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AS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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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이거 좀 탐나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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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월달 추천 보급형 및 게이밍형 데스크탑 견적 [2017.8]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안녕하세요~ 모든 IT, Technology 및 일상정보를 공유하는 K.Min's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것은 이번 8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 4자기에 대한 정보가 되겠습니다. 차례대로 사무용, 보급형, 게이밍, 하이엔드로 총 4가지 제품순으로 소개해드리죠. 일단 첫번째로 사무용 견적입니다. 인텔 펜티엄 G4560과 120GB의 SSD로 구성된 30만원대 견적입니다. 현재 밑에 나온 가격은 다나와 평균가격이며, 최저가로 알아보신다면 28~29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내장그래픽이 HD 610이라 롤도 그림자만 없으면 중옵사양으로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하며, RAM 4GB에 SSD가 120GB 제품으로 되어있어, 부팅속도가 빠르며, 크롬10개를 띄우고, 메모장 및 오피스작업을 하셔도 충분한 용량입니다. 파워서플라이는 싸게 400W 미만 제품으로 사용하고 싶었으나 그래도 브랜드가 있고 안전한 마이크로닉스 400W 제품으로 탑재하게 되었습니다.  메인보드도 또한 HDMI포트가 없고 DVI-I포트와 RGB 포트가 있는 가성비 위주로 짠 견적입니다. 그리고 좀 더 가성비를 높이기 위해 케이스도 대양케이스 RAY로 사용하여, 가격을 많이 낮춘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여기서 롤정도는 그림자 없이 풀로 돌리고 싶으시다면 CPU를 G4560 -> G4600으로 RAM을 4GB 제품을 추가로 달아 듀얼RAM으로 8GB 제품으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업그레이드 시키면 약 5만원 가량 오르겠네요. 2번째 견적은 보급형 견적 중 가장 좋은 견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3 1200 CPU와 GTX 1050 2GB으로 구성된 견적이며, 오버워치도 상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견적입니다. 이것말고도 베가스프로인 렌더링 작업도 느리기는 하지만 어느정도 가능할 정도이며, 하드가 없지만 SSD가 250GB이라 OS+한글 오피스+롤+오버워치+베가스프로를 깔으셔도 약 180GB 가량 남는 용량이라 그렇게 적은 용량은 아닙니다. 물론 영화를 많이 저장하신다면 하드를 추가하셔야 되지만  그렇지 않은다면 굳이 하드를 추가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RAM은 8GB으로 하였으며 게임들도 옵션타협만 본다면 어느정도 다 즐길 수 있는 견적이죠. 전체적으로도 가성비가 좋은 제품들로 구성되어있으며, 최저가격으로 구매하신다면 61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3번째는 이제 게이밍 표준 견적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이제 패키지게임들도 풀옵으로 즐기실 수 있는 수준이죠. 물론 쾌적이 아닌 프레임드랍이 일어날 수 있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원할하게는 즐길 수 있는 견적입니다. 라이젠5 1500X와 GTX 1060 6GB의 조합으로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조금은 논할 수 있지만 웬만하면 이 이상부터는 가성비를 볼 수가 없죠. 