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2 years ago100,000+ Views

짝사랑하는 인간들이 하는 최악의 실수 모음

나는 짝사랑만 10년 째 쳐하고 있음. 그 이유는 그분이 아주 오랫동안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
그런데 현재는 헤어졌음 ㅇㅇ!.. 그래도 그 싸람에게 아무것도 못함 그냥 호구임.. 진짜 아무것도 못함. 아..해본건 그 사람이 일하는 직장 근처로 일터를 잡은거..? 이게..이러는게....사람이 더 이상해지는 것 같군.. 단둘이 밥먹은 적은 한번 뿐.. 훗...이ㅏ머;아ㅣ머 ;ㄴ아러 ㅁ;ㅏㄴㅇ 진짜 아무것도 못함.. 왜 이럴까..ㅠㅠㅠ나란 새끼... 이런 상황을 정말 즐기기라도 하는 것일까..나는 마조란 말인가..18..
일관성있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 ㅇr하지 않아.. 주르륵.. -☆
아무튼 각설하고 나가튼 러브'호구'들이 지구 위에 한 2,00,000명쯤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성공적인 사랑을 위한 팁같은 개소리들을.. 이것저것 조것조것 성실하게 탐색을 해봤음..사실 글로 배우는 연애따위........개나 줘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찾아보니 정말 상당부분의 행동양식이 나와 겹치는 것들이 꽤 있어서.. 내가 여태 본 것들 쭈욱.. 정리해 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잘 읽어보길 바라요..
우리들이 짝사랑만 하는 이유이기도하고, 하여튼... 하여튼 일단 읽어보셔어어어..!

1. 퍼다주지 말자.. 잘해주는걸로 어필하지뫄란말이야!

아니잇!! 좋아하면 당연히 잘해주고싶고 친절하게 대하고 싶고 만져보고 싶고!..>> 어??
아무튼...연모人에게는 어찌나 예쁘게 대하고 싶은디!!!!슈팡!! ㅠㅠ
생일날 기프티콘 보내고 케이크 보내고 손이 터진 걸 보고 핸드크림을 쥐어주고(오 이건 대놓고 좋은티 개다는데? ) 아무튼 뭘 쳐하는건 큰 문제가 되진 않은데... 여기서 가장 큰 뽀-인트는!
내가 잘 퍼다주고, 내가 이런걸 해주면 얘는 날 좋아할거야, 나에게 호감을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임 ㅠㅠ 주르륵...
내가 슈발 폴란드 산타클로스 마냥 빨간 봇자루 한아름이고 저거주고 이거주고, 너가 굳이 착한짓을 하지 않아도 죄다 퍼다줬는데 넌 왜 나에게 일말의 호감이라고는 느끼지 않는거야!!!!!!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거임..>>..남는 건 마상 뿐..
님들.. 소고기를 사주는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지는 않잖아..촤하하하 ...>> 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해.. 흠..아무튼 밥을 사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게 뭘 준다고 해서 없던 호감이 급! 생기는 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짝녀짝남들은 꼭 알아야합니다.. (내가 그랬음...뭘 줬음, 그런데 상대방에서 좀 부담느끼는 것 같아서...그 뒤로는 잘 안 주는데 하여튼 좋은 행동양식이 결코 아님)
오늘은 그대에 무얼 줄까? 후훗~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무엇인지, 그 사람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지를 예민하게 캐치하는 것이 훠훠워워워얼씬 개이득이라는 거!!

여러분들...모두들 끼를 부립시다!! 끼를 부려!!
2. 경쟁상대가 생겼다면 무조건 까고보는 건 좋지 아놔!!!!

내가 열렬히 사모하는 그 또는 그녀가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촉이 오거나 유독 누군가를 가까이 한다 싶으면!!!
그 사람을 까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매력이 있는지 관찰하는 것이 중요함미다!
분명 본인이 평가할때는 여시초랭이, 기생오래비 같은 것들이 별것도 아닌 것 같고 빻은 것 같고 별볼일 없어 보이겠지만!(꼭 이럴때만 사람이 과격해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나 과감해지지..스읍..)
아무튼 님들은 그들에게 밀렸다는 것을 분해하지말고, 그것들 보다 내가 못한게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탐색해봐야함!! 분명히...그 사람(짝사랑하는 사람) 눈에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는게 분명 존재함...ㅎㅎㅎㅎㅎㅎㅎㅎ

객관적으로 님들이 나아볼지 몰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따는 거..
항상 상대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구요. 후후훗☆
그 사람을 깔 시간에, 내가 그 사람보다 어떻게 해야 돋보일 수 있는 지를 강구해봅시다.
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봅시다.
사랑이 이렇게나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3. 쬐금 친해졌는데.. 오버하지 말아요.. 우리..

