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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더 이상 혼자하지 마세요! 2030직장인 주식스터디!

주식, 더 이상 혼자하지 마세요:)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스터디원들과
산업적 이해도 ⬆, 인적 네트워크도 ⬆
2년 연속 국내 주식스터디 1위! 순수 학술 모임인만큼, 다단계 및 금융영업 행위를 일제히 금합니다 신청 링크 ▶ http://cafe.naver.com/hiddenstock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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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같이 떠들 사람 없나? 존잼 '톡방' TOP5!
다들 오랜만일세! 오박사 인사드리네 ^^** 빙글에서 주운 빙-하짤이라네 껄껄! 아주 유용하구만 벌써 12월이라니.. 2019년은 거의 폭주 기관차처럼 지나간 느낌일세.. 이렇ㄱㅔ....또....1살을....머..ㄱ..ㅓ...ㅆ....ㅓ...ㅠ 다들 연말 파릐에 드릉드릉 시동을 걸고 있나? 누군가는 벌써 스케줄 표가 꽉 차있을테고, 누군가는 그냥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겠지 나는 후자라네. 아싸 이런게 아니라! 어? 그냥! 어?! 연구도 하고!!!! 내가 오박사니까!!!!! 그냥 삶이 바쁘니까!!!! 인생은 원래 혼자라고!!!!! 분명 연말이라 마음은 뽁짝뽁짝하고 싶은데 나가기 귀찮거나, 돈이 없거나, 시간이 없거나, 체력이 없... 암튼 그런 빙글러가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하네. (아님 말궁ㅎ) 그래서 준비했지!!!!!! 연말, 심심하면 이 톡방 어때? 심심한 빙글러 모두 모여서 떠들기 좋은 톡방들을 오늘 소개해보려 하네. 내가 고른 방들의 기준은 1. 화력 2. 분위기 3. 주제 나름 유저들도 좀 있고, 분위기 괜찮고, 리젠도 잘 되는 방들을 위주로 찾았으니 한번 만나보자구~ 1. 무엇이든 욕해드려요 현대인들은 모두 마음 한 켠에 분노가 쌓여있지 rgrg? 내 안에 흑염룡을 꺼낼 수 있는 그런 톡방일세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는 강.려.크.한 쏘울! 무엇이든 말만 해보게. 빙글러들이 나서서 당신을 대신해 아주 찰지고 구수한 욕을 박아줄걸세^^ '아니 왜 욕을 먹어야해...?' 라는 생각이 드는 빙글러가 있겠지. 하지만 이 톡방은!!!!!!!!!! 열받는 일이 있어서 속이 답답하거나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나름 새로운 자극이 되어준다네 뭐랄까.. 활명수같은 느낌이라고 하면 좋겠지. 2. 직장인 맥주 배틀 예전에 직장인 커뮤니티에서 단합대회가 있었다는 사실, 알고 있나? 아주 얼큰했던 시간이였지 (프로 눈팅러) ▼ 카드 참고 거기서 시작된 톡 방인데 아직도 나름 화력이 괜찮더군 서로 일상얘기, 오늘 마신 술과 안주 등을 공유하면서 직장인들의 노고를 푸는 톡방이라네. 내가 여길 가끔 눈팅하는데 말야? (프로 눈팅러2) 진짜... 술....고래들만 모여있더군........ 알콜향이 물씬 어디서 술로 빠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빙글러들에게 추천한다네 그리고 또 모르지? 언제 갑자기 술 배틀이 또 열리게 될지! 3. 초성 풀어주는 방 창의력과 센스 재치는 내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빙글러 주목!!!!!!! 이 곳은 각종 초성을 제보하고 정답을 맞히는 방일세 아니 세상에 나는 사람들이 초성을 이렇게 좋아하는지 전혀 몰랐는데 진짜 어마어마한 양의 톡들이 쏟아지는 곳이지 가끔 심심할 때 다른 유저들이 물어보는 초성을 해석해보려고 하는데, 내 머리로는..... (시무룩) 이게 인간이 풀 수 있는 건가? 라는 의문이 든다면 딱 한 시간만 기다려보게. 이걸 해냅니다. 번번히 정답을 찾아내고요. 만약 자네가 기적을 믿지 못한다면 꼭 이 톡방을 들어가보게.. 기적은...있ㄷㅏ......... 4. 현재상영작 별점 주는 방 영화 좋아하는 빙글러들 있나? 여기는 핫! 뜨거운 현재 상영작들에 대해 같이 이야기하는 방일세. 아직 막 화력이 좋지는 않지만, 컨셉 자체가 아주 괜찮은 것 같아서 가져와봤네 몇 몇 빙글러들은 이미 알고있겠지? 우리 빙글의 영화 커뮤니티 퀄리티가 굉장히 좋다는 사실을.. 거의 뭐 이동진 수준의 에디터와 프레지던트가 열일하고 있는 곳이니 한번 방문해봐도 좋을 것 같네 5. 감성사진 공유방 겨울,, 개인적으로 가을보다 갬성이 뿜뿜하는 계절이라 생각하네,, 수 많은 연인들 사이에 고독한 나란 남성,, 패딩을 끝까지 올리고 귀에는 크러쉬의 신곡이 재생되고 있고,, 고독을 씹으며 길을 걷지,, (아련) 나와 같이 감성에 촉촉하게 젖고 싶은 빙글러들은 핸접,, 🙋‍♂️🙋‍♀️ 이 곳은 각종 갬.성. 이미지들이 올라오는 곳이라네 뭐 이야기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각종 고퀄 사진들이 호롤로로 업뎃되고 있지. 자신의 sns 프사, 배경이미지, 업로드용 사진으로 마구마구 사용하자고 껄껄 날씨도 디지게 춥고, 연말이라 거리에 사람들도 바글바글한데 괜히 나가서 개고생하지말고 우리 그냥 빙글에서 재밌게 노는건 어떤가? 이불 밖은 위험하고 빙글은 안전하니까 ^^** 그럼 나는 이만 군고구마를 먹으러 가겠네 모두 빙-바~~~~~~~~ (빙글러 바이)
