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mon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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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굿이브닝
어제의 투표 결과는...
원본 그대로 가져와 달라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하던대로 가져오기로 했어!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마음을 쓸어 내린다 후ㅋㅋ

그럼 ㅅㅣ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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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기다렸습니까?
네. 저도 밀당한번해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농담이구요 폭카랑 애들이랑 노느라 못썼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엄청놀고ㅋㅋㅋㅋㅋ폭카집에서 자고 왔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너무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자주못본 훈남2와 그냥사람도 올만에 보고 ㅋㅋㅋㅋㅋㅋ
즐거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잠시쉬었따가 하니 어색한데? ㅋㅋㅋㅋㅋ 나원래 위에 무슨얘기쓰지? ㅋㅋㅋㅋㅋㅋ..........
아맞다 제가쓰는 ㅇㅇ 이거싫으세요? 이거 싫다는분본거같은데..습관임..
글을 쓸수록 인기도 늘어나고 ㅜㅠ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좋은데 악플러도 늘어남ㅋㅋㅋ아어떡해야함 ㅋㅋ 덤벼 덤비라고 나 복싱한남자임 ㅇㅇ 덤비셈 // ㅈㅅ
아그리고 팬카페만드신다는분 ㅋㅋ 말ㅁ씀많이라도 고맙습니다 ^^
카페같은거있으면 1500탄까지도 쓸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예상 연예인 올린거 보고 폭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저는 오늘도 ㅋㅋㅋ와 헛소리를 버무려서 7탄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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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어떤님잌ㅋㅋㅋㅋㅋ 저에게 네톤친추를 하신거임
아니이게무슨일임 깜놀임ㅋㅋ어케아셨어요? 나지금 두려움아무서움ㅋㅋㅋㅋ
아혹시 메일보낸다했을때 몇명은 보냈었는데 그분인가???
너무많이 원하셔서 감당안되서 걍 쓴 해석 ㅋㅋㅋㅋ 그떄그분인가??
폭카친구님><이라고 친추가 와있어서 깜놀 ㅋㅋㅋㅋㅋㅋ 네톤친구 원하세요 여러분?
뭐 원하신다면 .....ㅎㅎㅎ 저가뭐가좋다고 그러시는지 ㅎㅎㅎ 감사해요
아또 ㅋㅋㅋ 폭카의 생김새와 사진올려달라는 그 끊임없는 댓글들
ㅋㅋㅋ두려움ㅋㅋㅋ꿈에서도본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하진짜 ㅋㅋ 죄송한데 사진은 진짜 좀그렇잖아요 ㅜㅠ 평범한 글 주인공도아니고
제가 그대신 말한대로 ! 폭카를 자세히 묘사를 해드리겠습니다
일단... 머리스타일은 몇달 전까지만해도  가수 2pm이 헐트비트때 장우영씨머리있죠??
네 그머리 하고다녔었는데 바꿨어요 ㅋㅋㅋ 헐트비트때머리도 엄청 잘어울렸음 매우 멋있었음 지금은 그냥 남자머리...표현하자면 ..음... 2am에 창민씨 머리 ...비스트에 윤두준씨머리? ㅇㅇㅇ 그런머리하고다님 . 대충예상들 하실꺼라생각함 ㅋㅋ
그리고 얼굴은...네.. 일단작고요 -_- ㅋㅋㅋ 그리고 v라인임 ㅇㅇㅇ 맨날 내머리위에 턱올리는데 v라인임 -__ 왜그런거임? 가끔 턱으로 나찍음 ㅋㅋㅋ아개놈ㅋㅋㅋㅋ
그리고 코는 진짜 부러움 매우이쁨 걍 이쁜 남자다운 코임 ㅇㅇ 코끝 쩜
눈은 말했듯이 큰데 쌍커플 없는 눈이고 입술은 조금 두툼함ㅋㅋㅋㅋㅋ 입술색깔 새빨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거왜설명하고있닠ㅋㅋㅋㅋ 나왜이럼ㅋㅋㅋㅋㅋ
.. 아그리고요...조금 창피한데....ㅋㅋㅋㅋ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조금...있떠라구요..
