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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공한 사업가들의 10가지 특징 <마음의씨앗>

1. 운동하는 습관
시간이 없어도 어떻게 해서든
시간을 만들어 운동한다.
운동은 일의 집중도를 높이는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이다.
하루 10분만이라도
운동하는 습관을 들여 운동에 익숙해져라.

2. 매일 독서하는 습관
매일 식사 하는 것처럼 독서를 한다.
출퇴근 시간에도, 누군가를 기다릴 때도,
잠자리에 들기 전에도
만화책이라도 좋으니
활자를 읽는 습관을 들여라.

3. 자기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
글은 누구나 쓰기 힘들다.
그러나 생각을 글로 표현함으로써
자기 주관을 가지게 된다.
생각에서 끝내지 말고 글로 형상화하라.

4. 소모적인 만남을 갖지 않는 습관
시간은 그 무엇보다 값지기에
만나야 할 사람만 만난다.
자기 시간을 포기하면서까지
모든 결혼식이나 술자리에 참석할 필요는 없다.
나를 위해 좀 더 생산적인 시간을 갖자

5. 단정짓지 않는 습관
세상은 복잡하게 얽혀있기에
항상 근거를 찾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모두가 맞다고 할 때도
섣불리 동요하지 말고 팩트를 찾아라.

6. 남을 비난하지 않는 습관
남을 욕하면 그 욕을
부메랑처럼 나에게 돌아온다.
비난을 하기 전에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항상 우선이다.
기억하라.뿌린대로 거두는건
곡물뿐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7.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습관
무슨 일을 하든 끝내기 전에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점검하는 시간은 짧지만
그로 인해 신뢰감을 더욱 높아진다.
일을 끝냈다고 들떠 있지 말고
다시 한번 확인하라.

8.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습관
계획을 밖으로 누설하기 보다는
계획을 완성할 때까지 기다렸다가
오랜 시간 후에 성과물로
보여주는 것이 낫다
실천이 어렵다면 생각하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라.

9.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공손한 습관
강자의 원칙에 벗어난 제안에
타협하지 않는다.
약자를 남이라 여기지 않으며
언젠가 함께 할 파트너라고 생각한다.
사람의 인성을 확인하고 싶다면
강자와 약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라.