절대 해지하면 안되는 보험 BEST5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나온 재무상담사가 알려준 보험 정보 1.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한 실손 의료비 보험 예를 들어서 현재는 내가 병원에 갔을 때 만원으로 내고 나머지는 돌려받는다 치면 2009년 이전에 가입한 실비보험 같은 경우는 5천원만 내가 내면 돼요. 나머진 다 돌려받기 때문에 이런 자기부담금이라는게 현재보다 굉장히 작습니다. 2. 2003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2대 질병 2대 질병이라고 하면은 뇌랑 심장에 관한 보장으로 뇌졸중, 급성 심근경색을 얘기하는데 현재 생명보험에서는요 2대 질병이라고 하면 뇌출혈이라는 것밖에 보장을 안합니다. 뇌출혈이라는 것은 작구요 뇌졸중이라는 보장은 크거든요. 2003년 이전에 가입한 2대 질병 특약은 뇌졸중으로 보장을 하기 때문에 꼭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3. 2004년 이전에 가입한 생명보험 수술특약 예전에는 이게 3종 특약으로 되있어서 1종 2종 3종 이렇게 세가지로만 구분이 되있었습니다. 이렇게 3종으로 가입된 수술이 좋은 이유는 바로 임플란트 때문입니다. 2004년 이전에 가입했던 수술 특약에서는 2종에서 임플란트까지 보장을 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치조골 이식수술 보장을 하거든요. 4. 2008년 이전에 가입한 암 보험, 질병 보험 2008년 이전에 내가 보험 가입을 했다, 이런 암 보험들은요 내가 갑상선 암에 걸린다 하더라도 천만원에서 삼천만원 백퍼센트를 다 지급을 해줍니다. 5. 고정금리형 연금보험, 저축보험 요즘은 굉장히 저금리 시대잖아요. 그런데 2000년대 초반 1900년대 후반에 가입하신 연금보험 중에서는요. 금리가 이렇게 점점점 떨어지거나 혹은 조금 올라가거나 아니면 변액으로 운용되거나 이런게 아니라 고정금리 7퍼센트, 혹은 6.5퍼센트 이런식으로 금리가 고정이 되어있습니다. 이런 연금보험이나 저축보험을 가지고 계신 분들중에서 목돈이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와가지고 다른 보험으로 변경을 하라거나 이래서 해지하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런 보험들은요 정말 보물같은 보험이기 때문에 절대 해지하시면 안됩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일본의 선구자들⑮/ 립스틱의 원조
... 일본 립스틱의 뿌리… 화장품 회사 ‘이세한’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キッスしても落ちない). 1955년, 당시로는 대담한 카피를 담은 립스틱이 일본에서 선을 보였다. 남녀가 키스를 해도 루즈가 입술에서 지워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키스 미 슈퍼 립스틱’(キスミースーパー口紅)이란 브랜드의 이 제품을 만든 회사는 ‘이세한’(伊勢半, ISEHAN). 일본에서 여성용 화장품 메이커로는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이다. ‘일본의 선구자들’ 시리즈 15회는 일본 립스틱의 뿌리 ‘이세한’이다. 1955년으로 되돌아가 보자. 당시 ‘키스 미 슈퍼 립스틱’의 지면 광고는 남녀가 금방이라도 키스하려고 하는 듯한 모습을 담고 있다. 출시 이후 상당한 논란을 일으킬 정도로 반향을 불러왔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런 덕에 생산이 따라가지 못할 지경이 되면서 대히트를 쳤다. ‘키스미’’(KISSME) 시리즈의 립스틱 인기 끌어 이세한이 화제를 불러 모은 건 이뿐 아니다. 앞서 일본 화장품업계로는 최초로 신문에 컬러 광고를 실었다. 1952년 1월 1일자 마이니치 신문 조간에 광고가 실리면서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세한은 이보다 더 앞선 1946년 ‘키스미 특수 립스틱’(キスミー特殊口紅)을 내놓으면서 처음으로 히트작을 성공시켰다. 전쟁 이후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을 반영한 ‘입술에 영양을 준다’는 카피가 먹혔던 것. 