그런데 제가 전해말했듯이 저도 사진올리기도 조금 그렇고.. 그래서 전편에 말한대로 !
문자를 보냈습니다 ㅋㅋㅋ
최근연락 목록에 있는 10 명에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대로옮길꼐요 창피하지만 올릴꼐요. 네 그래요 전 여러분들을 생각하니까요 ..하아
<나어떻게 생김? >이라고 보냈음 ㅇㅇ 레알임
여러분들을 위해서임
01032.훈남 1 >> 왜이래        /       ... 글쎄왜이럴까
01028.그냥사람2 >>꽃.......................................뱀 / .... 꽃보고 감동했는데 ㅅ ㅣ발덤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놈이그렇짘ㅋㅋ아지금또울컥함 ㅋㅋ
01044.훈남2>> 아이유 / ......? 태어나서첨듣는소리 이거 걍개소리임
01053.그냥사람1>> 팬더ㅋㅋㅋㅋ /  제가 다크써클이조금...
01028.어떤누님1>> 우리 **이 잘생겼지^^ / 창피함..... 유일한제데로된칭찬문자임><
01087.앞구르기(개) >> 우리이러지말자, 그냥친구로지내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ㅋㅋㅋㅋㅋㅋㅋㅋ아왴ㅋㅋ이게온ㄱ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026.학교선배1>> 3초닉쿤 / 절대개소리임 님들믿지마셈 저걍평민
01023.어떤누님2>> 갑자기무슨소리얔ㅋㅋㅋㅋㅋ너걍 기생오래빜ㅋㅋㅋㅋ
01021.동생년 >> 올때 너*리 순한맛2개 사와 / ................그래 ㅋㅋㅋㅋㅋ아그랰ㅋㅋㅋ니년이그렇지뭨ㅋㅋㅋㅋ내가그렇게키워봤자닼ㅋㅋㅋㅋ얔ㅋㅋ걍뒤졐ㅋㅋㅋ너없어지라고
마지막 대망의 폭카...
는.......................ㅋㅋㅋㅋㅋ 이거레알이긴한데욬ㅋㅋㅋ 이거말하면 ㅋㅋ 진짜아무생각없이한건데... 또 막 ㅋㅋ 나보고 폭카랑 사기라그럴꺼같애.. 진짜 .. 왜그래요 님들 이러지마요
그러므로 생략 ^^ , 아 나의 이 감질맛 나게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사진올리라고하지않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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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이야기>
역시 첫번째이야기는 무서운 얘기가 아님
님들이 좋아해주셔서 나도 기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팔려암? ㅋㅋㅋ 쪽팔려게임암?? ㅋㅋㅋ  힘들고 죽어갈것같은 고등학교 생활에 빛과 소금같은 행복한 게임 . 바로 쪽팔려 게임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고2 때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임은 나의 행복이였음ㅋㅋ 정말 기억에남는 웃긴일이있었음 ㅋㅋㅋ
당시에 나와 폭카와 개는 같은 반이였음 그리고 훈남1,2와 그냥사람1은 다른 반이였음
ㅋㅋㅋㅋㅋㅋ
폭카는 이런게임은 거들떠보지도않음
그래서 나와 개가 포함된채 애들이랑 쪽팔려를 했음 ㅇㅇㅇ 했음 ㅋㅋ 아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개갘ㅋㅋㅋ아니앞구르기갘ㅋㅋㅋㅋ 된거임 ㅇㅇ그랬음
쪽팔려의 내용은 이거였음
수업시간엨ㅋㅋ 벌떡일어나서
"나는 조선의 국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궄ㅋㅋㅋㅋㅋㅋ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늘은 왜이리웃기짘ㅋㅋㅋㅋ나평소보다즐거움오늘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간 이거였음
그런데 ㅋㅋㅋ 앞구르기답지않게 긴장을 한거임 쪽팔려를 한 쉬는 시간이 끝나고 다음 수업시간에 하기로 했는데 앞구르기가 쪽팔려벌칙을 하지않는거임ㅋㅋㅋㅋ
수업이 15분정도 밖에남지않았는데 걍 긴장한표정으로 덜덜 떨고있는거임ㅋㅋㅋ매우긴장한듯보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애들과 같이 개를 노려보며 안해? 안함? 죽고싶음? 이라고 표정으로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갑자기 ㅋㅋㅋㅋㅋ 개갘ㅋㅋ다짐한표정으로 일어나더닠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내가 조선의 엄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이겤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짴ㅋㅋㅋ냄ㅋㅋㅋㅋㅋㅋㅋㄴ캉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진짜내마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로밖에표현이앜ㅋ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웃는거녹음해야되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혼자 웃고 혼자 뻘줌해짐..오늘 조금 이상함
<두번째이야기>
이건 내가 처음으로 귀신의 존재를 느낀 에피소드임.
