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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사진 이미지 사이트 5곳[저작권 걱정없어요]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무료사진이 필요 했습니다. 많은 사이트들이 있는데 제가 써본 결과 가장 유요한 사이트 5개만 간추려 정리해 보았네요. 저작권 걱정없이 고퀄리티 사진 이용하세요. 1위. 픽사베이 https://pixabay.com/ 무려 930,000만장이 넘는 무료사진 사이트로 키워드 검색했을때 가장 많은 사진들을 보유하고 있어요.블로그 사이즈에 맞게 크기별로 다운로드가 가능해 제가 가장 애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2위. 프리 큐레이션 http://www.freeqration.com 250,000 이상의 사진을 보유한 고퀄리티 무료 이미지 사이트입니다. 역시 저작권 걱정없이 쓸 수 있습니다.다운로드 크기도 정할 수 있어 편리하네요. 3위. 언플래쉬 https://unsplash.com/ 퀄리티가 뛰어난 사진들만 있는 고퀄 이미지 무료 사이트입니다. 고급스런 사진이 필요할 때 가장 이용하는 사이트 입니다. 4위. 스탁스냅 https://stocksnap.io 픽사베이보다 사진 수가 적으나 여기 역시 고퀄리티 사진이 필요할 때 이용하는 무료 사진 사이트 입니다. 5위.픽점보 https://picjumbo.com 고화질의 사진이 많은 곳으로 전문 포토 그래퍼가 직접 찍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2편은 저작권 걱정없는 무료 폰트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요런건 좋아요와 클립 부탁합니다. 무료폰트 추천 http://blog.naver.com/odalga/220992494621 https://www.vingle.net/posts/2072372
1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1/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후보는 “침략적 도발 행위가 확실시될 때 선제타격 능력과 의지를 천명하는 것은 한반도 평화와 안보에 대한 매우 중요한 애티튜드”라고 강조했습니다. 선제타격론으로 보수 지지층 결집 효과를 노리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작계 5015’가 뭔지도 몰라 눈만 껌벅이든 양반이 뭘 하겠다고? 거참~ 2. 이준석 대표는 민주당이 종로·안성·청주 등의 무공천 방침을 밝힌 데 대해 "논리적으로 약간 이해가 안 가는데 그게 이뤄질지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공천 기준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이해가 안 가는 게 아니라 이해를 안 하려고 한다고 해야 이해가 가지~ 3. 청와대는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미국과 러시아의 긴장 고조와 관련해 “국가안전보장회의에서 대책을 논의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전쟁 일보 직전인데도 정부가 손을 놓고 있다”는 윤석열 후보의 비판에 대한 반박 차원으로 보입니다. 김건희 씨 허위 이력서 논문 표절도 정부 탓하지 않을까 살짝 걱정됨. 4. 윤석열 후보 장모의 항소심 재판장과 변호인이 대학 동문이면서 사법연수원 동기, 같은 법원에서 5년을 함께 근무했던 사이로 확인됐습니다. 법원 예규는 이럴 경우 재판장이 사건 회피를 하도록 하지만 재판은 그대로 진행됐습니다. 국민 알기를 바보로 아는 거지~ 그래서 김건희가 ‘국민은 바보’라고 했나? 5. 김종인 전 위원장이 이재명 후보 측에서 만나자고 하면 만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거를 직접적으로 돕는 일은 어느 쪽이든 할 수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상식적 선에서 얘기해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건희가 “먹을 게 있으니까 왔다”고 했던데… 먹을 게 필요해요? 6. 검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소당한 정진석 국회 부의장 사건을 여전히 결론 내지 않고 있습니다. 노 전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조현오 경찰청장 사건에 비춰 봤을 때 이례적이란 지적입니다. 검찰의 선택적 기소가 어디 이뿐이겠어~ 끈 떨어져야 수사할 모양이지? 7.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윤석열 후보를 겨냥해 “무속에 의존하는 국가지도자를 절대 반대한다”는 성명을 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대다수의 기독교단 뜻이 전혀 아니라는 부분을 확인했다”고 반박했습니다. 보수 기독교계가 선뜻 나서지 않는 이유는 사탄을 물리칠 자신이 있어서? 8. 전파력이 강한 코로나19의 오미크론 변이가 빠른 속도로 퍼지면서 백신 접종자의 '돌파 감염'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발된 백신으론 오미크론 변이를 완전히 막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도 이미 학계에 보고됐습니다. 