하거나 배우시는 분들은 공감하시겠지만 ,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가장 큰 재능 중 하나는 바로 "색"을 볼 줄 아는 것. 더 정확히 말하자면 여러가지 다채로운 색감을 구별해내고 , 범인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다양한 색들의 조합을 구별해내고 , 더 나아가 조색하여 캔버스에 그려넣는 것. 너무나 천재적인 재능을 타고난 바람에 당시에 그의 그림은 "너무 화려하거나 , 너무 어둡거나 " 라는 평가를 많이 받았던 모양이다. 본래 천재들은 중간이 없는 법인데.. 아카데미에서 그림을 "학문"으로 배운 자들에게 평가절하 당했을 때 그의 심정이 어떠하였을지는.. 배우지 못한 열등감이라 표현하는 이들도 있으나 , 결과론적으로 그가 근대 미술사에 끼친 영향은 그들이 쌓아온 그것들과 비교할 수 없을정도니.. 정답은 없으나 판단은 각자..ㅎㅎ:) 화려함에 둘러쌓여 외로워진 .. 작은 디오라마 작업물이지만 그 느낌을 담아내고 싶었다. 어쩌면 지금에 우리들 모습과도 오버랩되어 보이는건 기분 탓인가 결국 인생사 모든 문제는 다들 #외로워서그램 그렇죠..? 헛소리는 이제 그만하고 간략하게 그간 작업 간단정리 :)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서 까먹으실지도 모르니까. "까마귀 나는 밀밭" 사실상 반고흐의 유작과도 같은 작품. 해질녁 들판에 황금색 밀알들이 가득.. 평소 같았다면 좀 더 밝고 화려했을텐데.. 어두운 하늘과 곧 비라도 쏟아질 것 같은 검은 먹구름.. 그리고 그 위로 날아오르는 검은 까마귀들. 밀밭의 중앙엔 갈림길이 크게 나 있다. 그의 불안정한 심리가 그대로 나타나 듯 그림의 구도와 색감 그리고 붓터치 모두가 거칠고 우울하다. "언젠간 내가 들이는 물감과 화구 값보다 내 작품이 더 가치있다는 것을 알아주는 이들이 생길 것이다." 그가 남긴 말 가운데 가장 절절히 가슴을 때리는 말. 언젠간 반드시 내가 들이는 재료값들보다 내 작업물이 더 가치있는 것이라는 걸 알아주는 이들이 생길 것이다. 그때까지 난 묵묵히 내가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2년이었다. 본래 3부에서 마무리 지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벽체 부분 페인팅 건조에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어요:) 벽체만 완성하여 넣으면 완성인데.. 유화물감이 참 마음을 애달프게 하네요. 두텁게 칠하면 건조에 족히 보름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냥 대충 락카도료로 칠하거나 아크릴 물감으로 마무리하면 될 것을.. 이놈에 욕심에 또 긴 시간을 쓰게되네요. 코로나 덕분에 전시일정이 자꾸 딜레이되고.. 전속사에서도 준비를 많이 해주셨는데 난감하네요. 제 개인의 욕심으로 진행하게 되었다가 혹여라도 감염에 조금이라도 일조(?)하게 된다면 그 죄는 무엇으로도 갚을 수가 없을 듯 하여.. 온라인 전시까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갈수록 코로나가.. 참 여러사람 잡습니다 ㅠ 다들 건강하시죠?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이 건강이랍니다. 바깥 활동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고 , 모두들 늦었지만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올해보다 더 건강하고 평온한 한해 되시길:) 늘 감사합니다. -AJ- 인스타그램 : @aj_cus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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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월요일 0 어느 날 아침에 깨어보니 당신이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깨달을 것이다. 그러니 '시작하라'. #파울로 코엘료 1 #'신서유기'부터 '놀라운 토요일'까지, 예능프로그램 스핀오프 OTT 점령 나선다. 출처.http://naver.me/FlJmjkmS ‘신서유기’, ‘놀라운 토요일’, ‘노는 언니’가 OTT 플랫폼과 손잡고 스핀오프를 내놓는다. : 스핀오프의 명가는 티비조선, 맛집은 이유가 있습니다. 2 #오죽하면…"최저가 보상" 이마트의 ‘쿠팡 잡기’ 고육책 출처.http://naver.me/G990Mvsr 이마트가 유통업계에 10년 만의 가격 논쟁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최저가격 보상 적립제’를 들고 나온 겁니다. 가공·생활용품 상품 500개를 정해 쿠팡, 롯데마트몰, 홈플러스몰보다 이마트가 비싸면 최저가와의 차액을 ‘e머니’로 적립해주겠다는 게 주요 내용입니다. 