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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인터뷰]② 1년 만에 매출 10억 올린 임우영 카모그라프 대표의 비법

인스타그램과 인맥 마케팅으로 1년 만에 연예인도 찾는 선글라스 만들어

카모플라쥬(군인 위장복)를 브랜드 컨셉트로 삼은 게 '재미'찾는 20~30세대에 주효

임우영 카모그라프 대표(CEO)는 흙수저 출신으로, 대학갈 형편이 안돼 직업군인을 선택했다. 군 생활하며 많은 것을 배워웠지만 사고로 전역하게 된 뒤  안경 영업사원 생활을 하다 2015년 카모그라프라는 선그라스 브랜드를 론칭한다.
이미 국내 선그라스 브랜드로 포화상태였고 불경기였지만, 창업에 도전했다. 초기비용 3억은 패션 브랜드를 운영하기에는 적은 비용이었지만, 독특하면서도 효과적인 마케팅을 한 결과 브랜드 론칭 1년만에 10억 매출을 달성한다.
자세한 내용은 그와 나눈 일문일답을 통해 들어보자.

Q. 카모그라프 브랜드에 대한 소개.
A. 2015년 9월에 카모그라프 브랜드를 론칭했는데, 브랜드 콘셉트를 잡을 때 내가 직업군인 출신이라 '카모플라쥬(camouflage.군인 위장복을 의미)'를 기반으로 잡고 만들었다. 하지만 흔히들 알고 있는 국방무늬를 그대로 넣으면 거부감이 많이 들것이기 때문에 쇼핑백과 선글라스 케이스 등에 핑크와 블루로 재해석한 국방무늬를 사용했다.
군대 계급을 바탕으로 선글라스의 라인을 만들었다. 기본형 디자인의 브이 시리즈는 부사관을 의미하고, 사각프레임과 하금 디자인을 추구하는 플라워 라인은 소위·중위·대위, 원형의 프레임 디자인을 추구하는 플라워는 소령·중령·대령, 독특하고 스페셜 한 디자인의 스타라인은 장군을 의미한다. 스타라인으로 갈수록 가격대는 올라가며, 각각의 시리즈마다 디자인의 특성을 담아 타겟층이 다르다.


Q. 브랜드에 진지함 대신 재미를 선택한 이유는?
A. 루이비통은 젠틀몬스터라는 국산 선그라스 브랜드에 2000억 원을 투자했고, 슈퍼홀릭도 라피즈센시빌레라는 국산 브랜드에 투자를 했다. 이처럼 전 세계 선글라스 시장에서 국산 브랜드가 돌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전 세계가 주목할 때 남들과 같은 브랜드 콘셉은 진부하다 느껴졌다.
대부분의 국산 선그라스 브랜드들이 ‘캐나다 감성’, ‘파리 감성’ 등을 내세우며 국산 브랜드임을 드러내지 않는 마케팅을 하는 추세지만, 우리는 대부분의 국산 선그라스 브랜드처럼 해외 브랜드의 이미지나 진지함, 전통성을 강조하는 것보다 제품의 디자인처럼 재미있게 홍보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 임우영 카모그라프 대표가 카모그라프 쇼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스투데이 강소슬 기자]

밀리터리 랩핑한 자동차로 고객 방문 마케팅, 젊은층 마음 사로잡은 듯

마케팅 포인트는? '어린 놈이 만든 독특하고 재미있는 선글라스'

