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mi87
2 years ago100,000+ Views

호주 트레이너들이 좋아하는 가성비 피트니스 웨어

형님들 안녕하세요! 얼마전 제가 추천드린 운동복에 많은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한테 사이즈 많이들 물어보시고 직접 찍은 사진 볼수있냐고들 많이 하셔서 이렇게 또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브랜드 제품으로는 이렇게 티셔츠 두장과 바지 두장 가지고 있어요! 저는 매일 이른아침에 회사근처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사람이 거의 없어서 사진찍기 덜 민망했습니다!
형님들을 위해 포즈를 취해보았습니다! 추천드리는 이유는 우선 가격대비 재질이 너무 좋아요. 티셔츠 나이키 아디다스 최소 4만원에서 기능이나 재질에 따라 10만원 이상까지 하는데 (아울렛기준아닙니다)이 브랜드 상의 하의 가격대가 호주달러로 20-40달러수준 밖에안하니 호주 몸짱 성님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지진 않았나 싶어요. 저도 호주에 있는 친구가 추천해줘서 알게
브랜드고요! 제 스펙은 167
64입니다! 나이키 아디다스 모두 미디움입고 있습니다. 옷 사이즈는 미디움이구요! 호주브랜드라 확실히 미디움이라 조금 크게 나오고 길게 나온것 같아요! 사실 저에게는 스몰이 맞는 사이즈일것 같습니다. 사이즈 고르실때 참고하세요!
제가 입은 사진들로 참고가 되셨습니까!?
두번째 티는 사진을 많이 못찍었네요! 재질이 두가지 티셔츠가 조금 다르지만 아주 편하고가성비 좋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제 글을 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동관련 정보나 글들 꾸준히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몸짱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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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부탁해요 ^^
좌표부탁드려요^^
좌표가 필요합니다!!!!!
저도 운동복 찾고 있었는데 좌표 부탁드립니다!
좌표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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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 비하인드 스토리
용산이 축덕들의 성지가 됐던 이유. 축덕들의, 축덕들에 의한, 축덕들을 위한 아디다스(adidas) ‘노 페이커스 챌린지(No Fakers Challenge) 2019’가 지난주 일요일 용산 더베이스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월 4일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온라인 미션 챌린지를 통과한 120명의 개인 참가자와 16개의 팀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가득 채워 잊지 못할 순간들을 선사했다. <아이즈매거진>이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대장정을 마무리 짓는 마지막 날 현장에 동행했다. ‘가짜 접근 금지, 오직 크리에이터만’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축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한껏 드러낸 이들로 붐볐던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금 바로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본론에 앞서, 4월 6일부터 7일까지 양일간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 센터에서 진행됐던 ‘크리에이터 워크샵’을 짚고 넘어가자. 온라인 미션 챌린지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크리에이터들은 노 페이커스 챌린지 ID 카드 발급을 위한 세 가지 섹션을 거치게 됐다. 첫 번째는 저지 커스텀, 두 번째는 플레이스테이션, 세 번째는 슈팅 챌린지. 이를 모두 통과한 크리에이터들은 당일 프로필 샷 촬영을 통해 노 페이커스 챌린지의 정식 크리에이터를 인정하는 뜻이 담긴 ID 카드가 주어졌다. 특별히, 워크샵의 마지막 날인 7일에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서 수비수로 활약하고 있는 김진야 선수와의 토크 세션을 마련해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용산 더베이스에서 4월 13일부터 양일간 진행된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마지막 이벤트는 크게 크리에이터 라운지와 플레이그라운드, 실외 경기장 섹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크리에이터 라운지는 말 그대로 최종 선발된 크리에이터들만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원하는 선수의 헤어스타일을 따라해 볼 수 있는 바버 서비스부터 개인 유니폼 커스텀 서비스, 허기를 달래줄 맛있는 케이터링 서비스까지. 