조금 친해졌는데, 이제 막 물꼬를 텄는데 갑자기 과정따위 생략하고 썸타는 사이마냥 오버를 하는 것은..최악의 실수라는거...!!
난 안 저래~ 라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미 그런 행동을 시전했었을 수도....^^?
짝사랑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관계에서 발전이 보이면 너무나 씐나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겠지만 그 격양된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할 필요가 있음.. 남친, 여친도 아닌데 질투하고 다른 사람이랑 가까이 하는 것을 못견뎌하고 그걸 그대로 티를 낸다면...아주 영원히 빠2 하는 수가 있음...
그 사람도 님을 좋아한다면 귀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딱히 크게 호감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그러면... 쥐도새도 모르게 정리당함..
짝사랑하는 사람과 쌩이별을 하기 싫다면 혼자 앞서가지 말고 감정 조절..꼭! 합시다.
4. 분위기 파악을 하자

그와 밥을 먹고 싶어서 밥 약속을 요청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거절, 거절, 거절, 이때도 약속이 있고 저때도 약속이 있고 자꾸 미룬다면 그 싸람은 상대방과 데이트를 하기 싫다는 말임...주르륵...
님에게 호감이 좁쌀만이라도 있으면 요청을 승낙하고, 어디 인스타밥집 같은 곳에서 분위기 잡고 하하호호 밥을 쳐먹겠지...- ☆

밥 먹자고 했는데 상대방이 그 날 약속있다고 계속 튕겨댄다면..그 사람의 빈 시간을 궁색하게 찾으려 하지 말고 아, 흔한 기회가 아닌데 안타깝네! 다음에 시간 되면 그땐 잡으시지요! 라는 식으로 쿨하게 속삭여 보세혀..
그 사람이 먼저, 우리 밥먹자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있도록 더 친해지고, 매력을 어필할 생각을 강구..
그런데 쓰면서도 현타온다.. 내겐 무슨 매력이 있을까?^^ 아무튼 뭐.. 요지는
짝사랑할 때 자꾸 상대방에 맞춰서 상처 받지 말고, 본인 스스로가 봤을 때도 "아 나 같아도 나랑 사귄다!" 이렇게 될 수 있게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라는 말인 듯요.. (그런데 이건 패스하자 난 너무 게으른걸... )