배틀필드1도 풀옵으로 돌릴 수 있는 견적이며, 주로 즐기는 오버워치는 풀옵으로 배틀그라운드도 풀옵이 가능하기는 하지만 쾌적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높은 사양으로 즐기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GTX 1060 6GB보다 약간 높은(5%가량) RX 580 8GB 제품을 사용중인데 니어오토마타나 배틀그라운드를 풀옵으로 충분히 즐기고 있습니다. 게이밍 제품으로 아주 충분하다는 것이죠. SSD 용량은 500GB으로 되어있어 용량부족도 없앴으며, 케이스는 화이트 감성이 담겨져 있는 대양케이스 크루저 제품으로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RAM이 8GB으로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 수 있는데 크롬창 여러개 틀어놓고 베가스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한다면 부족하겠지만 게임만 한다면 전혀 부족함이 없는 용량입니다. 멀티작업부분에서는 살짝 부족한 감이 있지만 이정도면 게임을 즐기시는분들에게 가장 어울리는 견적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이엔드 견적입니다. FHD 해상도를 사용하시는분들에게는 이 견적이 끝판왕이라고 불리며 일반 게이머분들에게 풀옵옵션 마지노선 견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라이젠5 1600X 와 GTX 1070 8GB으로 구성되어있는 견적으로 오버클럭도 가능한 견적입니다. 메인보드도 전원부가 9페이즈가 지원되는 AB350 칩셋으로 사용이 되었으며, 타워형 공랭사제쿨러가 탑재되어있어 원할하게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이 오버클럭을 위해 파워도 또한 600W로 구성되어있구요. 그래픽카드는 GTX 1070 8GB으로 탑재되어있어서 FHD 해상도에서는 모든 게임들을 풀옵으로 쾌적하게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CPU도 또한 6코어 12쓰레드에다가 클럭도 제법 높은편인 라이젠5 1600X이기 떄문에 방송용 컴퓨터로도 아주 만족스러운 견적이죠. RAM도 또한 16GB이기 떄문에 게이머분들에게 가장 원하는 컴퓨터 견적이죠. SSD는 위의 게이밍 표준 견적인 용량과 똑같은 제품으로 탑재하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기분은 없습니다. 저도 500GB 제품을 사용중인데 OS+롤+오버워치+배틀크라운드 등 게임을 5~6가지를 설치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은 전혀 없더라구요. 이것으로 오늘은 이번 8월달 추천견적 4가지를 소개해드렸습니다. 사무용부터 시작해서 하이엔드까지 총 4가지 견적 정보를 제공해드렸는데 이 견적에 나오는 게임들은 FHD 해상도를 기준점으로 한 것이며, 베가스프로 렌더링 작업도 제 기준점으로 잡은 것입니다. 보통 일반 게이머분들에게는 3번쨰 견적이 가장 좋으며, 롤이나 오버워치 방송견적으로도 3번째 견적으로 주로 추천해드립니다. 배그나 패키지 게임들 방송용으로 사용하실려면 4번쨰 견적으로 가시는게 가장 좋고, 게임을 약간 라이트하게 즐기시는분들은 2번째 견적으로 가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혹시 견적에 대해서 궁금한점이 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방명록이나 이 글 댓글에다가 남겨주세요! 시간나는대로 제대로! 그리고 제 기준점으로 성심성의것!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이상 K.Min's 8월달 추천견적이었습니다. -출처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1350
중고 타이어 관리 요령. 숙지하고 겨울철 안전운전에 앞장 서자!