온전히 크리에이터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 아디다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다. 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방문객들의 추억을 남길 별도의 포토존이 마련돼 있었고, 대기시간 동안 지루함을 날려줄 플레이스테이션 존, 터치 챌린지 존, <아이즈매거진이> 함께한 풋볼 에디토리얼 전시 등이 넓은 공간을 가득 메웠다. 축구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스타트업 고알레(GoAle)가 마련한 타켓 게임 이벤트는 특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날인 4월 14일에는 축구 BJ 감스트와 함께하는 토크 세션과 사인회가 열려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각 챌린지 우승자들의 위너 세레머니가 끝난 후 이윽고,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힙합 콘서트가 펼쳐졌다. 고등래퍼 2의 주역, 빈첸(VINXEN)과 하온(HAON)이 공연자로 참석, 다소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옥상에 마련된 특설 무대를 열광의 도가니로 물들였다. 이번 아디다스 ‘노 페이커스 챌린지 2019’는 축덕들을 위한 소통의 장이었지만,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면 월드컵 시즌에만 반짝 부는 축구 열풍을 꾸준한 관심으로 이어지게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진정성이 담긴 행사였다. 내년 봄, 또 한 번 새롭게 펼쳐질 ‘노 페이커스 챌린지’를 기약해보며, 앞으로도 이들의 움직임을 더욱 주시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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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곤약 시리즈 2 : 컵곤약 시리즈 후기
닥터 리브 곤약 시리즈 종류별로 다 시켜봤습니다. 앗, 맛 없을 듯 하여 모밀은 빼고. 결론적으루다가, 추천은 못드리겠습니다. 사천짜장, 비빔면, 곤약 떡볶이 세 종류를 먹어보았음. 사천짜장 일단 아침이니 매운 것 먹기 좀 부담스러워서 사천짜장을 먹어봄. 124 kal 곤약면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겁나 매움. 매운거 잘 먹는 내게도 아주 얼큰할 정도. 면빨 :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실곤약. 단면 형태가 네모 납짝하긴 하지만 식감이 실곤약과 차이 없음. 실곤약에 매운 짜장을 비벼 먹는다고 상상해보면 딱히 맛있을 것 같은 맛은 아니지 않은가... 딱 그맛이다. 다 먹느라 고생했다. 비빔면 점심은 비빔면 110 kal 곤약면 소스 김/깨 가루 가격 : 4000원 가량 실곤약에 초고추장에 김가루. 딱 그만큼. 1. 지난 카드에 실곤약이 그닥 먹기가 좋은 식감이 아니므로 그 식감을 중화시킬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한 적이 있다. 그러나 이건 순수하게 실곤약과 매운 양념이므로 정말 먹기 힘들었음. 2. 간편함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하겠으나, 실곤약 비빔면을 만들어 먹는 것과 내 입장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어차피 곤약면은 충진수 안에 들어 있고 그걸 한번 헹구어 내는 과정은, 요놈이나 실곤약이나 똑같다. 양념장은 일회용 봉지에 들어 있는 것을 쭉 짜서 쓰는 것 vs. 고추장, 설탕, 식초로 만들어 먹는 것의 차이. 종이컵 그릇과 김가루를 제공한다는 점 정도. 3. 가격은 4000원 정도. 실곤약은 1000원 정도. 나는 개인적으로 실곤약을 사서 만들어 먹는 편이 나았다. 자세한 노하우는 이 카드를 참고 https://www.vingle.net/posts/2598290 떡볶이 저녁은 기대했던 떡볶이! 다이어트식 떡볶이, 그 얼마나 강렬한 유혹인가.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도전한만큼 실망이 크다 못해..... 분노를... 103kcal 곤약떡이라고 우기는 것 소스 가격 : 4000원 가량 내가 분노한 이유는 "떡볶이"라고 부를라치면, 최소한 "떡볶이" 비스무리한 흉내라도 내던가,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한 "노력"의 흔적이라도 엿 보였어야 한다는 것. 그.러.나 이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떡 모양으로 자른 곤약에 고추장을 묻혀 먹는 맛" 이니 곤약을 극도로 애정하는 소비자가 아니라면 신중히 판단 하시기를 권고. 저의 리뷰가 너무 편파적일 수도 있으니, 다른 카드도 참고 하셔유~ https://www.vingle.net/posts/2598456 대체 식품을 맛있게 만든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인가... 나는 맛이 없음에 분노한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 하는자들의 절박함을 이용하여 "날로 먹으려" 드는 마인드가 나를 화나게 했고! 기대감으로 대량으로 구매 버튼을 누른 손가락... 니 손가락? 아니, 내 손가락...! 자를 수도 없고... !! 쌓여 있는 저놈들은 어쩔... 에잇 제길... !! 화난다!!