Q. 재미있게 브랜드를 알리는 방법은 무엇인가
A.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팝업스토어를 열면 백화점에 여는데, 우리는 홍보를 하러 다닐 때 밀리터리로 랩핑을 한 자동차 내부에 선글라스가 돋보일 수 있는 쇼룸을 만들어 직접 고객들을 찾아간다. 백화점 매대에 보는 선글라스와 멋진 분위기 속에서 보는 선글라스는 같은 제품이라도 소비자가 봤을 때의 느낌은 다르기 마련이다.
멋진 분위기의 쇼룸을 보지 않아도 브랜드를 기억할 수 있도록 군번줄과 같은 판촉물을 만들어 배포한다. 실제로 이런 판촉물을 받으면 대부분의 젊은 층들은 브랜드가 궁금해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게 되고, 검색을 하면 할수록 구매욕구는 생겨나게 된다.
우리가 타겟으로 잡은 고객층은 2030세대로 다소 충동적이거나 과시형의 소비형태를 보이며, 쇼핑을 즐기면서 자신을 어리게 보여줄 아이템을 찾는 소비자다. 이런 소비자들에 마음을 잡으려면 재미라는 요소가 꼭 필요하다.


Q. 지원 없이 브랜드 창업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나.
A. 어려움이 많았다. 초기 자금은 3억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브랜드의 다양한 라인을 디자인하고 생산하고 마케팅 판로를 개척하기엔 턱없이 부족했다. 적은 비용에서 모든 것을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마케팅의 출혈을 줄이기로 결심했다.
인지도 없는 국산 브랜드가 물건은 있는데 마케팅에 비용을 줄인다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일이었지만, 자본이 없기에 돈이 들지 않고 노력만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


Q. 창업 후 가장 어려웠던 점은?
A. 브랜드를 내고 가장 힘들었던 점은 딱 두 가지다. 국내 하우스 선글라스 브랜드들이 너무 많았고, 자본력 있는 회사들이 이미 많았기에 물량이나 자본에서 경쟁자체가 되지 않았다.
두 번째는 부정적인 시선이었다. 브랜드를 내겠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어린놈이 무슨 사업이냐’, ‘너 나이에 브랜드를 내는 것은 시기상조다’, ‘돈 없으면 한국에서 브랜드 못 키운다’라는 말들을 대부분 했다.
이런 말들을 들을수록 두려움만 생겨났다. 그래서 나는 ‘주변 의견은 듣지 않는 것이 좋겠다’ 결론을 내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어린놈이 만든 재미있고 독특한 선그라스'를 큰 돈을 들이지 않고 많이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 (왼쪽부터)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카모그라프 선그라스 인증샷, 밀리터리를 형상화한 선글라스 패키지, 카모그라프 달리는 쇼룸 [사진=카모그라프, 뉴스투데이]

이휘재, 하하, 민경훈, 니콜 등 유명 연예인들도 카모그라프 구매 고객

Q. 돈이 많이 들지 않는 마케팅 방법은 무엇이었나.
A. 인스타그램과 인맥이었다. 쉽게 말해 카모그라프는 인스타그램 홍보 1세대 브랜드다. 2년 전만 해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그라스 브랜드에서 마케팅에 활용하는 경우는 없었지만, 2030 타겟층이 가장 많이 하는 SNS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쁘띠셀럽’에게 우리 선글라스를 제공하고 해시태그를 달아달라고 했다.
인스타그램을 활용한 홍보는 예상보다 효과가 컸다. 브랜드 론칭 1년 만에 감각적으로 옷을 입고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2030세대에게 카모그라프 선그라스를 끼고 찍은 인증샷은 유행처럼 번졌고, 연예인들도 착용하게 됐다.
그리고 인맥을 활용했다. 처음 안경 영업사원을 시작했을 때부터 나만의 브랜드를 낼 때까지 신뢰를 쌓아왔던 전국의 거래처 사장님이 ‘저 친구는 꼭 성공해야 해’, ‘젊은 사람이 굉장히 열심히 살아’라고 이야기 해주시며 물건을 받아줘서 전국 150여 매장에서 우리 선그라스를 판매할 수 있었다.