중고 타이어 마모가 심하면 안전에 위협이 있다는 정도는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데요! 그럼 어느 정도의 마모 수준이 위험한 상태일까요? 동일한 중고 타이어의 상황일지라도 비에 젖은 도로에서는 자동차의 제도 역이 낮아져서 미끄러지는 거리가 1.5배 이상 되는 점을 감안해볼 때, 새 타이어와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제동거리 차이는 쉽게 지나칠 수가 없습니다. 마모가 심할경우에 왜 잘 미끄러질까요? 중고 타이어는 트레드라는 고무층 사이 흠을 통해 배수가 되도록 되어있는데 고무층의 지나친 마모는 중고 타이어 사이로 물이 빠져나갈 수 없도록 만들어 중고 타이어와 도로 표면 사이에 수막을 형성하게 됩니다. 수막현상은 고속버스에서 더욱 심화되는데, 중고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된 차량이 봄철에 고속으로 달리는 것은 물 위를 떠오른 채 주행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정도로 그 위험성은 매우 커진답니다. 실제로 실험한 결과에 따르면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 달리다가 급제동을 하게 될 시 홈의 깊이가 7mm인 새 타이어를 장착했을 때와 홈의 깊이가 1.6mm 차이가 났어요.. 중고 타이어가 마모된 상태의 것을 장착했을 때의 제동력이 약 2배 가까이 차이가 나는거죠 또한 시속 80km로 코너를 도는 실험에서는 신규 타이어는 2-3m 정도의 미끄러짐으로 그쳤지만, 마모된 중고 타이어는 아예 도로 밖으로 이탈해버리는 경과가 나타났을 정도로 마모된 중고 타이어의 위험선은 극명하게 드러났습니다. 그럼 중고 타이어 홈 깊이가 마모 한계선인 1.8mm에 도달하면 그때 타이어를 교체하면 되는 걸까요? 중고 타이어의 마모 한계선까지 기다리기보다는 홈 깊이가 2.8mm 정도인 상태에서 여유를 두소 중고 타이어 교파를 고려하는 것이 보다 안전하다고 할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오래될수록 고무층이 딱딱해지기 때문에 고속 주행 시 파손 위험이 커져요. 젖은 도로에서는 마모도 차이가 제동거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미끄럼 사고를 유발하기도 하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겠죠? 이 정도면 중고 타이어의 홈이 넉넉히 남았다면 안전운전에 대한 준비가 끝난 걸까요? 중고 타이어 마모 상태에 못지않게 중고 타이어 관리를 위해 중요한 요소가 바로 적정 공기압 유지에요. 평상시 타이어 공기압은 부족해도 또 과해서도 안돼요. 부족하면 중고 타이어 각 부분의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다하게 발생되어 고무가 악화될 수 있고, 반대로 외부 충격으로 중고 타이어 손상이 쉽게 발생되고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현상이 생깁니다. 중고 타이어의 적정한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도로와 완전한 접촉을 하여 최대의 제동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해줘요. 중고 타이어의 견인력과 제동력은 안전운행을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실제로 젖은 노면에서 시속 100km 이상으로 달리던 자동차를 급제동할 경우 중고 타이어의 공기압 수준에 따라 제동력의 차이가 큰 것을 알 수 있죠. 이와 함께 적정 공기압 유지는 중고 타이어가 전체적으로 균일하게 마모되도록 함으로써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으며 연비도 절감하며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적정하게 맞추면 1석 3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중고 타이어는 지면과 자동차를 이어주는 매개체로 안전운전을 위한 중요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데 평상시에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가 중요해요! 중고 타이어의 겨울용은 눈 또는 빙판길 주행에 최적화하기 위해 부드러운 고무를 사용하고 또한 트렌드 상 약간의 흠이 있습니다. 따라서 눈 또는 빙판길 주행 시 노면을 움켜쥐어 마찰을 증가시키지만 일반 노면 주행 시 소음이 많이 발생하고 중고 타이어 마모가 빨라지니 눈이 오지 않는 날씨에는 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해서 사용하도록 해요. 