아뮤튼....나는...님들의 짝사랑을 열렬히 응원하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하좤 사랑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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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겠지라는 생각이 평생 솔로로 가는 길이에욬ㅋㅋㅋㅋㅋ 일단 대가리부터 디밀며 까이고 배우고 익히는 게 연애고자한텐 제일 좋음
View 2 more replies
ㅋㅋㅋㅋㅋ대가맄ㅋㅋ
언젠가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겠지...
그냥 포기하면 편합니다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어딘가에 있겠죠.
응원합니다.
나 좋아해주는 사람이 딱 이러는데... 이 글 봐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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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여자여서 여자 입장의 글 같아 보이지만, 남녀를 떠나서 사람과 맺는 모든 관계에 해당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우선 내가 먼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 :) 헤헤.. 내가 원하는 모습이 내가 먼저 되어야 그런 인연이 찾아오는 것 같아요. 만약 내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상대방에게 완벽하고 이상적인 모습을 강요하는 건 또 무조건적인 희생을 바라는 게 되니까.. 그리고 솔직히 아래 내용의 모든 걸 충족시키는 연애는 없는 것 같아요. 어느 한 부분은 서로 놔주고 수용하고 해야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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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교적으로 신만 가능하다 신이 어느날 깨달음을 대차게 주거나 2) 헤어져서 크게 충격받게하기. 2는 헤어지고 다시만나면 잠깐 잘하다가 다시 돌아온다. 인간이 인간을 바꾸려하지말자. 저어얼대 안바뀐다. 바뀌는것처럼 보일수는 있는데 경험상 모든 진심으로 말해보고 어르고 달래고 해도 안변한다. 변하는 사람이 있긴있다. 극소수고 그런 사람은 한번말하면 진작 고쳤지 그런 사람들도 아마 한번 헤어지잔 소리 듣고 놀라서 고칠확률이 크다. 그래서 계속 노력하고 잘하면 다행인데 같은 잘못을 3번 이상 반복했다? 절대 못고친다. 그래서 싸울때 회피하지않고 서로 그자리에서 바로 대화가 가능한지 잘풀수있는지 (물론 화내는 상대도 큰소리로 화내고 너무 사람피고뇌게 다그치지않는다는 전제하에) 봐라. 그게 안맞으면 별수없이 헤어진다 언젠가는. 5. 그사람의 정말 본성을 알고싶다면 끝나가는 연애때 볼 수있다. 단 그사람이 너 모르게 환승을 하고 혼자 맘정리다하고 너한테 착한척하면서 헤어지는것 제외. 끝나갈때 맘이 좀 식은것같을때 단순히 연락 전화 없는것 말고 너한테 하는 행동 막나가는것 다 본성이다. 특히 이별 마지막에 어떻게 헤어지는지 성숙한 사람인지 미성숙한 사람인지 알수있으니 헤어졌으면 그사람과 좋은 추억을 떠올리지말고 이별할때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보자. 분명 그땐 본성나와서 그 모습이 진짜였을거고 이별할때 이기적이고 예의없는놈이면 정말 잘 헤어진거다. 좋을때 추억 회상하지마라. 그건 담에 다른 사람만날때도 또 만들수있는 추억들임. 6. 연애 가치관이 다 다르겠지만 결혼할때쯤 좋은 배우자감을 만나고싶다면 100퍼센트 진심을 줘봐라. 주고나면 상처 받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사람이 최악이었는지 최고였는지 둘중 하나로 바로 알 수 있다. 후회도 없고 미련도 없다. 상처는 받더라도 더 성숙해지고 그 경험으로 사람을 보는 경험치가 상승한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진심을 다한사람이 지나고나면 승자다. 어정쩡하게 가볍게 만날수도있지만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하게 모를수도 있다는것이다. 진심을 다 줬을때 갑질안하고 작은것도 소중해하고 고마워하는 사람을 만나라. 7. 만약 진심주기전에 상처 받을까봐 무섭다면 초반에 끊고맺음을 확실히해라. 분명 사귀다보면 말 한마디에나 행동 하나에 응? 이건아닌데..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있을거다. 