나는 밴드부 출신임 ㅇㅇ 밴드부 보컬 출신임 .
한해가 거의 끝나가는 시점이였음 ㅇㅇ 10월달쯤이였나??
축제를 할때였음 ( 신데렐라 연극때아님 그건 이거 보다 전년도)
당시에 럼블피쉬의 예감좋은날과 소찬휘님의 tears(남자버젼 편곡한겈ㅋ)를 불르기로 했었음
ㅇㅇ 신나게하는데에 좋은노래임^ ㅋㅋㅋㅋ
여튼간 그때 어디였찌.. 무슨 수련원을 빌려서 축제를 하기로 했었기떄문에 사람도 많이오고 학부모님들도 오시기떄문에연습을 열심히해쯤 . 공부는..?
여튼간
강당에서 밴드부애들과 열심히 연습을 했음
당시에 훈남1이 드럼^
ㅇㅇ 여기까진 좋았음 그런데 연습을 하다가 내가 처음으로 귀신이라는 존재를 느꼈음..
그날의 날씨는 좀 특이했음
그런날있지않음? 구름이 흐리고넓으면서 막 저쪽 멀리는 하늘이 보이는데 비가오는 막 그런 날씨
그런날씨였었음 시간은 저녁 7시쯤이였음
그런데 그날 따라 자꾸 무서운거임 분명히 마이크를 잡고있는 내뒤에 애들이 있는데 뭐가 무서운건지 조금 그랬음 뒤에 드럼 도있고 옆에 베이스 도 서있고 무서울꼐없었음 그런데 무서웠음
조금 이상한느낌이였찌만 그런데 그냥 계속 연습을 했음 tears를 한번 끝내고 좀 쉬다가
예감좋은날을 시작할떄였음
한동안내리던~ 비가끄치고~
이부분을 딱 하는 순간에 갑자기
'이아' 하는 소리가 들린거임...아 이생생한기억 ㅜㅠㅜ ㅠ목소리 ㅜㅠㅜㅠㅜㅠ
아ㅜㅠㅜㅠㅜㅜㅠ나 강해지기로했음. 나 이제 남자다움 막발산할꺼임!>...쓰.. 쓰면서 떨지않겠음...그런데 나 떨려보임 ㅜㅠ?
... 흡 ㅜㅠ 여튼간..
그래서 노래하다가 마이크에대고
"아 씨* 뭐야!"
이랬음
그래서 애들이 넌 뭐냐면서 뭔소리냐고 막그랬음
그래서 내가 이상한소리가 막들렸따고 그러니까 그냥  하래서 걍입다물고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런데 결정타가 날아왔음
강당이 무대가 있으면 무대 앞으로 바닥이 쭈욱 있고 (운동하는곳) 그 뒤로 더 가면 밖으로 나가는 다른 문과 막 청소도구랑 에어컨이있는데가 있음
그런데 거기앞에 돌아나오는 부분에 ... 뭔 ... 검은색... 아나지금떨지않음. 나절대떨지않고있음!? 나떠는거보임? ..... 나 무서워하면서 쓰는거 님들어 케알았어요 ... 나댓글보고 폭풍깜놀...