마지막으로 중고 타이어 안전 관리 7계명에 대해 이야기를 한 뒤 마칠게요. 1. 매월 1회 전반적으로 중고 타이어 점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2. 마모 한계 1.6mm 이하인 중고 타이어는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3. 중고 타이어는 지정된 공기압을 유지하여 기온이 높은 여름철이나 고속도로를 주행할 때에는 중고 타이어 공기압을 10-15% 더 주입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4. 장거리 고속주행의 경우에는 지속적인 주행으로 인한 타이어 내부의 축적된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2시간마다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불규칙한 중고 타이어 마모를 방지해 수명을 연장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 위해 중고 타이어는 일반적으로 5,000km - 10,000km를 주행한 뒤 위치를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상처 난 타이어는 운행 중 파열될 수 있으므로 가까운 판매점에서 점검하며 상처가 도당할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합니다. 7. 스페어 중고 타이어가 필요할 때에는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기압, 상처유무, 남은 홈 등을 필히 점검 합니다. [출처:http://cafe.naver.com/junggowangapp/986]
신체단련의 우선순위
신체단련의 우선순위 운동습관이 잘못되면 지속적인 부상요인이 축적된다. 그것은 신체의 불균형으로 나타나고 불균형은 구조적 문제, 통증, 기능상의 문제를 일으킨다. 다만 그것이 언제 문제로 드러나는가가 문제일 뿐이다. 과거에 말타기를 하던 사람들은 다리가 벌어지고 소위 안장다리가 된다. 서양인은 양반다리를 하라 그래도 못한다. 동서양의 기후차이는 그 체격과 구조에 영향을 미쳤다. 인류를 모아놓고 가장 체격차이가 큰 사람들을 세워 놓으면 남녀보다 훨씬 큰 차이가 눈에 띄게 드러날 것이다. 일단 상하지의 길이가 제각각이고 상체와 하체의 비율도 제각각이다. 머리크기부터 손가락, 발가락 길이까지도 제각각이다. 여기에 뼈의 굵기와 살찐 정도까지 포함시키면 같은 인종내에서도 체격을 표준화시키는 건 부질없는 일이다. 거기다 사람마다 좌우불균형이 있다. 아예 좌우 뼈의 길이가 다를수도 있고 후천적으로 왼손잡이와 오른손잡이는 사용정도에 따라 좌우비대칭이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이걸 구체적으로 들어가면 왼팔과 오른팔을 쓸 때 손가락과 손목, 팔꿈치의 주요 궤적과 빈도가 다르고 그에 따라 근육의 굵기나 수축속도까지 달라질 수 있다. 걸음걸이도 마찬가지다. 골반의 전방경사와 좌우경사 척추의 휘어짐, 어깨불균형까지 따지기 시작하면 사람마다 3차원 영상분석으로 그 운동궤적을 분석한 후에 전체 통계와 평균을 따져야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이것이다. 굳이 다 다른 사람들을 똑같은 방식으로 움직이게 강제할 필요가 있을까? 정말 모든 사람에게 최선인 운동방식과 운동궤적이 있을까? 일반적인 운동이라면 바람직한 표준을 정하고 거기에 끼워맞출 수도 있다. 다수의 정규분포를 따를테니까 소수는 무시하고 평균을 정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그 사람의 운동능력 향상이나 최적화, 목적성을 띤 기능향상, 전투능력이라면 얘기가 전혀 달라진다. 재활치료나 기능향상을 나는 같은 관점으로 본다. 필라테스도 죠셉 필라테스가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지금 기능성 운동으로 활용되고 있지 않은가. 서론이 길다. 아무튼, 신체는 발달하지만 그건 운동보다 단련의 과정이라 보는게 좋다. 운동이란 말은 그냥 동작의 반복이나 기능의 유지에 보다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허나 모든 운동과 무술은 기능의 발달과 향상을 목표로 한다. 보라. 운동이란 말 속에도 목표의 차이가 발생한다. 신체단련이 위에서 말한 불균형이나 일반화의 문제에서 벗어나려면 그 우선순위가 명확해야한다. 