그거 하나하나 예의주시하고 넘어가지말고 바로 아니다싶음 끊고 맺음 확실히하는게 좋다. 그러고 그렇게 연애 초반부가 지나 이사람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 싶으면 진심을 줘봐라. 그렇게 진심을 줘봐야 사람의 본성이 나온다. 8. 잘맞는 사람은 물흐르듯 잘맞는다. 처음 만날때부터 말투가 거슬린다던가 무언가가 거슬리면 나중에도 아닐 확률이 높다. 그리고 초반에 이사람이 어떤 애착유형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해라. 회피형 불안형 안정형 물론 세가지로 단정짓기 절대 힘들다. 그치만 확실한건 회피형은 무조건 도망쳐라. 사람은 안변한다. 무조건 무조건... 회피형은 그사람한테 내가 엄마가 돼야한다. 여자친구는 엄마가아니다. 절대 바꿀수없고 심해지면 심해졌지 회피형은 소중한 사람 잃어보고 누군가가 꼬집어서 말을해줘서 자기가 회피한다고 알게되지않는이상 자기 스스로 대차게 깨닫지 않으면 절대 안바뀐다. 자기 스스로 회피형인지알아도 바뀌기 힘든 타입. 웬만하면 회피형은 누구 만나서 상처주지말고 혼자 살길바란다. 그래도 연애를 하고싶다면 1번처럼 자기 스스로가 그릇이 넓고 남을 수용하려하고 변화하고 노력하려는 자세가 있으면 가능하다. 그치만 존심 강한 회피형은 고집쎄고 이기주의라 절대 안변한다. 심지어 회피형 만나서 정신병 걸릴수있으니 행복한 연애 하고싶다면 절대 만나지마라. 잘해줄때는 누구나 세상 사랑꾼이니 그런 모습에 절대 속지말기 제발!! 9. 내 스스로가 정신적으로 외롭고 힘들때 남자 만나지말기. 판단 흐려진다. 그걸 이용해서 꼬시는 남자도 있고 본인 스스로가 이 사람이 괜찮은 남잔지 판단이 흐려지기에 절대 내 스스로가 안정적일때 남자 만나기. 나도 한때 외로움을 남자로 채우려하고 사랑하고 헤어지면 힘들어 다른 남자로 잊으려했는데 여럿 만나고 또 연애하고 결국 느낀건 공허함 외로움은 남자로 채울수없다. 절대로. 공허함 외로움은 자기사랑에서 비롯되는거다. 자기자신을 사랑하지않고 남에게 올인해서 그게 헤어지고 끝나면 외롭고 공허한거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하면 그게 덜하다. 그리고 연애는 서로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좋은 긍정적인 정신적인 교감 교류를 하는거지 그사람에게 온전히 나 자신을 맡기고 의지하는게 아니다. 건강하고 성숙한 연애는 내 할일하면서 하는 연애다. 그게 안되는데 연애를 하기 시작하면 내 패턴은 다 무너지고 헤어지면 또 외로움에 다른 남자로 채우려하고 반복 반복이다. 10. 인연이면 어떻게든 만난다. 나는 재회를 부정적으로 보지 않는다. 하지만 재회는 둘다 바뀌고 변화해야하는데 사람은 잘 안변한다. 변했으면 연애도중에 여러번 헤어질 위기가 있을때 진작 변했어야지 그때 변할사람들은 변한다. 근데 헤어지기전까지 안변하는 사람들은 뭐 한달 세달 1년뒤 만나도 솔직히 똑같다. 만약 서로 엄청나게 깨닫고 성숙해져서 만난다면 만날수있지만 둘다 바뀐 모습이 아닌이상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 무조건이다. 또 사랑해도 헤어질수있다. 사랑만으로 연애는 절대 할수없다. 사랑해도 인연이 아니면 헤어진다. 헤어진 이유는 사실 더 좋은 사람만나라고 헤어지는거다. 과거에 연연해하지말고 헤어지고 나서 내 스스로 자책감에 빠지진말되 이 연애를 통해 어떤점을 깨달았으며 나는 어떤 사람이며 이렇게 깨달음이 있으면 장담컨대 무조건 더 좋은사람 전사람보다 더 사랑할수있는 사람 만날수있다. 무조건 장담한다. 하지만 연애하고 아무 깨달음없이 다음 사람 만나면 또 반복되고 좋은 사람도 내가 놓칠수있으니 헤어지고 충분한 시간을 가지자. 연애 또한 삶 한부분의 공부다. 연애를 통해서 깨닫는게 정말 많기때문이다. 인연이면 다시 만난다. 하지만 한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주워오는게 아니다. 그사람을 사랑하는게 아니고 그 사람과 좋았던 추억이 그리운경우가 많은데 그사람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 만날수있다. 원래 사랑이라는게 그렇다. 그사람이 마지막같고 전부같지만 절대.. 내가 그사람과 연애를 할때 행복했나 스스로 물어보아라. 마음이 편하고 행복했는지. 자기 인연은 나를 힘들게 하지않는다. 내가 잡으러 노력을 하든 안하든 인연이면 나에게 오게 돼있다. 그치만 나를 위해서 행복한 연애를 하자. 다시 말하지만 사람 본성 저얼대 안변하고 바뀔수없고 바뀌면 진작 바꼈을것이고 바뀐척하는거지 또 돌아온다. 6개월 1년 3년 그사리에 변하는게 그게 무슨 사랑인가. 결혼할사람하고는 5-60년을 살아야하는데.. 그릇이 넓고 성품 좋고 한결같은 사람을 만나자. [출처 : 네이트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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