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ngjunggeun
10,000+ Views

여러분들 가온이 자매들이요~

가온이 대려다 주신분이
또 두마리 더대리구 오셨어요~
아마 빙글러 님들은 저혼자 가온이 대리구
있는줄 아시겠지만 사실 저말구도
20중반의 열명의 직원들이 있습니다
다강아지를 좋아해서 가온이 산책도
한명당 한번씩 산책
총 열번의 산책을 시켜주는데ㅋㅋ
어찌됬든 어쩌다보니 3마리가 됬습니다
여자아이에요~
눈이 참 매력적이죠~
남자아이에요~
머리만 갈색이지 몸은 흰색이에요~
털이 흰색인게 매력적이죠
다들 잘지내서 다행이네요
남자아이가 가온이를 초면에 많이 좋아해요
가온이도 친구들생겨서 훨씬 외롭지 않겠어요
가온이가 식욕이 좀 없었는데
애들이 밥을 막 먹으니깐
질수없어서 같이 막 먹네요~ㅋㅋ
3마리다 식탐이 좀...

3마리감당할수있으면
다키우겠지만 신중해야겠죠
3마리다 제대로 사랑을 줄수있을지

이름도 고민이네요
일단 가온이니까
나온이
다온이
어떨까...ㅋㅋㅋ
어찌됬든 시끄러운 생활이 되겠네요~♡
27 Comments
Suggested
Recent
역시 사회화가 이래서 중요하네요 ㅋ
헐레벌떡~~~😝😝 요 겸둥이들은 또 누꼬 순둥순둥하게 생긴게 내가 쪼아하는 스탈~~~ 근데 좀 더 토실했으면 좋겠다 😁😁
@heon2612 점점더 토실해져 갑니다..ㅋㅋ
누렁이님이 좋아하십니다! (소환!) @heon2612
@heon2612 물에 빠졌을때 제가 건져낼 정도면 됨. ㅋ
@roygi1322 ㅋㅋ ㅋㅋ ㅋㅋ 요까지만 합시다 아마도 내가 큰누님이거나 막내이모뻘 될 터이니~~ 그림이가 안 나와 흑흑 😭😭아 베리님 어때요? 짱 괜찮아 보임 😃😃
@heon2612 @roygi1322 저기요~~~ㅋㅋㅋㅋ 저도 같이 놀까요?ㅋㅋ
애들이 똑똑할거 같아요.. ^^
@ssandol7 대소변은 밖에서만 합니다~ 완전 그건 너무 맘에들어용ㅎㅎ
@gangjunggeun 똑똑이네요 😃😃
우왕 색의 진함과흐림의 차이
@junssaka 그러네요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집콕하는 집사들의 귀여운 소통 방법
리지 씨는 바이러스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 집 밖으로 나가지 않은 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지루함에 창밖을 내다보던 그녀는 맞은편 건물의 한 가정집에 하얀 고양이 한 마리가 어슬렁거리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종이에 매직으로 커다랗게 글씨를 써 창가에 붙였습니다. '하얀 고양이의 이름이 무엇인가요?' 리지 씨는 별 기대하지 않고 붙인 쪽지였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답변이 도착했습니다. 같은 방식으로 말이죠! 맞은편 건물 창문에 쪽지가 붙어있었습니다. '데이비드 보위'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데이비드 보위의 아랫집에서도 답장이 날라온 것입니다. '제 이름은 아이스예요. 바닐라 아이스' 심지어 아랫집은 친절하게 고양이의 그림까지 상세하게 그려주었습니다. 리지 씨는 웃으며 그날 겪은 에피소드를 트위터에 공유했고, 이 귀여운 이야기는 엄청난 속도로 퍼지며 62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트위터 덕분에 데이비드 보위의 집사 이름은 크리스 씨로 밝혀졌으며, 리지 씨는 그녀와 트위터로 사진을 주고받으며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아랫집에 사는 바닐라 아이스의 정체는 아직은 알려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리지 씨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로 전 세계에서 소통되는 다양한 문화를 주고받기도 하였는데요. 스페인에서는 80세 할머니를 위해 아파트 주민들이 모두 창문을 열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으며, 이탈리아에서는 파티를 즐기지 못하는 주민들이 각자 발코니에 나와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서로를 향해 건배하거나 춤을 추기도 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피어나는 귀여운 인류애에 미소가 절로 나오는 소식이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서로를 배려하고 함께 즐기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합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발레 강의 영상 '고양이 땜에 스텝이 자꾸 엉켜'
발레 강사인 아멜리아 씨는 얼마 전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학생들에게 발레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멜리아 씨가 스텝을 교차시킬 때마다 그곳엔 오로라가 껴있습니다.  그녀의 반려묘 오로라입니다! 오로라는 아멜리아 씨가 발레 음악을 틀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납니다. 아멜리아 씨가 다리를 교차시키면 그곳에 오로라의 몸이 걸려 있고, 발을 높이 들렸다 내릴 때마다 그녀의 발가락이 오로라의 뒤통수를 쓸어내립니다. 아멜리아 씨가 웃으며 카메라에 말합니다. "푸크흡. 고양이는 신경 쓰지 마세요. 녀석도 발레를 무척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그날의 오로라는 평소와 달랐습니다. 그날은 왠지 포옹이 당겼습니다. 오로라는 발레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아멜리아 씨를 올려다보더니 개구리처럼 튀어 올라 품에 안겼습니다. 예상치 못한 기습 포옹에 아멜리아 씨도 깜짝 놀란 듯 눈을 감으며 녀석을 반사적으로 안았습니다. "오옼! 이런 적은 한 번도 없었어요. 오늘은 정말 춤을 추고 싶었나 봐요." 아멜리아 씨는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촬영한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했지만, 그녀의 진지한 의도와 달리, 사람들은 이곳저곳 은근히 얻어맞는 오로라의 모습에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이에 아멜리아 씨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습니다. "오로라는 제가 서 있을 때 뛰어올라 안긴 적이 한 번도 없어요. 그러다 음악과 춤에 맞추어 제 품으로 뛰어든 거죠. 음악과 발레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네요." P.S 일주일 동안 코로나 확진자와 동선이 두 번이나 겹쳤네요 ㅜㅜ 당분간 집콕예정.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