예를 들어 허리가 아픈 사람한테 윗몸일으키기를 시키는 건 잘못된거다. 마찬가지로 허리와 골반이 뻣뻣한 사람한테 발차기를 연습시키는 것도 잘못된 것이고 목과 어깨가 뻣뻣한 사람한테 손기술이나 주먹질을 가르치는 것도 잘못된 일이다. 신체의 기능이 그 동작을 수행할 능력을 확보할 때까지는 반복된 단련과 연습이 필요하다. 초보자가 헬스장에 가서 벤치프레스부터 시작하는건 잘못된 거다. 효율성과 기능성을 기준으로 보면 쉬는 시간 거의 없이 팔굽혀펴기를 100회까지 할 수 있기 전에는 벤치프레스나 중량운동을 해선 안된다. 스쿼트도 마찬가지다. 쉬지않고 100번을 앉았다 일어날 수 있을만큼의 골반과 무릎과 발목과 근력을 확보한 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순서에 맞다. 나는 중량운동도 중력운동으로 대체하는게 더 안전하다고 보지만, 어쨌든 맨몸운동으로 충분히 단련된 후에 중량운동을 하는게 맞다. 그게 부상을 입지않고 강해지는 길이다. 그리고 신체단련을 위해 최우선 순위로 두어야 할 부위는 어디일까? 이건 답이 쉽다. 심폐가 먼저고 그 다음이 팔다리다. 보디빌딩에서 말하는 근육의 구분은 하지말자. 간단히 말하면 달리기와 매달리기가 기본이다. 달리기를 하면 심폐는 당연하고 다리가 단련이 된다. 매달리기나 당기기, 턱걸이를 하면 팔이 단련이 된다. 그러니까 맨몸운동은 달리기와 턱걸이 딱 두개면 끝난다. 나는 허리가 약해서 허리를 따로 강조해왔지만, 사실은 달리기와 매달리기만 해도 허리와 복근, 척추 역시 단련이 된다. 사실 팔다리보다 복근이나 기립근을 우선시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사실 허리는 앞뒤를 따로 단련해야되고 그러면 엉덩이도 단련해야된다. 그걸 달리기로 해결하면 된다. 달리기에 스쿼트, 런지만 추가하면 엉덩이도 발달한다. 마찬가지로 매달리기에 버티기와 레그레이즈만 추가하면 허리와 복근강화가 된다. 두 개면 될 일을 세 개로 늘릴 필요는 없지 않은가. 굳이 신체단련의 우선순위를 단계별로 구분하자면, 1순위, 심폐 2순위, 하체(다리 엉덩이) 3순위, 중체(허리 복근 옆구리) 4순위, 상체(어깨 가슴 팔) 5순위, 손발 6순위, 전완 종아리 7순위, 팔꿈치 무릎 8순위, 상완 허벅지 9순위, 어깨 골반 굳이 단계와 부위를 구분하면 이렇게 된다. 보다시피 아래에서 위로 작은 부위에서 큰 부위로 내려간다. 이렇게 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단련된다. 허나, 대부분은 이와 반대로 크고 강한 부위부터 위에서 아래로 순서를 짠다. 큰 근육부터 운동하는건 좋은데 가슴 팔 어깨를 주구장창하고 하체는 하나로 묶어버리고 관절은 신경도 안쓴다. 물론 운동선수라면 큰 틀에서 기본 균형은 다 맞춘다. 문제는 기준과 원칙이 없는 일반인과 초보자는 대충 보기좋고 하기쉬운 운동위주로 순서를 구성한다는 사실이다. 가슴 팔은 키우면 세보이고 뿌듯하고 다리는 티도 안나고 잘 크지도 않는다. 그러니 상체운동을 더 하고 하체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다. 이게 그냥 취미수준이면 상관없는데, 기능향상이나 무술 격투기술을 위한 거라면 문제가 심각해진다. 하지말라는 것만 골라서 하는데다 손목 발목 무릎 골반 어깨 팔꿈치가 약해지는 방식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영영 강해지는건 고사하고 언제 다치고 부상을 입을지 카운트를 세어야 한다. 신체단련에 있어서 기본을 무시하고 순서를 지키지 않는 사람은 대략 3년안에 관절문제가 발생하리라 본다. 열심히하면 1년안에 그렇게 될 수도 있다. 뼈가 잘못되거나 디스크나 연골, 인대의 손상이 발생할 것이다. 운동이든 단련이든 자신이 하는 방식의 우선순위와 선택기준이 무엇인지를 정리해보아야 한다. 그걸 모른다면 이미 약화중일테지만 늦게라도 문제를 확인하면 고칠 수 있지 않겠는가. 대한
레트로 감성을 담은 블루투스 키보드
