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ency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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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펜션 여행기 5탄

< 사랑그리기펜션 >
한적한 산아래 있는 펜션.
오픈 한지 좀 된듯 하지만
운치있고 나쁘지 않습니다
수영장은 지하수를 받아 사용하는거라
좀 차가울수도 있지만
날씨 워낙 더우니 이만한곳도 없다 생각합니다 ㅋ
워터 슬라이드는 의외로 잼있네요
강츄 ㅡ0ㅡb.

여기는 카라반동 이구요
바로 앞에서 개인 바베큐를 즐길수 있어요
저희방은 복층형 이였는데
2층이 침실이고
1층은 스파.거실.화장실.주방으로 되어있구요
거실에있는 소파는 소파베드라 피고 잘수있습니다.
가격대비 독채라 괜찮았고 실내도 깨끗이 정리해놔서 나쁘지 않았네요 ^.~
이상 5탄 끄~~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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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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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맥주] 44. Ambassador - Interboro Spirits & Ales(버번 배럴의 특징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맥주 )
오늘의 맥주는 인터보로 브루어리(Interboro Spirits & Ales)의 Ambassador입니다. 이 맥주는 브라운 몰트, 골든 몰트, 그리고 로스티드 한 발리 몰트와 함께 치녹 홉 과 콜롬버스 홉을 이용하였고, 버번 배럴에서 13개월 숙성을 거친 임패리얼 스타우트입니다. 맥주정보; 이름: Ambassador ABV: 11% IBU: 75 외관: 잔에 따르면, 진한 갈색을 띄고 있으며, 유지력이 짧은 거품이 생성되면서, 이내 사라집니다. 향: 먼저, 로스티드한 맥아의 향이 느껴지고, 옅은 초콜릿 그리고 바닐라 향이 느껴집니다. 뒤에서 알코올 향이 강하게 올라오고, 약간의 오크통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홉의 특징은 아주 약하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강한 볶은 맥아 향이 느껴지면서, 알코올의 부지함이 느껴집니다. 맥주의 쓴맛은 적절하지만, 홉의 쓴맛을 느끼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뒤에 약간의 바닐라 그리고 캬라멜 향이 느껴지지만, 강한 알코올 향이 길게 남습니다. 마우스필: 무거운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지만, 강한 알코올내가 음용성을 낮게 만들어 줍니다. 총평: 버번 위스키의 특징을 많이 강조한 임페리얼 스타우트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보로는 맥주 뿐만 아니라 증류주(특히, 버번 위스키)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이런 다양한 배럴의 특징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이번 맥주 역시 이런 증류주 혹은 특정 배럴의 색깔이 눈에 띕니다. 개인적으로, 위스키 혹은 다른 증류주를 즐겨 마시는 분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고; 달고, 꾸덕한 페스트리 스타우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비 추천 드립니다. Today’s beer is Ambassador, from Interboro Spirits & Ales. It is brewed with Golden Promise, brown malt & roasted barley. Fermented with American yeast and hopped with chinook & Columbus. BEER INFO; NAME: Ambassador ABV: 11% IBU: 75 Appearance: It has a dark brown color, with the short retention of the beer head. Aroma: It has a strong roasted malt aroma, and boozy. There are some slight vanilla and woody aromas from the bourbon barrel. Plus, the hop character is weak. Flavor: There are strong dark roasted malt flavor and booze. The bitterness is slightly strong. On the other hand, the vanilla and caramel colors are weak. Lastly, the booze remains during the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heavy-full body. Even though it has a smooth texture and the various aromas, it has a strong boozy character. Thus, it is not drinkable. Comments: It has a strong color from the bourbon whiskey. In my opinion, it can be a good choice for whiskey lovers. However, the flavor and the aroma are too sharp because of the booze. It could be better after more aging for a few years….maybe? 맥주정보 자료 출처: http://interboro.nyc/events-1/2020/1/20/ambassador-release
필름 카메라로 담은 풍경 - 주남저수지
생일선물로 일회용 카메라를 두 개 받았어요. 고즈넉한(!) 동네에 머물고 있던 터라 우리동네 패키지(?)로 저 일몰 닮은 가방과 함께! 저 가방에 카메라를 넣고 쭐레쭐레 산책길에 사진을 찍었고요 카메라가 담으려고 시도했던 풍경.jpg (요건 필카로 찍은 사진 아님) 그 결과물,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이렇게 예쁘게 생긴 카메라는 어떤 시선으로 풍경을 바라봤을까!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핫핫! 36번째, 그러니까 제일 마지막으로 찍은 사진을 제일 처음 선보이게 됐네요. 요즘 양귀비꽃이 만발해서 너무 예쁘더라고요. 오른쪽 끝이 약간 타버렸지만 그래서 더욱 필름 사진의 매력이 물씬! 한껏 눈이 부신 날 카메라를 들이대면서 너무 밝게 나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그래서 제일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쨍하게 밝을 때만 찍었어야 했는데... 조금만 해가 넘어가도 아련해지고요 얼굴이 따가울 만치 저녁햇살이 작렬했는데 또 아련하기만 하고요 필름 사진은 수정이 불가능하니까 최대한 수평 맞추려고 노력했는데 좀 왜곡되긴 했지만 나름 수평이쥬? 후후 그러니까 빛이 조금만 옅어도 이렇게 뿌얘지는 거죠 ㅜ.ㅜ 정말 새빨간 노을이었는데 아쉬워... 그래도 잡았다! 하늘을 날던 철새! 요건 두번째 찍은 사진! 귀여운 케이크와 선물 세트가 사랑스럽죠 *_* 맨 첫 셔터는 선물 증여자를 담는 데 사용했습니다 후후. 두 번째 카메라는 20여장 정도 남았는데 요건 쨍한 풍경들만 담아 보려고요. 사람들을 잘 만나지 않으니 사진에 사람이 담길 일이 없는 게 너무 아쉽네요ㅜ.ㅜ
어제의 뻘짓 (feat.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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