10. 노력하는 습관
삶의 목적을 타인,
더 나아가 공동체에 맞춘다.
자신이 나닌 남을 위해 살아갈 때
인생은 더욱 아름다워 진다는 것을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삶은
역설적으로 자신이 행복해지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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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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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Comment 겨우내 긴장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기엔, 멀리 떠나기보단 가까운 도심 속 호텔에서 느긋하게 즐기는 '호캉스'만 한 것이 없다. 문턱 높던 호텔 가격도 낮아지고 부대시설도 풍부해지면서 호텔에서 휴일을 보내기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날. 봄과 겨울,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호캉스'하기 좋은 국내 호텔을 모아봤다. 잘 쉬고, 잘 먹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충분한 휴식을 제공해줄 테니, 아래 리스트를 통해 이번 주말 쉼과 여유를 만끽해보자. 수애당 오래된 전통한옥 '수애당(Suaedang)'은 진짜 ‘쉼’을 느낄 수 있는 숙소다. 화장실, 세면장이 외부에 있어 다소 불편함을 느낄 수도 있으나, 이내 적응하고 고택에서의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 준비해온 책을 읽으며 온돌방에서 자는 낮잠은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을 선사하며, 곳곳에 숨겨진 포토 스팟을 찾아 사진을 찍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더불어 웰 메이드 조식은 이곳만의 특별한 이벤트. 주변 자연과 오래된 한옥만의 고즈넉한 감성은 무언가 하지 않아도 여행 분위기를 내기 충분하다. 수애당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용계로 1714-11 스몰 하우스 빅 도어 ‘스몰 하우스 빅 도어(SMALL HOUSE BIG DOOR)'는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메소즈(Design Methods)'가 54년 된 물류창고를 매만져 완성시킨 호텔이다. 예술과 디자인, 스테이가 공존하는 작지만 크리에이티브한 복합공간을 만들고자 꿈꿨던 '디자인메소즈'의 작품. 공유와 소통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1층 비스트로와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옥상 라운지에서는 주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교류하는 파티가 개최된다. 작은 공간이지만, 새로운 문화의 발신지로서의 목표를 이어가고 있는 호텔이다. 스몰하우스 빅도어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6 대한빌딩 락고재 회색빛 도심 속에서 고즈넉한 여유의 호캉스를 즐기고 싶다면, 북촌에 위치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은 어떨까. '락고재(Rakkojae)'는 130년 된 한옥을 인간문화재 정영진이 개조한 전통문화 공간이다. 과거 양반들의 향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 서울 한가운데 있다는 것만으로도 매력적이지만, '락고재'는 숙박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콘텐츠까지 제공해 눈길을 끈다. 전통 한정식부터 다도, 궁중 한복 체험, 찜질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곳. 가까운 곳에서 새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옛 풍류가 살아 숨 쉬는 '락고재'를 향해보자. 락고재 서울 종로구 가회동 218 눅서울 각진 고층 빌딩들이 빼곡히 수놓아진 서울 도심 속 예스러운 향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는 곳이 있다. 바로 용산에 위치한 호텔 '눅서울(nookseoul)'. 아파트같이 정렬된 객실이 기존 호텔과 달리 단독주택 구조를 띄고 있어 마치 오래된 가정집에 온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생활 도구인 배틀과 다듬이로 현관을 꾸미고, 목조 건물처럼 실내를 조성해 포근함을 더하기도. 지겨운 일상에 지쳤다면 '눅서울'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눅서울 서울 용산구 소월로2나길 6-2 보눔 1957 북촌에 위치한 한옥 호텔 '보눔 1957(Bonum 1957)'은 전통 한옥과 모던 양옥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전통의 현대화’라는 설립 정신이 곳곳에 녹아있는 이곳은 정원을 사이에 두고 한옥과 양옥이 서로 마주 보고 있으며, 내부는 전통방식의 온돌구조로 건축됐다. 1950년대 당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면서, 동서양 그리고 나아가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엿볼 수 있는 곳. 