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timistic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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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인간들이 하는 최악의 실수 모음

나는 짝사랑만 10년 째 쳐하고 있음. 그 이유는 그분이 아주 오랫동안 사귀는 사람이 있었고... ..!!
그런데 현재는 헤어졌음 ㅇㅇ!.. 그래도 그 싸람에게 아무것도 못함 그냥 호구임.. 진짜 아무것도 못함. 아..해본건 그 사람이 일하는 직장 근처로 일터를 잡은거..? 이게..이러는게....사람이 더 이상해지는 것 같군.. 단둘이 밥먹은 적은 한번 뿐.. 훗...이ㅏ머;아ㅣ머 ;ㄴ아러 ㅁ;ㅏㄴㅇ 진짜 아무것도 못함.. 왜 이럴까..ㅠㅠㅠ나란 새끼... 이런 상황을 정말 즐기기라도 하는 것일까..나는 마조란 말인가..18..
일관성있게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 ㅇr하지 않아.. 주르륵.. -☆
아무튼 각설하고 나가튼 러브'호구'들이 지구 위에 한 2,00,000명쯤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성공적인 사랑을 위한 팁같은 개소리들을.. 이것저것 조것조것 성실하게 탐색을 해봤음..사실 글로 배우는 연애따위........개나 줘버려야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찾아보니 정말 상당부분의 행동양식이 나와 겹치는 것들이 꽤 있어서.. 내가 여태 본 것들 쭈욱.. 정리해 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잘 읽어보길 바라요..
우리들이 짝사랑만 하는 이유이기도하고, 하여튼... 하여튼 일단 읽어보셔어어어..!

1. 퍼다주지 말자.. 잘해주는걸로 어필하지뫄란말이야!

아니잇!! 좋아하면 당연히 잘해주고싶고 친절하게 대하고 싶고 만져보고 싶고!..>> 어??
아무튼...연모人에게는 어찌나 예쁘게 대하고 싶은디!!!!슈팡!! ㅠㅠ
생일날 기프티콘 보내고 케이크 보내고 손이 터진 걸 보고 핸드크림을 쥐어주고(오 이건 대놓고 좋은티 개다는데? ) 아무튼 뭘 쳐하는건 큰 문제가 되진 않은데... 여기서 가장 큰 뽀-인트는!
내가 잘 퍼다주고, 내가 이런걸 해주면 얘는 날 좋아할거야, 나에게 호감을 느낄거야! 라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는 것임 ㅠㅠ 주르륵...
내가 슈발 폴란드 산타클로스 마냥 빨간 봇자루 한아름이고 저거주고 이거주고, 너가 굳이 착한짓을 하지 않아도 죄다 퍼다줬는데 넌 왜 나에게 일말의 호감이라고는 느끼지 않는거야!!!!!!라고 생각하니 문제가 되는거임..>>..남는 건 마상 뿐..
님들.. 소고기를 사주는 사람에게 사랑을 느끼지는 않잖아..촤하하하 ...>> 난 사랑할 수 있을 것 같기도해.. 흠..아무튼 밥을 사준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게 뭘 준다고 해서 없던 호감이 급! 생기는 건 절대 아니라는 것을
짝녀짝남들은 꼭 알아야합니다.. (내가 그랬음...뭘 줬음, 그런데 상대방에서 좀 부담느끼는 것 같아서...그 뒤로는 잘 안 주는데 하여튼 좋은 행동양식이 결코 아님)
오늘은 그대에 무얼 줄까? 후훗~
이런 생각은 집어치우고 그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일은 무엇인지, 그 사람은 어떤 부분에서 매력을 느끼는지를 예민하게 캐치하는 것이 훠훠워워워얼씬 개이득이라는 거!!

여러분들...모두들 끼를 부립시다!! 끼를 부려!!
2. 경쟁상대가 생겼다면 무조건 까고보는 건 좋지 아놔!!!!

내가 열렬히 사모하는 그 또는 그녀가 누군가에게 호감을 느낀다는 촉이 오거나 유독 누군가를 가까이 한다 싶으면!!!
그 사람을 까지 말고.. 그 사람이 어떤 스타일이고, 어떤 매력이 있는지 관찰하는 것이 중요함미다!
분명 본인이 평가할때는 여시초랭이, 기생오래비 같은 것들이 별것도 아닌 것 같고 빻은 것 같고 별볼일 없어 보이겠지만!(꼭 이럴때만 사람이 과격해짐,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나 과감해지지..스읍..)
아무튼 님들은 그들에게 밀렸다는 것을 분해하지말고, 그것들 보다 내가 못한게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탐색해봐야함!! 분명히...그 사람(짝사랑하는 사람) 눈에는 나보다 나은 점이 있는게 분명 존재함...ㅎㅎㅎㅎㅎㅎㅎㅎ

객관적으로 님들이 나아볼지 몰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는 그렇지 않을 수 있따는 거..
항상 상대적이라는 것을 명심하자구요. 후후훗☆
그 사람을 깔 시간에, 내가 그 사람보다 어떻게 해야 돋보일 수 있는 지를 강구해봅시다.
매력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봅시다.
사랑이 이렇게나 험난하고 어렵습니다.

3. 쬐금 친해졌는데.. 오버하지 말아요.. 우리..

조금 친해졌는데, 이제 막 물꼬를 텄는데 갑자기 과정따위 생략하고 썸타는 사이마냥 오버를 하는 것은..최악의 실수라는거...!!
난 안 저래~ 라고 생각하는 당신도 이미 그런 행동을 시전했었을 수도....^^?