현재 업계의 상황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마트가 오죽 힘들면 이렇게 하겠습니까. 이마트와 경쟁관계지만 최저가 보상제에 대해 얄미운 것보단 고마운 게 더 큽니다. 온라인만 싼 게 아니라 마트도 싸다는 이미지를 만들어서 마트 쪽으로 눈길을 조금이라도 돌리게 만들면 성공 아닐까요.” : 마트 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입니다. 그러고 보니. 3 #건강기능식품 시장 ‘작년 4.9조원’코로나19로 성장세  출처.http://naver.me/FqSXnLLU 73%가 비타민이다. 그 뒤를 이어 장 건강(49%), 혈관·혈행 개선(39%), 눈 건강(36%), 면역력 증진(27%) 등이 뒤따랐다. 응답자의 42%는 코로나19 이후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늘었다고 말했다. 구매 통로는 소셜커머스·오픈마켓(49%), 포털사이트(28%), 온라인종합쇼핑몰(26%), 해외직구(18%) 등 다수의 온라인 채널이다. 구매 빈도는 35%로 3개월에 1번이 가장 많았고 구매 비용은 3만∼6만원 정도였다. 품목별 시장 규모를 보면 홍삼이 1조 4332억원, 그 뒤를 이어 프로바이오틱스(8856억원), 비타민(6848억원) 등이 잇따랐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은 3년 만에 1.6배 성장한 것이다. 건강기능식품의 지난해 광고비는 591억원이었던 지난 2019년 대비 55% 증가한 915억원이다 : 프로와 프리를 구별하게 된 바이오틱스 시장 4 #“진짜 후회해요” 현대차가 지금 밀고 있는 제네시스 전기차를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 출처.http://naver.me/xL1f7UwX G80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옵션을 어느 정도 추가하다 보면 대부분 6천만 원대로 차값이 책정된다. 내연기관 G80과 전기차 버전의 가격차이는 최소 3천만 원에서 그 이상까지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보조금이 나오지 않는 전기차이기 때문에 G80 전기차는 1억 원에 가까운 금액 또는 그 이상의 금액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전기차임을 감안하더라도 국산 E세그먼트 세단 1억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네티즌은 “전기차 제네시스는 개인용으로 내놓은 게 아니라 공공기관 임원 전용으로 내놓은 차 같다”라며 “정부에서 공공기관 차들을 친환경차로 모두 바꾸라고 하니 높으신 분들이 타고 다닐 차로 낙점되겠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말처럼 G80 전기차는 소위 말하는 높으신 분들이나 타고 다니는 자동차로 전락하지 않을까. :현기차는 그래도 돼요. :절대 사면 안 되는 이유가 아닌, 안 사는 이유... 5 #불난 집 앞 썩소 짓는 ‘재앙의 소녀’, 5억 벌었다 출처.http://naver.me/xL1f0jA6 화재 현장에서 한쪽 입꼬리만 올려 웃는 사진이 찍히는 바람에 ‘재앙의 소녀’라고 불리며 온갖 합성사진을 탄생시킨 원본 사진이 온라인 경매에서 180이더에 낙찰됐다. 이더는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단위로, 180이더는 현금으로 환산하면 한화 약 5억2600만 원이다. 구매자는 두바이의 한 음악제작사 최고경영자 인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사진을 찍은 사람은 소녀의 아버지 데이브 로스다. 16년 전인 2005년, 아마추어 사진가였던 그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주택가 화재 현장에서 4살 난 딸 조가 미묘한 웃음을 짓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았다. 6 #“앱에서만 신는 신발, 1만4000원 주고 샀어요” 출처.http://naver.me/GUvn0Pdb 고가 패션 브랜드가 메타버스와 콜라보를 시작하고, 메타버스 전용 기술을 개발하면서 앞으로 어떻게 메타버스에서 활약할 것인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구찌 앱에서만 신어볼 수 있는 운동화가 판매되고 있다.구글플레이스토어와 연동해 12.99달러(약 1만4000원)를 결제하면 신발을 살 수 있다. 휴대폰 카메라와 연동한 AR(증강현실)기술로 구현한 신발로, 발에 카메라를 대면 화면상으로 신발을 신을 수 있다. 그러나 신발을 신은 영상을 촬영할 수 없어 인스타그램에 자랑할 방법은 없다. 