▲ 카모그라프를 착용한 연예인 이휘재, 민경훈, 니콜, 하하 [사진=카모그라프]

냉정한 한국 소비자 입맛 맞추기 위해서는 ‘살짝 앞서야’
국내 선글라스 브랜드는 포화상태, 항상 '새로움' 고민해야

Q. 최근에는 쇼룸을 오픈했다 들었다.
A. 2015년에 브랜드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강남에 쇼룸을 오픈할거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몇 달 전 브랜드 쇼룸을 오픈했다. 격있는 쇼룸 보다는 누구나 들어와 편하게 즐기다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었다.
우선 고객을 유입하기 좋도록 쇼룸에서 커피를 판매했다. 커피를 마시며 선그라스를 자유롭게 착용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여성들이 셀카를 찍고 싶게 만드는 인테리어를 선택했다.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웃음)
커피의 가격도 이벤트로 1500~2000원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오신다. 만약 고객이 유입되지 않으면 마케팅 비용이라 생각하고 그냥 공짜로 커피를 제공할 생각이었다.(웃음)


Q. 마케팅 효과로 매출액은 얼마나 올렸나.
A. 브랜드를 내고 1년 만에 10억 매출을 올렸다. 다들 어려서 브랜드를 1년도 운영하기 힘들 것이라 예상 했는데, 1년 만에 10억 매출을 올린 건 오히려 내 나이가 어렸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마케팅이 성공한 이유는 대부분의 ‘대부분의 브랜드가 그렇게 마케팅 하는데는 이유가 있어’라며 무모한 도전을 하지 말라는 업계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항상 해왔던 대로 열심히 노력하면 될거라는 긍정적인 생각과 거래처 사장님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져왔기 때문인 것 같다.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노력이 없었다면 마케팅은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


Q. 브랜드를 운영하며 뿌듯한 점
A. 길을 걷거나, 지하철을 탔을 때 우리 제품을 끼고 있는 고객들을 만났을 때 브랜드를 내고 가장 뿌듯하다. 그리고 누군가를 만났을 때 ‘카모그라프 아는 브랜드에요’라고 이야기 해줄 때다.
그 외에 직원들이 점차 늘어가는 것도 뿌듯하고, 브랜드가 조금씩 성장해 가는 것을 볼 때다.


Q. 국내 선그라스 브랜드가 잘되자 후발주자가 많은데 힘들지 않나.
A. 지금 현재 불경기도 심각하지만, 국내 선그라스 브랜드들이 포화상태이다. 100개의 브랜드가 매년 생겨난다면 그 해를 넘는 브랜드는 50개도되지 않는다.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는다면 거짓말이다. 때문에 꾸준히 무언가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고객은 쉽게 떠날 수 있는 구조이다. 우리가 이 위기를 극복해 갈 수 있는 것은 이제 브랜드가 2년차가 되어가니 제품의 구색도 갖춰졌고,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선호하는지 파악도 어느 정도 되었다. 브랜드 마케팅과 함께 베스트 모델을 함께 마케팅해 나갈 생각이다.


Q. 브랜드 운영하며 힘든 점.
A. 한국 시장은 트렌드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이것을 맞춰 가는 것이 힘들다. 너무 빨라서도 안 되고, 늦쳐져서도 안되기 때문에 트렌드를 아주 조금 앞서가야 한다. 타이밍 싸움이 가장 힘들다.