짝사랑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관계에서 발전이 보이면 너무나 씐나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겠지만 그 격양된 마음을 차분하게 정돈할 필요가 있음.. 남친, 여친도 아닌데 질투하고 다른 사람이랑 가까이 하는 것을 못견뎌하고 그걸 그대로 티를 낸다면...아주 영원히 빠2 하는 수가 있음...
그 사람도 님을 좋아한다면 귀엽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딱히 크게 호감이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이 그러면... 쥐도새도 모르게 정리당함..
짝사랑하는 사람과 쌩이별을 하기 싫다면 혼자 앞서가지 말고 감정 조절..꼭! 합시다.
4. 분위기 파악을 하자

그와 밥을 먹고 싶어서 밥 약속을 요청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거절, 거절, 거절, 이때도 약속이 있고 저때도 약속이 있고 자꾸 미룬다면 그 싸람은 상대방과 데이트를 하기 싫다는 말임...주르륵...
님에게 호감이 좁쌀만이라도 있으면 요청을 승낙하고, 어디 인스타밥집 같은 곳에서 분위기 잡고 하하호호 밥을 쳐먹겠지...- ☆

밥 먹자고 했는데 상대방이 그 날 약속있다고 계속 튕겨댄다면..그 사람의 빈 시간을 궁색하게 찾으려 하지 말고 아, 흔한 기회가 아닌데 안타깝네! 다음에 시간 되면 그땐 잡으시지요! 라는 식으로 쿨하게 속삭여 보세혀..
그 사람이 먼저, 우리 밥먹자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있도록 더 친해지고, 매력을 어필할 생각을 강구..
그런데 쓰면서도 현타온다.. 내겐 무슨 매력이 있을까?^^ 아무튼 뭐.. 요지는
짝사랑할 때 자꾸 상대방에 맞춰서 상처 받지 말고, 본인 스스로가 봤을 때도 "아 나 같아도 나랑 사귄다!" 이렇게 될 수 있게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이라는 말인 듯요.. (그런데 이건 패스하자 난 너무 게으른걸... )

아뮤튼....나는...님들의 짝사랑을 열렬히 응원하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랑하좤 사랑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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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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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해주는 사람 있겠지라는 생각이 평생 솔로로 가는 길이에욬ㅋㅋㅋㅋㅋ 일단 대가리부터 디밀며 까이고 배우고 익히는 게 연애고자한텐 제일 좋음
ㅋㅋㅋㅋㅋ대가맄ㅋㅋ
대가리 디미는거 보다는 얼굴을~ 자신없으면 조용히...
오징어도 다 짝이 있어요!! 자신에게 맞는 오징어를 찾아보세요!
언젠가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있겠지...
그냥 포기하면 편합니다 나 좋아해주는 사람도 어딘가에 있겠죠.
응원합니다.
나 좋아해주는 사람이 딱 이러는데... 이 글 봐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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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풍백화점 괴담
첫번째 괴담 이 가족은 삼풍백화점 바로 옆인 삼풍아파트에 살고 있었대. 아빠가 변호사이고 엄마는 주부라는데 매번 학원갈때마다 삼풍백화점 지하에 들러서 햄버거를 사고 길 가면서 먹었대. 그 사건 일어날 때도 3시쯤에 사먹으면서 학원을 가고 있는데 그 아이 엄마가 6시까지 백화점 5층으로 오래. 5층이 음식점이었나봐. 아무튼 아이는 학원끝나고 5시쯤에 백화점에 가고 있었는데 백화점 안으로 들어섰는데 평소와 다르게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지 않고 뜨겁게 느껴졌고, 또 5층으로 올라가는데 안내방송(?)에서 '오늘은 5층 음식점 영업(?)을 안합니다.' 라고 나왔대. 그 아이는 짜증나서 마저 5층으로 올라갔는데 거기 엄마가 없었대. 아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계셨는데 엄마가 하시는 말이 '6시 딱 될때 가려고 했는데' 라고 했데. 아이는 엄마가 나갈 준비를 하는 동안 Tv로 만화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딱 6시 되서 나가려고 하니 '쿵' 하는 소리와 함께 TV 뉴스 특보로 '삼풍백화점 붕괴' 라고 자막이 떴대. 그때 엄마는 화장실에 있었고 아이는 깜짝 놀라면서 '엄마 삼풍이 붕괴댔대! ' 라고 했지만 엄마는 믿지 않았어. 근데 엄마가 화장실에서 나오면서 바로 창문을 봤는데 옆에 있는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대. 그리고 그 옆에 있는 삼풍아파트는 집값이 엄청나게 떨어졌다네.. 두번째 괴담 백화점이 붕괴되기 몇시간 전에 한 아주머니가 장을 보러 삼풍백화점으로 가셨대. 쇼핑을 하고 아주머니는 지하 식품 코너로 내려가 빵을 사려고 하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주머니는 빵을 사고나서 마저 쇼핑을 할 생각에 즐거웠다네.. 그런데 열심히 빵을 고르고 계산대에 빵을 올리고 지갑을 여는 순간 아주머니는 깜짝 놀랐대. 분명히 아까 옷을 살때만 해도 가득했던 돈들이 텅텅 비어있었대. 게다가 다른 카드들도 다 보이는데 신용카드만 안보이는 등... 아주머니는 계산대 직원에게 미안하다고 한 후에 민망하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해서 후다닥 백화점을 나왔어.. 도둑맞았다는 생각에 너무나 속상해하며 힘없이 백화점을 나와 경찰서로 향하는 순간 ' 콰카카카카캉! ' 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아주머니의 등 뒤로 엄청난 폭풍이 불면서 찢어질듯한 굉음이 들려 아주머니는 그대로 넘어지고 말았대. 정신차리고 뒤돌아보는 순간.... 아주머니는 벌린 입을 닫을수가 없었어. 방금전까지만 해도 있었던 건물이 바로 무너졌기 때문이지. 다행히 아주머니는 백화점에서 30~40m가량 떨어져있었기 때문에 큰 부상은 면할수 있었지만 그래도 가슴이 진정이 잘 안됐대. 그렇게 겨우 진정시키고 집에 돌아와서 지갑 생각이 나서 품속에서 지갑을 꺼내 다시 열어본 아주머니는 그 자리에서 굳어버리고 말았어. 