이 신발 디자인은 실물로 판매되지도 않는다. 7 #하이브의 놀라운 BTS 마케팅 출처.http://naver.me/5aVh2Ath 하이브의 IT 활용 전략은 여러 가지를 시사한다. 소속 연예인을 활용해 영화나 드라마, 예능, 유튜브 영상을 찍고 기념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1차원 마케팅이다. 반면 지식재산권(IP)에 IT 기술을 접목해 게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서비스 등 종횡으로 확장하는 것은 3차원 마케팅이다. 하이브는 IT를 인프라 삼아 적극적인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사고의 폭을 넓히면 AI 대화형 로봇,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PM), 스마트 건강보조기기나 서비스 등 다양한 상품에 BTS 등 IP를 접목할 수 있다. 이 같은 하이브의 변신은 타임에서도 주목했다.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을 선정하면서 ‘개척자’ 분야에 하이브를 넣었다. 100대 기업에 든 국내 기업은 삼성전자와 하이브뿐이다. 8 #아우라의 부활 - NFT와 메타버스 출처. http://naver.me/xivUwNB7 발터 벤야민은 대중문화가 가져오는 변화를 반기면서도, 소멸해가는 예술의 아우라에 대해 아쉬워했다. 20세기 초 기술의 발달로 예술은 아우라를 잃었고, 일부 계급이 아닌 모든 시민의 소유물이 되었다. 그리고 세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디지털과 아날로그 세계로 나뉘기 시작했다. 기술의 발달로 새롭게 등장한 NFT는 사라졌던 아우라를 복원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뒤흔들고 있다. 현실과 가상현실의 특징을 모두 갖춘, 새롭게 확장된 세계인 ‘메타버스’의 등장과 흥행을 앞당기고 있다. 예술은 또다시 기로에 서 있다. 모든 경계가 무너지고 서로의 영역이 하나로 통합되고 확장되어 가는 분위기 속에서 예술은 다시 한 번 나아갈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9 #당신의 ‘소비자’는 누구인가요? 출처.http://naver.me/GfZNFt0p 이게 정말 우리 브랜드에 맞다고 생각하세요?  네. 안 맞죠, 당연히 맞지 않습니다. 제가 숱하게 들었던 말들이, 우리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 이미지, 색깔 등등에 안 맞는 것 같다는 말이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마케팅을 하려고 했을 때도, 유튜브를 제안했을 때도 비슷한 말들을 들었죠. 심지어 실무선에서 다 통과됐던 기획인데, 갑자기 드랍된 경우도 많습니다. 짐작컨대, 담당 마케터가 누군가에게 저 질문을 들은 거죠.(저 뜬금 없는 말에 누가 감히 토를 달겠습니까?)   하지만, 소비자가 먼저고, 브랜드는 다음입니다. 브랜드 멋지게 포장해서 적당히 광고 때려주면 소비자는 구매할 거다라고 생각하면, 바로 ‘그분’이 우리 브랜드에 맞지 않는 분일 걸요. 이미 너무 많은 정보와 경쟁 속의 지친 소비자는 내 돈 내고, 내가 사는 제품을 소비하면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제품이라는 몰감정의 대상에 ‘재미’라는 ‘휴먼터치’를 넣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결국 재미가 없다는 건 그림자가 없는 것과 같습니다. 10 #OTT 파워 확인한 아카데미 시상식 출처.http://naver.me/GfZNFt0p 넷플릭스가 아카데미상 등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수상을 하면 넷플릭스에서 수상작을 보기 위해 가입자도 증가하고 이탈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면 박스 오피스가 증가하는 것이 반증한다. 지난해 <기생충>이 오스카상을 받고 하루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12위에서 4위로 급상승한 것이 그 사례이다. 미디어 지형의 힘이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이제는 OTT로 넘어가고 있다. 93회 아카데미 시상식도 이를 반영하고 있다고 보인다. 디즈니+는 디즈니+로 집중하기 위해 국내에서 웨이브와 왓챠에서 콘텐츠 공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고, 동남아시아에서 18개 채널을 10월부터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본격적으로 선형채널과 OTT의 싸움이 벌어지는 전운이 감돌고 있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