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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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으로 굳은어깨, 둥근등, 거북목 교정하는 방법

집에있는 수건을 동그렇게 말아서
목 뒤에 대고
이걸 한 번 해보고 좀 편해졌다 싶을 때
일반적으로 넓게 접은 수건을 머리 뒤에 댐.
그리고 수건 한장을 길게 접어서
척추라인 따라오도록
+
베개 대용으로 2달 정도 꾸준히 사용하는걸 권장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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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쓰던방법 설명컷으로 클립요~💗 잘때 베개를 비면 목이 꺽인 자세니 수건을 말아 목에 받치고 자는 습관
헐 진짜 이방법 사용해봐야겠습니다. 진짜 기도확보 잘될것같아요
퍼가요~♡
제 팬이신가
제가 왜 그랬을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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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통증으로 도수치료 후기 1부
2년에 한번정도는 갑자기 거북목증상이 엄청나게 심해져서 목과, 어깨의 신경이 너무 아파서 생활이 불가능할때까지 간다. 보통은 잠을 잘못잤을때 평소의 잘못된 자세가 누적된것이 터져버리면서 아픈데, 이이번에는 아무런 이유없이 갑자기 찾아왔다. 헬스장에서 샤워를 하다가 샴푸를 주우려고 한것도, 고개숙여 머리를 감거나 한것도 아니고 그냥 씻고있는데 갑자기 '억' 하면서 목이 삐끗했다. 예전에 병원갔을때는 심각한 상태라고 수술해야 된다고 했는데 돈이 없어서 못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가면서 알아보니까 거북목은 수술하는게 아니고 교정하는거라고 한다. 한의원,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도수치료 전문점 등의 대안이 있었는데 이런경우는 정도가 너무심해서 즉각적인 통증완화가 필요해서 통증의학과로 가기로 했다. 얼만나 심했냐고 하면 병원 카운터에서 인사도 못하고, 의사랑 진료받을때 의자에 제대로 앉지도 못했다. x-ray를 찍고 통증주사와 약을 처방받았다. 주사의 주 성분은 근육이완제라고 했다. 난 헬스쪽 일하는사람인데 근육의 빠짐이 어느정도로 심하냐고 물으니까 그정도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다. 당시 내 목의 상태다. 아래에 목의 상태를 표현한 사진을 인터넷에서 가져와서 첨부했다. 정상적인 목은 세워지면서 곡선을 그리고 여기서 악화되면 1자목이 되고 여기서 더 악화되면 구부러지면서 곡선을 그리는 역C자형 목이 된다. 이것이 거북목이다. 보통 거북목이라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일자목인데 나는 완벽한 역C자로서 근래에 본 사람중에 제일 심하다고 했다. 진료를 받고 그날 부터 바로 도수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그전에 상담을 했다. 보험이 안되면 1회당 20만원인데 보험이 되면 1만원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나는 한화 트리플 케어 보험을 들고있었는데 '치료'목적으로 '의원급 이상 병원'에서 최대 OOO만원 까지는 지원받을 수 있어서 하기로 했다. 예전부터 도수치료 도수치료 노래를 부르면서 받아보고 싶었는데 비싸서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도수치료 한번 제대로 받아보겠다는 생각에 아프지만 기뻤다. 판교 마취통증의학과 (http://www.pangyomedical.co.kr/)에 다녔다.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판교 통증의학과를 쳤을때 가장 상위에 떴으며 헬스장과도 걸어갈수 있는 거리였기 때문이다. 병원 홍보 영상에 나오는 대장같은 분께 받고싶었는데 그분은 치료를 안하고 진단만 한다고 하셨다. ㅠㅠ 내가 배정받은 분은 같은 배씨였다. 