보눔 1957 서울 종로구 북촌로 53 아난티 남해 '아난티(THE ANANTI)' 호텔의 세 번째 지점 '아난티 남해'. 이곳은 다른 호텔과 달리 드넓은 잔디정원과 서점 및 40여 개의 브랜드로 채워진 라이프스타일 존이 있어, 여행객들이 직접 책을 읽거나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는 강점을 갖췄다. 또한 어메니티에서도 느껴볼 수 있는 '아난티 남해'만의 차별점. 친환경적인 트렌드가 대세인 요즘, 이를 반영한 플라스틱 용기가 필요 없는 고체 친환경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이 그것이다. 용기 역시 분해 가능한 종이로 만들어져, 자연과 사람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호텔만의 철학을 담아냈다. 아난티 남해 경남 남해군 남면 남서대로1179번길 40-109 플레이스 캠프 제주 빡빡한 여행 스케줄보다 한 장소에서 한적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제주도에 위치한 '플레이스 캠프(playce CAMP JEJU)'만 한곳이 없다. 숙박부터 식사, 놀거리까지 다채로운 경험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 '플레이스 캠프 제주'. 성산일출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1인실 객실은 물론, 제주 감귤 따기 체험부터 요가 클래스까지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마련돼 있어 '혼놀족'에겐 안성맞춤이다. 또한 호텔 내에는 디자인 편집숍 ‘조슈아 페이보릿(Joshua Favorite)’이 입점되어 있어 빈티지 의류와 프라이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장점마저 겸비했다. 플래이스 캠프 제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동류암로 20 포도호텔 하늘에서 바라본 모습이 마치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포도호텔(podohotel)’.건축가 이타미 준(Itami Jun)이 건설한 호텔은 제주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잘 어우러진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하다.객실 테라스 너머 펼쳐지는 풍경을 바라보며 편백나무 욕조 안에서 온천욕을 즐기다 보면, 지금 있는 곳이 곧 지상 낙원이지 않을까. 제주 포도호텔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산록남로 863 by eyesmag supporters 안홍준 / 장유한 / 김문주 / 김보미 박제현 / 진정훈 / 백은세 / 김건호
펌) 지뢰밭이 동물 살린 이야기.vulture
포클랜드 전쟁이라고 영국이랑 아르헨티나가 서로 포크를 쑤셔박으면 싸운 전쟁이 있다 포클랜드 전쟁이니까 당연히 포클랜드에서 벌어졌다. 포클랜드를 점령한 아르헨티나 친구들은 영길리가 들어오지 못하게 싸뜨라요 마인을 외치면서 포클랜드를 지뢰밭으로 만들었다 열심히 벌쳐를 뽑은 보람도 없이 아르헨티나는 선빵까지 친 주제에 개쳐발렸지만 뭐 이게 중요한건 아니고 그 지뢰밭에서 재밌는 일이 벌어졌다. 아르헨티나 벌쳐들이 깔아놓은 지뢰가 하도 많아서 정확히 숫자도 파악을 못하는 상황이었음 대충 10,000개는 되는 각종 지뢰가 100개가 넘는 지역에 매설되어 있었는데 이쯤되면 해체하는 것도 중노동이다 포클랜드가 딱히 돈되는 땅도 아니었고 오히려 반대에 가까운 똥땅이었기 때문에 계산기를 두르려본 영길리들은 지뢰 치우는 것보다 울타리치는게 더 낫겠다는 판단을 내리고 그냥 지뢰밭을 잊어버리기로 했다 그 덕분에 터져죽기 싫으면 아무도 못 들어가는 땅이 되었음  근데 이렇게 노맨즈랜드가 된 포클랜드 지뢰밭에 의외의 손님들이 눌러앉아 살기 시작했다 그거슨 바로 펭귄들이었다 지뢰밭이 생겨서 인간들이 쫓겨나자 수천마리가 넘는 펭귄들이 이곳으로 이주한 거시다 인간이 들어오지 못하지 자연스럽게 인간들이 퍼뜨리는 환경오염이나 주변 자원을 몽땅 아작내는 가축도 들어오지 못했고, 그에 따라 자연이 회복되면서 펭귄들도 번성하게 된 거임. 펭귄들이 지뢰 안 밟냐는 의문이 생길텐데 펭귄들 몸무게가 절묘하게 대인지뢰를 작동시키지 않을 정도의 무게라 지뢰밭 위를 걸어다니면서도 멀쩡하게 살 수 있던것 물론 펭귄보다 더 무거운 인간은 바로 한큐에 날아가고, 펭귄을 잡아먹는 포식자들도 접근하기 어려워졌으니 어쩌다보니 지뢰밭이 펭귄 파라다이스가 된 것이다 단순히 펭귄만 신난게 아니라 자연환경 자체가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이 장소는 굉장히 아름다운 해변이 되었음 인간들이 서로 조지려고 깔아댄 마인이 동물들에겐 피난처가 된 아주 드문 케이스라 할 수 이썽 물론 이 펭귄 파라다이스가 언제까지 갈 지는 아무도 모르는데, 왜냐면 인간들이 여기의 예쁜 풍경에서 돈냄새를 맡고 지뢰제거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임 여기를 펭귄 관광지로 다시 개발하겠다는건데 뭔가 좀 앞뒤가 잘못된거 같다 싸뜨라요 마인 싸뜨라요 마인 (출처) 젠트리피케이션이 펭귄들의 파라다이스에까지! 쯧쯧 인간들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