여튼간 ...나.. 나는무섭지않아. ㅇㅇ 나는 남자답거든 ㅇ 나사실매우남자다움, 나멋짐?
ㅇㅇ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오늘ㅋㅋㅋ 진짜 또라이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내가이상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런데 나름 배에 왕자있어요 . 네 저남잡니다.
사실말라서있어요..저거짓말못함.....그래.. 난 말라서...근육에 가죽이 얇게붙어서..하아..폭카는 운동해서..아 그래 알았어 ...
아 삼천포 -_-
여튼간 검은색 덩어리가 보였음 조금 흐릿했음
그런데 나는 도도하고 강한남자였끼떄문에 그냥 노래를 이어나가고 있었음
그검은색 덩어리를 쳐다보면서, 그런데 갑자기 그게 좀 움직이는거같더니 머리카락으로 보이는거임
난그래서
아아니 씨*이게뭐야! 라고 발악을 하면서 주저앉아서 애들에게 난리를 쳤음
애들도 이번에는 조금은 믿는 듯 하였음
그리고 나는 바로 훈남1을 끼고 폭카를 찾으러 갔음
폭카가 귀찮다는걸 입막음 시키고 질질 끌고 와서 강당에앉혀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폭카최고 ^^
그런데 뭔가 진짜 레알 폭카랑 같은 공간에 있으면 두렵지않음
ㅇㅇ 시*덤벼 귀신들아
이런기분임
그래서나는 열심히 노래를 불렀음
그리고 저녁시간이 끝나고 나는 절대무섭지않았지만.ㅇㅇ 무섭지않았음 ㅇㅇ폭카에게 ....어.. 폭카가 추울 까봐 붙은거임^^폭카에게 붙어서 교실로돌아감.
그리고 집에가면서 폭카가 그랬음
"강당에 여자 한쪽팔없어 "...
......
아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또혼자무서워해지금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그런데폭카는 어떻게 이런걸 보고 멀쩡히 사는거야?
진짜 폭카니가 최고다
<세번째이야기>
이번이야기는 좀 길고 무섭고 약간 슬플? 가능성이있음 ㅋㅋㅋ내가폭카를 무한사랑하는 이유임ㅋㅋㅋㅋㅋ
나는 11살때까지 부산에서 살다왔음
그리고 나도 할머니랑 같이살았기때문에 더더욱 사투리가 폭풍작렬이였음
그런데 일로 인해서 부산에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게됬음 그리고 거기서 사투리와 서울말을 섞어쓰다가 점차 서울말로 고쳤음
사투리를 귀여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당시에 나는 초딩이였기때문에 놀리는 애들이 조금있었음 -_- 나쁜놈들 니들내가폭카부를껴
지나가다가 나마주치면 눈깔아 시* -_-
아또개솔
여튼간
그리고는
몇년후 중학생이 되면서 폭카를 만나게된거임
폭카는 그때도 포스가 폭풍 작렬이였음
그런데 중2가된 첫날에 짝이된거임ㅋㅋㅋㅋ아왜 ㅋㅋㅋ아어째섴ㅋㅋ아왜 ? ㅋㅋㅋ
(ㅇㅇ중2때 처음만남 그때부터 지금 년도 까지 합쳐서라면 7년지기가 됨 하지만 아직 이번 년도는 중간까지밖에 안왔으니 6년지기라 한거 )
그당시에
여자1분단  여자2분단   남자 1분단   남자2분단
이랬었음
그런데 나는 남자2분단 맨뒤에 서 바로 앞에 폭카와 짝궁이 되었던거임..
맨뒤에는 조금 뚱뚱한남자애 혼자였음
아맞다 걔는 잘살고있을까? 걔 되게 착했는데..