위험한 동작과 부상요인
위험한 동작과 부상요인 운동과 재활은 관점이 전혀 다르다. 효과를 따지는 쪽과 부상을 따지는 쪽의 관점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간에서 접점을 찾기가 힘들다. 일반인은 누구에게 어떤 운동과 동작을 배우냐에 따라 운동습관과 부상요인까지 같이 배울 수도 있다. 일단 반대의견이 많은 동작과 그 이유, 부상요인을 밝힌다. 윗몸일으키기, 이건 이미 많이 알려져 있다. 누운 상태에서 상체를 들면 복근의 힘을 사용하게 되는데 문제는 상체를 내릴 때 척추가 직접 바닥에 부딪히는 문제와 동작이 반복될시 척추와 등쪽으로만 벌어진다는 문제가 있다. 척추는 유선형을 그리는데 등을 구부리면 허리의 굴곡이 강제로 펴진다. 당연히 척추기립근과 다열근이 강제로 늘어날 것이고 척추를 잡아주는 힘이 약해진다. 그러면 허리가 짧은 사람과 긴 사람은 동작이 지속될시 척추가 받는 충격과 힘의 차이가 발생한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누군가는 괜찮고 누군가는 약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일반인은 복근운동으로 크런치나 반대로 엎드린 상태에서 복근을 수축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철봉이나 평행봉에서 레그레이즈를 하는게 낫다. 팔이 힘든게 척추가 약해지는 것보다 낫다. 원운동의 스트레칭, 이건 과거 국민체조의 영향이 큰데 절대해서는 안되는 동작 중에 하나다. 직관적으로는 천천히 머리나 허리, 무릎을 돌리면 스트레칭이 될거 같은데 척추와 관절의 구조가 그렇게 생겨먹질 않았다. 그러니 어깨를 비롯해서 허리와 목, 특히 무릎을 원을 그리며 돌리는 것은 측부인대를 강제로 늘리는 작용을 한다. 인대를 강제로 늘리면 잡아주는 힘이 약해지고 부상위험이 급증한다. 팔다리는 접고펴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지 돌리고 비트는 구조로 되어있지않다. 그러니까 유연성은 어깨의 회전근개와 골반과 허벅지 안쪽의 햄스트링을 늘리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나머지는 모두 부상요인을 수반한다. 쪼그려뛰기, 양반다리, 무릎꿇기, 군대에서 많이 시키는 쪼그려뛰기나 오리걸음은 반드시 폐기해야할 동작이다. 무릎을 약화시키는 지름길이다. 양반다리는 오다리를 만들고 역시 무릎과 골반을 약화시킨다. 특히 허벅지 안쪽의 힘을 약화시키고 무릎 안쪽도 약화시킨다. 다리가 짧으면 그런 위험이 덜할 수 있지만 관절과 근육의 약화는 피할 수 없다. 무릎꿇기도 마찬가지다. 스쿼트, 런지, 딥스, 풀업, 이것은 일반인을 기준으로 부상요인이 크다. 초보자나 일반인은 맨몸운동(달리기, 육상, 수영, 등산 등)을 기준으로 운동하는게 맞고 스쿼트나 런지에 따른 무릎의 부하를 피하는게 낫다. 한다면 앞굽이나 와이드스쿼트 워킹런지로 동작을 크게 해서 무릎의 부하를 줄이고 버티기 위주로 근력을 강화하는게 이롭다. 마찬가지로 딥스 풀업도 팔을 편 상태에서 버티기 위주로 근력을 강화하는게 이로우며 횟수위주의 반복은 어깨와 팔꿈치에 심한 무리가 따름을 알아야 한다. 딥스보다는 풀업이 낫고 풀업도 손바닥이 보이는 좁은 친업부터 시작해서 넓혀나가야 하면 손가락만 걸치는게 아니라 봉을 꽉 움켜쥐거나 수건턱걸이로 악력을 키워가는게 더 안정적이다. 운동 중의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알아야할 것은 신체의 관절부위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손목 무릎 발목은 생각보다 많이 약하고 허리는 생각만큼 쉽게 단련되지 않는다. 특히 허리는 복근이 아니라 기립근을 기준으로 운동해야하며 슈퍼맨, 백익스텐션, 힙브릿지, 힙어브덕션같은 동작을 생각보다 훨씬 힘들게 운동해야 강해지고 그래야 상하체운동의 강도를 견딜 수 있다. 단언컨대, 척추기립근의 강도가 그 사람의 운동강도를 결정한다. 복근이 아니라 기립근이 신체의 부상을 예방하며 복근은 그것을 보조해준다. 대한
보충제 광고는 이제 그만
다이어트 관련해서 올라오는 글들 중에 보충제 광고성 글들이 자주 보입니다. 보면 뭐 운동구력 몇년 해서 다이어트 할땐 뭘 먹고 근육 증가엔 뭘 먹고 벌크업엔 뭘 먹고 잔뜩 써놨더군요. 보충제는 말그대로 보충제 부족한걸 채워준다는 의미입니다. 평소에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을 본인의 체형에 맞게 섭취 하고 있다면 보충제는 의미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평소보다 탄수화물 양은 20-30프로 정도 줄이시고 만일 식사량을 줄이기 힘드시면 군것질을 줄이고 단백질을 평소보다 조금 늘리고 양배추찜 같은걸 통해서 배고픔을 극복 한다면 다이어트 약품은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체중 증가가 목적이라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양을 늘리고 한번에 섭취 하기 힘들면 나눠서 섭취 하면 됩니다. 그리고 무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면 메스업 보충제류는 아무런 필요가 없습니다 시중에 무분별 하게 광고하는 단백질 보충제나 다이어트 약품은 장기간 복용할경우 간과 신장에 큰 무리를 줍니다. 이쁜 몸 만들자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남은 인생년수를 다이어트 해버릴 수 있습니다. 요즘 그린이다 핑크다 해서 심지어 티비 광고까지 하는 시대이긴 합니다. 당연히 먹고 운동하면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의 간과 신장 그리고 수명까지 다이어트 되는 부작용을 안고 갈수 있습니다. 보충제 나 다이어트 약품 복용 신중히 결정해서 복용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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