지갑에는 잃어버린줄 알았던 돈과 카드가 그대로 그 자리에 있었대. 만약 돈이 그대로 있어서 빵을 사고 3분만 늦었더라면.... 그 아주머니는 지금 이 세상에 없었겠지.. 세번째 괴담 어떤 엄마가 꼬마아들을 데리고 백화점에서 쇼핑을 하고 있었대. 한참 쇼핑하고 있는데 갑자기 꼬마아들이 빨리 집에 가자고했대. 그래서 엄마가 아들한테 쫌있다 장난감 사줄테니깐 얌전히 있으라고 했대. 그래도 아들은 계속 가자고 했대. 어쩔수없이 엄마는 아들을 데리고 집에갔어. 근데 집에서 TV를 켜는 순간, 뉴스속보가 뜨더래. ' 삼풍백화점 붕괴 ' 그걸 보는순간 아들이 '내가 빨리 가자그랬지?!' 라고 했대. 엄마가 무너질거라는걸 어떻게 알았냐고 물어봤어. 아들이 말하기를 모든 사람들한테 어떤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검은 줄을 사람들 목에 묶고있었대. 네번째 괴담 삼풍백화점이 무너진 자리에 지금 고급 오피스텔이 지어졌대. 어떤 아저씨가 회사갔다가 지하주차장으로 주차를 하러갔대 그런데 지하주차장 끝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래. 아저씨는 뭔일인가 해서 그쪽으로 갔는데, 세개의 원이 그려진 쇼핑백을 들고있었대. 아저씨는 별일 아니겠지 하고 그냥 집으로 들어갔대. 집으로 들어가서 지하주차장에서 있었던 일을 아내한테 말해줬대 아내는 경악을 했대. 쇼핑백에 그려진 세개의 원... 그 세개의 원은 삼풍백화점 로고였대. 그리고 그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는 지금까지도 가끔씩 여자울음소리나 아이들의 울음소리, 비명소리까지 들린대. ===================================================== 오늘따라 왠지 삼풍백화점 관련된 일화들이 생각나서 몇개 보다가 나만 무섭기 싫어서 올려봅니다. 님들 근데 저 지금 소름돋았어요. 오늘 6월 29일이죠. 삼풍백화점이 무너졌던 날, 1995년 6월 29일....후.... 괴담이 총 7가지인데 오늘은 4번째 까지만 쓸게요... 오늘 29일인거 확인하고 멘탈나갔거든요.......;;; 나머지는 이번주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괴담 컬렉션 팔로우 하시면 바로바로 알람이 가니까 계속해서 보고 싶으신 분들은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369373 위 링크로 가셔서 팔로우 해주시면 됩니당! 아 그리고 다른 귀신 이야기 올려주시는 분 컬렉션도 추천해드려요! 이분은 거의 매일 올리심 ㄷㄷㄷ 인터넷에서 명작으로 통하는 귀신 썰만 모아올리시는 분인데 퀄리티 갑임 https://www.vingle.net/collections/5228548 추천추천해드립니다!!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가지마라
습관처럼 '여행지들' 뒤에 '추천'이라구 적을 뻔 했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가서는 안되는 여행지들 추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오늘부터 7월! 저는 7월에도 유럽여행 모더레이터를 맡게 되었어여 데헷 +_+ 그래서 오늘도 여러분에게 여행 이야기를 전해드리려구.... 항상 좋은 이야기만 해드렸으니까 ㅋㅋㅋㅋ 오늘은ㅋㅋㅋㅋㅋㅋㅋㅋ 가면 안되는 곳두... 신기하지 않나여? 마음만 쎄게 먹고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무려 북한도 되는데 ㅋㅋㅋㅋㅋ) 여행이 금지된 곳이 있다니...ㅋ 딱 다섯곳만 말씀 드릴게여 +_+ 한번 볼까여어어어어? 1. Surtsey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과학 실험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많잖아여. 근디 1963년에 바닷속에서 있었던 화산폭발로 작은 섬이 하나 만들어 졌다구 해여 ㄷㄷㄷ 무려 2.7제곱 킬로미터 면적의....! 화산폭발로 인해 갑자기 생겨난 섬이라니!!!! 우리가 생각해도 신기한데 과학자들도 그랬나 봐여. 이 소식에 세계 각국의 과학자들 눈이 띠용띠용...+_+ 그래서 이 섬은 신화 속에서 불의 거인들의 리더로 나오는 Surtr의 이름을 따서 Surtsey라는 이름을 갖게 됐고, 과학적 목적을 가진 사람들만 출입이 가능해 진거져. 여행자들은 방문 노노해... 신기한건 과학자들이 다 보네여 흥핏칫 2. Ilha da Queimada Grande 여행 금지 이유 : 독사들이 넘나 많은것 ㄷㄷㄷ 브라질 해변에서 35km 떨어진 곳에 있는 Ilha da Queimada Grande는 그냥 보기에는 진짜 천국도 이런 천국이 없다 싶을 정도로 아름답다구 해여. 하지만 독사들의 군락지라는게 반to the전... 어느 정도냐면, 400제곱미터 면적 안에 약 4000마리의 뱀들이 있는 정도라고 하니까 1평방미터안에 10마리 뱀이 있단 소리네여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그냥 뱀탕이네여 뱀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중에서도 제일 무서운 놈들이 bothrops insularis래여. 아 이름 어렵다. golden lancehead라고도 불린대여. 뭐라는지 모르겠져? 암튼 이놈들은 다른 독사들보다 5배는 더 센 독을 갖고 있다구 해여. 좀 더 쉽게 말하면 물리는 즉시 죽는다고 볼 수 있져 ㄷㄷㄷㄷ 이래서 브라질 정부는 아예 이 섬에 아무도 못 들어가게 막아 놓은거져. 무서버... 3. North Sentinel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원주민의 공격성 벵갈만에 있는 Andaman군도 중의 하나는 엄청엄청 위험한 부족인 센티너레스 부족이 사는 곳이래여. 문명과의 어떤 접촉도 거부하고 있고, 어떠한 침범도 진짜 격하게 진심으로 격하게 막고 있다고...ㅋ 과학자들에 따르면 이 원주민들은 60000년 동안 다른 사회들과 떨어져서 고립된 채로 살았다구 해여. 그래서 이 사람들은 그들의 영역을 확고하게 지키고 있는거져. 예를 들면 2004년, 쓰나미로 도움이 필요한 곳들을 찾아 나섰던 인도 정부의 헬리콥터가 자기네 섬 위로 날아가자 활로 쏜 적도 있었구여, 가장 최근에는 표류중이던 낚시꾼들이 희생됐다구..ㅠㅠㅠㅠㅠ 이르케 사람들이 죽임을 당하니까 인도 정부에서 이 곳은 여행 금지 구역으로, 그리고 센티너레스 부족들에게서도 거리를 두기를 명심하라 하였답니다...ㅋ 4. Ise Grand Shrine, Japan 여행 금지 이유 : 고위 계층들만 들어갈 수 있는 곳이라서...ㅋ 일본 열도 통틀어서 제일 신성한 곳, 이세신궁. 메인 템플은 높은 나무 울타리로 둘러싸여 있는데여, 오직 고위 사제들이나 왕족들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구 하네여. 