마스크 잘 쓰고 외출만 삼가해도 좋으련만, 이번 연휴에 알지? 9. 열차 안에서 나체로 음란행위 한 남성을 엄벌해달라는 청원이 등장했습니다. 이 남성의 SNS 계정에는 기차 안 말고도 공중화장실, 빌딩 내 화장실 등에서도 알몸인 상태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바바리맨이 이제는 온라인에도 등장한 모양이네… 참 열심히 산다~ 10. 제주에서 외국산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둔갑시킨 것은 물론 유통기한이 지난 족발과 액젓 등을 보관한 대형 관광식당과 유명 호텔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 자치경찰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총 18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음식값 비싸기로 유명한 제주가 또 이런 재주가 있을 줄은 몰랐네~ 유명 역술인 "윤석열 총장, 조국이 대통령 되냐고 물어". 박범계 "김건희 체코 출입국기록 있다" 삭제 의혹 일축. 윤석열 팀이 내린 신정아 혐의 그때는 불법, 지금은 관행?. 안철수 손들어준 법원, 이재명·윤석열 양자TV토론 무산. 윤석열 "비리, 얼씬도 못 하게, 한 입으로 두말 안 해". 최강욱 “아내에 '바보 취급' 받는 후보와 선두다툼 참담”. 누구도 해낸 적 없는 성취란, 누구도 시도한 적 없는 방법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 프랜시스 베이컨 - 선각자란? 남보다 먼저 어두운 길로 들어선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두려움과 망설임으로는 단 한 발짝도 앞으로 내딛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 누군가 나서기를 기다린다면 결국 그 무엇도 성취할 수 없는 만년 2등 신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매번 그럴 수는 없지만, 용기가 필요할 때 주저하지 마세요~ 류효상 올림.
[친절한 랭킹씨] 요즘 애들 장래희망은 ‘○○○’가 대세
학생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중 하나는 바로 ‘꿈’. 그만큼 다양한 가능성으로 희망이 가득한 시기인데요. 요즘 학생들은 장래희망으로 무엇을 꿈꾸고 있을까요? 세상이 변화한 만큼 이전 세대와 달라졌을 것 같은 장래희망 순위. 교육부에서 실시한 ‘2021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살펴봤습니다.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였습니다. 많은 스포츠 선수들의 활약이 영향을 미쳤을 것 같은데요. 2019년부터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는 의사. 전년도 4위에서 두 계단 올라왔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3위는 교사가 차지했지요. 수많은 유튜버들이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끄는 요즘.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초등학생들도 많아졌는데요. 희망직업 4위에 랭크되며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과거 초등학생이 많이 꿈꾸던 과학자는 순위 밖으로 밀려나고 전체적으로 예체능 계열 직업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렇다면 중학생들은 어떤 직업을 희망하고 있을까요? 중학생들의 희망직업 1위는 교사였습니다. 꾸준히 인기 있는 직업인데요. 10명 중 1명이 교사를 선택했습니다. 2위는 초등학생과 마찬가지로 의사가 차지. 3위는 경찰관/수사관이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많이 꿈꾸는 운동선수는 4위에 랭크됐지요. 작년에는 메타버스 등 온라인 기반 산업이 주목받으며 코딩 열풍이 불기도 했는데요. 이와 관련된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의 인기도 전년도 11위에서 8위로 올라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생들의 희망직업은 알아보겠습니다. 1위는 중학생과 마찬가지로 교사가 차지했습니다. 이어 간호사가 2위를 차지했는데요. 중학생 순위 2위였던 의사는 7위로 내려갔습니다. 떠오르는 직업인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는 전년도보다 3단계 상승한 4위에 랭크됐습니다. 초등학생‧중학생에게 큰 인기였던 운동선수는 톱10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다른 예체능 계열 직업들 또한 순위에서 모두 사라졌습니다. ---------- 이상으로 초‧중‧고등학생이 희망하는 직업 순위를 살펴봤습니다. 희망직업 1‧2‧3위는 전년도와 거의 유사한 한편 컴퓨터공학자/소프트웨어개발자라는 떠오르는 직업도 눈에 띄었습니다. 학생들이 희망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로는 ‘좋아하는 일이라서’가 가장 많았는데요. 많은 학생들이 희망하는 꿈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