아 뭐래 여튼간
난 폭카의 포스에 쫄아서 입을 다물고 있었음
그런데 수학시간이였던듯함
나이가 몇인데 짝이랑 계산놀이를 -_- 참나 ㅋㅋ아어이없ㄸㅁ ㅋㅋㅋ
그런데 당시에 수학선생님이 매우 무서웠음 무슨 각목같이생긴거 들고다님 맨날 자기 왼쪽 다리 그거같다가 두드리고 ;;
여튼간
나는 무서웠지만 ㅇㅇ 나는 남자다웠기떄문에^^ 하하 그랬끼떄문에 버틸려고 했지만 수학썜이 분단을 돌아다녀서.. 절대 쫄은게아님 단지 난 선생님말을 잘듣는 학생이였기떄문에 폭카에게 말을 걸었음
폭카는 멍떄리고 있었음
그런데 어쩔수없음 몸에 새겨 있는 고향본능은어쩔수없음 수학쌤과 폭카의 포스콤보로 인해 매우 쫄은 나는 폭카에게
"이..이거 해야제"
ㅇㅇ여기까진좋았음
그런데 폭카가 의외로 까칠하지않고 다정한 목소리로
"응  그래 하자 "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는 오 얘 괜찮구낰ㅋㅋㅋㅋ
속으로 이랬음 ㅋㅋ 참별거가지고 ㅋㅋㅋ ㅋㅋ
그래서 막 하고있었는데
나보고 막 사투리가 신기하다는거임 막 해보라는거임ㅋㅋㅋㅋ
아어쩌라곸ㅋㅋㅋ해보라그러면 나오냐곸ㅋㅋㅋㅋ 나사투리끊었는뎈ㅋㅋ앜ㅋㅋㅋ
여튼 그렇게 이야기꽃? 을 피우며 점차 친해져갔음ㅋㅋㅋㅋ
이게 처음 폭카를 만날 일화고 ㅋㅋㅋ
점차 친해져갔음 신기하게도 중3때도 같은 반되고 고등학교도 같은곳으로 진학 하고
고등학교에서도 2년이나같은반 됬음 ㅋㅋㅋㅋ 다른 반이였을떄도 바로옆반이였음

하여튼 그래서 정말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갔음 ㅇㅇ 폭카의 능력은 아마 중3초반? 쯤 알았떤듯함 ㅋㅋ 그일화는 또쓰게된다면 다음에^^
ㅇㅇ 어쨌든 이제 본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전에 말했듯이 나는 소년가장생활을 ㅜㅠ 조금 한적이 있음
그것도 수능봐야 할나이에 ㅜㅠ 아 나 좀 잔깐칭찬하겠음 ㅜㅠㅜㅠㅠ그때 돈도벌고 애들먹여살리고공부도하고잘했어 자식아 ㅜㅠㅜ ㅠ아오 ㅜㅠㅜ 기특하다! 나야 !
폭카만 좋아하지말고 저칭찬좀 해주세요 ㅜㅠ
뭐래.. ㅎㅎ
여튼?
정말 서러운 콤보데 이였음 청승맞게 ㅈㅣ랄 맞게 하루하루먹고살기도힘든데 아프기까지 한날이였음
당시에 동생은 어렸음 초딩이였음 나랑 나이차이가심함 그때 초3이였나 초2였나?
막 막내동생이 그날따라 땡깡을 부리는 거임 아파죽겠는데..