배한욱 치료사. 제일 처음에 받은 치료는 그저그랬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그럴것이 너무 아파서 침대에 눕기도 힘들었고, 손만 대면 아파서 치료다운 치료를 할 수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한명한테 계속 받기 보다는 최대한 많은 치료사들의 손맛을 느껴보며 다양성을 경험해보기로 했다. 저기나와있는 치료사들중 8명정도에게 받았다. 더많은 실험을 했어야 하지만 얼른 치료를 해야하고 돈도 돈일 뿐더러 갑갑하게 하면 스트레스를 받아서 잘하는 선생님께 받고싶은 마음이 후반으로 갈수록 강해졌다. 어떤 치료사는 이게 무슨 치료인가 싶어서 치료받으면서 화가 난 사람도 있고, 어떤 치료사는 너무 편안해서 치료받다가 코를 살짝 골정도로 잔적도 있다. 어떤 치료사는 땀을 흘리며 온몸으로 해주시고, 어떤 치료는 손가락과 팔꿈치로만 해주셨다. 어떤 치료사는 거의 말없이 치료만 해주시고, 어떤 치료사는 계속 대화를 하셨다. 여자 치료사는 한분밖에 못받아봤지만 남자 평균치보다는 떨어졌다. 나처럼 일부러 여러명을 돌아다니는 사람 아니면, 이것도 업계의 매너라는 게 있어서 환자를 뺏어갔다는 느낌때문에 조심스러워했다. 헬스계의 PT와 같은 느낌이었다. 개개인의 성향과 실력 차이가 너무 컸다. 같은사람에게 계속 가야지 내 몸과 상태를 잘 알아서 더 효과가 좋을것은 말안해도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누가 잘하는건지를 모르니까 돌아다녔는데 결론적으로 처음에 배정받은 배한욱 선생님이 제일 잘하셨다. 여러 치료사들에게 치료받으면서 평소에 도수치료에 대해서 궁금했던것들을 물어봤다. 도수치료는 추나요법이라고도 하고 카이로프랙틱이라고도 한다. 이게 중국쪽에서 들어와서 한의원쪽에서 행해지면 추나요법이라고 하고 서양쪽에서 들어오면 카이로프랙틱이라고 한다고 했다. 물리치료사 자격증을 따려면 반드시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해야 하며 진로는 신경계와 근골격계로 나뉜다고 했다. 그리고 추나요법같이 손으로 하는것과 기계로 하는것으로 나뉜다고 했다. 학과는 성적에 맞춰서 오는사람은 드물고 거의가 이 분야에 흥미가 있어서 온다고 했다. 취업률도 매우높고. 추나요법은 받으면 무조건 좋은건가, 어떤 조건의 사람은 받으면 오히려 해로울수 있거나 받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라는 질문에는 누워서 자지를 못할정도의 사람은 도수치료보다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했다. 다른 치료사들이 어떻게 치료하는지 잘 알지 못하였고 병원에 들어올때는 실제로 하는것을 보는 테스트를 거친다고 했다. 2부에서는 치료과정을 알아보도록 하자.
식초 제대로 활용하는 18가지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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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과도한 음주를 즐기던 51세 남성의 몸 상태
얼마 전 가까스로 간 이식 수술에 성공한 51세 중년 남성의 현재 상태를 꼼꼼하게 체크하는 의사 이 51세 남성은  간을 이식하기 전까지 알코올 지방간에 따른 간 경변증으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었다. 간 기능이 심각하게 떨어져 여러 합병증이 나타나면서  복수가 15리터 이상 찼을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다. 간 기능이 저하하면 간으로 가지 못한 혈액이 식도정맥류를 발생하게 한다. 그러면 혈액 내 수분 함량을 조절하는 알부민도 부족해져  물이 혈관 밖으로 빠져나가면서 복수가 차오른다. 또한 망가진 간 세포 탓에 적혈구 찌꺼기를 배출하지 못하여 황달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술을 입에 대기 시작하여 서른이 지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알코올에 빠져드는 생활을 즐겼다고 한다. 