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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미소 지킴이” 사단법인 코리안키즈, 스포테이너 신수지 홍보대사 위촉

사단법인 코리안키즈는 16일 리듬체조선수 출신 스포테이너 신수지를 소외계층 아동 후원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강남 사단법임 코리안키즈 서울지부인 (주)레드플러스 사옥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코리안키즈는 미혼모자녀 및 저소득층자녀 등 우리사회의 소외계층 아이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하여 일반적인 기부형태가 아닌 아동 의료 보험 가입을 후원하는 활동을 하고있다.

사단법인 코리안 키즈는 시군구 등의 지자체에서 추천받은 소외계층 아이들을 위하여 30세까지 실질적인 의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보험 가입비용을 지원하여 질병 발생시 사각지대에 몰리게 되는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지원하는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퀸스콜라겐”으로 많이 알려진 (주)레드플러스 윤동경 대표와 함께 (사)코리안키즈 서울지부를 창설하고 본격적인 기부금 모금 활동에 돌입한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스포테이너 신수지는 더욱 많은 아이들에게 의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기부금 모금 후원에 동참하고 기쁜마음으로 홍보대사에 성심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스포테이너 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한 체조국가대표 선수 출신으로 최근 볼링, 골프, 엔터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며 스포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탄생시켰다.
코리안키즈 측은 “모금한 기부금은 공탁 형태로 관리되며 소외계층 아동들의 보험 가입비용으로 활용 될 예정으로 아이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국내 전체 보험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보험가입이 이루어지도록 해 자금의 투명성과 집행의 효율성을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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