사실 1945년 전까지는 출입이 더 힘들었대여. 뭔가 약간 성스러운 곳과 그냥 그런 곳...ㅋ 느낌의 경계 형식으로다가 미야가와강이 그 사이를 흘러 바깥 세상과 완전히 분리시키고자 했는데, 그냥 승려들은 절대 그 강을 건너면 안됐대여. 그런거 있잖아여. 성스러운 공간에 안성스러운것이 들어가면 그 '신성함'이 깨지고, 그게 일본 전역에 뭔가 큰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는 믿음이 있었던 거져. 5. Gruinard Island 여행 금지 이유 : 생물학 병기 테스트 1942년에 영국 정부는 스코틀랜드의 섬인 Gruinard를 생물학 병기 테스트 목적으로 사들였다구 해여. 좀 더 자세히 말하면 탄저병....ㄷㄷㄷ 그래서 이 구역에 들어선 약 95%의 사람들이 탄저균에 감염돼서 죽게 되는 오염된 곳이 된거져. 긍까 1980년대까지 이 곳은 가장 치명적인(죽을 가능성이 높은) 곳들 중 하나였답니다. 1986년이 돼서야 드디어! 과학자들이 이 불길한 곳을 정화하기 시작했고, 1990년에는 이제 여긴 안전하다 땅땅땅! 공표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여기에 살지는 않는다구 해여. 전문가들이 말하기를 아직도 여기에는 탄저균의 포자들이 흙속에 남아있을거기 때문에 적어도 몇백년간은 생명이 살지 못 하는 곳이 될거라고 하니까... 안가는게 좋겠져? ㄷㄷ 출처 그러니까 여러분, 미리 알고 갈 생각을 아예 싹 접읍시다!!!! 근데 아예 몰랐는데 알고나니까 좀 가고싶어지지 않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죽는 곳들 빼고 1번이랑 4번만 ㅋ 죄송해여... 모르는게 약이었는데..... 비도 오는데 꿈속에서 여행을 떠나봐여 꿈에선 죽어도 죽은거 아니니까 +_+ ㅋㅋ +SAYOSAYO+ 근데 저 며칠만에 글 썼는데 반가워여 안반가워여? 반가워해 주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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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디저트처럼 달다구리 맥주) 축제인 ‘페이스트리 타운’(Pastry Town)은 뉴욕의 대표 양조장 아더하프(Other Half Brewing Co.)를 필두로 쓰리선즈(3 Sons Brewing Co.)와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ect Brewing) 등 내로라하는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들이 참가하는 대표 크래프트 비어 축제입니다. 여기서는 맥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도 맛볼 수 있고 심지어 레슬링 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데요. 저도 이 축제를 처음 방문했을 때 왜 맥주 축제에서 레스링 경기를 진행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저는 양조사 입장이 아닌, 순전히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Z 세대는 아주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는데요. 넓은 범위로는 1990년 중반부터 출생한 세대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현제 수많은 산업에서는 향후 Z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분석을 하는 것도 그런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저는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맥주는 Z 세대에게 어떤 존재로 인식될까?” 여기서 잠깐 제 경험을 말해보자면, 제가 맥주를 특히 크래프트 비어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일종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글에서는 수많은 Z 세대들은 ‘소규모’, ‘로컬’ 이라는 키워드를 상당히 중요시 여긴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한 세대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한 단어로 설명하기가 쉽진 않지만, 적지 않은 글들은 Z 세대들은 어떠한 경험을 하는 과정을 상당히 중요시하며, 디테일 부분을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언급했는데요. 여기서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 그들은 무엇보다 ‘나노 브루어리’, ‘마이크로 브루어리’ 등 초소형 양조장을 선호하는 ‘소규모’ ‘로컬’ 키워드로 맥주를 즐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은 단지 양조장이 로컬 지역에 있다는 이유로 지지하지 않으며, 누구보다 맥주를 마시는 과정과 그런 과정에서 느껴지는 서비스 질을 상당히 중요시합니다. 또한, 그 어느 세대보다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세대인 만큼, 수시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 누구보다 빠르게 ‘신생 양조장’’, ‘요즘 뜨는 핫 스팟’ 장소를 찾아내는 경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래 주류 소비자 층으로 성장할 Z 세대들은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생 양조장’들에게는 상당히 중요시 여겨야 하는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로컬 양조장’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하나의 사회 구성원이라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과 공동 성장하는 기능을 수행해 소비자들에게 다방면으로 선을 보이는 양조장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은 단순히 ‘맥주 판매점’이라는 이미지에서 ‘맥주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팔방미인’ 매력을 지닌 장소로 발전하는 것이 또 하나의 미래 양조장 모습일지 아닐까 싶습니다.