상품 한가지 더. 이세한은 1970년 일본 최초로 윤기나는 립스틱인 ‘키스미 샤인 립’(キスミーシャインリップ)을 출시해 폭발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세한의 회사 연혁 페이지에는 “연간 1000만개 이상 팔려 나갔다. 이 제품은 지금도 ‘코스메틱계의 전설’로 불리고 있다”(年間1千万本以上を売り上げた。これは今でも「コスメ界の伝説」と呼ばれているという)는 설명이 올라 와 있다. 이처럼 이세한은 ‘키스미’(KISSME) 시리즈로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사진= 1952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신문(마이니치) 컬러 광고를 낸 '키스미' 립스틱.(왼쪽) 1955년엔 '키스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카피를 내세운 제품을 선보였다.> ... 1825년 창업…시세이도보다 업력 앞서 이세한의 창업 역사는 18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사와다한에몬(澤田半右衛門)이라는 사람이 지금의 니혼바시 근처에서 염료가게 이세한(伊勢半)을 창업했다. 2025년엔 200년을 맞는 노포기업이다. 업력 역사로 보면, 일본 최대의 화장품업체 시세이도(1872년 설립)보다 수십년 앞선다. 에도 시대, 여성들은 붉은 색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스틱이 아닌 붓으로 입술에 바르거나 문지르던 시절이었다. 립스틱의 원료가 되는 홍화(紅花)라는 꽃잎에 불과 1% 밖에 들어 있지 않는 붉은 색소를 추출, 수공정을 거쳐 염료를 만들었다. 창업자 사와다는 비단벌레(玉虫)를 뜻하는 타마무시색(빛의 방향에 따라 녹색이나 자줏빛으로 보이는 컬러)의 ‘소정홍’(小町紅)이라는 제품을 만들어 평판을 얻었다고 한다. 세월이 흘러 이세한은 1955년 산하에 키스미판매주식회사를 설립했고, 10년 뒤인 1965년엔 키스미판매주식회사의 이름을 키스미코스메틱으로 변경했다. 그러다 2005년 키스미코스메틱과 이세한(주)를 합병해 지금의 이세한이 됐다. 2009년 첫 여성 사장 사와다 하루코 취임 이세한의 홈페이지를 한번 클릭해보자. 화면 상단에 KISS ME라는 글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키스미=이세한’이라는 것. 이세한의 현 사장은 2009년 취임한 사와다 하루코(澤田晴子). 이 회사 첫 여성 CEO다. 그녀는 이세한의 7대 회장인 사와다 이치로(澤田一郎)의 아내다. <에디터=김재현>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3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검색엔진에 자기 블로그 등록하기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 중에는 자기 혼자 자료를 모으고 싶어서 만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자신이 정리하고 창작한 블로그와 내용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고, 다른 사람이 찾아서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라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블로거들을 위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검색사이트에 등록합니다. 보통 구글이나 네이버를 많이 이용합니다. 구글이나 네이버는 웹마스터툴을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이 가능합니다. 웹마스터툴을 이용하면 자신의 블로그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검색이 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각종 데이터를 이용해서 내용 전달이 효율적으로 되는, 즉 검색이 잘 되는 페이지와 블로그 구성이 가능합니다. 구글과 네이버뿐만 아니라, 카카오(다음)이나 줌(ZUM)과 같은 검색포털사이트에 자신의 블로그를 등록하는 것도 검색을 통한 노출을 증가시키는 방법 중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링크: [줌(ZUM) 검색엔진에 블로그 등록하는 방법] 검색엔진은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손쉽게 알리도록 도와주는 좋은 툴입니다. 그동안 자긴이 만든 블로그에 방문자가 없어서 고민이었다면, 검색엔진 등록을 통해서 검색노출이 되도록 하여 방문자 유입을 유도하는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