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wgm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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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설 밤하늘

까치설 저녁8시경 시골에서 바라본 밤하늘의 별.
오리온자리의 늙은 할아버지 베텔기우스,젊은 마누라 리겔,아랍 삼태성,오리온 대성운.
그리고 왼쪽아래 천랑성 시리우스,왼쪽위 쌍둥이 플룩스,카스토르.
바로위 마차부 카펠라, 오른쪽 위 황소 알데바란.
그 옛날 대학교 쓰리에이 서클 시절 담요들고 부산 금정산성 동문 성벽위에서 밤하늘의 별을 본답시고 갔었는데 그 때 별을 본것인지 온천장 도심불빛을 본것인지 아님 같이간 서클 딸내미들의 얼굴을 본것인지 시간이 흘러 지금 쳐다보니 별자리는 그대로일텐데 조카와 딸에게 별자리를 알려줄 때 느낌이 많이 다르네.
새해 5시에 일어나 밤하늘 별보고 스마트폰에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별자리 사진이나 그림이 없네.
새벽에 일어나 찍사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거나 표준별자리가 저녁8시니까 괸심밖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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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천문학자가 일론 머스크를 싫어하는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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