그래서 술이 없으면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매일 소주와 막걸리를 2~3병씩 마시는 폭음의 시간을 20여 년 보낸 끝에 결국 이런 상황에 이르고 말았다.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이라고나 할까, 간에 갖가지 합병증이 발생하여 쓰러지면서 사경을 헤맨 지 3개월 만에  뇌사자 2명의 간을 이식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다고 한다.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빠져나온 그가 이제라도 술의 마수에서 완전히 벗어나 조금이라도 건강한 삶을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폐암이나 간암 수술을 받은 뒤에도 담배와 술을 놓지 못하는 환자가 십 퍼센트를 넘나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그만큼 술과 담배에 한번 맛을 들이면 끊기 힘들다는 반증이자 방증이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어쩌면 술과 담배를 끊는 건 의지력이나 정신력이 좌우하는 게 아니라 그런 힘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는 '행운'에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게 행운이 아니라면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뤄라'를 삶의 교훈으로 삼고 있는 나 같은 '의지력 박약 환자'가  술과 담배를 끊고, 철저한 식단 조절의 습관을 몸에 익히고,  운동 중독증에 걸린 삶을 살아갈 리 없을 테니까 말이다. 국내 지방간 환자 가운데 40~50대 비율이 절반을 차지한다는 통계 자료에서 보듯 이 연령대에서 간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지난 80년대부터 사회의 중추 기능을 담당해야 할 40대 남성 사망률이 줄지 않는 이유도 간 기능 이상에 있다며 의료계에서 거듭 경고하지만 이 비율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게 현실이다. 이 진단표에서 3개 이상 해당한다면 간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징후로 볼 수 있으므로 서둘러 병원에 가서 검사하는 게 낫다고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겁을 준다. ㅋ 물론 아무리 매일 술과 담배를 입에 달고 살다시피 하며 무절제한 식습관과 더불어 몸을 움직이는 것조차 극도로 회피하면서 살아가도 무병장수하는 사람도 드물지 않다. 그러나 그런 행운을 타고나지 못한 평범한 사람이라면 건강에 신경 쓰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게 운명이지 싶다. 그렇지만 11월의 마지막 토요일엔 부어라, 마셔라, 즐겨라, '무한 고'를 외치며 불타는 밤을 보내면서 몸을 망치는 것도 그리 나쁠 건 없지 않을까? ㅋ 결국 망가지는 건 내일의 내 몸이지, 오늘의 내가 아니니까! ㅋ 출처 오늘의 내몸아.. 잘 버텨줘... ㅠㅠ 남은건 내일의 몸에게 넘길게ㅋㅋ
거북목 통증으로 도수치료 후기 2부
들어가면 침대에 앉아서 고개를 상하좌우로 꺾어가며 현상태를 진단한다. 그리고 평소에 하던것에서 현상태에 맞게끔 조금씩 변형되어 치료해주신다. 난 목이 아파서 목 위주로 해주시는데 목이 어깨와 연결되어있고, 척추와 연결되어있고 골반과도 연결되어있어서 아래로 내려가면서 빈도는 감소하지만 다해줘야 한다. 주욱 주욱 거리는거 오구덕 오구덕 거리는거 으극 으극 거리는거 도수치료의 하이라이트는 목에 힘빼세요 한다음에 빠그덕 하면서 뼈를 교합하는데 있다. 매우 높은 실력과 경험이 필요하다. 스스로는 하지도 못하고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한다. 물리치료사들도 자기들 스스로는 못한다고. 이런 진동기와 보조용품들도 쓰신다. 촬영을 위해서 연출한것이 아니라 매일 이런걸로 다양하게 부위별로 치료를 받는다. 열심히 다니니까 서비스와 선물도 주셨다. 그 유명한 파란색 폼롤러를 주셨는데 우리헬스장에 있는것보다 훨씬 부드럽고 좋아서 헬스장에 갖다놨다. 