화장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놀람주의
여러분 여기가 어디같아 보여여????? 뭔 스케이트보드장이 이렇게 있어보이냐구여? +_+ 여기가 원래 100년 된 교회였거등여 ㅋㅋㅋㅋㅋㅋ 대to the박 사람뿐만 아니라 건물도 화장하면 이렇게나 달라지네여 ㅋㅋ 스페인에 있는 llanera라는 도시에 있는 교횐데, 올 초에 스케이트 공원으로 탈바꿈됐다구 해여. 그리하여 바뀐 이름은 '혼돈의 절'ㅋㅋㅋㅋㅋ 작명센스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 오쿠다 산미구엘이라는 이름조차 멋있는 스트릿 아티스트와 레드불의 합작으로 교회는 지금도 계속 더 화려하게 더 밝게 채워지고 있다고 합니다 ㅋ '니가 원래 뭐였거나 니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는 중요한게 아니라고, 진짜 중요한건 니가 궁극적으로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무엇인가- 라고' 가 이 페인팅들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라고...ㅋ 라임쩔져?ㅋㅋㅋㅋㅋ 원래 옛 교회나 성당들이 빛 들어오는게 쩔잖아여 그해서 더욱 컬러풀한 색감들이 잘 어우러짐ㅋ 엄청 드라마틱하지 않나여? 뭔가 저 이미지가 칠해지지 않았을 때 이런 행위들은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텐데... 진짜 공간이 갖는 힘이란 대단한 것 같아여 +_+ 포토스팟이 곳곳에 있네여 ㅋㅋ 그러니까 이게 바로 Before & After 누가 이게 같은 공간이었다고 믿겠어여 ㄷㄷㄷ 리모델링 대성공ㅋㅋㅋㅋ 그럼 이제부터는 바뀌어가는 과정들을 조금 살펴볼까여? ㅋ 암만 알록달록해져도 또 성스러운 분위기는 그대로라 어디에 견주어도 대다나다 싶은 스케이트 공원이 되었습니다 +_+ 그리고 [여기] ◀︎ 가보시면 오픈 정보도 알 수 있으니까 체크하시고 가보세여!!! (이건 밖에서 본 원래 교회의 모습 +_+) 어때여 이런거 진짜 멋진거 같지 않아여? 스페인 갈 일 있으면 진짜 꼭 들러보고싶다! 여러분도 스페인 갈 일 있으면 꼭 가보세여 +_+ 보드 타시는 분들한텐 더 좋을듯...
유기농 위스키란?
위스키 판에도 “유기농”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알고 봤더니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것 같은데, 위스키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는 나에게는 아직 생소한 편이고, 마트에서도 유기농 야채 코너는 비싸서 눈길이 가지 않는 것처럼 “유기농 위스키” 또한 아직은 그저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와인판에 내추럴 와인, 유기농 와인, 바이오다이내믹 와인들이 속속들이 침투하고, 기존 와인들과의 차이점이 어느정도 나는 것을 보니 유기농 위스키에도 잠시 관심이 가서 찾아보고 위갤칭구들이랑 공유하기로 함. 읽다보면 헷갈리거나 앞뒤 안맞는 부분도 조금 있을 수 있는데, 내용이 길어서 걍 굵은글씨 및 요약 해두겠음 [1] WHISKYMAGAZINE : GOING ORGANIC  유기농 몰트 위스키를 통해 세상을 보다 아름답고 지속가능한 곳(Sustainable)으로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소수의 모험가적인 증류소들만이 이러한 꿈을 현실로 가져오고 있다. 유기농 위스키는 마치 새로운, 혁신적인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몰트 위스키들이 유기농 보리로부터 증류되던 전통적인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이기도 하다.  유기농 보리가 비싸든, 이에 대한 생각이 어떻든 간에 유기농 보리는 몰트위스키의 풍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William Rose는 Dalcross, Inverness의 Mid coul, Culblair 농장에서 유기농 보리를 재배하는 농부이다. 그가 1995년에 처음으로 재배한 유기농 보리는 Scottish organic producers association에서 인증받은 Chariot 품종이었다.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리 품종은 Chalice이다. 그가 말하길,  “Chalice는 유기농 시스템에 아주 적절한 품종입니다. 어떤 질병에도 크게 피해를 받지도 않고, 질소를 과다하게 흡수하지도 않습니다. 질소는 중요합니다. 작물의 질소함량이 높을수록 녹말의 양은 적어지고, 이는 낮은 알코올 수율로 이어집니다. 유기농 보리는 일반적으로 비유기농 보리보다 질소수치가 높습니다.  비유기농 농사를 하는 농부들은 토양 속 무기질 수치를 측정하고 합성비료를 통해 토양에 질소를 얼마나 제공할지 판단합니다. 토양 속 질소는 식물의 성장을 도와주고, 엽록소의 생산을 도와 씨앗에 녹말입자들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토양에 질소를 고정하기 위해 클로버Clover와 같은 어떤 것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로버는 콩과의 식물로, 대기중의 질소를 흡수하고 화학적 형태로 변환하여 토양에 고정시키는데, 이를 다른 식물들이 이용한다. 그러나 합성비료만큼 농부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양만큼의 질소를 제공할 수는 없다.  기온 또한 질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기농 농사의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식물들의 간격을 더 넓게 하는 것인데, "이로써 식물들 사이로 더 많은 공기가 환기되어 후덥지근하지 않게 해주고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게 합니다. 유기농 식물들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해내야 하기 때문에, 화학적 물질(합성비료를 의미하는 듯)들이 일을 대신해주는 비유기농 식물들보다 튼튼하고 거친 면이 있습니다. 