Q. 앞으로의 계획과 꿈
A. 매출액을 꾸준히 늘려 탄탄하게 뿌리를 내리는 것이 계획이고, 꿈은 사옥을 짓는 것이다. 1층은 지금처럼 커피숍과 쇼룸이 함께 있는 형태이고, 2층은 브랜드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전시공간, 3층은 VIP를 위한 공간, 4층은 직원들이 운동과 같은 자기개발을 하며, 편하게 휴게할 수 있는 공간, 5층은 직원들이 근무하는 사무실이 있는 사옥을 갖는 것이 꿈이다. 건물주가 되고 싶어 사옥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웃음)
뉴스투데이=강소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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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IN신문] 소셜포스트(주), 부산 지역 소상공인 대상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무료 지원 ‘힘내라, 힘내라!’ 공유경제 프로젝트 실시
소셜포스트 주식회사(대표 이명환)는 지난 5일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하는 ‘힘내라, 힘내라!’ 공유경제 프로젝트 실시한다고 밝혔다. ‘힘내라, 힘내라!’ 공유경제 프로젝트는 지난해 소셜포스트가 고용노동부로부터 예비사회적기업을 지정받은 소셜미션이다. 온라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 지역 소상공인을 도와 사회적가치를 창출하고 나아가 지역경제활성화를 목표로 두고 있다. 부산 지역에서 음식점, 카페 등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은 온라인 마케팅을 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최근 경기 침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지난 7년간 중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하며 쌓아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선착순으로 100곳을 20만원 상당의 컨설팅을 무료 지원한다. 창업 3년 미만 또는 5인 미만의 사업장으로 음식점, 카페 등이 지원대상이다. 지원신청은 해당링크(http://naver.me/FKsOOxpI)에 신청양식과 사전진단 설문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업자등록증 또는 4대 보험 사업장 가입자 명부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문의 051-523-9323) 강승희 기자 / busaninnews@naver.com #소셜포스트 #공유경제 #온라인마케팅 #사회적기업 #소셜미션 #사회적가치 #지역경제활성화 #소상공인 #음식점 #카페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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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웨이 2가지 방법으로 입기 좋은! 패션 아이템을 말하는데요 사실 아우터 같은 경우는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투웨이 패션아이템이라면! 두 가지 컨셉으로!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어서 굉장히 핵이득이죠 :) 오늘 소개해드릴 투웨이 자켓은 때로는 롱코트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숏자켓이 되기도 하는 유니크한 패션아이템을 소개해드릴게요 요렇게 아우터에 포인트가 있다면 이너는 심플하게 올블랙 혹은 블랙 +데님 등 깔끔하게 최대한 심플하게 코디해주시는게 가장 좋아요 :) 운동화는 로퍼나 캐주얼한 스니커즈, 운동화 등도 멋스러워요 특별히 코디가 어렵지 않아서 다양한 팬츠와 다양한 슈즈를 매칭할 수 있어요 일단, 심플한 디자인에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 포인트를 줬어요 :) 싱글 디자인으로 핏을 더했구요 뒷 라인 크롭 라인도 깔끔하게 처리 했구요! 허리단에는 크롭으로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지퍼가 있고 소매에는 조절이 가능한 로프가 있어요 :) 투웨이 자켓의 변신은 지금부터인데요 이렇게 자켓 가운데 지퍼가 있어요 :) 지퍼를 열고 닫기만하면 길이 조절이 가능하죠 투웨이 아우터 숏자켓 롱한 길이감의 아우터를, 짧게 만들어봤어요 허리 라인에 맞춰 숏한 길이감의 숏자켓이 완성되었구요1 크롭된 디자인이지만 유니크한 포켓 패턴으로 포인트를 넣었어요! 또한 자켓 하단의 지퍼라인도 포인트가 되겠죠 ^^ 숏자켓은 캐주얼한 매력을 더하기 위해서 데님팬츠와 티셔츠를 함께 매칭했어요! 운동화나 스니커즈와 함께 매칭하면 조금 더 캐주얼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요! 한 가지 자켓으로 이렇게 긴 코트, 숏자켓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링을 "투웨이"라고 해요! 올 가을 요렇게 활용도 높은 아우터 하나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보세요~!
