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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 미국 투자자의 성추행을 밝힌 아시아인 3명

실리콘밸리 거물 벤처투자자 저스틴 칼베크가 성추행 혐의로 투자회사 바이널 캐피털에서 사퇴했습니다. 바이널 캐피털은 3,000억 원의 자금을 운용하는 투자회사로 Forbes, New York Times에 프로파일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칼베크 성추행 혐의를 아시아인 3명(니니안 왕, 수잔 호, 레티 수)과 익명의 여성 3명이 The Information에서 밝혔습니다. (자세한 성추행 내용과 문자는 제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behindthisthing.tistory.com/29)

결과적으로 칼베크는 그가 투자한 회사 이사회에서 물러나게 되고 바이널 캐피탈에서 물러나며 바이널 캐피탈 파트너 한 명도 떠납니다. 바이널 캐피탈이 자금을 모으는 활동도 중단이 되었고 칼베크의 이러한 행동에 반하여 다른 유명 벤처투자자들이 '예절 서약(Decency Pledge)'를 인터넷에 올립니다.

이 사건(6월 25일) 이후 이 사건에 영감을 받은 여성 설립자(founder)이야기가 뉴욕타임스에 6월 30일 실립니다. 다른 유명한 남성 벤처 투자자의 성추행 혐의에 대한 내용이며, 앞으로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 전망입니다. (https://nyti.ms/2usUZDG)


출처: http://behindthisthing.tistory.com/29 [안읽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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