유기농 작물의 뿌리는 더 크고 깊은 경향이 있으며, 토양과 더 좋은 공생관계를 만듭니다.”  “우리는 화학물질들에 돈을 더 적게 사용하지만, 잡초를 제거하는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농장보다 에이커당 보리의 수율이 20%가량 낮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인 가격은 더 높습니다.”라고 William Rose는 덧붙였다. 유기농 보리의 다른 무언가가 있는가 묻는다면 “유기농 보리는 영양성분들과 미량원소들이 더 복합적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스피릿에 다른 개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기농의 수요는 커지고 있으나, 가장 주된 유기농 품종인 Chalice 조차도 아직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Baird's의 Mark Kinsman이 말했다. The Organic Food Federation은 인증 제도를 통해 추적가능성을 보장하며 유기농 보리의 저장용기도 따로 지정한다. 보리 농부들 또한 비유기농 작물을 위해 사용되던 용기를 유기농 작물의 생산을 시작하기 전에 제거한다.  유기농 보리를 발아시키는데도 차이가 있는가? “유기농 보리는 곡물의 크기는 보다 작고, 질소수치는 보다 높으나, 발아의 과정에서는 매우 유사합니다.” 유기농 보리는 비유기농 보리보다 두 배 정도 비싸다. "비용이 높을수록, 생산수율이 낮습니다.” 알코올 수율 또한 더 낮다. 1톤의 유기농 보리는 395L의 스피릿을 생산하지만, 비유기농 보리는 410-415L를 생산한다. 보리 생산자 뿐만 아니라, 증류업자에게도 유기농 제품을 만드는데 비슷한 규제가 적용된다. 벤로막의 첫 유기농 제품은 2000년의 넌피티드 Chalice였다. 초류와 후류를 모두 비워내고어떠한 비유기농적 요소도 남아있지 않도록 미리 모든 장비를 청소한다. 2001년, 2004년에 벤로막은 피트처리 된 유기농 Chalice를 충분한만큼 증류한 뒤, 증류 시스템을 Flushed-out했다.(앞 문장 내용처럼 장비를 싹다 청소했다는 뜻 같음) 그 직후의 스피릿은 당연히 유기농이 되는데, 이 방법이 벤로막의 일반적인 증류 방식이 되었다. (매년 증류기를 청소하고 난 직후의 생산 스피릿은 늘 유기농이 된다는 뜻인 듯). 벤로막의 비유기농 생산 품종은 현재로서 Optic이며, 벤로막은 비유기농 Chalice 품종도 증류하여 저장하곤 한다. 다음으로는 동일한 질소수준으로 재배된 유기농/비유기농 보리로 만든 스피릿을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스프링뱅크의 Frank Mchardy가 말한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Dundee 인근에서 재배된 유기농 Optic을 증류할 때 기존 제품들과 동일하게 다뤘는데, 결과적으로 모든 것이 동일했습니다. 스피릿 수율(yield)은 비유기농 보리의 그것과 견줄만 했으며, 스피릿의 풍미에서 뚜렷한 차이점도 없었습니다. 4년을 숙성시킨 캐스크에서 뽑아낸 위스키 샘플의 향과 맛 또한, 비유기농 보리로 만든 위스키와의 차이를 알아차릴 수 없었습니다.” 글렌모렌지의 평가단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2001년 우리는 유기농 보리로 증류를 했습니다. 유기농 스피릿과 일반적인 스피릿으로 여러 가지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어떤 차이점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어쩌면 나무통 속에서 나이가 들어가며미래에는 어떠한 차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라고 글렌모렌지의 Bill Lumsden박사가 말했다. 그러나 브룩라디의 Mark Reynier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유기농 Chalice와 비유기농 Chalice 보리로 만든 스피릿의 차이는 마치 치즈와 분필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유기농 스피릿이 보다 프루티하고 달콤하며 오일리합니다. 우리는 오직 스코트랜드 보리만을 사용하며, 그 이유는 보리의 생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빅토리아시대 기계를 통해 우리는 산업시대 이전 스타일의 스피릿을 만들어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브룩라디의 첫 유기농, 넌피트 chalice 스피릿은 2003년 생산하였으며, 지난해에 하나의 배치로 출시되었고 이번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유기농 Chalice로부터 생산된 2003년, 2004년 스피릿에는 차이가 있는데, 이를 통해 빈티지의 차이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피릿을 숙성하는 동안에는 더 많은 변수들이 있으므로, 차이점은 더욱 뚜렷해집니다.”  스페이사이드의 쿠퍼리지는 인증된 유기농 오크캐스크를 2000년도부터 제공하고 있는데, 가스불이 아닌 유기농 찌꺼기/싹을 태움으로서 캐스크내부를 토스팅한다. “주문량은 매우 적으며, 유기농 인증을 받기 쉬운 아메리칸 오크만을 제공합니다.” 쿠퍼리지의 Douglas Taylor가 말했다. 벤로막은 이 쿠퍼리지로부터 오크통을 제공받는 증류소들 중 하나이다. “이들은 이전에 어떤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은 그저 일반적인 나무이기 때문에, 위스키는 퍼스트필이 되는데, 얼마나 빨리 오크 캐릭터가 형성되고 위스키가 숙성되는지 보기 위해 정기적으로 샘플을 채취합니다." G&M의 Ewen Mackintosh가 말한다. “우리는 유기농 캐스크를 구입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며, 미래에 세컨드필 캐스크를 스스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유기농 셰리와 유기농 와인캐스크를 공수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보리가 어떤 특성이나 풍미의 이점이 있는지의 여부는 결국 누구에게 물어보는지에 달려있고, 몰트 위스키의 여러 측면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크게 다를 수 있다. 