여동생은 그 때 야자하느라고 학교에 있었고
그리고 난 절대로 여동생은 일을 시키고 싶지않았음 ㅇㅇ 당시에 고1이였고 여자니까 난 듬직하고 멋진오빠니까
아그런데이년은 -_-배은망덕폭팔 아오 ㅜㅠ
하여간 막 막내동생이 배고프다고 울고 이렇다 울고 저렇다 울고 막그러는거임
그런데 사실 엄마아빠보고싶다고 우는 걸 날 알고 있었음 정말 서러웠찌만 나는 ! 스트롱 보이였끼떄문에 흔들리지않고 아픈몸을 이끌고 동생에게 라면을 끓여주었음
그런데 라면을 먹을 떄는 조용하더니 라면을 먹고 나더니 또 땡깡을 부리는거임
이애기한테 화를 낼수도없고 마냥 정말 서러웠음
그래서 그냥 우는데
울지마라고 말만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매트에 누워있었음
때마침 문자로 온다고 했었떤 폭카가 왔었음,  고3인데도와줬음 ㅜㅠㅜㅠㅜ 아새끼 ㅜㅠ
여튼간
폭카가 열쇠를 따고 들어왔음 ( 폭카한테 열쇠줬었음)
들어와서 나를 보더니
"많이아프냐"
이러고는 바로 내동생한테가 서 내동생을 들쳐업고는
흔들면서
그낮은 목소리로
"울지마라 , 울지마라"
막이러는 거임 지금은 아무렇지않게 말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서러웠음
나는 방에 있고
폭카와 내동생은 부엌겸 거실에 있었음 폭카는 내가 듣고 있찌 않다고 생각 했는지
막이랬음
"울지마라 **아, 너 울면 **형아 힘들다아"
라고 말하면서 동생을 다독이고 있었음
정말 그거듣고 질질짰었음 ㅋㅋ 창피해서 막자는 척하면서 조카 울었음 ㅜㅠ 아서글퍼라
"엄마아빠 금방올거야, 응? 형아랑 있자?"
막이렇게 말하면서 동생 다독이는데 진짜 너무 서러웠음
그리고 정말 고마웠음 , 지금은 쉽게 말하지만 당시엔 정말 힘들었음
동생을 그렇게 재워놓고서 폭카네 할머니가 싸준 반찬에다가 억지로 밥을 먹고 있었음
그런데 개하고 훈남2 가 집에 또왔음
그리고는 집에와서 내 종이봉투알바 해줬음 ㅜㅠ 막 종이접어주는데 너무 고마웠으무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흐부ㅠㅜㅠㅠ나좀미친듯 오늘 쓰면서 혼자 웃다가 서러워하다가 쪼개다갘ㅋㅋㅋㅋ
그렇게 개하고 훈남2가 와서 막 나웃겨주고 놀다가 먼저가고 폭카는 아직 집에 있었음
그런데 나는 너무 졸려서 다시 누워있었음
막 부엌쪽 창문에서 이런소리가 들리는거임
"얘들아 나가라, 힘들게 하지말고 **부리지말고"
뭐부리지말라고 그랬는데 기억이안남:: 무슨전문용어?였떤듯
그렇게 폭카는 매일 야자끝날 때나 아니면 시간날때마다 들려서
잡것들을 쫒아내 준것같음
원래귀신들은 힘든집을 더 힘들게하고 뭐 그렇다고함
뭐 힘들고 어려운집이 갈증을 채우기 좋다 그랬나?? 아뭐라고 했는데 무슨 전문용어였음
귀신들이 목이 마르다하는게 뭐라했는데 ..여튼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힘겨워하는날을 지냈음
그런데 어느날이였음
학교에서 연락이왔는데 내막내동생이 학교에 안왔다는 거임
나느진짜 심장이무너지는 줄알았음 분명히 아침에 학교를 가는걸 봤는데 선생님에게 전화가 왔떤거임
아프냐고 왜학교안오냐고
난진짜 심장이터지는것같았음
그래서 학교를 뛰쳐나와서 여동생한테 연락했음 그리고는 동네방네를 다찾아다녔음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나오지 않는거임
그래서 미친듯이 찾고있는데 폭카에게 전화가 왔음
나보고 절대로 빨간색이 니 앞길에 놓여있으면 움직이지말라는거임
나는 무슨소리냐고 했는데 절대로 움직이지말고 어떤상황이라도 멈추라는거임
그래서나는 동생을 잃어버려서 정신이 나간상태였는데 폭카 전화를 받고 정신을 차렸음
이럴때일수록 침착해야한다고
그런데갑자기 여동생이 앞에서 소리를 지르는거임
"오빠! **이 저기있다!"