이미 레트로한 느낌을 살리는 키보드는 여러 종류가 나왔으나, 그런데도 꾸준히 나오고 또 사랑받는 걸 보면 누구든 이런 로망을 한 번쯤을 꾸는 모양이다. 킥스타터에 올라온 페나(PENNA) 키보드도 이런 레트로 감성을 함뿍 담은 키보드다. 페나 키보드 제조사 엘렉트론(Elretron)은 페나 키보드에 담긴 가치를 뉴트로(NEWTRO, New+Retro)라고 설명했다. 레트로 감성을 담으면서도 편리한 기능을 갖췄다는 뜻이다. 페나 키보드의 디자인은 과거 타자기와 흡사하게 생겼다. 좌측에 있는 줄바꿈 레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오래된 타지기로 볼 수 있을 정도로 감쪽같다. 특히 4축 다이아몬드 키캡이 아닌 크롭 키캡을 적용한 레트로 에디션은 키보드를 더욱 타자기 같은 모양으로 재현했다. 하지만 내부는 다양한 최신 기술을 담았다. 우선 스위치. 페나 키보드는 기계식 키보드로 내부에 체리사에서 제작한 스위치를 넣었다. 청축, 갈축, 적축의 세 가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축의 색깔별 특징은 얼리어답터의 기계식 키보드 구매가이드를 확인하면 되겠다. 키보드의 키 배열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호환용과 맥OS, iOS 호환용을 택할 수 있다. 연결 자체가 어려운 것은 아니나 키 배열이 달라지므로 자주 쓰는 OS에 맞는 키보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타자기에서 줄 바꿈 레버로 쓰던 매크로 바(Macro Bar)를 단축키 기능으로 활용한 것도 특징이다. 바를 위로 올린 후 키를 입력하면 이 키를 기억하고, 바를 아래로 내릴 때마다 기억한 키를 그대로 반복한다. 단순 반복 작업 혹은 상용구 등을 작성할 때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저장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키보드 위에 있는 홈에 모바일 기기를 세워놓고 작업할 수 있다. 최대 5대의 기기를 등록해 Fn키와의 조합으로 기기를 바꿔가며 작업할 수 있는 점도 페나 키보드의 특징이다. 레트로한 감성을 담았으면서도 신기능으로 무장해 Newtro한 매력을 뽐내는 페나 키보드는 투자자들의 구미도 사로잡은 모양이다. 마감을 아직 26일 남겨둔 지금, 목표 금액인 5만 달러를 훌쩍 넘긴 15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99달러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점도 모금액을 높인 이유 중 하나로 보인다. 지금 투자하면 배송은 2017년 8월 중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내 손 안의 작은 여행용 세탁기
여행할 때 빨래 때문에 난처해진 적이 있죠. 손세탁하면 되긴 하지만 노곤해진 몸으로 세탁하긴 여간 귀찮은 게 아닙니다. 이럴 때 Nival이 있다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Nival은 손 안에 쏙 들어갈 만큼 작은 여행용 세탁기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대야나 세면대에 물을 받아 빨랫감을 넣고, 세제볼을 넣은 Nival을 담그면 끝입니다. 콘센트를 꽂고 30~40분만 기다리면 Nival이라는 이름처럼 하얗게 세탁된 옷을 볼 수 있죠. Nival이 세탁할 수 있는 용량은 약 5kg인데요. 5kg면 티셔츠 2,3벌 정도를 세탁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참고로 일반적인 소형세탁기의 용량은 3.5kg 안팎이죠. Nival은 진공 기포를 만드는 강한 압력파를 내보내서 손빨래하는 것처럼 물을 움직이게 합니다. 찌든 때나 먼지, 기름 등을 전부 세탁할 수 있다고 하네요. 무엇보다 물 분자를 움직여 세탁하는 만큼 옷감에 손상이 덜하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가장 눈이 가는 것은 세제볼인데요. 작년에 소개한 비슷한 제품 ’Dolfi’와 가장 차별되는 점 같습니다. 일반적인 세제볼에는 화학 물질이 많은데, Nival의 세제볼은 순수 식물 추출물로써 파라벤이나 중금속 같은 유해 물질이 없다고 합니다. 30분 안에 99%의 박테리아를 죽인다고 하니 위력이 대단하네요. 아기용품이나 속옷을 세탁할 때도 적절할 것 같습니다. 여행용 세탁기라고 소개했지만 집에서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형 세탁기 대신 매일 빨래해야 하는 속옷이나 셔츠를 세탁하기도 좋은 데다가, 과일이나 해산물, 그리고 귀금속까지 세척할 수도 있기 때문이죠. 쓰여진 대로 성능만 확실하다면 좋겠는데요. 실제 사용 후기 영상을 보면 성능을 판단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Nival은 현재 인디고고에서 크라우드펀딩이 진행되고 있는데, Nival 1대와 세제볼 10개가 들어간 세트를 99달러부터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세제볼 추가 구매도 가능하죠. 배송은 2017년 4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직장인의 칫솔 관리법