그리고 마늘주사를 맞았는데 목적은 원기, 피로 회복이었다. "어, 이거 박근혜와 최순실하면서 나왔던 그 주사아닌가요?" 하니까 아니란다. 링거에 꼽고 침대에 누워서 20분쯤 있었는데 꽂은지 5분쯤 지나가 코에서 양파링 냄새가 나는데 개 신기했다. 이래서 마늘주사구나 ㅋㅋㅋ 인터넷을 찾아보니 이 냄새는 나에게만 느껴지고 다른사람들은 냄새가 안난다고 한다. 그런데 꽂은 후 몇시간부터 잠이오더니 잤고 평소보다 많이 잤는데도 피로는 평소와 전혀 달라진게 없었다. ㅋㅋㅋ 우측이 병원에 처음 왔을때. 8월 10일. 좌측이 8월 30일. 2일에 한번정도씩 다녔고 역C자에서 1자목으로 교정되었다. 치료받는데 별로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다시 의사의 진료를 받았을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하셨다. 치료는 저것만 있는것이 아니다. 다른방에는 리엔더 테이블이라고 한번씩 TV에서 도수치료볼때 위에서 아래로 툭! 툭! 누르면서 딸그닥 거리는 침대가 있다. 그런데 나는 이것도 아무느낌 없더라.  기계가 움직이면서 몸을 웨이브타게 만드는기능도 있는데 이것 역시 아무느낌 없었다. 운동치료도 있다. 이것은 다닌지 한 20일쯤부터 했다. 내가 고기가 아니라 고기잡는 법. 평소의 자세에 대해 교정을 받아야 된다고 강조해서 그런건지 원래 대로 진행된건지는 잘 모르겠다. 해통도라는 돌을 전자렌지에 데워서 주는데 이거 진짜 좋다. 필라테스에서 쓰는 땅콩볼 기능인데 그것보다 훨씬 듬직하고 열도 가할수 있다. 너무 좋아서 사고, 헬스장에도 두고싶다. 이것 외의 체외 충격파도 3번정도 했다. 타다다다다닥 하는 기계인데 '파동'으로 몸안에 있는 불안정한 조직을 파괴한다고 한다. 몸속에 생긴 돌을 작게 부수거나 근육뭉친것도 이걸로 푼다고 했다. 매우 작은 파동이라 전기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점이 아니라 심장까지 작게 선같은것을 자극시키는 느낌이 난다. 다시는 받고싶지 않은 고통과 느낌인데 다음날 완전 안아파져서 또받고 싶어졌다. 그런데 2,3번째는 약간 효과가 있는 정도지 첫날째만큼 좋지는 않다. 마지막으로 물리치료다. 물리치료는 남자 여자 방이 나뉘어져 있고 치료사들은 모두 여자다. 상의를 탈의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면 도수치료사가 물리치료사에게 처방한 기계와 위치로 3가지의 치료를 받는다. 사진에 없는 차가운 공기로 쿨다운 시키는것, 젤로 마사지 해주는것이 더있다. 이건 고주파치료. 부항같이 땡기면서 열을 준다. 다리나 배에 쇠판을 대야 하는데 그게 차갑다고 서비스 정신좀 발휘해서 이거 데워주면 훨씬 사람들이 좋아할거라고 했다 이건 전기치료. EMS같이 근육을 움찔움찔 거리게 만든다. 이건 자기장치료. 겁나 신기한데 딱딱딱 소리를 내면서 몸에서 약간 떨어진곳에서 충격을 준다. 마치 쇠구슬이 튀기면서 충격파가 내몸에 전해져오는 느낌이다. 사진찍어놓고 보니 요즘 운동을 못해서 몸이 엉망이네. 그래도 다시 좀만 운동하고 조명빨받으면 좋다. 물리치료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다. 흡입부분이 노후되었는지 계속 피부에서 떨어지며 치료사들에게 전문성이 느껴지지 않는다. 위치의 섬세함이 없이 덕지덕지 붙이는 느낌이며 강도조절도 괜찮나요? 라고 물어보면서 변화시키는데 전혀 안느껴질때부터 괜찮냐고 물어보면서 올라가는데 대략적인 강도가 없다. 배한욱 치료사말고는 거의 대부분 한번밖에 치료를 안받아봤고 병원도 여기가본것이 다라서 상세한 비교는 무리겠지만 주어진 조건내에서 최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려고 했다. 거짓말이나 과장 하나도없이 썼으니 거북목으로 고통받거나 도수치료를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참고하기 바란다.
(스압주의)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세 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 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이토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