사업 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업 그 시작과 끝! 사업 계획서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드립니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창업을 시작해서는 성공을 하기가 어렵겠죠? 창업의 첫 걸음이자 끝인 '사업 계획서' 창업을 위한 각종 시장 분석 및 경영전략 등을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꼭 성공창업 하세요! 사업 계획서란 향후 시작하고자 하는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작성한 문서입니다. 창업계획서는 크게 내부적인 용도와 외부적인 용도 2가지로 나뉘어집니다. 내부적으로는 창업 회사 조직 구성원간의 사업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내용 공유 목적으로 활용되며. 이때 계획하는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보며, 현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외부적으로는 각종 투자처, 정부기관 등에 사업에 대한 자금조달 및 지원, 판매 등을 목적으로 사용되며, 이를 통한 사업에 필요한 자본을 유치하는 것이 주된 목적입니다. 사업 계획서의 목차 구성은 크게 7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But, 목차 및 내용구성은 사업의 특성 및 지원 양식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점! 유의하세요. 이건 꼭! 알아야하는 사업 계획서 꿀 TIP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PART 1. 간단 명료하게 작성하자! 글만 나열된 계획서는 '쉽게' 읽히지 않습니다. 표, 이미지 등을 활용해 도식화하여 보는 사람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해주세요! PART 2. 자신만의 강점을 어필하라! 기존 기술과 현재 제한하는 기술 및 서비스를 비교하여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 강조해주세요!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이 포함되면 더욱 좋겠죠? PART 3. 객관적인 수치와 근거를 제시하라! 말뿐인 사업계획에 투자를 할 사람은 없겠죠? 객관적인 자료와 수치를 바탕으로 작성해주세요~! *시장분석 및 각종 DATA 참고 사이트 - 삼성경제연구소 SERI (www.seri.org) - LG경제연구소 (www.lgeri.com) - 국가통계포털 (kosis.kr) - 대학 내일 20대 연구소 (20slab.naeilshot.co.kr) - DMC 리포트 (www.dmcreport.co.kr) PART 4. 계획서 제출 전 3번 이상 검토하기! 사업계획서를 모두 작성한 후에는 기입된 수치, 정보가 정확한지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계획서 내에 오타가 없는지도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사업계획서 작성백서 2017! 창조경제타운과 함께 성공창업의 꿈을 이루세요! 더 다양한 콘텐츠는 창조경제타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대한민국 재도약의 힘! 창조경제타운 ▶
아페쎄 x 브레인 데드 협업 ‘인터렉션 3’ 컬렉션 출시
SF 영화 <퓨쳐 쇼크>를 재해석한 아페쎄(A.P.C.)가 세 번째 인터렉션 컬렉션을 이어간다. 차기 협업의 파트너는 미국 LA 기반 스트릿 컬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 카일 잉(Kyle Ng)과 에드 데이비스(ED Davis)가 전개하는 브레인 데드는 강렬하고 위트있는 그래픽을 선보이며 론칭 5년 만에 급부상했다. 이번 인터렉션 또한 SF 영화 <퓨쳐 쇼크> 속 상상 세계를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그래픽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영화  제목이 큰 레터링으로 새겨진 옐로우, 그린, 블랙 세 가지 컬러의 ‘스페이시 후드티’, 뒷면에 영화 포스터가 적용된 화이트 컬러의 반팔 티셔츠, 실제 대본 일부가 프린팅된 ‘크립트 청바지’와 ‘이모텝 재킷’ 등이 바로 그것이다. 어패럴 외에도 청키한 실루엣의 스니커즈와 버킷햇, 에코백, 지갑 등이 포함된 액세서리로 컬렉션의 풍성함을 더했다. 제품은 바로 오늘 글로벌 동시 발매되며, A.P.C.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apc-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매에 앞서 포토그래퍼 스티브 스미스(Steve Smith)가 포착한 위 룩북을 감상한 후,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아이템 면면을 확인해볼 것. 여성 의류 및 액세서리 남성 의류 및 액세서리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야후-라피-조조...손정의의 ‘소프트’한 투자