사무실 책상 위 펜꽂이에 펜과 함께 꽂혀있는 칫솔, 책상 서랍 안에 무심하게 놓여있는 칫솔. 이런 모습은 어느 사무실에서나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풍경이다. 하루에 8시간 이상씩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장인들은 적어도 하루 1번 정도는 양치질을 한다. 하지만 이런 식으로 칫솔을 대충 관리하다가 세균에 노출되면 흔히 잇몸병이라고 얘기하는 치주질환에 걸릴 수 있다. 또한 세균이 구강 뿐 아니라 온몸으로 퍼지거나 염증이 생기면 전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지금부터라도 칫솔 관리에 신경쓰도록 하자. 1. 칫솔의 세척 및 보관 우선 칫솔은 사용 후 흐르는 물에 치약의 잔여물과 음식물이 남지 않도록 잘 헹구고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러서 씻는다. 그리고 칫솔에 묻어 있는 물기를 탁~탁~탁~ 털어서 제거한 후에 햇빛이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창가 쪽에 두고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좋다. 자연 건조가 좋지만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에는 창가 쪽에 두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 이런 경우에는 책상 어느 한쪽 면에 잘 털어둔 칫솔을 칫솔모가 아래 방향으로 가도록 걸쳐놓는다. 그런 후에 칫솔모가 어느 정도 건조되면 칫솔을 칫솔캡에 씌우거나 칫솔 전용 통에 넣어 보관하도록 한다. 사무실 책상에서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400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고 하니 칫솔을 펜꽂이나 서랍에 두는 일은 없도록 한다. 대부분 칫솔을 화장실에 보관하는데 다수가 사용하는 회사의 화장실은 가정집보다 사용량이 많아 공기 중에 바이러스가 훨씬 더 많을 수밖에 없다. 또한 화장실은 습기가 많아 세균 번식이 쉽고, 변기에서 물이 내려갈 때 공기 중으로 수많은 바이러스 입자가 퍼져서 칫솔에 침투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칫솔의 소독 칫솔을 잘 털고 말렸다고 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번거럽더라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정수기의 온수나 뜨거운 물에 굵은 소금이나 베이킹소다를 넣고 10분 정도 담궈두면 소독 효과가 있다. 이런 재료가 없다면 구강 청결제에 20분 정도 담가두는 것도 좋으니 잊지말고 깨끗하게 관리하도록 한다.   요즘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살균기마다 살균력의 차이는 있겠지만 칫솔에 번식할 수 있는 살모넬라균,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 약 28가지 세균들을 살균하므로 펜꽂이에 두는 것보다 훨씬 칫솔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어 좋다.  칫솔은 두 개 정도 마련해서 번갈아 가며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는 완전히 건조된 칫솔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위생적이다. 3. 칫솔의 교체 시기 많은 직장인들의 경우, 칫솔 교체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양치질만큼 칫솔 교체시기도 중요하다. 개인별 칫솔질 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칫솔의 수명이 다를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3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교체 주기가 되지 않았더라도 칫솔모가 벌어졌거나 닳았거나 양치질할 때 잇몸이 쏠린다면 잇몸이 손상될 수 있으니 바로 교체해야 한다. 