이러는거임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달려갔음
그런데 막내남동생이 어떤 대형 마트앞에서 혼자놀고있는거임
그래서 나는 정말 어이가없고 반가움에 동생을 막 불렀음
그런데 동생이 들리지않는지 막 혼자계속노는거임
그러더니 갑자기 사거리로 뛰어드는거임
아아직도 온몸에 소름끼침 진짜
대형 마트    ㅣ      ㅣ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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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ㅣ     ㅣ 경찰 청
                   ㅣ     ㅣ
이런식으로 생긴 사거리에 그것도 차들이 아직 지나다니는 사거리에 뛰어드는거임
나는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음
나는 당시에 회사 위치에있었고 동생은
대형마트앞에서 공원이있는쪽으로 달려들었음
그래서나는 진짜 미친듯이 사거리로 뛰어들어서 대형마트앞으로 해서
대각선으로 가로질러서 공원쪽으로 엄청달렸음
차들이 엄청 빵빵 거렸지만 다행이 사고가일어날정도는 아니였음
그리고는 달려가는 동생을 막 딱 잡았는데 동생이 내가 있는지도 모르고는 멈추지않는거임
그래서나는 동생을 꽉잡고는 뒷쪽으로 지나가는 차를 피해 앞으로  다시 달리려는데
갑자기 공원앞 횡단보도에 빨간색표지판이 보이는거임 당시에 횡단보도 밑 공사를 하고있었음 , 지하로 통하는 길로를 묻는 공사 중이였따함
나는 동생을 왼손에 잡은 채 빨간색 표지판을 마주치자 마자 온몸에 소름이 갑자기 돋았음
그래서 제자리에 서버리고 말았음
그런데 막 빵빵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흰색차가 빨간색표지판과 가로등있는곳을 들이받았음
내가 앞으로 나갔따면 나와동생은 죽었을거임
....
아소름끼치고 기분이상함 지금 ㅋㅋ 따위가 써지지않음 당시의 생각이 너무남
막차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나와서 괜찮냐고 어디안다쳤냐고 막그러는데 아무생각도 들지않았음
미칠듯한 안도감과 소름이 온몸에끼쳤음
차들은 우리때문에 다서있었음
아줌마 차앞부분은 다 깨져있었음
아줌마가 급한일로 통화를 하다가 우리를 못봐서 놀라서 가로등이랑 빨간표지판있는쪽을 들이받았따고함

지금 도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움
폭카가 나를 또 살린거임
폭카는 나에게 정말 ㅜㅠ ㅜㅠ 가족이고 생명임 ㅋㅋㅋㅋ 친구이자 내최고의 인연임 ㅋㅋ 진짜사랑함 ㅋㅋ 안사랑할수가없음 ㅋㅋㅋㅋ
아이제야 웃음을 찾았음
와나 윗부분 쓰면서 그당시로 빙의되서 진짜 개정색하면서 혼자 두려워했음
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당시에 동생은 팅팅볼 주으러 사거리로 뛰어든거임 -_-
팅팅볼만 보면 아오
진짜내가
ㅋㅋㅋㅋ
아저지금 뭐해야되서 이만 줄이겠음
다음편은 바로금방쓸게요~
이번편은 별로 무섭진 않죠?? 어쩌다보니 .. ㅎㅎ 그런데 언젠가는 썼을이야깈ㅋㅋㅋㅋㅋ
아그런데 두번쨰이야기떄나진짜무서웠으무ㅠㅜㅠㅜ
어쩄뜬
저는 이만줄이겠습니다!
또제마음을 움직인다면~8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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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같이 봐줘서 고마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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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왜 딴글들이랑 같이 안뜨죠??숨바꼭질 편 보고 이상해서 보니까 7탄이 이미 올라와있었네요~
그냥 이거언제끝나는지만 알려주세여 그냥 다른글볼래여
아 빡칠정도로 헛소리 존나 하네 그것만 빼면 참 좋을것같은데
궁금한개있는데요!! 예전에 판에서도쓰셨었죠?제가 기억나는 썰은 여동생님이 폭카를좋아했다는 썰이 기억나는데 암튼 판에서도 쓰셨었죠?
헐트비트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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