소프트뱅크의 야후, 의류 쇼핑몰 조조 인수 아마존닷컴-라쿠텐에 대항하려는 포석 차원 손정의, 3월 남미 배달서비스 10억 달러 투자 야후(야후재팬)가 일본 최대 의류전문 온라인 쇼핑몰 ‘조조타운’을 사들였다. 야후는 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소프트뱅크의 자회사다. 야후는 12일 “‘조조타운’을 운영하는 조조(ZOZO)를 자회사화 한다”고 발표했다. 야후는 주식공개매수(TOB)를 통해 조조 주식의 50.1%를 취득한다. 매입가는 4000억엔(4조 4400억원) 규모. 1998년 설립된 조조는 약 800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로 20~30대 젊은 층 이용자가 많다. 조조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주식 37.76% 보유)인 마에자와 유사쿠 (前沢友作) 사장은 이날 자리에서 물러났다. 마에자와는 2018년 9월 발표한 달여행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마에자와 전 사장이 누구인지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ᐅ주목! 이 사람/ 일본 18번째 부자의 ‘고상한 취미’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94 야후의 모회사인 소프트뱅크(23.1%)는 이동통신시장 점유율에서 NTT도코모(38.7%), KDDI(27.6%)에 뒤진다. 그런 소프트뱅크는 올해 6월 야후(야후재팬)를 자회사로 만들어 몸집을 더 키웠다. 야후의 조조 인수는 아마존닷컴과 라쿠텐에 대한 대항 차원이다. 일본 인터넷 쇼핑몰업계는 미국 아마존닷컴, 라쿠텐, 그리고 야후(재팬)가 3각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데, 야후가 순위에서 제일 뒤진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2일 “야후의 2019년 3월기 그룹 전체 전자상거래 취급액은 2조3000억 엔(25조5000억원)으로, 라쿠텐의 70% 정도에 그친다”며 “아마존은 규모를 발표하고 있지 않지만 야후를 웃돌고 있다”고 했다. 손정의 회장은 올해 ‘소프트’한 곳에 주로 매수, 투자하고 있다. 야후(상거래), 조조(의류쇼핑몰), 라피(Rappi) 등이 그 예다. Rappi는 2015년 콜롬비아에서 창업한 음식 배달(자전거 이용) 서비스 어플이다. 이미 콜롬비아뿐 아니라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 전역으로 영역을 확대했다. (손정의 회장의 글로벌 투자처가 궁금하다면 아래 관련기사를 클릭해 보세요) ᐅ손정의 투자 회사를 보면 미래가 보인다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7 올해 3월, 소프트뱅크는 라틴 아메리카 시장에 주목하면서 50억달러 규모의 ‘소프트 이노베이션 펀드’를 설립했는데, 그 첫 번째 투자처가 라피였다. 투자 금액은 10억 달러(11조 9400억원)에 달했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8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
[부산IN신문]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올 가을 해여인만의 특별한 신규과정이 열린다!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올 가을을 맞아 해여인만의 특별한 신규과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신규과정 ‘해여인 2019 하반기 NEW CLASS OPEN’은 반려동물 천만 시대, 점차 진행되는 고령화사회 등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직업을 양성하기 위해 실시된다. ‘펫업일치프로젝트’는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필수코스로 오는 10일 개강하는 자격취득반 ‘나도 펫시터!’, 10월 22일에 개강하는 전문가 취업연계반 ‘실전 펫시터!’로 구성된다. ‘시니어시리즈’는 두뇌운동과 놀이로 99세까지 88한 인생을 만드는 시니어 놀이교실이 오는 19일에 열린다. 이어 20일에는 ‘실버인지놀이지도사’ 과정이 개강한다. 다양한 디저트부터 발효 빵까지 배울 수 있는 ‘베이킹 원데이클래스’는 오는 20일 ‘나도 베이커! 건강한 빵, 포카치아’, 27일 ‘나도 파티쉐! 크림치즈프로스팅을 올린 당근머핀’이 열린다. 