간혹 칫솔모 형태가 변하지 않았다거나 바꾸는게 귀찮다거나 돈이 든다고 절약하고자 오래된 칫솔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칫솔은 세균에 오염됐을 수도 있고, 칫솔질이 효율적으로 되지 않아 치아가 잘 닦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교체하도록 한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그리는 대로 그림이 그려지는 새로운 노트북
레노버가 3-in-1을 실현하는 새로운 노트북인 요가북을 출시했다. 레노버 요가북은 지난 IFA 2016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고 가벼운 노트북으로 소개한 바 있다. 요가북은 두 개의 패널을 접었다 펼 수 있는 모델이며, 접었을 때는 9.6mm, 펼쳤을 때 가장 얇은 모서리 두께는 4.05mm에 불과하다. 또한, 무게는 690g이다. 요가북은 투인원(2-in-1) 노트북의 외형을 갖췄다. 그러나 3-in-1 노트북으로 부르는 이유는 노트북의 생산성, 태블릿의 휴대성, 손필기를 지원하는 노트패드가 맞물렸기 때문이다. 요가북의 특징은 물리적 키보드를 없애고 대신 사일런트(Silent) 키보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사일런트 키보드에는 풀 사이즈의 터치 백라이트가 키를 어떻게 눌러야 하는지 알려주고, 햅틱 센서를 내장해 각 키를 누를 때마다 진동으로 피드백을 준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이용하면 물리적 키보드 수준의 타이핑 환경을 제공하면서도 도서관과 같은 조용한 곳에서도 소음 없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완벽하게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게 레노버의 설명이다. 사일런트 키보드를 비활성화하면 새로운 입력장치인 크리에이트 패드(Create pad)로 전환한다. 와콤 필(Wacom feel) 기술이 적용돼 2,048단계 필압과 100도의 기울기를 감지해 자연스러운 필기와 그림을 인식한다. 함께 출시하는 액세서리인 리얼 펜은 스타일러스 펜촉 혹은 실제 잉크촉을 바꿔 종이와 크리에이트 패드에 모두 쓸 수 있다. 크리에이트 패드 위에 종이를 두고 글씨를 쓰면 이 내용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기능도 갖췄다. 실제 만져본 바에 따르면 키보드는 전혀 색다른 경험으로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며, 크리에이트 패드는 기대 이상으로 필기 내용을 정확하고 미려하게 옮긴다고 한다. 디스플레이에 바로 그림을 그리는 맛은 떨어지지만, 10인치의 태블릿이 함께 있는 형태이므로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자주 쓰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만한 기능이다. 단, 키보드를 쓰면서 그림 작업을 진행하는 사람에게는 별도의 키보드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텔 아톰 쿼드코어 프로세서와 4GB DDR3 RAM, 64GB의 저장공간을 갖췄고, 안드로이드 혹은 윈도우 OS를 넣을 수 있다. OS 탑재에 따라서 색이 나뉘는데, 안드로이드 버전은 샴페인 골드와 건메탈 그래이 색상으로 Wi-Fi 전용 모델로 출시한다. 윈도우 버전은 카본 블랙 색상의 Wi-Fi 와 Wi-Fi+LTE 모델로 출시한다. Wi-Fi 전용 버전은 10일부터 11번가에서 판매하고, LTE 버전은 LG 유플러스를 통해 12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59만9천원, 윈도우 버전은 69만9천원이다. 현재 출시를 기념한 사은품 행사가 진행 중이다. 요가북 전용 파우치, 마이크로 SD카드, USB OTG 젠더, MS 오피스 365 1년을 무상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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