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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국열차’, 작품상, 감독상 등 영평상 3개 부문 석권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영화 평론가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제33회 영평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설국열차’가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3개 부문을 석권했고, ‘관상’ 역시 남우 주연상과 조연상 그리고 음악상 등 3관왕에 올랐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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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비주류 정치인 투톱을 이루며 판을 뒤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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