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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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미국 시상식

때는 2006년


미국 유명 음악/연예채널인 MTV 시상식,
2005년 영화속 최고의 키스신 상이 시상됨.

바로 이 영화.




노트북 이었음.



당시 이 두사람이 유명했던건 영화뿐이 아니라
노트북 촬영하다 진짜로 사귀게 됐기 때문이었음ㅋㅋㅋㅋ


여튼

이렇게 한창 꿀떨어지는 실제 커플이
베스트 키스상을 받게됨ㅋㅋㅋㅋㅋ







베스트 키스상 호명 후
아래쪽에 앉아있던 레이첼한테 먼저 나가라고 꿀떨어지게 웃으면서 손짓하는 라이언 고슬링ㅋㅋㅋ


누가 실제커플 아니랄까봐 상받으러 나가는 잠깐동안에도 옆에서 에스코트함


여기까진 평범한 시상식과 다른바가 없었으나...
근데 갑자기 무대위에 올라간 레이첼이 재킷을 벗어던짐!!!!!
(이거 영상보면 여기서부터 관객이 오오!!!하는 소리 들림)


그러더니 겁나 유쾌하게 가슴부분을 끌어올려서 모양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레이첼 반대쪽에 서있던 라이언이 이리 올라오라고 손짓ㅋㅋㅋㅋㅋ



둘이 당당하게 걸어가서 시상대가 있는 무대 센터에서 만남









그러더니 레이첼이 확 뛰어가서 안김과 동시에
라이언 고슬링이 정확하게 받아서 안음



바로 시상식에서 영화의 한 장면 재연해주기



키스 드디어 끝내고서도 안떨어짐ㅋㅋㅋㅋ

그냥 라이언이 안고서 시상대로 걸어감
둘이 저러고 가니까 지켜보던 동료배우들도
웃고 난리남ㅋㅋㅋㅋㅋ 박수침ㅋㅋㅋ



상받은 다음에도 계속 honey에게 쪽쪽 하고

들어갈때 레이첼이 집어던진 재킷 주워서 어깨에 얹고 들어감ㅋㅋㅋ



둘은 이러고 상 받은 다음에도 또 키스함ㅋㅋㅋ


이 둘은 2004년 노트북 촬영할 때 사귀기 시작해서
2008년에 헤어진 후

라이언 고슬링은 다른 사람이랑 만나서 딸 둘 아빠가 됨.
(레이첼 맥아담스는 어바웃타임의 여주
라이언 고슬링은 라라랜즈의 남주)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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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추천 ::: 달콤쌉싸름한 초콜릿과 어울리는 영화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온다. 편지를 주고 받는 날이 오늘 날 초콜릿을 주고 받는 날이 되었고, 연인들의 날로 '변질'되었다. 하지만 연인들의 날이라고 해서 꼭 사랑만 넘치겠는가? 사랑의 증표라 주고받는 초콜릿이 꼭 달달하기만 한 것이 아닌 것처럼 사랑도 그러하다. 이런 날에 의미를 두지 않는 데도 왠지 초콜릿냄새나는 영화가 보고싶은 사람들을 위해 써보았다. 사랑을 추억하는 자, 욕하는 자, 원하는 자들을 위해 개인적인 취향의 영화들을 풀었다. <첫눈에 반하다 ; 나 아닌 남의 얘기> -노트북(The Notebook) : 10대땐 불꽃처럼 타오르다가 20대땐 단단해지고 마지막엔 깊어지기까지. -마이 블루베리 나이츠(My Blueberry Nights) : 예쁜 영상미와 아름다운 키스신으로 잘 포장된 감성영화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 : 기차에서 만나 해가뜨기 전까지 걷는 이들을 따라가다보면 어느 새 영화가 끝나고, 비포시리즈를 몽땅 섭렵하고 있는 당신을 발견할 수 있다. <우리 운명일까 ; 왜 너희만 모르니?> -원데이(One Day) : "쟤네는 언제 이어져!!!" 하고 소리지를 때쯤 그들의 알콩달콩함에 눈을 흘긴다. -로맨틱 홀리데이(The Holiday) : '저런식으로 나 빼고 다들 연애하는 거였구나'란 생각에 몸서리치다가 주드 로 눈물에 팬심발동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When Harry Met Sally...) : 작위적인 마주침과 어긋남은 얄미운 남주와 싱그러운 멕 라이언으로 용서된다 <오래된 연인들 ; 이것도 사랑일까?> -500일의 썸머([500] Days Of Summer) : 나는 여전히 외친다 'Summer is Bit**.' -블루 발렌타인(Blue Valentine) : 빛을 잃어버린 사랑을 다시 빛나게 하는 방법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 : 화려한 그녀들이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지는 세련된 모습 <먹는게 남는 것 ; 배고플 때 감상금지> -초콜릿(Chocolat) : 초콜릿이 매혹적인 배우와 만난다면? -토스트(Toast) : 푸드 칼럼니스트 나이젤 슬레이터의 삶을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남는 건 레몬머랭파이를 보며 침흘리는 나의 모습 -줄리 앤 줄리아(Julie & Julia) : 뉴욕의 줄리보다 전설의 프렌치 셰프 줄리아가 등장할 때마다 느껴지는 사랑스러움! 위 영화들 대부분 밤에 보기를 추천하지만, 간간히 식욕을 자극하는 영화가 있으므로 영화를 보기 전에 배를 든든히 채우길 :^) 아니면 영화에 나오는 음식과 비슷한 야식을 즐겨도 좋을듯! 이왕이면 초콜릿 가득 쌓아놓고 보길! -사진업로드 개수 제한으로 '먹는게 남는 것' 영화 스틸컷은 올리지 않았다.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http://movie.naver.com/) -마지막 영상은 영화 <블루 발렌타인> O.S.T "You and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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