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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안주 궁합 : 치킨과 맥주 외

요즘 치킨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어느 브랜드 대표의 부도덕한 행위와 가격 인상 문제로 한동안 화제가 되었었지요. 가격과 별개로 치킨의 크기는 점점 작아지는 듯합니다. 이렇게 되면 가격이 내려도 소용이 없지요. 위가 작아서 1인 1닭 못하는데, 앞으로는 가능해지려나요. 아무튼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선생의 주장대로 닭의 중량을 표시하는 방법에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오늘 금요일인데, 아마 퇴근 후 회식이나 댁에서 조촐하게나마 불금 파티 계획하시는 분들 많을 듯합니다. 논란(?)에도 불구하고 치킨은 여전히 인기 안주인데, 오늘은 술과 궁합에 대해 한번 알아봅니다.
치맥! 치킨과 맥주. 실은 그리 건강한 궁합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맛 조합이긴 하지요. 드시더라도 조금만. 맥주를 조금 드시든, 치킨을 조금 드시든. 적당한 불금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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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알코올 맥주, 미래 맥주 시장의 "주연"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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