특히 10월 1일 개강하는 ‘떡 제조기능사 필기대비반’은 올해 첫 시행되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공인자격으로 첫 자격증 취득을 해여인과 함께 준비한다는 것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 밖에도 오는 26일 ‘나도 한다, 인스타그램’, 10월 24일 ‘계속 머물고 싶은 공간, 숙소 인테리어 디자인’, 10월 25일 ‘800만 파워블로그가 알려주는 여행과 글쓰기’가 만원의 행복 시리즈가 차례로 열린다. 또한 가을의 감성에 맞게 보컬클래스와 마크라메 클래스도 열린다. 꿈을 가진 여성을 응원하는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해여인’은 당신의 문의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 051-702-9199) 이명환 / busaninnews@naver.com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해여인 #클래스 #반려동물 #펫시터 #시니어놀이교실 #실버인지놀이지도사 #베이킹클래스 #파티쉐 #떡제조기능사 #인스타그램 #인테리어디자인 #파워블로그 #보컬클래스 #마크라메
[부산IN신문]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여행 #오시리아역 숲길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무더운 여름, 도심과 관광객들에게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를 소개한다. 로컬에디터가 추천하는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여행코스는 동해선 오시리아역에서 내려 숲길을 걷고 마마스낵에서 떡볶이를 먹은 후 팜카페로 이어지는 코스다. 그레이스 아트에서의 원데이클래스는 유동적으로 선택하면 된다. 오시리아역 2번 출구로 나와서 길을 건너면, 옆으로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을 만날 수 있다. 숲길은 그늘진 곳이라 무더위에도 덥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송정천의 흐르는 물소리와 짧은 숲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여유와 힐링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도보로 15분에서 20분정도 걸으면, 삼정그린코아 상가의 신상 마마스낵과 그레이스 아트를 볼 수 있다. 마마스낵은 매일 12부터 9시까지 영업시간으로, 부산국제외국인학교가 맞은편에 있어, 외국인과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떡볶이를 판매하고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달콤함과 매콤함을 맛볼 수 있는 적절한 떡볶이 맛이다. 사이드로 김밥, 고급건강어묵, 멸치주먹밥도 즐길 수 있다. 마마스낵 바로 옆 상가에는 그레이스 아트 공방이 있다. 부산의 구경희 작가의 신상 공방으로 아이들의 교육과 숲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가진 작가다. 월요일에서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공방을 방문할 수 있다.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미리 예약을 하면 원데이클래스로 보태니컬 아트도 가능하다. 식물을 뜻하는 보태니컬과 미술예술(행위)을 뜻하는 아트의 합성어로 식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으로 공방에 직접 전시 후 사진 촬영도 가능한 곳이라는 점이 장점이다. 가격은 한 클래스 당 55,000원. 작가는 캣맘으로 길냥이들을 보살피고 있어, 작가가 지은 이름의 샤넬과 구찌라는 길냥이를 만날 수 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이다. 식사와 문화생활을 즐겼다면, 애견동반 가능한 팜카페를 추천한다. 매일 연중무휴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고, 주차가 가능한 곳이다. 도심 속 정원에서 맛있는 샌드위치와 커피, 시럽과 색소 없이 제철과일로 만든 주스로 여행코스의 마무리로 제격이다. 도보로 8분 정도 걸어가면 송정천 건너 언덕위의 주황지붕이다. 여성 사장님과 아버님이 직접 짓고 가꾼 곳을 개조하여 카페로 활용한 곳이다. 카페 주인의 부모님이 직접 재배한 과일과 야채로 만든 신선한 식재료를 이용한 샌드위치, 매일 아침 11시 직접 굽는 빵을 만날 수도 있는 곳이다. 또 카페에는 우연히 그물에 갇혀 인연이 된 애용이란 이름의 고양이도 만날 수 있다. 송정천이 흐르는 숲길은 카페와 상가 가운데 있기 때문에, 팜카페를 먼저 들러 브런치를 먹고, 보태니컬 아트 원데이클래스와 떡볶이로 마무리를 하고, 산책을 하는 코스도 가능하다.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오시리아역 #동해선 #원데이클래스 #애견동반카페 #기장카페 #마마스낵 #그레이스아트 #팜카페 #송정천 #부산국제외국인학교 #분식집 #구경희작가 #보태니컬 #산책코스 #부산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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