결국 모든 사람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하며, 이상적으로는 성숙한 맥아를 맛보는 것 뿐 아니라, 새로 만들어진 스피릿을 맛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2] Deanston & Nc'nean (Nc'nean 내용은 spiritsbeacon에서 발췌) 1. 딘스톤은 그들의 유기농 스피릿을 버진오크에서 마무리를 짓는데, 사랑스럽고 뛰어난 달콤함이 입혀진다. 그들의 원칙은 아래와 같다. - 아메리칸 오크로 만든다. - 이전에 아무것도 담지 않아야 한다. (Virgin) - 유지/보수기간(보통 성탄절에 해당) 동안 증류소를 청소한 후에 스피릿을 만든다. 딘스톤이 유기농 위스키를 만드는 이유 2가지라고 한다. (Dr. Kirsty McCallum, Deanston’s master blender) - 1967년 증류소가 만들어질 당시, 사업가들이 그렇게 결정했다. - 맛있으니까. 위스키에 보다 플로럴하고 섬세한 풍미를 입혀주기 때문이다. 2. Ncn'ean(늑니엔, 신생증류소인듯?) 의 경우도 Organic whisky를 생산하는데, 그 시작은 Organic whisky의 맛/향보다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배경을 두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기농이 비록 완벽하지는 못하더라도, 농장의 생태계다양성Biodiversity와 수질Water quality에 크게 기여한다. 유기농이 위스키의 향미Flavour에 미칠 영향을 예상하지는 못했는데, 보리가 다소 비싸더라도 매우 흥미로웠다. 각 보리들의 좋은 점들이 집중되어 풍부함Richness와 텍스쳐Texture를 술에 부여할 수 있었다고 마스터 디스틸러 Annabel Thomas는 말했다. (Nc’nean – an abbreviation of Neachneohain, the name of the Scots Gaelic goddess of spirits) [3] 기타 검색 내용 유기농 위스키의 명확한 스카치협회 규정은 아직 없는 것 같으나, 크게 두가지 조건이 있어보인다. 두 가지 중 유기농 보리의 조건만 충족해도 일단 Organic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것 같다. 1. 유기농 보리를 사용할 것 : 수율이 적고 비싸다. 이론적으로는 비유기농 보리와 결과물이 다를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다. Springbank, Glenmorangie는 차이가 없다고 말하고 있고 Brichhladdie, Nc'nean, Benromach(gordon & Mcphail)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유기농 오크 캐스크를 사용할 것. : 스피릿이 비유기농 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캐스크 내부를 긁어내고 충분히 깊게 태워야한다(→이해가 안되는 문장임) 가장 쉬운 방법은 버진오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4] 3줄요약 및 결론 - 유기농 보리는 수율도 적고 생산량도 적고 비싸다. 일단 비유기농 보리와 뭔가 차이는 있다고 한다. - 그러나 증류/숙성의 결과물을 두고 볼 때, 스뱅/모렌지는 차이가 없다고 하고, 브룩라디/늑니엔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주장한다. - 궁금하면 알아서 사먹어보고 리뷰를 남겨서 비교하자. 근데 유기농 보리가 정말 맛이 다른지의 여부는 스피릿 단계에서 맛을 비교하는게 더 옳은 것 같다. 위스키갤러리 Strathisla님 펌
사람의 마음을 감염시킨 컴퓨터 바이러스
흔히들 우리가 알고있는 바이러스는 동물과 식물에게 감염하여 질병을 일으키는 존재로 잘 알려져 왔다.  누군가 컴퓨터 바이러스도 사람에게 옮을수 있을까라고 물어본다면 누구라도 공상과학소설이나 SF영화에 나올 이야기라며 비웃을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영화보다 더 비현실적인 일들이 일어날때도 있다.  2000 년 5월 필리핀 AMA 컴퓨터 대학 (Philippine AMA Computer College)의 학생이었던 '오넬 구즈만(Onel de Guzman)이 자신의 졸업논문이 인정받지 못한 것에 대하여 큰 앙심을 품었고, 5월 4일 그는 자신의 논문을 토대로 만든 한 컴퓨터 바이러스를 학교의 인터넷망에 전송했다. 구즈만 자신도 그저 이것은 단지 작은 헤프닝에 지나지 않을것이라 생각했지만 결과는 달랐다. 바이러스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전세계의 전산망으로 퍼져나갔고,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감염된 컴퓨터가 늘어나 결국 전세계의 인터넷이 마비될 지경이었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구즈만은 곧바로 잠적했다. 구즈만의 바이러스는 처음 전파된지 5일도 지나지 않아 세계의 금융권, 기업, 언론을 막라하고 수많은 사회시설에 피해를 입혔다. 심지어 철옹성의 사이버 방어능력을 가진 미국의 국방부와 백악관까지 침투하자 미국의 조사기관이 급히 바이러스의 방식을 조사하였고 그 결과는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결과였다. 바이러스의 전파 방식은 이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첨부파일을 클릭하는 순간 바이러스는 컴퓨터내의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삭제하고 MS 아웃룩 주소록에 있는 모든 주소가 웜에게 사본으로 전송되어 다음 희생자를 공격하는 방식이었다. 결국 단 하나의 이메일이 너무나도 빠르게 수백, 수천개의 메시지가 되어 전세계의 인터넷을 사용하는 컴퓨터들을 공격한 것이었다. 하지만 조사기관이 놀라워했던 것은 도대체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의심없이 첨부파일을 클릭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었다. 불과 2년 전 전 세계를 마비시킨 '멜리사 바이러스'와 방식이 동일하였기 때문이었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1999년 3월 26일 경에 발생하여 이메일을 통해 유럽 전역에 확산된 바이러스였다. 멜리사의 방식은 MS워드프로그램 첨부파일 형식의 이메일로 배달되었다. 이메일은 제목에 "[보낸 사람의 이름] 긴급메세지"로 날아왔고, 본문엔 '요청한 문서는... 다른사람에게 보여주지 마십시오.' 라는 형식의 글로써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첨부된 파일을 누르는 순간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감염된 컴퓨터의 주소록에 있는 50개의 주소로 똑같은 방식의 이메일이 전송되게끔 하였고  컴퓨터 보안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게 만들어 과도한 첨부 메일로 인해 기업들의 이메일 시스템을 과부화시켜 장애를 일으키게 만들었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빠르게 수십만대의 컴퓨터로 전파되어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인텔사 역시 감염시켰고 이에 마이크로 소프트는 확산을 막기위해 인터넷 이메일 발신 서비스를 아예 종료하기도 하였다.  멜리사 바이러스는 총 추산 4억달러의 피해를 입혔고 많은 IT종사자들에게 의심되는 메일의 첨부파일을 함부로 열지 않게 하는 경각심을 심게 해주기 충분했다. 조사기관은 분명 2년 전의 멜리사 바이러스로 인해 의심스러운 이메일에 대한 위험성을 아는 사람들이 마치 무엇에 홀린것 마냥 누른것에 대해 놀라워 했고 이 특이한 필리핀발 바이러스의 메일의 내용을 확인하자 납득할 수 밖에 없었다. 이후 수많은 기관들의 노력에도 불구 하고 바이러스의 여파는 멈출 기색을 보이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4000만대 이상의 컴퓨터가 감염되어 추산 10억달러의 피해를 입혔다. 결국 발생한지 일주일만에 전세계를 마비시킨 이 컴퓨터 바이러스는 그 위용을 널리 떨치며 2000년 5월 11일 TIME지의 메인을 장식했다. 바이러스의 이름은 러브 바이러스 당시 사람들의 주의에도 불구하고 쉽게 바이러스가 이메일을 통하여 급속히 전파된 이유는 바로 첨부된 메일의 이름 때문이였다. ' I love you '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는 제목의 이메일은 사람들의 의심의 벽은 어처구니 없이 쉽게 허물어졌고,   '당신에게 보내는 러브레터'라는 내용의 첨부파일은 너무나도 매혹적으로 보인것이다.  사람들은 단지 사랑한다는 이 한마디에  홀린채 아무런 의심없이 첨부파일을 눌러 자신의 컴퓨터를 감염시켰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컴퓨터 바이러스가 사람의 마음을 매개체로 전파되게 된 것이다. 조사기관은 구즈만이 졸업논문용으로 제출한 프로그램이 이 러브버그 바이러스와 너무나도 유사하였기 때문에 곧바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했다.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퍼지게된 이후 구즈만은 자취를 감추고 숨어있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가  친구인 레오멜 라몬즈(Reomel Ramones)를 만나기 위해 다시 나타나자 곧바로 친구와 함께 체포되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당시 필리핀에 악성 코드에 관한 법률은 없었음으로 오넬 구즈만은 기소되거나 구속되지 않았다. 단 몇글자의 텍스트로 사람들의 마음의 벽을 허문 러브 바이러스는  최초로 인간의 심리를 매개체로 이용한 컴퓨터 바이러스로 알려져있다.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태안의 봉사왕
충남 태안 동문리에서 쌀가게를 운영하는 문기석 씨. 문 씨는 그 지역에서 ‘봉사왕’으로 불릴 정도로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는 주말과 공휴일이면 쌀가게 문을 닫고 트럭을 끌고 동네를 다니며 고철을 수거하는데 이렇게 모은 고철로 이웃을 돕습니다. 그렇게 기부한 지는 벌써 23년, 지금까지 기부한 금액만 1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거 힘들었던 상황도 있었습니다. 두 아들이 아빠가 고철을 수거하는 일을 창피해했고, 한 번은 트럭에 가득 채워놓은 고철을 누군가 전부 가져가 버린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가 봉사를 놓지 않는 이유가 있는데 문 씨는 어렸을 때 가난하게 살았는데 두 아이를 낳고 나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내가 이 아이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건 오직 봉사 정신밖에 없겠구나’ 그렇게 큰아들이 3살 되던 때부터 무작정 도로에 나가 고철을 줍기 시작했던 것이 꾸준히 실천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낚시, 골프가 취미생활이라면 저한테는 이렇게 봉사하는 게 가장 행복한 취미예요. 짧은 인생 자기밖에 모르면 뭐 하나요? 서로 돕고 양보하며 살아야죠.” 모든 조각을 채워야만 완성하는 퍼즐처럼 우리들도 완벽하게 태어나는 사람은 없기에 내가 부족한 것들을 이웃이 채워주고 이웃의 어려운 부분을 내가 도우며 더불어 사는 것입니다. # 오늘의 명언 기쁜 일은 서로의 나눔을 통해 두 배로 늘어나고 힘든 일은 함께 주고받음으로써 반으로 줄어든다. – 존 포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이웃#함께#나눔#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